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꼬질함이 매력 포인트 프라이탁 가방을 아시나요? ㅡ 프라이탁을 아시나요?
프라이탁은 일정기간 이상 사용한 재활용 소재를 가방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스위스 브랜드입니다. ‘업사이클링’ 가방이기 때문에 새 제품을 사도 꼬질꼬질하지만, 바로 그게 프라이탁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게다가 프라이탁 가방은 공정 과정도 친환경적입니다. 공장 가동에 필요한 에너지의 50%는 재활용열로 운영되며, 연간 140일 이상이 비가 내리는 스위스 특성을 이용해 빗물을 받아 가방제작에 필요한 물의 30%를 빗물로 활용합니다.
어찌보면 ‘쓰레기’로 만든 가방인데 가격은 수십만 원대입니다. 합리적이지 않은 가격임에도 많은 소비자들이 프라이탁 제품을 사는 이유는 그들이 지구 환경을 고려하기 때문입니다.
프라이탁 외에도 많은 제품들이 지구 환경을 고려하여 생산되고 있는데요, 굳이 하나하나 조사하지 않고도 한눈에 ‘착한 상품’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ㅡ 탄소발자국을 찾아라!
ㅡ 탄소발자국이란? ‘탄소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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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지구를 구하는,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