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를 리셋합니다 생명체 대멸종의 역사 ― (독일 자연박물관에 전시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머리뼈, 출처 내셔널지오그래픽) 백악기에 소행성의 지구충돌로 공룡이 사라졌다. 공룡이 사라진 지구는 포유류가 지배하게 됐고 오늘에 이르렀다.
대부분이 알고 있는 지구 대멸종의 역사입니다. 하지만 공룡이 사라지기 이전에 지구상의 생명체가 대부분 사라진 큰 사건(지구 대멸종)이 4번이나 더 있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지난 5억 년 동안 지구에는 다섯 번에 걸친 대멸종의 역사가 있었고 모든 유기체의 99% 이상이 멸종되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대멸종 (오르도비스기-실루리아기) 약 4억 8천만 년부터 4천만 년 동안 지속된 첫 번째 대량 멸종 사건입니다.
생명체의 85%가 사라졌습니다. 대부분의 생명체는 바다에 살고 있었는데 대기 중 이산화탄소(온실가스) 감소로 인해 빙하기가 찾아왔고 이로 인해 생태계가 무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대멸종 (데본기 후기) 약 3억 8,300만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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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지구대멸종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