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는 금방해야 맛있기 때문에 친정에 가는날 아침에했다. 있는 과일 다 집어 넣었다.
사과, 골드키위, 단마토, 방울토마토, 크린베리,아몬드 헉 !마지막에 아몬드가루를 넣는다는것이 봉지가 같아서 통아몬드들은걸 부어버렸다.
다시 건져냈다. 신랑은 그냥 넣으라나...
모르는 소리 이게 통으로 넣으면 눅눅해져서 아몬드의 맛이 떨어진다. 그래서 금방 먹는거 아닌 다음에야 통으로 넣지 않는다.
팍팍 방망이로 두드려 부서 넣는다. 아직 안먹어봐서 모르겠지만, 신랑과 엄마가 엄청 맛있다고 할거 같다.
하며 만들었다. 맛있어 보인다.
마요네즈가 좀 과하게 들어갔나 싶어 사과를 좀 더 넣을까 하다 걍 괜찮을거 같아 패스. 우리건 안남기고 다 담았다.
좀 일찍 출발해서 천안에 도착 엄마가 고기를 과 놓으셔서 고마웠다. 반찬박스를 내리고 동생이 준 케익을 찾으러 갔다와서 미역국을 끓이고 불고기를 했다.
불고기에 미역국에 샐러드. 거하게 ?
한상 차렸다. 엄마가 날 낳으시느라 얼마나 고생을 하셨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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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키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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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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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축! 나의 탄신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