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신랑이 청소하고 설겆이를 한다. 부추잡채 해 먹고 남은 부추로 비가 와서 부추전을 해주기로 했다.
근데 비가 그쳤다. 그래도 해먹기로 ㅋㅋ 부추한줌에 당근채 약간 양파약간 넣고 한쪽 만 부쳤다.
하얀게 거의 없어질 때쯤 뒤집으면 노릇하다. 올리브유에 먼저 굽고 뒤집을때 들기름을 넣었다.
양이 좀 많았는지 후라이펜이 적었는지 한판에 구우면 안되는데 , 구웠나 보다. 두꺼운 피자가 됐다.
ㅋㅋㅋ 냉면도 만들었다. 씨제이 둥지냉면 음~~~~토마토라도 얹을걸.....
모양이 덜 난다. 냉면집에서 먹는거 보담 못했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점심 밥상 완성! 신랑이 맛있단다.
마스크가 낡아서 마 마스크를 주문했다. 와우 좋다.
연화는 장난꾸러기 ㅋㅋㅋ 일단 신랑거 두개 , 내거 두개 샀는데, 부드럽고 좋긴한데, 마스크가 그렇지만 , 면과 마로 되어있는데, 그리 션한 맛은 없다. 엄마의 일기장만 정리할게 아니라 내 수첩도 정리했다. 1년이상 연락안한 친구들 전화번호 정리....
일상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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