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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잡채만드는법

부추잡채만드는법 부추가 먹고 싶어서 샀는데, 부추보니 부추잡채가 생각나서 , 입맛없는 요즘 해먹기로 했다. 잡채해먹는다고 잡채용돼지고기를 샀는데, 당면이 집에 있는줄 알고, 사지 않은것이다. 그래서 아침 일찍 자전거 타고 , 갔다왔다, 비가 약간 왔다. 보슬비에 올때는 중간에 그쳐서 별로 안 맞았다. 부추는 앞에 지저분한 대가리를 잘라 반으로 자른 다음 물에 담가 놓는다. 양파 큰거 반개 썰어 볶는다. 소금 적량 뿌린다. 바싹 볶아놓고, 당근 한개 썰어 마늘, 간장 넣고 볶고, 반은 잡채에 반은 반찬생겼다. 당근은 눈에 좋고 , 위장에도 좋아 자주 볶아 먹는 음식이다. 치매에도 좋은 음식이란다. 야채는 다 됐고, 고기(200그램)와 냉동표고버섯을 마늘과 , 간장, 도라지배즙을 넣고 바짝 익힌다. 야채를 넣고, 당면을 손으로 국수 이인분 삶듯 삶아서 찬물에 헹궈 긴거 가위로 잘라 외간장 한술에 참기름 한술 넣어 밑간을 해놓고, 팬에서 한번 한켠에 볶은 다음, 다른것과 함께 마구 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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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개 치키티토, 제인에어

아주 작은개 치키티토 주인공 꼬마 벤은 개를 너무 갖고 싶어해서 , 눈을 감으면 만날 수 있는 자기만의 상상속 개를 갖게된다. 결국 길을 가다 사고를 당하고, 나중에 할아버지의 강아지를 분양받아 키운다는 내용! ----------------------------------------------------------------- 아무리 간절하게 소망한다 해도 가질수 없는 것은 가질 수 없다. 가질 수 있는것을 갖지 않으면, 아무것도 가질수 없다는 벤의 깨달음이 커다랗게 와 닿았다. 제인에어 표지가 이게 아니었던거 같은데 , 똑같은게 없어서 걍 올렸다. 제인에어는 고아로 외삼촌댁에 살다, 외삼촌의 작고로 숙모의 구박속에 힘든 기숙사로 떠난다. 거기서 8년동안 선생님이 되었고, 가정교사로 가게되어 집주인과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주인은 결혼한 미친 아내가 있어, 제인은 떠나고 돈많은 작은 아버지의 상속녀가 된다. 조카와 우연히 가정교사로 들어가 만나게 되고, 주인이 그리워 다시 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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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없는 아이, 놀라운 모리스와 똑독한 쥐 일당

집 없는 아이 레미는 프랑스 샤바농 마을에 산다. 그런데 외지에서 일하는 아버지가 버려진 아이를 아직키우냐고 , 엄마에게 하는 말을 듣는다. 아버지는 거리의 악사 비탈리스 할아버지에게 아이를 판다. 강아지 세마리, 원숭이 한마리를 데리고 공연하던 중 강아지와 할아버지는 죽게되고, 레미는 카피 강아지와 혼자 공연을 다니다, 우연히 호수 근처에서 밀리건 부인과 아들을 만난다. 할아버지가 감옥에서 나오자 다시 할아버지 한테 가고, 같이 공연하던 도중 추운 겨울 돌아가신다. 꽃집아저씨가 발견해서 레미는 살아나고, 꽃집이 낙뢰로 망하자 다시 떠난후 꽃집 아이들이 있는 곳으로 간다. 마티아란 친구랑 같이 간다. 꽃집 아들이 있는 광산에서 죽다 살아나 , 다시 키워준 엄마에게 암소를 사가지고 간다. 친엄마를 찾는다. 밀리건 부인이 친엄마. ㅎㅎㅎㅎ 독서평을 쓴게 엄청 웃긴거 같다. 두서가 없다 . 옛날에 만화영화로도 나온거 같다. 놀라운 모리스와 똑똑한 쥐 일당 어느날 사람말을 하게된 똑똑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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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과 부추부침개 ,간장고추장아찌만드는법, 마늘간장장아찌만드는법

아침부터 신랑이 청소하고 설겆이를 한다. 부추잡채 해 먹고 남은 부추로 비가 와서 부추전을 해주기로 했다. 근데 비가 그쳤다. 그래도 해먹기로 ㅋㅋ 부추한줌에 당근채 약간 양파약간 넣고 한쪽 만 부쳤다. 하얀게 거의 없어질 때쯤 뒤집으면 노릇하다. 올리브유에 먼저 굽고 뒤집을때 들기름을 넣었다. 양이 좀 많았는지 후라이펜이 적었는지 한판에 구우면 안되는데 , 구웠나 보다. 두꺼운 피자가 됐다. ㅋㅋㅋ 냉면도 만들었다. 씨제이 둥지냉면 음~~~~토마토라도 얹을걸..... 모양이 덜 난다. 냉면집에서 먹는거 보담 못했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점심 밥상 완성! 신랑이 맛있단다. 마스크가 낡아서 마 마스크를 주문했다. 와우 좋다. 연화는 장난꾸러기 ㅋㅋㅋ 일단 신랑거 두개 , 내거 두개 샀는데, 부드럽고 좋긴한데, 마스크가 그렇지만 , 면과 마로 되어있는데, 그리 션한 맛은 없다. 엄마의 일기장만 정리할게 아니라 내 수첩도 정리했다. 1년이상 연락안한 친구들 전화번호 정리.... 일상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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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삼계탕만드는법, 깻잎나물,전조림

전조림??? 이 뭐시당가냐? ㅋㅋ 먹다 남은 전 처리 방법이다. 어제 냉면 이랑 같이 먹어서 배불러서 남은 전 이다. 엄마는 명절이나 제사에 전과 두부가 남으면 , 두부랑 전을 섞어서 두부조림 양념을 해서 조려주곤하셨다. 마늘 , 간장, 고추가루, 참기름을 넣고 조릴만큼 물을 자박하게 부어 조리면 된다.... 음 ~~~~~ 엄마껀 이리 떡이 안됬는데, 넘 잘게 썰었나? 떡이 됐다. 모냥 빠지지만 , 맛은있다. 나중에 명절음식 전 과 두부 잔반처리로 함 해보시길... 깻잎나물했다. 들기름, 마늘 고추가루, 간장 한술 넣고 팍팍 무쳐서 무쳐서 5분정도 약불에 짐을 올리면~~~~김아니다 짐 ㅋㅋㅋㅋㅋ 완성~~~~향기가 참 좋다. 입맛없고 , 기력 딸리고, 삼계탕이 먹고 싶은데, 신랑은 안먹는다고 해서, 닭가슴살로 나만 해먹기로 했다. 먼저 인삼과 대추를 압력밥솥에 칙칙거리고 30분 푹곤다. 그물에 마늘 과 가슴살 두개 넣고, 하나는 냉동실에 킵~~~~~고기가 익을 때 까지 팍팍끓이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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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마늘부부, 돈가스

From, 블로그씨 1인 크리에이터 시대! 먹방도 좋고 언박싱, 연주, 리뷰 다 좋아요! 내가 만든 나만의 영상을 공유해 주세요! https://youtube.com/shorts/OaN0Frjvg38?feature=share 유투브 할때, 마늘장사 할때 올린거에요 https://youtu.be/X3h--MHqwL4 인생은 힘들어도 꽃은 핀다 작년에 유투버한다고 찍은거네요. 우리집 앞마당이에요. 오래 잊고 살았는데, 재밌는 기억을 상기시켜줘서 감사합니다. 블로그씨. ㅎ 전 크리에이터보담 블로거가 궁합이 맞는거 같아요. https://youtube.com/shorts/S7t0VLnLJMA?feature=share 돈까스 먹는 동영상인데요. 치즈 얹어 달래서 해줬더니 신랑이 치즈 반찬고 라네요. 이상 여기까지 할께요. 담에 블로그에 하나씩 올려봐야겠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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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샌드위치,햄버그샌드위치

간만에 샌드위치를 만들기로 했다. 양배추를 잠깐 물에 담가 씼어 건지고 오이는 채친다. 복숭아와 사과도 채쳐넣었다. 그래서 과일샌드위치. ㅎㅎ 마요네즈를 넣고 버무린다. 어제산 뚜레쥬르 호박 검은깨 식빵 . 많이 먹지 않기 땜에 한번 먹을거 젤 저렴한거 고르다. 우유 식빵이 네개 들었는데 너무 두꺼워서 파리바게트 갔더니, 젤 작은거 6개 든게 2900원 여기 호박 식빵이 2800원 첨 먹어보고 , 신랑이 호박을 좋아해서 사봤는데, 호박이 1.7%??? 호박이 발만 담그고 지나간것이다. ㅋㅋㅋ 암튼 안먹어본거라 젤 작은거고 해서 구입. 계란 후라이를 두개하고 빵을 토스트기에 구워 과일샐러드를 얹고, 계란을 얹은다음 케찹을 뿌리고 햄버그 스테이크하나 남은거 얹고, 치즈를 얹인다음 갖구운 식빵을 얹어 햄버거샌드위치를 신랑 먼저 만들어줬다. 삼립 비프 함박스테이크 저번에 한번 소개한 한개 남은 그 스테이크 ㅎㅎ 햄버그샌드위치 신랑은 나는 안먹냐고, 반 나눠 먹자는걸 , 난 속도 느끼하고 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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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조지카버, 그레고어 멘델, 니콜라 테슬라, 알렉산더 플레밍, 마거릿 대처, 존 스튜어트 밀

조지카버 흑인노예의 아들로 태어난 조지 카버는 땅콩박사가 된다. 어려운 고난과 갈림길에 있을때 , 모든건 하늘의 뜻이라고 했다. 나도 힘든시절 , 바람아 불어라, 비바람아 몰아쳐라. 내 극복할지니 , 모든건 부처님의 뜻일지니, 하던 생각이 나 눈물이 흘렀다. 포기하지 않는 열정과 긍정의 힘이 위대한 사람이 된다. 그레고어 멘델 멘델은 멘델의 법칙을 만든 사람이다. 신부님이란 사실도 오늘 첨 알았다. 아! 이 얼마나 무지인가. 멘델의 법칙을 공부할때 알았음 더 좋았을 걸.... 규칙만 외운 우리나라 교육이 허망하다. 병약하고 가난함에도 8년의 완도콩 실험에서 , 법칙을 발견한 위대한 과학자. 아무도 알아주지 않음에 슬퍼했지만, 먼 훗날 자신의 연구의 열정을 알아주리라, 확신하며 눈을 감으셨다. 지금 내 책이 팔리지 않아도 언젠가는 전국팔도 곳곳에 내 책이 읽혀지리라. 멘델의 유전법칙은 사후 35년후에 빛을 발했다. 니콜라 테슬라 천재과학자. 교류전기 발명, 무선전기 알렉산더 플레밍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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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보리밥,호박볶음과 간식들

김치콩나물국 끓이고 남은거로 콩나물밥이나 해먹으려고 재료를 준비했다. 일단 호박을 볶았다. 보리밥에 콩나물을 얹어 해보려고 한다. 첨 해보는 일이다. 일단 보리쌀 반 쌀반해서 앉혀놓는다. 간식으로 식빵을 구워서 블루베리쨈을 발라 ,방울토마토와 우유랑 먹고, 단호박도 찌고 찌는김에 우리앞마당에 처음 수확한 옥수수도 쪘다. 엄마생신에 드릴려고 미리땄다가 덜 영그러서 이렇다. 썩기도 했다. 나만 발라먹었는데, 맛있다. 다음번 장에 사먹어야겠다. 앞마당에 있는 것들은 가느댕댕 힘이 없고, 아직 안익었다. 불린쌀에 콩나물을 얹고, 취사를 누르면, 콩나물보리밥완성! 된장찌개도 끓이고, 간단한 저녁식사 완성 당근도 볶으려고 했는데, 낼 잡채해먹는다며, 하지말래서 안했다. 있는 오이무침과 생채만 넣고 비볐는데, 보리밥은 맛있는데, 콩나물보리밥은 별로였다. 씁쓸한것이 고추장과 간장을 넣으니 좀 맛있었다. 신랑은 콩나물밥은 쌀밥으로 해야한다나? 그래? 그럼 진작알려주지..... 하긴 보리밥으로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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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신, 엄마의 일기장ㅡ주간일기1주ㅡ

https://youtu.be/ePFL3xajyf4 일하고 글쓰고, 글쓰고 일하고, 밥해먹고 간식하고. 힘들어서 우울한가? 호르몬 탓인가? 하루해가 가는데, 신랑은 심심하다나. 한숨이 절로 나오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면서 점점 더 멀어져간다. 하는 노래가 생각난다. 찾아보니 , 김광석의 서른즈음에 이번주에 있었던 젤 큰일은 엄마생신이라 조촐한 생신상 차려드리고 , 엄마 바구니 정리해드리며, 엄마의 일기를 읽은거다. 엄마생신에 가져갈려고, 엄마가 좋아하는 호박볶음을 하고 오이를 무쳐서 ,조금 가져갔다. 생신 선물로 말랑한복숭아를 한상자 사갔다. 단내가 폴폴 나진 않았는데, 달고 맛있었다. 엄마나 나나 딱복보다는 물복을 좋아한다. 신랑은 딱딱한 복숭아 좋아하는데, 내가 안사니까 못먹는다. ㅋㅋㅋ 있는 계란도 안 삶아 잡수시고 맨날 버려서 계란찜을 해드렸다. 이것도 여름이라 많이 해놓으면 상해서 3일 먹을것만 세개했다. 계란찜 만드는법 계란 세개기준 우유 삼분의 일 컵 , 마늘 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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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릇, 오드리헵번,샬롯의 거미줄

말그릇 우리의 일상은 질문으로 시작해서 질문으로 끝난다. 단지 질문이라고 의식하지 않을 뿐, 매순간 질문을 하고 생각을 하고 답을 한다. 질문은 답을 만들고, 답은 선택을 만든다. 선택은 행동을 만들고, 행동은 결과를 가져온다. 즉 , 매일의 질문이 우리의 인생을 만들어 가는 셈이다. Who? 오드리 헵번 : 네이버 도서 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 cr3.shopping.naver.com 오드리헵번 오드리헵번이 좋아했던 시. '아름다움의 비결'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하라.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싶으면, 당신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들과 나누어라. 나이가 더 들면 , 당신의 손이 두개인 이유를 알것이다. 한손은 자신을 돕는 손. 다른 한손은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한 손이다. 운이풀리는 운명독법, 나를 망치는 나쁜 성실함, 어머니 이야기 : 네이버 도서 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 cr3.shopping.naver.com 어머니이야기, 시절일기, 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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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열심히 살뻔했다. 운을만드는집, 파우스트2, 마이클조던

작가가 산전 수전 겪어서 그런지 유머감각이 참 풍부하다. 참 열심히 산 분일쎄.... 열심히 사는 우리들에게 보면 힘이 되는 책 일 듯 공감도 많이 됬다. 보는 내내 까르르 웃었다. 이 작가님 이랑 연락이 되거나 만나게 되면 말해주고 싶다 참 멋지시다고 본인을 너무 과소 평가 하지 마시라고 우리 모두 좀 게으르게 살자. 인생에도 손절매가 필요하다. 무작정 버티고 노력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무모하지만 도전하는용기. 적절한 시기에 포기할 줄 아는 용기 그리고 아래 이렇게 적어놨다. 한국어교사 자격증 포기하자 ㅋㅋㅋ 이때 한국어교사 자격증 딴다고 공부했나보다. 그거 공부하고 수료하느라 실습하고 어려웠는데. 내길이 아닌거 같았다. 그래서 수료증만 있고 포기했다. 내식대로 편하게 바꾸는 집이 내운을 만드는 집이다. 20대초반 큰사고를 당하고 나는 왜 이런 일을 겪었을까? 하고 운과 운명에관한 공부를 했었다. 명리학도 공부하고 , 관상학도 공부했다. 타로도 공부했다. 다 공부하니 풍수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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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짜장면 만들기, 오징어채무침 ,복숭아 팥빙수

오징어채무침 만드는법 오징어를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고추장, 참기름, 깨소금 넣고 무친다. 순창 현미태양초 덜매운 고추장을 쓴다. 이것도 맵다. 밑반찬 완성! 늘 먹는 브로콜리 데치고, 점심에 걍 있는 소고기 무우국이랑 찬밥 먹어치우려고 했더니 짜장면이 신랑님께서 드시고 싶단다. 사오라는데 언제사오리 더워 죽것는디... 짜파게티나 끓여 치킨너겟이나 지져달라나, 짜장면을 만들지 ...재료도 있는데. 그거 하나 이거하나 요리하는건 매한가지... 담백한 짜장면 만들기는 기름이 들어가지 않는다. 원래 볶아서 해야하는데, 물에 돼지고기와 생강을 넣고 익힌다음 감자, 양파, 양배추, 당근을 넣어 끓인다. 호박은 없어서 패스 고기를 먼저 익힌다음 야채를 넣기때문에 야채넣고 5분정도 끓여 소스를 넣고 물을 맞춰 끓이면 끝 ! 뜨거워서 김이 난다. 그래서 사진이 흐리다. 면을 삶아 헹궈 짜장소스를 얹으면 완성! 아 위에 데코레이션을 했어야 하는데, 면 떡 될까봐 화장실이 급해서 일단 섞어놓고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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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을 말합니다. 조선일보 아무튼, 주말 이벤트

조선일보에 아무튼 주말이라는 코너가 있다. 구독자가 2만명을 돌파해서 이벤트를 한다고 한다. 어떤 책이든 장르불문 유명 안유명 불문 자기 책을 소개하면 , 소정의 원고료를 주는 코너이다. 블로거 님들은 기본으로 쓰고 읽는걸 좋아하는 분들이고 , 블로그 글들이 모여 책을 출판하시는 분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다. 또 이웃님 중에 그런분도 있고. 한번 응모해서 신문지면에 나와 판매효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맘에 소개 해본다. 2016년 가을 둘이 마늘 장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우린 참 남다르게 살았어.” “우리 이야기를 책으로 내보면 어떨까.?” 라고 이야기를 하다 이 책을 쓰게 되었다. 누구나 나와 같은 인생을 사는 사람은 없기에 모두가 남다른 인생을 산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결코 평범에서 조금 벗어난 삶을 살은 우리로써 방송대학교에서 교육학을 공부하며, 삶에 적용시키며 성숙, 성장해 나간 이야기를 통해 사랑과 긍정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교육을 통해 그것을 더 깨달음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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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캐릭터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대화할 때 귀여운 이모티콘 사용하는 것을 좋아해요. 내가 좋아하는 최애 캐릭터가 있나요? 아 ! 캐릭터요? 저는 첨에 좋아하는 이모티콘 인줄알고 이 하트통통을 올렸네요. 즐겁게 사랑을 날려주는 이 하트 통통이 이모티콘 좋구요. 캐릭터 전 뽀로로 좋아해요. 저 닮았데요. 신랑이 그랬는데, 친구들도 닮았다네요. 그래서 좋아요 귀엽고, 장난꾸러기에 사랑스럽죠. ㅎㅎ 음 근데, 전 얘 보다 예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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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말이, 김치콩나물국,스타벅스 증정품 발암물질

신문을 보는데, 10년지기 친구가 커피에 약을 타 먹이고 5500만원을 뜯었다는 기사를 보고 어이가 없었다. 그런친군 친구도 아니고 없는게 낫고, 아는 사람이 더 무섭다는 생각이 났다. 스타벅스 에서 서머 캐리백 증정품에서 발암물질이 나왔단다. 다른데 굿즈 상품은 괜찮은지 모르겠다 아침에 고기국에 잘 먹었는데, 신랑이 집안일 하고 산책 갔다오더니 11시에 출출한가보다. 삼식이도 아니고 오식이다. 아침 먹고 간식 점심 먹고 간식 저녁.. 난 오후 간식만 먹지만, 신랑덕분에 내가 살이 안빠진다. 내가 먹고 싶지 않은것도 맨날 먹으라한다. 복숭아 한쪽 까줬다. 난 안먹었다. 점심먹고 먹었다. 글고, 점심에 김치콩나물국 끓이고, 에어컨 틀어놓고 김이 나는걸 찍으니까 사진이 흐리다. 이웃님 글보니 계란말이가 맛있어 보여, 귀찮아서 일년에 한두번 할까말까한것을 계란 세개를 풀어 만들었다. 이쁘게좀 해보려고, 당근을 찾아보니 없다. 마늘, 파, 소금만 넣고. 최대한 얇게 부친다. 불을 약하게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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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혁명,김오곤원장의 동의보감 약술약차

무릎혁명 이벤트 응모해서 당첨된 책인데 엄마보라고 줬다가 엄마 책 정리하며 다시가져온책이다. 무릎이 건강해지려면 걷기와 수영 자전가 타기가 좋고, 무리한 운동은 해가 된단다. 숨이 차고 땀이 날 정도의 30분 이상 운동이 젤 좋단다. 김오곤원장의 동의보감 약술 약차. 각 약초마다 건강정보를 알수 있어 좋다. 몸의 피로도 자가진단법이 있어 올려봤다. 아침에 일어날때 눈뜨기가 어렵다 아침식사를 먹지 않을때가 많다. 통근버스나 지하철안에서 쏟아지는 졸음으로 독서를 할 수 없다 점심식사 시간을 기다리기가 몹시 지루하다. 건널목을 달려서 건너면 숨이 몹시 찬다. 지하철을 기다릴 때 의자에 앉는 경우가 많아졌다. 주말에 출근할 때 몹시 힘들다. 식사량이나 활동량은 항상 같은데 살이 빠진다. 휴일이나 쉬는날엔 하루종일 누워서 뒹군다. 성욕감퇴를 매우 민감하게 생각한다. 점수별 피로진단 2가지해당 스태미나가 충분하지만, 방심하면 도로아미타불이다. 이럴경우엔 한 가지만 집중하면서 자중해야 한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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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때리기

From, 블로그씨 멍 때리기 대회를 아시나요? 불멍 물멍 바다멍~ 내가 좋아하는 멍 때리기 좋아하는 장소는? 멍때리기요? 가만히 아무생각도 안하고 있는 상태를 멍때린다고 하는데, 보강천 미루나무숲에 가면 꽃밭을 괭장히 잘 꾸며놨어요. 거기 벤치 흔들의자에 앉아서 이쁜 꽃을 보고 멍때리고 있노라면, 세상 근심과 상념이 없어진답니다. 이건 울 친정엄마 오셨을때 벗꽃 필때오셔서 엄청 좋아하셨는데, 지금은 자주 편찮으셔서 못오셔서 안타깝네요. 글고 최고의 멍은 에어컨틀고 침대에서 눈 감고 , 멍하니 가만히 있는거에요. 코로나라 그렇지 , 외향적이라 밖에 경치 아무생각없이 보는거만큼 좋은게 없어요. 마침 작년인가 장항스카이 가서 찍은 사진이 있네요. 바다를 보는 멍 만큼 좋은게 없어요. 속이 다 시원한 멍때리기죠. 밀려오는 파도에 왔다 갔다 철썩 철썩 정말 아무생각없는 힐링 우리의 머리는 쉴새가 없어요. 신랑은 제대로 된 낮잠 멍을 때리고 있네요. 저도 이제 낮잠 멍 한번 때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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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물김치담는법, 선풍기청소

요구르트 폭탄투하 당한 선풍기를 신랑이 아침에 뜯어 닦았다. 선풍기 대가리 뜯은 사이에 요구르트가 끼어 굳어서 내가 딱아내는데 애먹었다. 신랑은 욕실에서 퐁퐁을 풀어 닦았다. 엄마 동치미 담아주고 , 여름이라 국끓이는것도 덥고 해서 나도 물김치를 담아보기로 했다. 그래서 양배추랑 무우 사왔는데, 날씨에 비해 상태가 좋다. 배추보담 양배추가 가격이 저렴하고 위장에도 좋아 양배추물김치를 만들었다. 양배추반통을 물에 30분쯤 담가 씻어 건진다음 , 한쾌 넣고 소금 약간씩 뿌려 무 한도막을 나박 썰기로 썰어 무엔 소금을 좀 넉넉히 뿌려둔다. 점심에 햄버그스테이크랑 먹으려고 야채국을 끓이고 아무것도 손하나 까딱하기 싫어서 이것도 만들어 먹어야 맛있는데 , 인스턴트를 사서 렌지에 띵 간편하게 돌리는거로 정말 간만에 사봤다. 신랑은 조미료맛과 향이 확 난다나 ㅋㅋㅋ 맛있는데 당신이 만든게 젤 맛나단다. 으유 그럼 그걸 말이라고 해? 하며 너스레를 떤다. 삼립 햄버그스테이크.... 소고기 함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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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From, 블로그씨 벌써 두 번째 복날인 중복이에요. 습하고 뜨거운 더위를 물리치는 나만의 특별한 방법은? 더위요? 침대에 누워서 선풍기틀고 , 에어컨 틀고 , 신문보고, 책보며, 울다 웃다, 블로그 하며, 이웃님과 하하호호 하다보면 더운지 어쩐지 몰라요. 극락이 따로 없어요. 이게 책에 나오는 몰입의 즐거움이죠. 더위로 부터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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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음식, 복숭아콩국수만드는법,치킨

복숭아콩국수는 뭘까? 벌써 요리고수들은 다 맞췄을거다. ㅎㅎ 지금부터 복숭아콩국수만드는법 신랑이 저번부터 콩국수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해주려고 했는데, 계속 비가 오고 션해서 젤 더울때 해준다고 했는데, 오늘이 중복인지도 몰랐는데, 젤 덥다고 어제 콩을 담갔는데 , 중복이었다. 콩은 전날 한컵 담가놓는다. 삶기전에 씼을때 껍데기 벗겨지는거 좀 벗겨내고 , 물이 끓기 시작하면 넘으니까 약하게 줄여 뚜껑을 빵그래미 열고 10분 삶는다. 찬물에 헹궈가며 껍데기를 벗겨내야 갈았을때 콩물이 더 잘 빠진다. 믹서 한번 분량 물을 넣고 세번정도 쉬었다 돌렸다한다. 보자기에부어 소금을 삼분의 이 술 넣어 주무른다. 소금을 넣고. 주물러야, 콩물이 잘 빠진다. 국수를 삶아서 콩물을 붓고, 복숭아를 얹으면 복숭아콩국수 완성! ㅋㅋㅋㅋ 블로그용 장식인데 넘 재밌다. 오이채랑 블루베리가 있길래 , 되는 대로 꾸며 봤다. 이런 재미가 있어 요리하나보다. ㅎ 오이채로 머리를 만들고, 블루베리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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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 인생의 어느 시기에는 다 각자가 자기 인생의 예언자가 되는 시기가 있다. 여행엔 용기가 필요하다. 16살에 혼자 프랑스 여행을 한 임하영 군을 보며, 대단한 용기를 가진 멋진 아이란 생각이 들었다. 아는만큼 보인다. 배경지식을 알고가자. 호기심이 꿈이 되고 인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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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만들기, 로봇애완견,좋은도둑들

친정갔다와서 힘들어서 밥맛도 없고, 간만에 떡볶이를 만들어 먹었다. 아 ! 간만은 아니지.... 먹었는데 , 또 먹고 싶어서 재료를 사다놨었다. 이번엔 삼진어묵이 있길래 반가워서 사봤는데, 어묵 함량이 많아 쫀득하고, 양배추를 어제 썰어놓은거라 그런지 쌉살한 맛이 났다. 꿀좀 넣고 그래도 맛나게 먹었다. 냠냠 ~~~~~ㅎㅎ 내가 읽은 책은 아니지만, 마음에 와 닿는 글귀가 있어 , 좋은 도둑들이란 책을 찍어놨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무언가를 포기하는 일이 아니라 , 무언가를 해 내는 일이라고 한다. 13년전에도 신랑이 아팠을때 ,먹고 살아야겠기에, 취업을 하려면 ,자격증이 있어야 했고, 워드자격증을 3전4기로 따고 심리상담사자격증도 따고, 나는 난생처음 신랑을 도와 마늘을 팔아봤고, 결혼전에도 거의 안하던 직장생활을 아동복지교사, 직업상담사, 영양사등 6년이 넘는세월동안 직장생활을 했다. 사랑의 위대한 힘이 아닐수 없다. 그러다 난 병이들어 퇴사했다.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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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1, 언어의온도

http://www.yes24.com/Product/Goods/2548 파우스트 1 - YES24 괴테 탄생 250주년을 맞이하여 민음사에서 펴낸 괴테 특별선 중 파우스트 부분. 전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연 연구가, 미술가였으며, 자신의 공국에 봉사한 정치 지도자이기도 했던 괴테. 후세에는 자유에의 의무, 낯설고 이질적인 것에 대한 긍정심, 존재하는 ... www.yes24.com 오늘 날지 못하는 자, 영원히 날지 못한다. 인간은 노력하는 한 헤메인다. 파우스트는 끊임없이 노력함으로써 자아의 한계를 넘어서고, 나아가 신의 경지에 도달하려는 사람이다. 파우스트의 논리는 타인에 대한 헌신적 사랑에 기한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30387696 언어의 온도 - YES24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따뜻함과 차가움의 정도가 저마다 다르다. 적당히 온기 있는 언어는 슬픔을 감싸 안아준다. 세상살이에 지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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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부자

From, 블로그씨 취미 부자이신분 여기 모이세요~ 내가 즐기는 다양한 취미생활들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취미요? 취미는 독서, 신문보기, 신문에서 나온 음악이나 영화찾아보기, 영화관가서 영화보기, 공연보기, 글쓰기, 글써서 공모전 응모하기, 여행입니다. 코로나땜에 요즘은 집에서 할 수 있는거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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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오프라윈프리, 돈키호테,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aver?bid=7394688 who 오프라 윈프리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세계 인물 학습 만화「WHO?」시리즈. 또래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들을 위해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춰 성공한 인물들의 삶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놓는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각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의 과정을 다루고 있다. 또한 학부모와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하고, 어린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했다. 부모들이 알려주고 싶고, 어린이들이 배우고 싶은 위인들의 일생이 펼쳐진다. 이 시리즈는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출간되었는데, 미국판은 미국의 한 초등학교에서 부교재로 채... book.naver.com 오프라 윈프리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소녀들을 위한 기숙학교인 '오프라 윈프리 리더십아카데미' 를 짓다. 교육은 산을 움직이고 다리를 건설하며, 세계를 변화시키는 수단이다. http://book.n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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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끄기의 기술. 끌림

신경 끄기의 기술 : 네이버 도서 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 cr3.shopping.naver.com 신경끄기의 기술 인간의 마음은 문제가 없으면 자동으로 문제를 만들어낼 방법을 찾는다. (내가 그렇다) 성공의 결과만 사랑하고 과정을 사랑하지 않는다. 그래서 실패한다(악기연주) 배고픈 예술가 생활에 따라오는 스트레스와 불안을 즐기는 사람은 결국 예술로 성공할 확률이 높다. 어떤 고통을 견디고싶은가? 어떤 고통이라도 견딘다. 한문제를 해결하면 곧 다른문제가 생긴다. 좋은 문제로 가득한 삶을 꿈 꾸어라. 생물학적으로 우리는 항상 지금보다 더한것을 원하게 돼 있기 때문에 , 오늘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 내일이면 아무것도 아니다. 어떤 일이건 희생이 따른다. 당신을 괴롭히는 것은? 당신의 다리 떨기 좋은관계는 친한관계가 아니라 서로 존중하거나 신뢰하는 관계다. 문제는 삶에 의미와 가치를 더한다. 몰입하면 사소하고 하찮은 일에 흔들리지 않게 되어 자유를 얻는다.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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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 패션?

From, 블로그씨 대서인 오늘은 대게 장마가 끝나고 더위가 가장 심한 때라고 해요. 대서인 오늘 나의 패션 포인트는? 오늘 대서라고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은근 비가 왔다 그쳤다 덥네요. 패션에 포인트요? 걍 션한게 포인트 션한 레이온 실내복 반바지에 슬리브리스 인견티 일명 아줌마패션이죠. ㅎ 여름엔 타잔패션이 젤 션하지만 , 전 여자니깐 요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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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피자, 곤드레나물밥, 왕폭탄투하

장을 보고 , 군청에 주차를 하고 , 피자를 찾으러 가는 길에 꽃이 예뻐서 사진도 찍도 향기도 맡았다. 달콤하니 향긋하니 넘 좋다. 스쿨피자 고구마피자다. 이웃님 글에 피자가 있어서 , 먹고 싶었는데, 지나고 나니 안 먹고 싶었지만 , 밥맛도 없고 , 밥하기도 힘들어서 시켜먹었다. 맛있었다. 배고파서 먹느라 찍지않고 먹고 , 먹고나서 두조각 남아 찍었다. ㅎ 피자 먹고 비빔면 하나 해서 둘이 나눠먹었다. 오이를 좋아하는 신랑 . 오이채도 해서 넣어 줬다. 매콤 달콤 넘 매워서 과일로 마무리. 방울 토마토가 작은데 넘 달고 맛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뚜구뚜구 뚜구 ~~~~~~ 곤드레밥. 이것도 이웃님 글보고 , 하기로 했다. 입맛없을때 이웃님들 글보면 먹거리 힌트가 많이 된다. 내 블로그 보시며 입맛이 돈다는 이웃님들처럼 말이다. 마트에 곤드레나물을 사러갔더니 한번 그냥 밥에 해먹을 양만 팔았다. 밥에 그냥 얹으라는데 , 해본 경험으로 그렇게 하면 안된다. 일단 한나절 물에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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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슈퍼맨은 왜 미국으로 갔을까

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 아이들의 순수함과 천진함속에 교훈을 주는 만화다. 슈퍼맨은 왜 미국으로 갔을까 어떤 문화에 사는 사람을 이해하는데, 반드시 필요한것은 사람에 대한 애정이다. 그들이 무엇때문에 그렇게 살아왔고,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그 이유를 가슴으로 공감할 수 있어야 그들의 삶의 의미에 다가갈 수 있다. 신랑과 같이 읽은 네번째 책이다. 같이 서로 읽고 싶은 책을 같이 보며 토론하자고, 열권을 보자고 했는데 열권을 다 보지 못하고 끝냈다. 이 책은 내가 읽고 싶어서 산게 아니라 신랑이 보려고 산거다. 내가 읽기 싫은 것도 읽는게 좀 힘들었지만 , 나름 재밌었는데, 신랑이 중도에 그만 둔다고 해서 아쉬웠다. 같은 책을 읽고도 서로 다른 부분을 기억하고 남는게 틀리다는 독서토론이 참 좋았다. 나의 잣대로 남을 평가하지 말며, 확인할 계기가 됐다. 내가 나를 몰랐고, 우리 문화와 글을 모른다.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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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아이템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요즘 톡톡 튀는 비즈 액세서리가 좋아요~ 여름철 나의 패션 포인트 아이템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패션 아이템요? ㅎ 심플한걸 좋아해서 별다른건 없구요. 코로나 시대에 맞게 이쁜 마스크 걸어주는 센스 정도 이게 패션 아이템이라면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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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봉사, 수반치우기,주식손절, 주간일기4주차

이번주에 가장 큰일은 생리를 시작하자마자, 친정엄마댁에 다녀온일이다. 엄마가 자주 체하고 설사하고 , 살림살이가 엉망이고 밥도 잘 못해드신다고 해서. 내가 그래도 아프지만 엄마보담 낫지 하고 기차에 몸을 실었다. 아침일찍 가서 저녁에 올 요량으로 평일 화요일인데 출근시간도 아니고 8시에 나와 19분 차를 타는데, 사람이 꽉 차서 찍어봤다. 인터넷으로 해드릴 식재료를 이마트몰에서 주문하고 월요일에 도착하게 했다. 엄마는 왠걸 이리 많이 시켰냐고 했지만 , 걍 요리할 것만 주문 한거다. 근데 정작 배가 아프셔서 고기국은 안땡기신다고 소고기 무우국은 못끓여 드렸다. 위장에 좋은 음식으로 선별해서 브로콜리 데치고. 호박 볶음 하고, 콩나물김치두부국 끓이고, 들기름과 마늘 파 넣고 무나물국하고, 청소기 돌리고 닦고, 양배추는 생채를 할까하다 남으면 시들어 버려서 물김치를 해드렸다. 양배추 씻어서 소금뿌리고 양파랑 파도 절이고 , 무도 한도막 넣었다. 한시간후 물 부을때 꿀과 마늘 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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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볶음만드는법, 가지나물

비가 온다고 해서 어제 미리 장을 봤다. 오이좀 무치고, 브로콜리 끓는물에 소금 약간 넣고 데쳤다. 나물은 넘 번거로울때 물에 30분 정도 담갔다. 데치면 먹을 수 있어 편하고 좋다. 위장에 좋아 비쌀때 빼고 거의 이틀에 한번은 먹는다. 가지나물했다. 가지두개양 볶은건 껍데기가 질기고 하기도 번거롭고 , 끓는물에 넣고 5분정도 끓여 젓가락으로 쪽쪽 찢어 참기름 간장, 고춧가루 넣고 무쳤다. 잘라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법도 있는데, 칼로 자르기 귀찮아서 걍 내식대로 편하게 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낙지볶음 , 생리전엔 오징어가 먹고 싶고, 생리 끝나면 낙지가 먹고 싶다. 오징어가 여자한테 좋다는데, 타우린 함량은 별 차이 없단다. 걍 몸에서 먹고싶은거 먹는게 정답이다. 생물낙지가 올랐다. 두마리 11800원 저번 보다 2천원 오르고 크기도 작다. 아저씨 보고 , 크기가 저번보다 적고 비싸네요 . 했더니 아저씨도 비싸서 장사 못해먹겠다면서. 한마리를 더 주신다. 감사감사.. 일단 끓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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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광양매화마을

From, 블로그씨 그동안의 여행 사진첩을 둘러보며 추억을 회상하곤 해요. 최근 간 나의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자랑해 주세요!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신랑과 작년 봄 3월에 전남 광양 매화 마을이네요. 이 나무는 한 나무에서 이리 색이 다른 매화가 펴요. 신기하죠? ㅎ 신랑이 닭띠라고 꼬꼬 한테 아는척 한다고 앞에서 박수치며 장난을 칩니다. 뽀글이 빠마는 해가지고. 둘이 웃으며 사진 찍었네요. 바람이 좀 불었나 머리가 둘다 엉망진창이네요. 아 이때 참 재밌었는데 넘 멀어서 증평서 가는데만 네시간 걸렸네요. 근데 또 가고싶네요. 매실아이스크림이 짱 맛있었어요. 올땐 지리산 입구 화개장터 지나쳐왔어요. 아~~~~~ 이때만 해도 울 신랑이 건강했는데. 지금은 한시간만 운전해도 힘이드니 언제 또 여길 운전해서 갈진 며느리도 모를 일입니다. ㅜㅜ 건강할때 많이 돌아다니세요.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이 새삼 더 글을 쓰며 느껴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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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호르몬 밸런스 , 다빈치코드, 코스모스, 칼 세이건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aver?bid=1910300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의 대표작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150만 부 돌파 기념, 출간 13년만에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 책은 작가가 전적으로 기억에 의지해 쓴 자전적 소설로 1930년대 개풍 박적골에서의 꿈같은 어린 시절과 1950년대 전쟁으로 황폐해진 서울에서의 20대까지를 맑고 진실되게 그려낸 소설이다. 강한 생활력과 유별난 자존심을 지닌 어머니, 이에 버금가는 기질의 소유자인 작가 자신, 이와 대조적으로 여리고 섬세한 기질의 오빠와 어우러져 book.naver.com 환경이 삶을 지배한다. 싱아는 이사가서 먹지 못했다. 2016.12.6 조선일보 부처님의 최후의 당부 자기 자신에게 의지하고, 진리에 의지하라. 자기 자신을 등불삼고, 진리를 등불 삼으라. 自燈明 法燈明 자등명 법등명 주인의식을 가져라. 음 신문에 있는 좋은 글귀도 써놨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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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 탕수육 ㅡ꿔바로우ㅡ만들기. 주말운동효과.술과갱년기 상관 관계

표고버섯은 신랑과 내가 젤 좋아하는 버섯이다. 국 이나 찌개 각종 요리에 쓰면 향과 국물맛이 좋아진다. 한봉다리 사서 물에 잠깐 담가 꼭지를 따고 씻은다음 , 채썰어서 , 마늘 펼치듯 넓게 펼쳐 냉동실에 넣어뒀다 쓰면 좋다. 저번에 한번 소개 한듯 ... 뭔가 상큼한게 먹고 싶어 , 찹살탕수가 먹고 싶길래, 한번도 안해봣는데, 해보기로 했다. 일단 다른 이웃님들의 레시피를 참조 했다. 탕수육 만드는 거랑 비슷했다. 찹쌀 탕수육, 꿔바로우 라고 한다. 고기를 얇게, 찹쌀가루를 넣어 튀긴걸 꿔바로우라고 한다고 한다. 일단 돼지고기 반근 기준에 감자전분 삼분의 이 컵을 물에 담가 놓는다. 서너시간 지나면 위 사진 처럼 물과 분리 된다. 물은 따로 따라 놓고, 전분 가라앉은거에 고기를 넣고 , 돼지안심 얆게 저민걸 넣었다. 원랜 김치찌개 해먹을려고 사놓은거다. 소금 1작은술, 밥숟가락 삼분의 일정도, 후추 적량, 생강가루 반술 넣고 고기만 조물조물 해서 놓고, 계란은 흰자만 한개 분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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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해석, 그림의힘, 외모는 자존감이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햄릿, 말투하나 바꿨을 뿐인데.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aver?bid=8540710 꿈의 해석 무의식을 방을 여는 열쇠, 꿈의 해석!청소년과 철학입문자들을 위해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하고 구성한 「돋을새김 푸른책장 시리즈」 여덟 번째 이야기 『꿈의 해석』. 프로이트가 20세기 초에 내놓은 최고의 문제작이다. 꿈이란 과연 무엇이고 어떻게 해서 꿈이 생성되는가 하는 질문에서 시작해 꿈을 해석하는 방법과 사례들, 꿈의 왜곡 현상, 꿈의 작동방식에 대한 전반적인 개괄과 심도 있는 이론, 꿈이 형성될 때 작용하는 정신 과정 등에 대해 고찰한다.이번 시리즈에서는 《꿈의 해석》의 중심내용을 축약하고, 각 장의 제목과 소제목을 새롭게 붙여 ... book.naver.com 꿈의해석 꿈의 목적은 무의식 속의 소망 충족에 있다. 꿈은 의미있는 정신활동이며, 마음의 반영이며, 동시에 소망충족이다. 그림의힘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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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라이스만드는법, 팥후레이크,즉석소고기죽

카레라이스만드는법 몇번 올렸는데, 이번엔 좀 기존이랑 다르게 해서 올려봤다. 다른건 별거 없고, 강황가루를 조금 넣었다는거...ㅎ 처음에 고기200그램- 2인분기준 ( 카레소스 반 분량 기준 항상 한개 사면 두번에 해먹는다)- 과 마늘 한술 , 생강가루 한작은술 , 강황가루 한 작은술 -커피티스푼 한티스푼 양- 이렇게 고기가 잠길 정도로 물을 넣고 끓기 시작해서 5분정도 끓여준다. 양배추 한도막 양 , 감자한개 , 호박한도막 , 당근 한도막 을 넣어 10분정도 푹익힌다. 늘 이야기 하지만 울 신랑 푹인은거 좋아한다. ㅋㅋ 다음 카레가루 넣고 , 물이 적다 싶음 더 넣고, 3분 정도 저어 가며 끓여주면 끝~~~~ 오~~~ 빛깔 죽인다. 맛도 좋다. 입맛없을때 짱 ! 남은 김치국에 카레랑 어울릴 만한 반찬과 과일만 꺼내놓고 먹었다. 생리 끝나고 나서 넘 어지럽고 기운이 없어서 황기차를 해먹기로 했다. 저번에 황기를 안보여 줬는데 요거이 황기 달이고 난 형태다 세뿌리 정도 압력솥에 칙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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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스러운고백, 부자의방,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다시 하이힐을 신다.

박완서작가님의 쑥스러운 고백 보통사는 사람이 폭넓은 시야로 재벌과 가난을 이해할수 있다. 라고 써놨는데, 2015년에 봤다고적혀있는데 ,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좋아하는 작가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aver?bid=7304719 다시 하이힐을 신다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 길라잡이ㆍ맞춤형 실전지침서!3050 경력단절여성 재취업을 위한 7단계 프로젝트『다시 하이힐을 신다』. 이 책은 출산 이후 아이 양육을 위해 직장을 그만 둔 고학력 여성인력들이 다시 일터로 복귀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실전지침서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경력 재개발 방안을 제시한 책이다. 하버드 MBA 출신인 두 저자 캐롤과 비비안이 오랜 경력 단절 기간을 극복하고 재취업을 하기 위해 고민하던 경험을 바탕으로 각 분야에서 재취업에 성공한 100 여명의 경력 단절 여성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성공요인을 다각적으로 분... book.naver.com 다시 하이힐을 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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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 스스로 살아가는 힘, 바보와 머저리,색동저고리,엄마가 낮잠을 잘때, 신들의왕 제우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aver?bid=8135995 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 내가 처음 본 물건은 다 내 것일까요?『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은 어느 날 우연히 굴러온 사과를 보고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는 생쥐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소유의 개념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생쥐가 자신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을 알면서도 울며 떼를 쓰고, 잠을 자면서도 사과에 대한 애착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합니다. 또한 이런 성장의 과정에 달콤한 위로를 건넵니다.이 책은 우연히 사과를 발견한 생쥐의 천진한 모습과 감정 변화를 사실적으로 담았습니다. 커다란 사과를 발견한 기쁨, 다른 친구에게 뺏... book.naver.com 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 쥐가 발견한사과. 사과 주인인 곰이 파이로 만들어 돌린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aver?bid=7562441 바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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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미역국, 마법에걸린날

오늘은 마법에 걸린날이다. 맨날 일찍 나왔는데, 이번엔 딱 한달만에 저번달에 한 날에 생리를 했다. 엄마네 집에 간다고 했는데 , 비가 와서 못갔는데, 생리를 해서 쉴수 있어 다행이었다. 손 하나 까딱 못하게 힘들지만, 밥해먹고 살아야 하기에 어제까지 단호박을 먹었는데 , 눈에 좋다고 신랑이 또 해달라고 해서 해줬다 압력 밥솥에 칙칙거리고 5분찌면 된다. 새콤한게 먹고싶어서 양배추 초무침을 했다. 음 양배추생채?? 식초 설탕, 소금 멸치액젓 넣고 무쳤다, 맛있다. 생리전엔 미역국이 먹고 싶다. 결국 생리하고 끓여먹었는데, 음 ~~~맛있다. 얻은 떡이 두레반이라고 이것저것 놓으니 한상이다. 간식으로 저번에 반 먹고 남은 옥수수를 쪘다. 참외랑 두유랑 먹었다. 처음 먹었을 때랑 맛이 덜하다. 신랑은 연방 맛있다고 먹더니 , 중간에 섞은게 나오니까 . 에이 맛없어 안먹어 한다. 나 원참 웃겨 죽겠다. 노란게 탄줄 알았다나! 그래서 참외 먹고 안먹어도 되 했더니 나중에 장기 다 두고 다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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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시간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혼자 보내는 시간이 아직 어렵고 힘드네요. 혼자만의 시간에 내가 하는 일은? 라디오 들으며 비스듬이 누워서 신문을 보거나 책을봐요. 그리고 집안일해요. 살림 요리 설겆이 빨래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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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김치담는법

친정엄마드릴려고 한 그 열무김치... 한단만 사봤다. 단이 커서 두단같다. 얼마나 연하고 싱싱한지...버리는게 없다. 소금 한컵을 물에 풀어 녹인후 열무에 끼얹어 놓는다. 찹쌀가루를 반컵 풀어 뚝뚝 떨어지도록 10분 가량 저어가면서 풀을 쑨다. 아 그른데 밀가루 풀 쑤는 거란다. ㅋㅋ 밀가루가 없어서 걍 찹쌀가루로 했는데, 쌉싸름 하다. 몸엔 좋은거니 , 익으면 쓴거 줄어드니 잡수시라했다. 양파한개 파 한뿌리 까놓는다. 마늘은 두스푼정도 열무김치는 소금물에 절여 절반정도 팍줄으면 30분후에 한번 뒤집어 준후 1시간있다 3-4번 흙이 안나올때 까지 살살 헹군다. 아기다루듯 살살 안하면 풋내난다. 양념 만든다. 찹쌀 풀 쑨거에 , 양파반개 갈아서 넣고, 소금 한술, 매실 한술, 설탕한술, 액체육젓 한술 양파반개 채썰고, 고추가루 반컵, 파한뿌리 썰어 마늘 넣고 , 양념장을 만든다. 색깔 곱다. 신랑보고 사진좀 찍으랬더니 , 이리 어둡게 초자로 찍으며 , 사진을 왜 이렇게 많이 찍냐며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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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김치찌개,쫄면만들기

엇그제 남은 튀김재료를 안튀기고 넣어둔걸 담아 놨다가 -재료가 그대로 있었다-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랑 튀겨먹고 간만에 참치김치찌개를 해먹었다. 김치랑 각종 야채, 무, 당근, 마늘 , 표고버섯등을 넣고 십여분 끓이다. 기름기와 참치국물을 쫙뺀 참치와 두부를 넣고 끓이면 완성! 간단한 저녁밥상. 참치김치찌개 냄새가 참 좋다. 냄새가 좋으니 맛도 좋은가? ㅎ 맛도 좋았다. 신랑이 요즘은 왜 신문 사진 안찍냐고 한다. 가끔 신문에 눈에 띄는 기사가 있으면 블로그에 올리니까 그걸 눈여겨 보다 한 얘기다. 마땅한게 없어서 그렇다 했다. 근데 알아두면 좋은 정보가 나왔다. 이제 나이가 드니 이런 정보가 눈에 들어오나보다. 나이가 들수록 변하는 색감에 대한 기산데, 나이가 들수록 수정체가 퇴행해 푸른빛보다 빨간색이 더 잘보인단다. 집에서 회색츄리닝 바지를 많이 입는데, 아 ! 무채색이 안정감을 줘서 편한느낌이 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열대야를 이겨내는 방법도 나와있는데 , 좋은정보같아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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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만두국만드는법, 비빔국수, 오뎅볶음만드는법, 불면증에 좋은음식

냉장고에 먹을건 떨어져가고 국도 없고 먹을게 마땅찮아서 간만에 떡만두국을 끓여먹기로 했다. 다른반찬이 따로 필요없으니까... 일단 멸치육수를 낸다. 물이 끓으면 8분 중멸치로 똥 안따고 ㅋ 밥이 없으니 떡만두국만 먹을 요량으로 떡을 넉넉히 담가두었다. 야채국 끓이듯 각종 야채를 육수에 넣어 끓여 놓고 , 씻고 떡이랑 만두만 넣어 끓이면되는데, 더운데 떡만두국 끓인다고, 비빔국수가 먹고 싶다고 했다. 삼일째 잠을 설친 신랑이 잠 잘 오라고 청소도 하고 일을 많이 해서 , 먹기 싫은거 먹느니, 먹고 싶은걸 먹어야지 하는맘에 양배추 채썰어 물기 빼놓고, 떡이랑 만두넣고 완성! 넘 맛있다. 오이 빠졌다고 허접한 비빔국수를 뭐하러 찍느냔다. 나 원참 ... 말이 안나온다. 신랑은 말만하면 한다고 말을 못하겠다나.. 아 그럼 말을 말지 왜 먹고 싶단소릴해서 . 이제 말해도 안해준다했다. 것도 일이라고 힘이들어서 따로 또 같이 밥상이 흔들렸다. 저녁에 옆구리가 너무 아팠다. 허접하면, 이제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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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새우볶음만드는법

먼저 새우를 다듬는다. 새우대가리를 먼저 떼어내면 내장까지 딸려나온다. 다음에 몸통껍데기를 떼고 꼬리를 떼어내면 호로록 벗겨진다. 잘 안벗겨지는것도 있다. 다듬기 귀찮아서 못해먹겄다. ㅎㅎ 암튼 완성 ! 15마리에 만원이라는데 껍데기가 엄청나다. 세번정도 물에 씻는다. 마늘과 술을 넣어서 새우가 잠길정도로 물을 붓고 끓인다. 술이 없어서 생략 ㅋ 물이 많은거 같아서 약간 따라버리고, 고추장 한술에 칠리소스 한술을넣고, 뒤적여, 바짝 쫄인다. 아몬드 한줌을 팍팍부셔서 다 졸아지면 골고루 섞으면 , 완성! 아~~~ 너무 맛있다. 15마리인데 도 둘이 5마리씩 먹고 남았다. 다른거 먹고 배불러서 많이 먹히지 않았다. 신랑은 새우, 키위, 우유, 아몬드 등 잠 잘 오는 음식과 함께. 내가 비상으로 먹으려고 병원에서 타온 수면제를 먹고, 3일만에 담날 푹 주무시고 일어나셨다는 전설이 있다. ㅋㅋㅋ 날도 더운데 즐거운 저녁되세요 .. ^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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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사태찜만드는법

오이두개를 고추장과 식초와 꿀, 깨소금을 넣고 무친다. 완성! 브로콜리는 먹기좋은크기로 잘라서 두어번 씻어 물에 30분간 담갔다. 한번더 헹궈 끓는 물에 소금 반술을 넣어 데쳐서 물에 헹구지 않고 바로 건져낸다. 물에 헹구면 브로콜리의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한다. 원래 날로 먹어야 하는데 데치는거라 바로 넣었다 꺼내야 하는정도로 데쳐야 한다. 완성 ! 먹기좋은 크기로 칼로 저민다. 본격적인 돼지사태찜 만드는법 일단은 사태에 물이 잠길랑 말랑하게 해서 마늘을 듬뿍넣고 , 생강 한톨 넣는다. 생강가루도 좋다. 난 생강가루 넣으려다 생강 먹어 치우려고 넣었다. 다음은 외간장 두술, 고추장한술 양파반개, 당근 반토막 넣는다. 술넣으면 좋은데 술이 없어서 생략 . ㅎ 양파도 한개넣어야 되는데 까기 싫어 생략 ㅋㅋㅋ 음식은 정성이지만,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기본에 충실 하면서 하면 된다. 짜잔~~~요래해서 뚜껑덥고, 압력밥솥이 칙칙거리면 15분있다 불끈다. 간을 보니, 간이 좀 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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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야채튀김 만드는비법과 양배추무침과 비밀병기 ㅋㅋ

두번째 복숭아수확 약한번 안주고 거름하나 안줬다. 하난 달고 하난쓰다. 벌레천국ㅋㅋㅋ 약 쳤으면 , 더 먹었을 텐데.. 멸치다시 미역국 끓여 아! 이건 웬 기름? 참기름 한술 푸기직전 넣는다. 참기름이 미역과 궁합이 잘 맞아 참기름이 미역의 요오드 흡수율을 높인다. 칠리새우 먹고 남은걸 뜨거운거 좋아하는 신랑덕에 전자렌지에 돌렸더니 폭팔사고 으악! 덕분에 안팍으로 청소 광난다 데스요~~~~앗 디러.... 청소를 안하는것도 아닌데 드럽다. 빨아쓰는 행주를 시켰다. 전엔 빨아서 락스에 담갔다 썼는데, 물값 세제값 위생상 여러가지로 이걸 쓰는게 나아서 바꿨다. 아는 언니한테 행주 빨기 번거롭다니까 그걸 왜 빠냐고 하는 말에 아 그렇구나 하는생각이 들었다. 검색해서 젤 싸게 샀다. 드뎌 바삭한 야채튀김 만드는법 일단은 감자를 채쳐서 물에 담근다. 둘이 먹을 분량 양파반개 당근 삼분의 일개, 호박삼분의 일개 채썬다. 고구마는 감자보다 쉽게 갈변이 되기때문에 맨마지막에 재료를 다 준비하고 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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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푼이 깡보리비빔밥

어제에 이은 보리밥. 튀김먹어서 보리밥을 앉혀놨는데, 짜장을 먹어 배불러서 쌀을 더 씻지 않고 깡보리밥을 해봤다. 신랑보고 물었다. 깡보리밥은 어떤맛이야? 글쎄 안먹어봤는데... 깡보리밥맛이겠지.... 나: ㅋ하하하하 . 하긴 보리밥에서 보리밥맛이 나겠지 찰밥맛이 나겠어? ㅎㅎㅎ 보리쌀 200cc 컵으로 8부양 1인분양이다. 여기에 쌀을 반컵넣으면 2인분 나오는건데... 배불러서 한꺼번에 비벼 나눠먹기로... 당근, 호박, 양파등 야채튀김하고 남은 짜투리 야채를 마늘넣고 볶다가 간장을 넣는다. 깡보리밥 완성. 시커머리 죽죽하다 .ㅎㅎㅎ 리얼 양푼이 깡보리 비빔밥 ! 저번 비빔밥은 이쁘게 했는데 , 생활용 비빔밥 마구마구 집어 넣고 바로한 무생채와 양배추무침, 야채볶음, 있는 오이무침을 넣고 고추장 투하후 그나마 숟가락 빼고 사진 찍은게 데코레이션 ㅋㅋ 어제 멸치다시 미역국을 끓였는데, 절에서 초파일에 비빔밥을 먹으면 냉미역국이 맛있었던 기억이 났다. 그래서 미역국 먹으며 비빔밥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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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제사, 엄마집서랍정리ㅡ주간일기1주차ㅡ

저번주엔 아버지 제사가 있었다. 작고하신지 5년되는거 같은데 3년은 집에서 하고 산소에 가서 하신다더니, 다리 아파 못하신다고, 산소에서 하는것 처럼 삼색과일과 포, 술 ,과자, 산적을 하셨다. 간단하니 좋긴했다. 젯상을 찍는걸 잊었다. 신랑이 같이가서 가는김에 엄마 잡수실 음식 장만을 하는데, 무말랭이가 드시고 싶다기에 일단 물에 불려 외간장에 무쳐놓는다. 맵지 않게 하라고 하셔서 ,색은 안난다. 깨 뿌린거 우리거 조금 남겻는데, 신랑이 싱겁다 해서 나중에 고추장 한술 넣어서 무쳤다. 가는 무생채 해달래서 하고, 제사전날 요리하는데 , 점심에 먹을 카레하고, 쫄면하고 남은 콩나물 국물에 콩나물 국좀 끓여 간단한 카레라이스를 먹고, 엄마가 콩국을 먹고 싶다해서 우리거 까지 콩을 두배로 했더니, 콩이 안갈아지네... 헐 ~~~가지가지 한다. 그래서 어 하다 . 많아서 그런가보네 하고 반을 덜어냈더니 윙~~~~잘 갈린다. 우리꺼 한번 콩국수 해먹을 거 남기고 가서 우리도 먹어야겠기에 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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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참치전 만들기와 된장국

친정에 갔다오는동안 ,신랑 먹으라고 김치찌개를 끓여놨는데, 남아서 아침에 데워먹었더니 맛있었다. 장본지 얼마 안됐는데, 시금치가 먹고 싶어서 친정갔다와서 힘든데, 낼 비가 온다니 나갔다 왔다. 신랑이 가지나물도 다 먹어치우고 , 식탁에 파란게 없다. 시금치랑, 가지도 사고 비가 온다니까 부침개 가루도 하나 사다놓고, 콩나물, 두부, 단호박, 카레해 먹을 카레돼지, 당근 ,호박등 한 2만원정도 나왔다. 이건 농협에서 샀고, 화랑마트에서 만원정도 싼거 거기서 일차 샀다. 참치랑, 리필용주방세제, 라면. 점심에 뭐해먹지 하다, 혼자 있는걸 먹은 신랑을 생각해 뭘 해줄까 하다 어제 친정에서 와서 치킨을 먹었기 때문에 된장국이나 끓여 먹을려고 했는데, 상추가 있어 상추랑 먹어야지 하다, 상추를 먹으면 뭘 싸먹어야하는데, 해서 간만에 참치전이나 부쳐볼까 했다. 아직 여독이 안풀려 만사가 귀찮은 판이다. 먼저 간단하고 맛있는 참치전 만들기 참치 젤 싸고 큰거로 기름기를 쫙빼고, 마늘 한술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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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라이스와 콩나물국

우리집 앞마당에 있는 복숭아나무에서 첫 수확을 했다. 작은거 하나는 바닥에 떨어져 주었고, 두개는 완전 빨갛지는 않은데, 말랑해서 땃다. 떨어진거 먼저 먹어봤는데, 섞어서 쓰고 안 썩은데도 쓰고 달다. 약하나 주지 않았다. 나머진 어떨지 모르겠다. 단게 쓸듯??? ㅋㅋ 장본지 얼마 안됐는데, 시금치가 먹고 싶어서 장을 보러 가서 샀다. 먹고 싶은걸 먹어서 그런가 맛있었다. 브로콜리도 데쳤다. 오늘 점심엔 뭘 먹을까 하다, 간만에 카레라이스를 해먹기로... 돼지고기에 마늘과 생강가루를 넣고, 먼저 끓이다, 감자와 당근, 호박 , 양파를 잘게 썰어 넣고 , 물을 자박 하게 붓고, 5분정도 익힌다음 카레가루를 넣고 3분 동안 저어가며 익혔다. 양배추도 썰어 넣는데 오늘은 귀찮아서 패서... 간만에 콩나물 국을 끓였다. 콩나물이 지저분해서 4-5번 씻어, 물을 콩나물에 닿게 부어 끓기 시작하면 10분 정도 끓인다. 끓을때 까지 언제기다려 하면, 불 키고 15분이면 된다. 다음 불 끄고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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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블랙스톤 벨포레 방문기,동서문학상공모

친구가 온다고 했는데, 어제 쓰던 글이 있어서 , 아침먹고 나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철도문학상 떨어지고 ㅜ.ㅜ 오뚜기 푸드에세이 떨어지고 ㅎㅎ그 글들이 아까워 , 아 내가보면 꼭 될 글인데 왜 안됐을까 자뻑을 하며, 다시 새로운 문학상의 양식에 맞게 장수를 늘리고 글자수를 맞춰서 써 놓은 글을 수정하는 작업을 했다. 오뚜기푸드에세이는 일찍 떨어진거라 , 수정 해 놓은거라. 철도문학상은 늦게 발표되서 됐으면 , 다른 글을 쓰려고 했는데, 다시 떨어져 수정하게 됐다. 수많은 등단 작가들이 수없이 반려되고( 글이 떨어지고 거절되는것) 수 십번의 수정과정을 거쳐 등단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에 힘입어 나도 될 때까지 도전해보고 있지만. 아 ! 언제 되는겨? ㅋㅋㅋ점심에 치킨 남은거랑 라면을 간단히 먹고 마무리 작업을 했다. 이번에 응모하는 곳은 동서문학상이다. 나는 세번째인지 네번째 인지 응모하는거 같은데, 수필 분야만 했다. 단편소설도 써보고, 동시도 써봤지만, 난 수필이 젤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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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조림만드는법,호박전,김치국

점심에 친구랑 소고기샤브샤브를 먹어서 저녁엔 간단히 김치국이나 끓이고 단호박이나 쪄 먹을려고 했더니, 신랑이 이틀동안 잠을 설쳐서 입맛이 없다고 해서 냉장고를 털어봤다. 김치국은 멸치 우려내 다시마 넣고, 마늘 , 양파, 무우 김치 쫑쫑썰어 끓이다 두부 넣고 끓이면 된다. 간장은 먹기직전 보고 넣는다. 완성 감자조림 감자를 까서 절반 잘라서 물에 담가 전분기를 뺀다음 적당한 크기로 깍둑썰기를 해서 감자 중간크기 두개기준에 외간장 두술, 꿀 한술 참기름 한술 고추가루 약간, 마늘 한술 넣고 물은 조려질 정도로 자박하게 붓는다. 파도 넣어야 되는데 까놓은걸 모르고 국에 다 넣어 다시 까기 싫어 패스 ㅋㅋ 물이 좀 많이 들어갔다. 감자가 드문 드문 보이게 약간 잠길정도로 붓는다. 5분정도 바글바글 끓여주고 한번 뒤적여준다음 바짝 5분 정도 더 졸여 주면 끝 ! 타지 않게 지켜본다. 물이 좀 나우 들어가서 2분정도 더 했다. 완성! 신랑이 냄새가 좋다며, 맛있다고 한다. 감자가 위장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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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아파트날리고, 친구와1박2일여행 -주간일기챌린지4주차-

이번주에 젤 큰일은 친정에 간일. 기차타고 혼자 1박2일로 갔다. 기차안에서 신문을 보는데, 롯데월드몰에 고든램지 버거가 14만원이란다. 그래도 인기란다. 비쥬얼을 보니 14만원어치 재료비가 안 들어간거 같은데 ㅋㅋㅋ 암튼 별나라 이야기인거 같아서 한컷 ^^ 미니보냉팩에 얼음팩을 넣어 전날 만들어 놓은 반찬 삼종 무생채, 오이무침, 오징어채무침을 싸갔다. 엄마가 배가 아프데서 많이 안싸갔는데, 무생채를 잘 드셨다. 오징어채 무침도 맛있으시다나? 그럴줄 알았음 더 많이 싸올걸... 내가 사드린 소고기 햄벅스테이크를 데워 , 우유랑 김치랑 먹었다. 점심을 먹고 변호사 사무실 에 전화했는데, 여성변호사 박서이 변호사님인데, 친절하게 댓가도 없이 상담을 잘 해주셔서 넘 고마웠다. 사례를 하고 싶었는데, 뭐 해드릴수도 없고, 여기에 감사의 글을 남김니다. 감사합니다. 조합아파트 조항을 보니, 계약파기시 민, 형사 소송을 할수 없고, 모든 보상이 되지 않았다. 순 조합에 유리하게 작성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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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리찜, 스파게티

이번에도 장을 일주만에 봤다. 스파게티가 먹고 싶어서 했다. 간단한 스파게티 만드는법 양파, 당근, 버섯, 마늘등 넣고 싶은 야채를 넣고 물을 자박하게 넣어 푹 익힌다. 원랜 볶아야 맛있는데 , 살이 안찔려면 ㅋㅋㅋ 야채가 다익으면, 스파케티소스를 넣고 , 한번 팍팍 끓인다. 면은 궂이 스파게티면 사지 않아도 된다. 있는 중면이나 소면 국수 삶아 하면된다. 삶아서 한번 물에 헹군다. 그래도 따뜻하다. 위에 소스를 얹고, 샤샤삭~~~~비벼 일반 치즈를 얹어 렌지에 30초 돌리면 끝 . 간단하게 완성. 고기를 안넣어서 만두를 삶았다. 국수는 4-5분 만 삶으면 되고 스파게티국수 처럼 오래 안 삶아도 되고 기름에 안볶아도 되고 간단하니 좋다. 음~~~입맛돈다. 맛있다. 나물 먹은지가 한참되서 취나물을 샀다. 삶아서 물에 담갔다. 간장 참기름 등 시금치 무치듯 무친다. 향긋하니 맛있다. 저녁엔 코다리 조림 코다리조림 만드는법 바닥에 무를 두도막 두껍게 깐다. 사진을 못찍었는데 , 코다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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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맛있게 만드는법

김밥을 만들려고, 한꺼 번에 다 하면 힘들어서 전날 시금치를 데쳐 국간장, 참기름 넣고 무쳤다. 오이도 무쳤다. 아침에 일어나니 나리꽃이 비가 오더니 너무 이쁘게 피어 찍었다. 전에 몇번 보여 드렸던 앞마당 주황색 나리 꽃 . 가운데는 작약인데 일찍 피고 졌다. 신문을 보니 너무 이쁘고 신기한게 있어 찰칵! 블루크랩이란다. 우리나라 꽃게처럼 미국에서 많이 먹는건데 요즘은 개체수가 많이 줄었다고 한다. 이런건 첨 본다. 꽃게는 삶으면 빨갛게 되는데 이건 파란게 그대로 있는지 궁금하다. 세상엔 참 신기한 먹거리가 많다. 조선일보의 윤대현 정신과 의사선생님 칼럼이다. 오늘 제목은 겸손한 리더가 오래간다는것인데, 과도한 홍보는 부정적 평가가 강해지고 , 겸손하고 솔직한 기업홍보는 시장평가가 긍정적으로 상승한다는것이다. 그래서 이 컬럼을 올려봤다. 다들 보고 두루두루 도움되시라고, 어차피 우린 먹고 살려고 블로그도 하고 글도 쓰는거다. 저번에 솔직한 석달 블로그 후기를 쓰면서 , 블로그를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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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대박이 뭔가!

별명을 대박작가라고 짓고나서, 대박이 뭔가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했다. 대박하면 당신은 무엇이 떠오르는가? 로또? 부동산?주식? 코인? 힘들이지 않았는데 발생하는 큰 수익? 사람은 뜻하지 않은 놀라운 상황이 발생하면 , 요즘 핫한 젊은이 말로, 헐~~대박이라고 한다. 대박이 좋은가? 쪽박보단 좋겠지만, 대박이 터지려면 박터지는 고생을 해야 대박이 날까 말까 함을 반백년생을 살면서 느꼈다. 난 이 대박이란 말도 결혼하고 나서 , 처음 써본 말이었다. 34살전엔 써볼 기회도 없었고, 내인생에 대박도 없었고, 쪽박도 없었다. 부모님 덕에 잘 먹고 잘 산 인생이었다. 그런데 , 결혼하고 마늘 장사를 하는 신랑을 만나다 보니, 신랑이 대박을 좋아했다. 장사대박, 그래서 매일 아침이면 대박계란을 해주고, 대박 짝짝짝! 대박 짝짝짝! 하고 왼쪽 오른쪽으로 하며, 퍼포먼스를 해주곤 했다. 꼭 껴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마중을 했다. 그럼 장사가 잘 돼곤했다. 그런데 , 것도 잠시 3년후 신랑이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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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과 순두부청국장만드는법

가지나물을 했다. 전자렌지에 이웃분이 익히시던데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습관이 무섭다고 , 나도 모르게 끓는물에 넣어 삶았다. 가지를 씻어 반으로 잘라 물이 끓을때 넣어 5분 정도 끓이면 잘 삶아 진다. 젓가락으로 살살 찢어 , 물기를 빼고 간장, 참기름, 깨소금 넣고 무친다. 파는 날파 안좋아하고 까기 귀찮거나 없어서 안넣고, 마늘은 위가 안좋아서 거의 무침에 안넣기에 사찰음식처럼 깔끔하다. 재래 간장이 맛있어서 맛있다. 보리밥 한다고 볶은 호박은 다 먹고 그닥 내키지 않지만 또 했다. 이번엔 들기름에 볶았다. 멸치액젓과 마늘을 넣었다. 보리쌀은 하도 안먹어서 벌레가 난듯하다 화들짝 그래서 급히 김치냉장고에 넣었다. 난 보리밥을 싫어한다. 앙 근데 너무 많이 사놨다. 신랑은 보리밥도 싫어하면서 보리밥했냐고 하기에 걍 간만에 한번 해먹을려고 하고 말했다. 실은 언넝 먹어 치우야 겠기에 킥킥킥.... 뿌연 물이 안나올때 까지 댓번은 씻어 3-4시간 푹 물에 담갔다. 한컵 담가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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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 바퀴약놓기,조합아파트 주간일기ㅡ3주차ㅡ

친정엄마가 조합아파트를 하셨는데, 1억 2천에 5년전에 분양받아 이제 착공도 들어가지 않은상태다. 그런데 , 얼마전 인감 증명을 가져오라고 했다고 해서 다 끝난건데 무슨 인감이 또 필요한건지 잘 알아보라고 했다. 가보니, 평수는 2평늘고 27평에 자재값이 올라 2억4천 7백이라고 했다. 돈이 없어서 싼맛에 한건데 , 갑자기 1억이라는 돈이 어디있는가? 집에 와서 생각하니 어떻하면 좋겠냐고 나한테 전화가 왔다. 그걸 그자리서 못한다고 하지 아무리 자재비가 올라도 상식적으로 두배이상 오른게 말이 안됐다. 다시 전화해서 취소 한다고 말하라니까 , 분양권을 1차 시공 끝나면 팔면 된다고했다. 고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내가 직접 목천지역주택조합 이사랑 통화를 했다. 해지 하면 한푼도 받을수 없고, 더이상은 돈이 안들어간다고... 담날 이모한테 연락이 왔다. 현금으로 낸게 3천이고, 나머지 3천은 대출받아 들어갔다는데, 무슨 이런 법이 있냐고 알아보라고, 그래서 그냥 분양권을 팔면 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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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 만드는법, 오징어채무침,무생채

제육볶음만드는법 버섯, 마늘 , 돼지고기, 양파, 파 생강가루반술, ( 술있으면 소주한잔 정도 넣고 없으면 생략, 사과 갈아 넣어도 좋다. ) 넣고 물을 반그릇정도 붓고 중간정도 익으면, 고추장을 넣고 바짝 조린다. 간단한 저녁밥상 ! 맛있게 잘 됐다. 갖지은 조밥 기름 좔좔 맛나다. 담날 일주일만에 장을 봤다. 요즘은 더워서 아침일찍가서 본다. 친정에 가려고 신랑먹을 밑반찬 했다. 오징어채무침 간단한오징어채무침 .... 오징어 넣고 , 참기름 한술, 고추장 한술, 꿀 반술 조물조물 무치면 끝 다 무치고 담을때 통깨 솔솔 . 요즘 오이가 많이 나와 맛있다. 오이 는 염증에 좋다. 간단한 오이무침 ㅎㅎ 오이 두개 기준 고추장 한술, 식초한술, 꿀 반술 무친다 .끝. 생파 안좋아하고 까기도 귀찮고, 마늘은 위가 안좋아 잘 안넣는다. 마늘은 생으로 먹는 무침요리엔 약간이나 거의 안넣고 국이나 기타요리엔 듬뿍 넣는다. 익히면 속 안아프니까 ㅎㅎ 위장에 좋다. 익은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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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요리..가지나물만들기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10분 만에 후다닥 요리해 먹는 걸 좋아해요. 세상 쉬운 간단한 나의 요리를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블로그씨 마침 가지나물을 하려했는데...잘됐네요. 간단하게 가지가 잠길정도의 물이 끓으면 가지를 씻어 반도막 낸다음 5분간 끓여 줘요. 삶아진 가지를 젓가락으로 찔러보면 잘들어가네요. 잘익었어요. 꺼내요 젓가락 으로 쪽쪽 찢어 물기를 좀 짜주세요. 그래야 무쳤을때 간이 잘 맞고 물이 안생겨서 좋아요 가지 작은거 세개기준 국간장 한숟가락 고추가루 마늘 참기름 한숟가락 깨소금 넣고 젓가락과 숟가락으로 살살 뒤적여 무쳐 주세요 짜잔~~~~완성 넘 맛나요. 가지는 눈에 좋고. 변비에 좋아요. 장이 약하고 설사하는 사람에겐 안좋아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아요. 저녁밥상 메뉴에요. 딱 십분 걸린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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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기,친정 가져갈 음식장만, 팥죽

우리 장보는 김에 엄마장까지 봤더니 11만원이 넘게 나왔다. 아 물가 무섭다. 브로콜리 데치고 , 위장에 좋고 항암효과가 있다. 무생채도 두배로 했더니 팔이 아프다. 애호박이 너무 싱싱하고 좋다. 엄마랑 신랑이 다 호박볶음을 좋아해서 3개볶았다. 채써니 한바가지에 한 후라이팬이더니 , 볶으니까 확줄었다. 큰건 엄마가져갈거 작은건 우리거. 당근도 큰건 엄마 작은건 우리거 , 친정 갔다오면 힘들어서 입맛이 없는데 비벼 먹을거 조금씩 남겼다. 신랑이 팥죽이 또 먹고 싶데서 했다. 장보고 요리하고 힘들어 죽겠는데, 이 만만치 않은 요리를 . . . 다른거 해도 해야 하니까 입맛없는데 괜찮지 뭐 하고 했다. 찹쌀 한컵이면 2명이 한번 먹고 한사발 남는다. 물은 쌀의 두배로 붓고 , 소금을 삼분의일 술 물에 타 밥 지은다. 새알심 얹어 백미 취사 누르면 맛있는 죽이되면 팥물을 만들어 섞으면 된다. 팥죽을 좋아해서 거의 한달에 한번은 쑤워 먹으니까 서너번 올린듯 자세한 걸 알고 싶으면 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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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반찬,목욕봉사,삼계탕

아침에 일어나 어제에 이어 친정가져갈 반찬을 했다. 오이무침하고 엄마가 좋아하는 샐러드 사과와 키위를 일단 마요네즈에 버무려놓고,( 사과갈변방지) 과일통조림 남은거 재고 정리 했다. ㅋㅋ 국물을 쫙 따라 버리고 넣고 , 내 사라다의 특기 부신 아몬드 가루를 넣고 섞으면 끝 엄마좀 넉넉이 드시라고 거의 다 싸고, 우리먹을거 조금 남겼는데, 배탈 나고 가라 앉은지 하루밖에 안된는데, 가는 날은 삼계탕 드시고 괜찮았는데 담날 점심때 아침에 사라다를 좀 나우 (넉넉히의 충청도 방언) 드셔서 그런가 설사를 또 했다하셨다. 내 딴앤 나름 위장에 좋은음식으로 하고 이건 괜찮으시면 우리 먹고 뒀다 드시라고 한건데, 엄마를 또 설사를 하게 해서 어찌나 속이 상하던지... 결국 남은걸 다시 가져와서 먹었다. 친정가는길 오창쯤이다 . 주간일기에 한꺼번에 쓰려다 양이 너무 많아서 이건 주간일기 뒤에 사나흘 있다 발행될것이다. 음~~~분산일기라고나 할까 ? @.@ ㅋㅋㅋ 갈때 차안에서 신문을 보는데,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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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페,라면맛있게끓이는법

피곤해서 간식을 만들어먹었다. 뭐 먹고 싶은건 없고 , 뭔가 맛있는거 없을까 하다 이웃님의 글을 보고 힌트를 얻어 카나페를 만들어봤다. 재료가 될만한건 다 꺼냈다. 과일 치즈 견과류, 과자 필라델피아 치즈등등 일단 뽀또에 필라델피아 치즈를 바르고, 토마토와 아몬드를 박고, 사과후레이크도 하나 박았다. 초콜렛도 박아봤다. 음~~너무 맛있다. 신랑은 하나만 먹는다더니 두개 다 먹었다. 왜 먹냐니깐 맛있다나? ㅋㅋ 간식도 먹고 입맛도 없겠다. 저녁을 뭘로 먹을까 하다 라면 당첨 세상에 따져보니 라면 먹은지 3주가 됐다. 일주일에 한번은 먹은거 같은데. 꽤 됐다. 라면맛있게끓이는법. 나의 비법인데 물을 먼저 끓이고 거기에 파 , 마늘 한술, 있는 야채를 넣은다. 이날은 무와 당근이 있어서 넣었다. 야채가 어느정도 익으면 , 스프를 넣고 , 라면을 넣는다. 물은 봉지에 넣으라는 물보다 조금 더 넣는다. 그리고 저어 가며 끓이라는 시간에 딱 맞춰4분 끓이면 맛없는 라면 도 맛있게 된다. 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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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국 맛있게 끓이는법

냉털의 끝판왕이다. 장 안본지 6일째, 냉장고에 뭐가 있나 보니 두부와 감자가 남았다. 감자는 반찬으로 감자조림을 할까 하다. 국을 뭘로 할까 하다 간만에 햇감자로 감자국을 끓이기로 했다. 윗칸은 호두만 남았다. 다듬은 야채조금이랑.. 아랫칸은 무와 감자 파 한뿌리 ㅋㅋ 감자국 맛있게 끓이는법 먼저 멸치를 우려 육수를 만든다. 물이 끓으면 중멸치를 똥 안빼고 8분 끓인다. 감자는 먹기좋은 크기로 반달썰기로 썰어 물에 한번 담궈 전분기 제거한다. 산책가는 길에 들기름 하나 달랑 사가지고 왔다. 두부는 뜯어서 물에 담가놓는다. 멸치 건져내고 무, 양파, 감자, 파, 마늘을 넣고 5분정도 끓으면 두부를 넣고 5분정도 더 끓인다. 두부가 떠오르면 들기름 한숟가락을 넣고 , 한소끔 끓이면 완성 ! 신랑이 아주 구수하니 맛있다고 한다. 간장은 푸기 직전에 간하고 푼다. 감자는 위장에 좋다. 감자는 알카리성 식품이라 고기랑 먹을때 좋고, 두부가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준다. 다른방법으로 감자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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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보관법,콩비지찌개

마늘 한접 마지막 까는날. 22통 남겼는데 2통이 더 나왔다. 까는 시간은 둘이 40분 정도 걸린거 같다 난지형 마늘, 전에도 얘기했지만 일명 벌어지는 벌마늘 길죽하지 않고 동글동글 하다. 마늘보관법 요래요래 까서 믹서기에 윙~~한다음 비닐에 담아 냉동실에 펼쳐 놓으면 음식할때 떼어 넣기 좋다. 이렇게 보관하면 마늘 썩을일도 없고, 냉동마늘로 김치를 담아도 맛있다. 물론 금방까서 담으면 더 맛있겠지만, 사계절 보관하기 좋고 깐마늘 다진마늘 보다 휠씬 싸고 맛있다. 근데 마늘까기 넘 힘들어서, 언제 까지 깔지 모르겠다. 땀이다 송골송골 맺히고 팔과 어깨가 너무 아프다. 고작 30-40분 까는데 말이다. 7월중순에 마늘은 젤 싸고 좋은데, 6월말에 육쪽마늘 덜 말랐을때 사서 까야겠다. 생마늘보관법은 마늘이 바짝 말랐을때 8월중순쯤 김치냉장고에 통에 신문지깔고 흙털어낸 쪼개지 않은 마늘 깔고 한켜씩 마늘 과 신문을 교차로 깔아 보관하면된다. 마늘 깐거 다지지 않은 통마늘은 냉동실에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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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정리, 수납방법

베란다 서랍장을 정리했다. 정리한번 해야지 하다. 이제사 했다. 일단 정리하려면 서랍에서 다 꺼낸다음 , 물건의 쓰임새에 따라 모아놓고, 낡고 일년간 한번도 안쓴 물건을 버린다. 정리의 시작은 버리는거 부터 시작한다. 각종 끈을 모아좋은 것 엉망진창이다. 다 꺼내 봉지에 담았다. 언제 했는지도 모르는 낡은 줄넘기가 나왔다. 과감히 버렸다. 여긴 옷장으로 쓰려고 다 꺼냈다. 자주 꺼내는 첫번째장 청소도구와 물티슈, 예전 같으면 목욕갔을때 쓰는 목욕용품 . 재활용 쓰레기 입구 막는 것을 뒀다. 두번째 칸은 공구와 허리보호대 , 허리보호대는 있는줄 모르고 하나 더 사서 두개다. 정리를 하지 않으면 , 있는줄 모르고 사는 경우가 많다. 그 문제의 끈을 모은 하얀 백등 을 넣었다. 맨마지막 칸 검은먼지가 장난 아니다. 혼자 목욕갈때 가져가는 때밀이 막대. 아! 이걸 언제 써봤는지.... 구멍이 나있길래 교체 . 찌뿌둥한 날 목욕가고 싶다. 신랑이 갑자기 찐빵이 먹고싶다 해서 산책가는길에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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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불고기,멸치다시 미역국 만드는법

멸치다시미역국 만드는법 멸치는 중멸치를 쓴다. 똥 안따고 편해서 쓴다. 물이 팔팔 끓으면 손으로 한줌 넣는다. 8분후 끊다. 쓴맛이 젤 안 울어나는 시간이다. 요리는 과학이다. 멸치를 오래 우리면 쓴맛난다. 우려내면 이 빛깔이 나는데, 마늘을 넣고 물이 준 만큼 멸치 우려내기 전 흰 선까지 물을 더 붓는다. 미역은 저번에도 얘기했듯 불리지 않고 바로 한줌(4인분 1번 먹을 양기준 ) 한번 씻어 육수가 팔팔 끓을때 바로 집어 넣는다. 가위로 마구 잘라주고 물이 부족하다 싶으면 물을 좀 더 붓는다. 10분 정도 끓으면 참기름 가운데 보이죵? 참기름 한술 넣는다. 한소끔 끓이면 완성. 냉파의 끝판왕 냉장고가 텅텅 비었다. 오늘 식단이 단백질이 부족한거 같아 냉동실에 있는 오리를 잡았다. 끓는 물에 한번데쳐 으악 이 기름! 찬물에 한번 헹궈 야채넣고 볶으라기에 마늘 양파 당근, 고추장 한술 넣고 볶았다. 오리가 다 익은거라 야채 빨리 익으라고 얇게 썰었다. 뒤적여 물을 약간넣고 볶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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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책정리, 드디어 병나다, 수전교체ㅡ주간일기2주차ㅡ

이번주에 한일중 젤 큰일은 엄마집에 가서 신랑약 내약 타고 봉사한일이다. 무생채, 호박볶음, 오이무침,샐러드,브로콜리회, 불고기, 당근볶음을 해가고,가서 삼계탕을 해드렸다. 엄마는 생일상이라고 해오느라 애썼다고 맛있게 드셨다. 신랑이 팔,다리, 골반 등 여러가지 아파서 사진을 몇군데 찍고, 염증도 있고, 오십견에, 족저근막염에 척추간 간격의 협소함등 자세한 병명을 들어서 속이 시원했다. 전에 여기가 박보연 정형외과였는데, 하나정형외과로 바뀌고 원장님은 의사회협회 회장님인가 되셔서 뵙질 못했는데, 다른 원장님도 꼼꼼하고 친절하고 답변도 잘해주고 좋았다. 두신경과는 이제 두달치를 타고, 신랑 물리치료 받으러 들어가는거 보고, 계산하고 약타고 , 나도 석달에 한번씩 타먹는 정신과 약을 타러 걸어갔다. 하루에 두군데 병원을 가니 힘들었다. 삼계탕 해드린 사진 두번째 큰일이 책장정리 인데, 책장에서 수만가지 재미난것들이 나왔다. 엄마의 빛나는 졸업장!^^47년생으로 지금 76세 당시 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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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과 소개글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바뀐 소개글 마늘 장수의 세상 읽기 작가 이연화입니다. 마늘 장사를하다, 파킨슨병에 걸린 남편과 힘들지만 희망을 갖고 , 긍정적으로 삼시세끼 먹고 사는 마누라 이야기입니다. 영양사와 조리사 자격증이 있고, 교육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저의 식생활과 일상이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사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합니다. 여기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별명 대박 작가 이 블로그의 대표 컨셉이구요. 이제 마늘 장사를 안하기 때문에 마늘 장수의 일기도 아니고 별명도 길어, 마누라 일기를 줄여 마눌 일기로 정해 보았습니다. 마늘과 어감도 비슷해서 좀 아쉽지 않구요. 아 그른데..ㅋㅋ 정해서 글을 보니, 마눌 이라는게 눌리는 느낌이 있던차에 , 이웃님의 좋은 의견에 따라 바꾸기로 하였습니다. 이연화 고 글쓰는 작가니까 이작가라고 할까? 음 ...이작가 저작가 웬지 중심 없어 보이고, 행복작가라 할까? 맨날 행복한 글을 쓰는것도 아닌데, 것도 그렇고 이웃님들이 불러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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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만드는법, 비빔밥, 된장순두부,맥가이버

마늘이 거의 떨어져가고 있어서, 날이 덥다고 아침에 사러 갔다오라해서 아침 먹고 바로 시장에 갔다. 10시도 안됐는데, 아침부터 날이 뜨겁다. 장은 맨날 장사하러 실컷가서 마트만 갔는데, 한참 만에 장에 간거 같다. 꽃이 너무 이뻐서 한컷 마늘 한접샀는데, 금값이다. 젤 좋은거 벌마늘 인데 1접에 5만원. 파는 사람으로 있다가 소비자가 되었는데, 팔때도 비싸게 느껴졌지만, 살땐 더 비싸게 느껴진다. 작년 보다 훨씬 더 올랐다. 벌마늘은 육쪽마늘의 반값 밖에 안되는데, 아 ! 이리 가물어서 마늘은 물 좋아하는 앤데, 육쪽은 얼마나 비쌀까 싶다. 벌마늘은 난지형 마늘로 육쪽이 아니다. 맵고, 다 영글면 벌어지기 때문에 벌마늘 이라고 한다. 알도 그리 굵지도 않다. 아는 사람한테 샀는데, 사람들이 물어보고 비싸다고 도망간단다. ㅋㅋㅋ 에거, 장사했으면 고생만 뒤기 할뻔 했다. 선거다 뭐다 해서 작년의 매출이 50-70프로 밖에 안된다고 한다. 탕수육이 저번에 먹고 싶어서 , 사긴 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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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까기,니얼굴,콩국수만드는법

신문을 보니 다운증후군 장애인에 관한 드라마가 재밌다는 기사를 봤다. 신문이 오면 읽어볼걸 간추려 놓는데, 어제사 봤다. https://youtu.be/iJe0tl20BvY 발달장애인인 영희는 조현병을 앓기도 했고, 지금은 캐리커쳐를 그리는 화가이기도 하다. 실제로 그 주인공이 출연했고, 재미있어 끝까지 다 보고 마지막에 눈물이 흘렀다. 이 얘기가 니얼굴이라고 영화로 나온다고 한다. 6월에 개봉된다는데 곧 나올것이다. 내동생도 고3때 오토바이 사고로 조현병이 생겨, 정신병원에 입퇴원을 반복하며, 살고 있다. 한때 좋아져서 일반인처럼 회사도 다니고 했는데, 지금은 두뇌속에 자신만의 불꽃이 튀듯, 정신장애인이 되었다. 동생이 창피하다는 생각은 거의 안해봤지만, 드라마 속 영희 동생 영옥이 처럼 전화를 안받는게 공감이 갔다. 얼마나 많이 전화를 하는지, 하루에 세봤는데 22번인가 한적이 있다. 하도 일하다 방해가 되서 동생이 있는 정신과 병원의 전화번호를 수신거부로 해 놓았다.누군가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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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국만드는법, 양배추 오이샐러드

https://youtu.be/Y3LQPDy9a6c 구독해놓은 유투브에 컬투가 새로 업데이트 됐다고 올라왔다. 제목은 어머님께. 야채장사 아저씨가 노래 중간중간 야채 이름을 넣어 야채트럭을 끌고 다니는데, 마늘 장사한 사람으로써 넘 공감이 가서 올려봤다. 그리고 너무 웃긴다. 그래서 이웃님들 한번 웃고 좋은 하루 되시라고. 올렸다. 블로그하고 이런건 첨 올려본다. 장사 할때 손님이 없으면 , 나도 "마늘사세요." 하고 외치기도하고 춤도 추곤했는데, 신랑이 그런다고 팔리는거 아니라고 힘만 빠진다고 하지 말라고 했던 기억이 있다. 손님온다 손님오신다. https://www.youtube.com/watch?v=vXauCej_KqM 이노래를 틀어 놓기도 했다. ㅎㅎㅎ 그러면서 시장에서 마늘을 까기도 했다. 오늘도 집에서 3일째 마늘을 깠다. 워매 힘든거...이제 내일 한번만 더 까면 한접 클리어다. 어제 콩국수 할때 남은 오이채를 어떻게 할까 하다 양배추 채썰고 , 탕수육 만들때 남은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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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부속교체,곤봉체조

신랑이 파킨슨병 때문에 왼팔이 아프니까 신랑 친구가 운동하라고 곤봉을 갖다줬다. 아침부터 곤봉체조를 하는데 정말 잘 한다. 초등학교때 해봤다고 한다. 나는 한번도 안해봤는데, 흔드는 악기같아서 흔들었는데 소리가 잘 안난다. 나도 해봤는데 것도 운동이라고 힘들다. 덕분에 같이 하면서 많이 웃었다. 친구가 있다는건 인생에 괭장히 중요한 것이다. 아픈거 보다 외로움이 더 아프다고 하지 않던가!!!! 앵두가 좀 커진거 같다. 세번째 따는 건데 이제 댓개 밖에 안 남았다. 마늘 까느라 힘들었는데 , 욕실 부속들이 왔다. 휴지걸이 , 컵걸이,비누걸이, 수건걸이 네가지다. 집지은지 13년 됐으니까 13년 만에 바꾸는건데 벽에 딱 붙어 있어 엄두가 나지 않았다. 그러다 네이버에서 욕실부품을 검색하는데, 우리집에 있는거랑 똑같은게 나오는데, 벽에 고정형으로 위에서 끼우는 형식이였다. 앗싸 간단하네, 하고 샀는데 , 그른데, 으악! 드러 휴지 쓸때 마다 이 녹을 보며 얼마나 갈고 싶던지. 교체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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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만두국, 속터지다

연일 덥더니, 오늘은 좀 더위가 꺾이는거 같다.(6월4일) 저녁에 떡만두국을 끓여 먹을려고 했는데, 날이 덜 더워서 좋았다. 만두국을 끓이려고 육수를 내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어제도 설사하고 오늘도 두번 설사 했는데, 밥 먹어도 되냐고? 바로 병원가서 닝겔이라도 맞으라했다. 반찬을 못해드셔서 사서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니, 얼마전엔 또 체하고, 속이 너무 상했다. 국을 끓이는데, 정신이 팔려서 육수가 넘치는 줄도 몰랐다. 만두를 넣고 끓이는데, 정신없이 젓다가 터지는 내 속 대신 만두속이 터져버렸다. ㅜ.ㅜ. 이런 김치만두가 터져서 빨간 만둣국이 되고 말았다. 부랴부랴 터진 만두를 나한테 건져놓고 간을 했다. 그래도 빨갛다. 빨간만둣국.... 76세에 밥해먹기가 힘드시니, 이를 어쩔 우리 집에 내려와서 살 형편도 안되고, 이래저래 머리를 굴렸다. 밥맛도 없었다. 신랑과 나는 이래서 로또가 맞아야 한다고 했다. 일층에 방하나만 더 있더도 와 계시라고 하는건데.. 하며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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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불고기,찰밥만들기,방풍나물

생리하고 기운이 없어서 장보고 , 불고기를 했다. 각종 양념하고 이정도 익혀 간장을 넣는다. 후추도 넣고 바짝 볶아 완성! 밥 새로 해서 상추와 불고기로 간단한 점심. 넘 바짝 볶아서 약간 간이 센거 같기도 하고 맞는거 같기도 하고 신랑은 간이 맞는단다. 상추가 넘 연하고 맛있다. 처음으로 앵두를 땄다. 앵두가 병이 들었는지, 콩깍지 같은게 달리더니, 많이 열리지도 않고, 알도 작다. 맛있다. 가지치기를 해줘서 그런가 하고 신랑이 그러는데 , 잎이 안좋다. 정말 다닥다닥 열렸는데. 지금은 듬성듬성. 내년 가봐야 알거 같다. 방풍나물이 보이길래 싱싱해서 사서 무쳤는데, 신랑이 자기 방풍나물 안좋아 한단다. 그래? 담엔 안해준다 했다. 방풍나물은 풍을 예방하는 나물이다 . 혈액순환에 좋은거라고 먹으라했다. 향이 좀 강하고 쓰다. 찰밥이 먹고 싶어서 대추 씻어놓고 밤담갔다가 저미고 팥은 한나절 불렸다가 칙칙거리면 5분있다 끈다. 쌀은 씻어 소금을 조금넣고 30분 정도 불린다음 검정콩을 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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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and갈비? ㅋㅋ 소고기미역국

두번째 딴 앵두와 마지막 하나 달린 딸기. 이맘때쯤 노지 딸기가 맛있었는데, 딸기가 한겨울 딸기처럼 정말 꿀같이 달았다. 올해 한 열개 따먹었나? ㅋㅋ 더이상 따 먹을게 없어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해본다. 닭and 갈비??? 는 뭘까? ㅋㅋㅋ 닭갈비다 . 재미삼아 함 그렇게 불러봤다. 혀좀 굴려가며. ㅋㅋ 닭갈비만드는법 닭다리살을 기름을 제거하고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양배추, 양파, 파 , 마늘 , 당근을 넣고 , 고추장을 넣고 어느정도 익으면 떡을 넣는다. 앗 고구마를 안샀다. 고구마가 안먹고 싶었던 모양이다. 바글바글 거의 익으면 깻잎을 넣고 바짝 익히면 넘 맛있다. 아 !하기 번거로와서 이제 사먹어야지 했는데, 사먹는거 보다 더 맛있으니 어쩔 ㅋㅋㅋ 신랑이 고구마 안넣어도 맛있단다. 닭가슴살로 해도 다듬지 않아서 좋은데 좀 퍽퍽하다. 닭다리살이 부드럽고 맛있다. 닭안심인가 그거 나올때도 있는데 것도 맛있다. 이웃님 말마따나 때깔이 죽인다. ㅎㅎㅎ 비쥬얼이 참 먹음직 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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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오뛰기카레, 야채국,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

날이 덥다고 해서 아침 일찍 풀 메이크업을 하고, 산책에 나섰다. 잠깐이라도 자유롭게 운동하고 싶어서 핸드폰도 안가져 나갔는데, 페트병에 상추를 키우는 걸 보고 , 아~~ 저건 찍어야 되는데 라는 생각을 했다. 이제 매일 매일 사진 찍는것도 3일 있으면 석달인데 ,직업병이 됐나 싶다. 어느 이웃이 언제 어떤 글을 쓸줄 모르기에 좋은것이 있으면 찍어둔다고 한게 이해가 갔다. 운동은 양팔을 저어가며 힘차게 해야 효과가 난다며 갈땐 열심히 힘차게 흔들었는데, 올땐 힘들어서 빠른 걸음이 갑자기 느려지면서 힘들다고 하니까 신랑이 마구 웃었다. 나도 웃겼다. 암튼 천천히 걸으면 1시간 가까이 걸릴 거리를 40분 만에 걸어 돌파했다. 카레엔 야채국이 잘 어울려 몇번 올렸지만 또 올린다. 산책하고 와서 야채국 끓이고, 카레만들고, 간만에 카레를 만들었느데 만들고 보니 일요일이네, 광고 카피멘트 일요일은 오뛰기 카레였는데, 지금도 그 광고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참외가 작은데 싱싱해서 샀는데, 단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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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야채쌈,택배와선물,장보기

아침에 일어나 앞마당을 보니 하루사이에 꽃망울이 터졌다. 백합 아우 이뻐라. 넘 이쁘다. 오리먹은지 오래되서 카톡에 훈제하지 않은 오리고기가 있기에 한번 사봤다. 훈제냄새를 안좋아해서 일년에 한번 살까 말까한다. 상큼하니 영양 보충도 될거 같아 오리야채쌈에 들어가는 피망을 채썰어 놨다. 새변기뚜껑이 왔다. 10년 넘게 썼나? 락스를 뿌려도 검은게 지워지질 않고, 의자 앉는건 낡아서 우둘두둘하고 노랗다. 그건 넘 드러워서 찍고 생략 ㅋㅋ화장실이 깨끗해야 건강하고 재물이 들어온다기에 신랑좀 건강하라고 겸사겸사 교체했다. 우왕 샤방 샤방 브링브링 넘 좋다. 국산이라는데 싸고 엉덩이가 안아프다더니 편하다. 자꾸자꾸 화장실 문을 열어보게 된다. 신랑이 어떻게 가냐고 하는데 , 천안에서 (친정)갈아 봤잖아 하고 , 것도 큰 경험이라고 갈았다. 오븐에구운덕? 팬에 구워 먹으라기에 구웠다. 아 기름져, 훈제오리는 끓는 물에 한번 데치는데, 이건 첨이라 맛이 어떤지 궁금해서 하라는대로 팬에 자체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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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두부짜장밥,냉장고 털기

주간일기챌린지? ㅎㅎ 이런게 생겨서 넘 좋다. 난 어차피 매일 쓰기때문에 참여하는데 불편이 없지만, 주간일기챌린지에 매주 한건씩 6개월을 써야한다고한다. 그럼 어떻게 써야 할까? 저번주걸 월요일에 쓰는 방식으로 해야겠다. 그래서 오늘부터 시작이란다. 꼭 당첨 되길 바라는 맘으로 전주에 기억나는 일 잘한일 정도로 해봐야겠다. 마늘 한접을 신랑이랑 4일간 계속 깐일다. 어제 오늘 비와서 좀 시원하지, 날 더운데 비지땀 흘려가며 죽을뻔 했다. 한 몇달 반찬하는데 마늘 걱정은 안해도 돼겠지.하하하! 썻던 사진은 안된데서, 마늘은 한번 더 썻고, 욕실사진은 다시 찍었다. 욕실을 바꾼거다. 부속품과 변기뚜껑, 처음 뚜껑을 교체한날 얼마나 좋던지. 아직 녹슨것도 곰팡이도 더 닦아야 하지만 , 녹슨 휴지걸이 , 수건걸이등 부속품을 내손으로 간것이 정말 기특하고 대단하다. 일주일치를 미리 써놔서 아직안올라왔을거다. 일주일동안 장 안보고 냉장고파먹기한일 , 냉파 하는김에 냉장고 정리도 했다. 1년 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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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기,원숭이 두창,조팝,갈치조림,나물3종

아침에 신문을 보니(5월24일) 원숭이 두창이 유행한다고 나왔다. 아직 우리나라는 우려할 일은 아니지만, 예의 주시 해야 한단다. 지구 온난화 때문인지, 이전 부터 각종 전염병에 인류는 공존하며 시달려 왔지만, 계속해서 새로운 병원체가 생기니, 안타깝다. 원숭이 두창은 천연두 접종을 하면 발명을 낮출수 있다고 한다. 증상은 천연두처럼 발열, 두통, 피로감, 근육통후 수포와 딱지가 생기는데 징그럽다. 아! 코로나도 아직 안끝났는데.... 다시한번 더 개인위생에 철저히 해야할것같다. 우유랑 두부, 요구르트 나물좀 사고 갈치랑 쪽갈비도 사고 생필품좀 샀다. 신랑이 까까하나 사먹는 대신 꽃 하나 산다해서 그리하라 했다. 신랑이 산다는건 뭐든 해주고 싶다. 치자꽃나무라는데 , 흰장미같이 이쁘다. 장보고 점심먹고 임백천의 백뮤직에 춤추는 댄스 코너에 은하철도 999분장쇼하는데, 넘 웃긴다. 임백천이 메텔 피디가 차장. 피디가 나중에 철이 분장도 하고 나오는데 , 수박장사 같고 넘 안 똑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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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국,병원,햄버거,쪽갈비

어제 힘드어서 국을 못끓여서 아침부터 콩나물국을 끓였다. 신랑은 아침부터 애쓴다고 하는데 , 젤 쉬운거 한다고 했는데, 쉬운게 어디 있으랴? ㅎㅎㅎ 콩나물 다듬는게 일이다. 더워서 그런지 지저분한게 많다. 몇번을 다듬어 가며 씻기도 여러번 씻었다. 어제한 나물들과 늘 먹는 콩밥에 삶은 달걀에 사과한쪽 간단한 아침 밥상. 밥을 먹고 , 청주 안과에 마지막으로 점검 받으러 갔다. 다 나았고, 불편하면 또 오라고 했다. 주차하느라 20분을 까먹고 결국 홈플러스에 주차했다. 청주는 주차가 정말 꽝이다. 그래서 매번 버스타고 갔는데, 신랑이 눈이 좋아져서 간만에 차를 갖고 갔다. 생리가 시작되서, 어찌가나 싶었는데, 차를 가져가서 고마웠다. 맨날 가면 한시간은 기본으로 기다렸는데, 30분 정도 기다리고 바로 해서 좋았다. 홈플러스에서 신랑 여름 청바지 하나 사주고, 주차비 해결. 좋은옷 사주어서 좋았다. 점심은 간만에 밥 먹기도 귀찮고 햄버거 사먹기로 했다. 증평군청에 차를 대고, 새우버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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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국,베개속가는법

몇년만에??? 몇년만인지 기억도 안난다. 편백나무는 반영구적이라 바이오 항균칩이라는거와 반반 섞어서 베개속을 넣어 썼다. 몇번 바꿀라다가 괜찮아서 그냥썼는데, 신랑 메밀 베게에 벌레가 나오는 바람에 다 바꾸기로 했다. 반반 섞어쓰면 향기도 좋고, 딱딱하지 않고 위생에도 좋은 베게속이 된다. 솜은 너무 머리가 더워서 안쓴다. 건강한 베게속만들기를 알려주고 싶어서 올려봤다. 편백나무4키로에 바이오항균칩4키로 베게속 3개 만들고 항균칩 500그램 정도 남았다. 편백나무도 비싸다. 6미리에서 8미리사이 3키로에 4만원이 넘는데 , 행사해서 일키로를 더 받았다. 항균칩도 숯들어간걸 사서 2만원이 넘고, 신랑은 젤 작은 편백나무를 사지 그랬냐고 해서 젤 작은건 6미리인데 이정도 사려면 6만원이라고 했다. 섞어 쓰는건 1센치 도 괜찮다 했다. 껍데기사고 속지사고 해서 돈 10만원 가까이 든거 같다. 새로 바꿔서 기분이 좋다. 잠이 솔솔 ~~~향기 솔솔~~~^^ 이 저울로 베이킹을 많이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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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당근볶음,미트볼,김치만두국

호박볶음과 당근볶음을 따로 하려다 호박이 부족한듯해서 당근도 넣고 양파도 반개넣고 ,야채볶음을 만들어 버렸다. 호박과 당근이 많이 보이니 이름은 거창하게 호박당근볶음이라 명명 ㅋㅋ 위장과 눈에 좋은 음식. 이정도면 맞는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바짝 익히라는 신랑땜에 더 익힌 모습. 아욱국을 된장 더 풀고 고추가루도 좀 더 넣고, 된장국 다운 색깔이 난다. 호박당근볶음 완성. 맛있다. 미트볼이 먹고 싶기에, 전에 했던 냉동실에 둔 동그랑땡에 스파게티소스를 묻도록 넣고 , 끓을 만큼 물을 자박하게 묻고 , 졸인다. 납작 미트볼 완성!. 와우 미트볼 맛이 나네. 아욱국도 비쥬얼 좋다. 점심 밥상. 신랑이 미트볼도 맛있고 국도 맛있단다. 호박볶음도 ㅎㅎㅎ 카카오 쇼핑몰에서 빈투바 피칸이라고 샀다. 아몬드와 캐슈넛이 있는데, 피칸이 땡겨서 샀는데, 고급지고 맛난 맛이다. 또 사먹을진 며느리도 모르는 일 .ㅎㅎ암튼 맛잇어서 올려봤다. 저녁엔 김치국을 끓였는데, 쪽갈비찜이 딱 두대 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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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1일1포 솔직한 석달후기,재밌는 심리테스트

블로그를 처음한건 찾아보니 2018년 마늘장수의 세상읽기 책을 만들고 나서다. 이후 몇번 올리다 먹고 살기 바빠서 , 별 쓸모를 몰라서 글을 올리지 않았다. 그러다 신랑이 파킨슨병이란 진단을 받고, 뭐라도 해야했기에,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하다가 글을 써서 라디오 티비에 출연도 하고 퀴즈프로그램도 나가고 16년전 생활비 월 30만원으로 살던시절 월평균 10만원정도 경품을 받아 생활에 보탬이 되었다. 글을 써서 돈을 받는 일이라면 다 썼고, 신춘문예도 수없이 응모했다. 그러다 브런치에 글을 열개올려 당첨되면 백만원 을 준다는 공지를 보고 , 열심히 올렸으나 탈락, 글이 아까워서 블로그에 기록으로 올렸다가. 유투브로 뭘해서 돈을 벌었네, 뭘해서 벌었네 할때, 목소리 로 글을 읽어주고 돈을 버는 사람이 있었다. 순간 머리를 맞은것 처럼 아! 자기가 갖고 있는 최고의 재능으로 하면 되는구나 하고, 나는 요리와 글을 잘 쓰니까 그걸 접목하면 되겠구나! 하고 요리 블로그를 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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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떡볶이, 마늘쫑볶음, 꽈리고추 멸치볶음

이번엔 굴소스 안넣고 고추장만 넣고 했다. 야채넣고 완성 신랑이 치즈얹어 달라기에 나도 얹었다. 렌지에 30초 돌리면 치즈떡볶이 완성. 고소하고 맛있다. 한개 피었던 달맞이 꽃이 많이 피었다. 내일은 내생일 엄마집에 가서 생일 잔치 해드릴려고 엄마 좋아하는 밑반찬을 만들었다. 마늘쫑새우볶음과 꽈리고추멸치볶음. 일단 씻어 꼭지를 떼고 다듬어 놓는다. 마늘꽁 표준어는 마늘쫑인데 여긴 마늘꽁이라도 한다. 기름을 두르고 마늘쫑을 볶다가 새우와 마늘을 넣고 물을 자박하게 넣고 마늘쫑이 푹 무르도록 익혀 간장과 술을 넣고 볶는다. 완성. 맛있다. 방울토마토가 싱싱하고 세일해서 샀는데, 넘 맛있다. 키로에 만오백원인가?? 먹던 밤식빵과 간식으로 꽈리고추를 올리브유를 넣고 볶다가 고추가 어느정도 익으면 멸치를 넣고 역시 같은 방법으로 물을 자박하게 붇고, 간장, 꿀 넣고 마늘 넣고 바글바글 조린다. 물을 넘 많이 넣었나? 멸치가 흐믈흐믈 ㅋㅋㅋ 걍 그럭저럭 괜찮다. 시금치 무침 혹시 상할까봐 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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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나의 탄신일 ㅋㅋㅋ

샐러드는 금방해야 맛있기 때문에 친정에 가는날 아침에했다. 있는 과일 다 집어 넣었다. 사과, 골드키위, 단마토, 방울토마토, 크린베리,아몬드 헉 !마지막에 아몬드가루를 넣는다는것이 봉지가 같아서 통아몬드들은걸 부어버렸다. 다시 건져냈다. 신랑은 그냥 넣으라나... 모르는 소리 이게 통으로 넣으면 눅눅해져서 아몬드의 맛이 떨어진다. 그래서 금방 먹는거 아닌 다음에야 통으로 넣지 않는다. 팍팍 방망이로 두드려 부서 넣는다. 아직 안먹어봐서 모르겠지만, 신랑과 엄마가 엄청 맛있다고 할거 같다. 하며 만들었다. 맛있어 보인다. 마요네즈가 좀 과하게 들어갔나 싶어 사과를 좀 더 넣을까 하다 걍 괜찮을거 같아 패스. 우리건 안남기고 다 담았다. 좀 일찍 출발해서 천안에 도착 엄마가 고기를 과 놓으셔서 고마웠다. 반찬박스를 내리고 동생이 준 케익을 찾으러 갔다와서 미역국을 끓이고 불고기를 했다. 불고기에 미역국에 샐러드. 거하게 ? 한상 차렸다. 엄마가 날 낳으시느라 얼마나 고생을 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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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소고기무우국

마당 담벼락에 장미가 제법 폈다. 엄마가 얼마나 폈냐기에 엄마 보여 주려고 사진을 찍었다. 여긴 좀 있다 더 피면 올리려고 했는데... 그래도 볼만해서 올린다. 이 담벼락에 하나 가득이었는데, 자기땅도 아닌데 옆에 농사짓는 분이 자꾸 장미가 넘어온다고 싫어해서 확 정리해버렸다. 어제는 미리 생일 전날 친정에 갔다 온거고 오늘이 진짜 생일인 5월 20일 오이땡이다. 어제 낼은 짜장면이나 사먹을까 하는 말에 신랑이 잊지 않고 사줬다. 가는길에 아이들 공방인지 정원이 이뻐서 한컷 증평 대성루에 삼선짜장을 먹었다. 맛있다고 신랑보고 먹어 보라고 한곳 그땐 관자와 오징어가 많이 들었는데, 이번엔 관자가 없고 새우가 많이 들었다 해삼이랑 오징어는 가뭄에 콩나듯. 그래도 양이 푸짐하고 짜지않고 맛있었다. 약간 맵다. 신랑이 맛있다고, 다음엔 탕수육 쟁반 짜장 셋트를 먹어본다고 한다. 10시에서 3시까지 밖에 안한다. 장사가 잘되니까 그렇게 짧게 하지 싶다. 첨엔 새벽 3시인가 했는데,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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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온다, 운동화, 과일샐러드..기타반찬

https://youtu.be/BjPLnHFblGg 책을 여러권 샀는데, 안데르센상을 탄 여름이 온다도 샀다. 다른책 부터 보는데 , 신랑이 여름이 오면 볼려고 안보느냐고 했다. ㅎㅎ@ . @ 건 아니고.... 암튼 여름이 온거 같아 봤다. 음악과 함께 보고 듣는 거라는데, 저녁 9시가넘으면 스마트폰을 하지 않기 때문에 , 일단 책만 보고 낼 음악과 함께 다시 보기로 했다. 책이 괭장히 역동적이고 밝고 경쾌하다. 이런 그림은 첨이었다. 여름이 물신 느껴졌다. 아침에 신랑과 함께 음악과 함께 보자고 해서 같이 책을 넘겨가며 , 음악을 들으며 보니 더 좋았다. 신랑도 재밌다고 했다. 이렇게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이 난 참 부럽다. 내가 못하는게 있다면 그림그리기. 음....못하는 것도 많다. ㅎ 잘하는 것도 많지만. 신랑이 운동화를 빨아 달래서 10분동안 잠깐 세제풀어 담가 순식간에 박박 문질를건 문지르고 닦았다. 참 마늘 장사하며 많이도 빨았는데, 바빠서 세탁소에 맡기기도 했는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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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정리,호박전,김치국

멸치를 좀 넉넉히 넣고 우렸다. 다시마가 없어서 ... 야채넣고 끓이다. 두부 넣고 끓이면 끝 . 한번 해야지 하면서 숙원했던???ㅋㅋㅋ 호박전을 드디어 해봤다. 한땀 한땀 뒤집는거나 막 볶는거나 힘들어가긴 매한가지다. 아침에 들기름에 깨진 계란부침을 해먹는바람에 들기름에 지지지 않고 , 올리브유에 지졌다. 모양내려고 간장좀 솔솔 뿌리고 , 싱거운건 간장에 찍어먹었다. 음~~~ 바로 이맛이야. 모양도 이리 가지런히 블로그만 아니면 마구 확 쏟아 놓는건데, 신랑보고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이쁘게 담으니까 더 맛있냐니까 ? 그렇단다. 모양은 파좀 넣고 해야 이쁜데 , 날 파가 싫어서 걍 고추가루랑 , 진간장, 참기름 , 깨소금만 섞어 양념장을 만들었다. 신랑이 김치국이 시원하고 맛있다고 했다. 전과 잘 어울리는 점심밥상. 안방에 나의 책꽃이에 책이 넘쳐서 정리 해야하지 하면서 , 바빠서 차일피일 미뤘다. 수납에 관한 책을 보며, 조금씩 보다만 책을 다 보고, 거실 간이 책꽃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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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 묵밥 외 반찬

된장국을 끓이고 제육볶음을 하는데 고추장이 모자라서 고추장 간장 반반 넣고 고추가루 넣었다. 마늘 생강 , 파, 양파, 술 , 버섯 넣음 맛있는 점심밥상 브로콜리 데치고 , 미나리 살짝 삶아 무치고, 양배추 채썬게 남아서 마요네즈와 케찹 조금넣고 크린베리 넣고 버무렸다. 맛나네. 멸치 다시마 끓는 물에 10분우려 묵밥 육수 만든다. 무우, 표고버섯, 마늘 ,파, 양파 채썰어 넣는다. 마지막에 간장으로 간한다. 묵을 묵칼로 썰어 끓는물에 데쳐 그릇에 담고, 육수 붓고, 잘익은 김치 쫑쫑 썰어 담고, 김가루 얹으면 완성! 앗 ! 깨소금을 안뿌렸당! 깨소금 뿌리면 더 맛있음 마구 마구 섞는다. 묵밥은 말아먹어야 제맛. 간만에 해먹어서 그런지 넘 맛있지만, 국산 묵이란게 6000원인가 7000원이었던듯. 음...비씨다. 우째꺼나 사먹는거보담 싸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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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랑땡 , 장보기, 정수기놓다...음하하하 !

이야~~~~마트에 장보러갔는데, 물가가 고공행진이다. 이웃님이 내 월급으로 점점 맛있는걸 못 사먹는게 슬프시다더니 , 먹을 만큼 적게 사게 된다. 양배추 한통에 7,000원 가까이 된다. 헐 ~~~ 사다놓으면 시들고 많이 도 안필요해서 사분의 일통 1,750원주고 샀다. 파도 쌌었는데 3000원이 넘고. 계란 한판 젤 굵은게 8400원인가? 굵은것도 잔놈이랑 섞여 있다. 에잇.... 동그랑땡이 먹고 싶어서 간돼지고기 400그램 정도 샀다. 육원전이라고도 하고, 천안에선 갈랍이라고 하는데, 찾아보니 충남 방언 이라고 한다. 신랑은 첨 들어보는 말이라고 한다. 충북 사람이니깐...같은 충청도 데도, 못 알아듣는 방언이 있는게 신기했다. 계란세개, 돼지고기 400그램, 마늘 2숟가락, 소금 반술, 생강가루 반술, 양파 ,당근 적량 넣는다. 부침가루 2술. 파는 타서 넣지 않았다. 원래는 동그랗게 만들어서 밀가루 씌우고 계란물 발라해야 하는데, 친정에서 이렇게 해먹기에 이렇게 간단하게 해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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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계란,천안 두신경과,두부정식,친정집수리페인트시공

신랑이 파킨슨병으로 진단받고 , 3개월 동안 약먹고 끊은뒤 1년 6개월가량 됐다. 그간 잘 버텼는데, 증상이 심해져서, 병원에 가기로 맘먹었다. 병원에 가준다는 말 만으로도 넘 고마웠다. 아는 선생님한테 천안 두신경과를 소개받았다. 검색해보니 4명의 의사가 있는데, 어느 선생님인가 여쭤보려다, 인연따라 보는거지뭐 하고 안여쭤봤다. 순천향병원 원장님으로 계셨던 의사선생님한테 소개를 받은거라 순천향병원 과장으로 계셨던 의사선생님이 계셨는데, 오늘은 계시지 않았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마침 두신경과의사선생님 두분이 블로그를 하고 있어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댓글을 달아 문의를 했는데, 전에 병원 처방이나 기록을 가져오라해서 MRI 촬영한거랑 약처방전을 가지고 갔다. 안재형선생님인데, 블로그는 다른분이 관리한다고 연결해주냐고 해서 그냥 선생님이 해달라고 했다. 꼼꼼하고 친절하게 진료해주시고, 환자가 궁금한 사항, 보호자가 궁금한 사항에 대해 자세히 말씀해 주셨다. 장사할때 들기름에 후라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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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요리봉사7가지,목욕봉사

신랑이 삼계탕 안먹는다해서 나는 먹고 싶고 해서 친정에 가서 해먹기로 하고 엄마집에 가서 인삼을 먼저 압력밥솥에 30분 다렸다. 엄마는 인삼 좋아하셔서 그물을 한 국자 잡수시고 진하다고 하신다. 페인트 칠하면 힘들거 같아서 음식부터 했다. 나도 인삼물을 따라놓고 찌끄래기를 한모금 마신다. 나도 인삼을 좋아하기에 향이 참 좋다. 그 물에 통마늘 다듬은 닭, 마늘, 양파한개, 대추 한주먹넣고 압력밥솥에 칙칙소리가나면 작게 줄여서 20분 끓인다. 죽은 전기밥솥에 따로 찹쌀의 두배양을 넣고 소금을 조금넣고 일반밥으로 누르면 맛있는 죽이된다. 쌀 반컵이 일인분 이날 세명이 먹는데 넉넉히 두컵했다. 엄마가 한번 더 먹는다고... 사진은 못찍어서 전에 우리집에서 한걸로 대체 ㅎ 똑같다. 그 솜씨에 그 재료에 어디가겠나 ㅋㅋㅋㅋ 두릅을 엄마가 좋아하셔서 두릅을 시켜서 데쳤다. 역시 사진을 못찍어서 전에 내가 했던걸로 초장에 찍어 삼계탕과 먹으면 그렇게 잘 어울릴수가 없다. 엄마가 좋아하는 찰밥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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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스,마당구경,옥수수포기

오늘은 친정갔다온 다음날이라 아무것도 안하고 쉬어야 하는데 , 아침부터 일이 많았다. 친정에서도 쌀붓고 왔는데, 우리집도 쌀독에 쌀이 떨어져서 쌀을 부었다. 혼자하기 힘들다. 운동하는샘 치고 ...에고 죽갔다. 엄마집에서도 볶은거 우리집 신랑을 위해 볶았다. 양념이 좀다르다. 원랜 들기름에 동그랗게 지져서 양념장 찍어먹고 싶었는데, 귀찮아서 볶아서 양념장 양념을 했다. ㅋㅋ 고추가루랑 액젓대신 외간장을 넣었다. 금방 지져 찍어먹는 맛은 안나도 맛은 비슷 ㅋㅋ 남은 코다리 데워 호박볶음 해서 찬밥이랑 먹은 점심 장미가 핀줄도 몰랐는데, 어제 친정갔다 왔는데, 활짝 피어 우릴 반겨주었다. 간간히 한두개씩 따먹는 딸기 조롱조롱 이쁘게 열렸기에 한컷 오늘은 사진 안찍기로 했는데, 왜 이러고 있는지 ㅋㅋ 그 옥수수 알갱이 심은게 이리 자랐다. 와우 신기방기, 하나 하나 솎아주다보니 실한 놈으로 여기저기 심었다. 오늘은 쉬기로 했는데 , 내가 왜 자꾸 일을 하지? 신랑은 쉬지 왜 자꾸 일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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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와 팥죽, 캉캉 ,보강천

콩밥에 야채국 평상시와 같은 아침 밥상이다. 특별한건 연자육을 밥에 쪘다. 우울증 불면증에 좋다고 한다. 그림이 이뻐서 한컷^^ 어제 신랑이 팥죽이 먹고 싶다해서 아침부터 담가놓고, 점심에 해먹을 비빔국수 재료를 준비했다. 오이채썰고, 양배추 채썰어 물에 담가놨다. 국수는 쌀국수가 일인분 남아서 일반국수랑 반반 삶았다. 앗 비벼놓은거 따로 안찍었네 , 무치는데 정신없어서.... 진간장 한술 고추장 두술 초장 한술 꿀 반술 식초 3술 참기름 약간 넣었다. 치킨너겟을 구워 곁들였다. 와~~~얼마나 맛있는지 피곤하긴 했나보다. 식초들은게 맛있는걸 보면... 달맞이꽃이 베란다에 화분에 옮겨심은게 겨우내 죽지 않고 다시 살아서 한개 꽃을 피웠다. 이쁘다 . 가까이 찍어서 안이쁘다 ㅋㅋㅋ https://youtu.be/iHPAWmpKGjU 동서식품에서 잡지가 오는데 바코드를 클릭하면 음악을 들을수 있는 클래식 소개 코너가 있었다. 그중 오펜바흐 오페레타 '지옥의오르페우스'중 캉캉이 신나기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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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만들기, 파마

잡채가 먹고싶어서 만들긴 하는데, 저번에 먹고 싶었던때 보담 먹고 싶은맘에 덜하지만, 딱히 먹고 싶은것도 없고 해서 만들었다. 일단은 시금치 삶아 데친다. 국간장과 참기름 넣고 무친다. 당근과 양파는 각각 볶아야 되는데 , 귀찮아서 걍 한꺼번에 올리브오일에 넣고 볶다가 어느정도 익으면 마늘과 국간장을 한숟가락 넣고 볶는다.이렇게 같이 볶으면 당근물이 들이 양파가 흰색이 안되고 , 노란색이 된다. ㅎㅎㅎ 양이 많으면 잡채할거 빼고 덜어 반찬으로 먹는다. 음 김밥 만들어 먹음 좋겠단 생각이 든다. 돼지고기 200그램에 표고버섯 한줌 , 마늘, 파, 생강가루 반스푼 넣고 물을 자박하게 해서 끓인다. 끓이듯 볶아 완성 당면은 끓는 물에 손으로 한줌 8분 데친다.찬물에 한번 헹궈 진간장과 참기름 넣고 팬에 마구 마구 볶는다. 적당량의 시금치, 당근, 양파볶은것, 고기 버섯 볶은거를 적당량 넣고, 마구마구 한번 볶아주고 설탕을 삼분의 일 숟가락 넣어 준다. 짜잔 완성!!!! 간단한 점심 잡채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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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소박이, 김치찌개

파마하고 추운데, 김치찌개가 딱 어울렸다. 고기가 적어서 맛은 좀 덜 했지만, 시원하니 맛있다. 찌개끓이는데 가스렌지 옆에 김치가 들어가 어떻게 딱지 하다 젓가락을 집어 넣으니 딱이다. 묵은 때가 엄청이 나왔다. 젓가락에 물티슈를 감아 딱는것이 포인트. 간식을 먹어서 간단히 저녁식사 요하임을 샀다. 젤 싸고 양적은 걸로 골랐다. 블루베리와 먹었는데 맛있다. 요구르트가 여성의 질에 좋은 세균을 만들어서 좋다고 한다. 배란기가 넘어가고 호르몬이 하강기로 넘어갈때 요구르트가 땡기는거 같다. 염생이 똥도 싸고 , 알맞은 음식, 여성은 생리때 호르몬 경향으로 설사나 변비가 온다고 온다고 한다. 평소엔 바나나와 김밥을 뽑아내는데, 이땐 콩알탄에 염생이에 밤톨이다. 생리하는 여성들 몸에 200가지 변화가 생긴다는데 , 안쓰럽다. 사람으로 태어나 좋은점도 많지만, 남자나 여자나 고생이 많다. 이불 매트에 먼지가 있어서 아침에 털었다. 뭐 하면서 뭐하기 운동에서 말했듯이, 이불 털면 오십견에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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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소고기무우국,코다리찜

https://youtu.be/fzb9_QEWi58 아침을 먹고, 신문을 보는데 오늘은 배를 저어가자 험한 바다 물결 건너 ~~~ 저편언덕에 산천 경계좋고 바람시원한곳 희망의 나라로 라는 노래가 떠올랐다. 이가사가 맞는지모르겠다. 앞으로 좋은일만 있으려고 이노래가 생각났다. 울 이웃님들 이노래 듣고 희망찬 하루 됐음 좋겟다. 소고기를 압력밭솥에 과서 하루있다 기름 걷어내고, 무, 파, 마늘,양파, 다시마 넣고 끓였다. 신랑이 좋아하는 음식이다. 원기회복에 소고기만한게 없다. 밥새로 하고 국끓여 간단한 점심밥상. 오이 소박이 가 익어서 맛있다. 작약이 만개한 모습이다. 저번에 올린건 중간정도 핀거. 이게 원래 목단처럼 손바닥 만하게 피는데 작년에 옮겨심은거라 장미꽃 크기정도 된다.복지관에 마늘 장사를 안해서 안쓰는 물건을 기부하는데, 팀장님이 와서 이꽃부터 본다. 나처럼 이쁘다나???? ㅎㅎ 히히 과찬이다. 전판이랑 같이있는건데 그건 낡아서 버렸고, 한번도 안쓴 고기구이판 손님들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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