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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행동의 아이콘, 그레타 툰베리

 기후행동의 아이콘, 그레타 툰베리

How dare you? “어떻게 감히 그럴 수 있죠?”

2019년 유엔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강한 어조로 전 세계 정상들을 꾸짖는 대범한 소녀. 이제는 전 세계적인 환경운동의 아이콘이 된 그레타 툰베리(Greta Thunberg)입니다.

어린 소녀가 정상들을 꾸짖은 이유 2018년 여름, 262년 만의 기록적인 폭염과 연이은 자연재해는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강한 경고였습니다. (폭염으로 번진 유럽의 대형 산불, 출처 연합뉴스) 그러나 이를 해결해야 할 정치인들은 입으로만 기후변화를 떠들 뿐 긴급한 행동에는 미온적이었습니다.

보다 못한 스웨덴의 어린 소녀 하나가 작은 피켓을 들고 거리에 나섰습니다. ‘기후를 위한 학교 파업’ 툰베리는 매주 금요일마다 학교에 가는 대신 국회의사당 앞에 서서 피켓을 들었습니다.

기후변화를 위해 당장 행동하라! 기후변화가 무서운 속도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해오고 있기 때문에 학교에 가만히 앉아있을 수 없다는 이 소녀 처음 소녀의 피켓에 눈길을 주는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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