2021년 4월 1일 Adventist Review 사진 출처: Adventist Review 독일 내 많은 여성들도 여성할례의 건강과 심리적인 결과로 고통 받고 있기 때문에, 사막의 꽃센터(Defore Flower Center, DFC) 프로젝트는 임상적 필요에서 시작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2011년 12월 전 모델 와리스 디리와 그녀의 매니저인 월터 러칭거의 후원으로 사막의꽃재단과 협력하여 실현되었는데, 이는 순전히 예방적인 작업이 피해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사실이 명백해졌기 때문이다.
우리의 목표는 여성할례의 결과로 고통받는 여성들에게 전체적인 치료를 제공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수술 개입과 재건 수술뿐만 아니라 심리적이고 물리적인 치료 도움도 포함된다.
우리는 또한 월트프리드 병원에서 한 달에 한 번 만나는 자조모임도 제공한다. 피해 여성을 위한 생명줄 2013년 9월 개업 이후 600명 이상의 여성들이 우리의 의학적 도움을 요청했다.
그들 중 절반은 수술이 필요했다...
원문 링크 : [Adventist Review] 다시 피어나는 생명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