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girl73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430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엄마 봉사활동 온양온천 방문

혼자계신 천안사는 친정엄마댁에 열흘이나 보름에 한번 반찬과 청소봉사를 간다. 가야되는데 가야되는데, 하며 명절때 가고 감기몸살과 극심한 비염으로 몸이 아파서 가질 못했다. 그러다 몸도 좀 괜찮아지고, 신랑이 육계장 해먹고 난 토란대가 엄청나서 엄마도 좋아하고, 둘이 나눠 먹으면 좋겠다 싶어, 피부도 안 좋고, 온양온천도 갈겸 해서 엄마에게 전화했더니, 바로 좋으시단다. 전에도 전화를 2-3일에 한번씩 하면 목욕가고 싶다고 하셨다. 날도 선선해지고 싸서 들고 갈만해서 보냉도시락에 냉매를 넣고 반찬을 넣어가면 짱 좋다. 토란대는 끓는물에 5분정도 끓여 삶아내고, 들기름과 간장 마늘을 넣어 볶았다. 짱 맛있다. 들깨가루를 넣으면 맛있다는데 없어서 패스. 엄마한테 가져갈 무생채도 했다. 내가 한 가는 무생채가 맛있으시단다. 늘 해드리는 호박볶음 짱 좋아하신다. 오뚜기 향긋한 들기름에 볶았다. 난 싼걸로 사려했는데, 신랑이 비싼게 좋은거라며 이걸 사라한다. 마늘넣고 푹익은걸 좋아하시니 바짝

Naver Blog

유부초밥과 도넛

친정갔다온 다음날 힘들어서 , 치킨을 시켜먹을까 하다 점심에 치킨을 안해서 피곤할땐 새콤한게 땡긴다고 , 유부초밥을 해먹기로 했다. 찬밥 데우고, 찬밥 처리에 짱 좋다. 계란은 올리브유 넣고 스크램블해서, 먹다 남은 김무침도 넣고, 유부는 물을 꼭 짜놓고, 엄마네서 킴벨 포도를 가져왔는데, 넘 시들었는데, 맛있어서 가져왔다. 블로그용으로 브로콜리도 이쁘게 쫑쫑 다져넣고.... 초밥후레이크와 소스를 넣고 마구 마구 비벼주세요. 한땀 한땀 담는다. 카레를 해먹을까 하다 야채다듬기 귀찮아서 이걸 했더만 이게 더 귀찮네... ㅋㅋ 유부초밥을 하면 항상 유부가 모자라 김으로 나머진 만든다. 입맛없는데, 하나씩 집어 먹기 좋다. 천안갈때 사온 덤낀도너스다. 어제 저녁에 김치찌개에 밥을 넘 맛있게 먹어서 배불러서 한입씩 떼어 먹은거 신랑이 이리 찍음 표가 덜 난다고 셋팅 해주는데...ㅋㅋㅋ 표 다 난다. ㅋㅋㅋ 덤낀거 한번도 안 사먹은거로 골라봤다. 쌀막걸리도너스라는데, 맛난다. 어 막걸리 냄새

Naver Blog

가을 영문 이름 두가지? ?!

https://chosun.app.link/p5IW44GKTtb [윤희영의 News English] 가을아! 영문 이름이 fall이야, autumn이야? 윤희영의 News English 가을아 영문 이름이 fall이야, autumn이야 chosun.app.link 오 이거 정말 신기하고 잼나다. 가을 이름은 폴과 어텀으로 불리는데, 그 유래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오토버튼을 누르면 목소리가나오는데, 지면외의 영어 공부를 시켜준다. 블로그 보면 , 영어 공부 많이들하시는데, 클릭해서 조선일보 앱 다운 받으면 바로 읽어 볼수 있다.

Naver Blog

정서방의 아픈 육계장

울신랑이 또 요리를 한단다. 이번엔 육계장, 마트에서 재료를 사는데, 느타리가 세일한다고 1350원에 두팩인데, 영수증에 한팩에 1350원에 찍혔다고, 노발대발하며, 당장 가서 환불받는다고했다. 우리 마누라가 10원 번다고 사진찍고 글쓰는데... 하는데... 가슴이 짠했다.... 자기가 아파서 이제 벌어놓은 돈으로 쓰는 시점에, 땅파서 10원이 나오는게 아니라, 그깟 누구에겐 작은 돈이지만 받으려한것이었다. 그래서 아픈 육계장이다. 또 아픈이유는 아래 다시 나온다. 자전거를 타려는 순간 전단지를 살펴보더니, 버섯이 다른 버섯이었다. 옆에 시원찮은 버섯이 있었단다. 이름이 달랐다. 아마 그거가 세일이었나보다고. 가서 이거 아니라고 하면 고생만한다고 했다. 그래서 포기...그냥 먹기로... 토란대를 다듬고, 느타리버섯도 한땀한땀 찢는다. 토란대 수입 서너번 헹궈 끓는 물에 데친다. 아 이리 이쁘게되 찢었다. 고추기름대신 고추씨랑 파를 좋아해서 대파를 두뿌리나 다듬어 놓더니 결국 반도 못

Naver Blog

소소한 집반찬과 편의점을털어라 ㅎ

계란을 샀는데, 깨진게 나와서 간만에 대박계란을 해먹었다. 들기름에 지져서 치즈를 얹고 케찹을 큰대자로 쓰면 대박계란이 되는거다. 두세번 알려준거 같다. 수입 콩나물을 첨 사봤다. 신랑이 국산에 집착하지 말래서 함 사봤는데, 상태는 괜찮다. 브로콜리는 국산이 맛있는데, 국산이 4천원데 수입이 1500원대라 샀다. 수입은 맛이 없는데, 이번엔 국산 처럼 맛이 괜찮았다. 콩나물은 아삭하게 하려면 찬물에 헹궈야 한대서 그리 했는데, 차갑게 식혀서 하나 도낀 개낀 ㅋㅋ 콩나물 무침 하려고 큰거를 사서 다 건지고, 그 물에 두부를 넣고 콩나물 국을 끓였다. 국산에 비해 고소한 맛이 떨어지는거 같다. 신랑은 비슷하다나.... 내입이 넘 민감한건지... 수입이다 생각해서 그런지... 음 .....건 아닌데...수입도 맛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아는게 병이다. 수입은 변형유전자 콩으로 만든게 많아서 그게 몸이 호르몬계를 교란시키고 안 좋을수 있다고 한걸 교육학 공부할때 배운적이 있다. 그러고

Naver Blog

친구만남, 냄비태움-주간일기1주-

아는 언니가 산밤을 주웠다고 한봇다리를 주었다. 작년에도 주셔서 맛있게 먹었는데, 또 얻어 먹는거다. 젤 맛있게 먹었다고 해서 , 생각나서 또 주고 싶었단다. ㅎㅎ 그걸 하나하나 주워서 발르는게 얼마나 정성인가... 올해 밤이 흉년인데 , 나까지 생각해 준게 넘 고마웠다. 아 그른데, 언니랑 나랑 같은동네 살지 않아서 중간지점인 시내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서 만나서 갖고 왔다. 얻어온거 먹어보자며 , 바로 삶았는데, 힘들어서 불 켜고 중간에 줄였어야 했는데, 둘다 탄내를 못 맡은거였다. 신랑은 바로 불옆에서 컴터를 하면서 걍 맛난 냄새가 나는구나 했단다. 에효 ....우째거나 냄비 바닥 만 타고, 따신분의 정성이 갸륵하여, 삶은 밤 이다.. 탄내하나 없이 다 먹었다. 음~~~넘 이쁘고 맛나다. 여기서 꿀팁 고구마와 밤은 후숙과일? 이라 야챈가? ㅋㅋ 암튼 잎이 없으니 과일이 맞는거 같다. 아닌가? 하하하 바보 크게 식품의 종류는 야채, 생선, 과일, 고기 ,견과류, 우유나 유제품, 곡

Naver Blog

개천절..방콕. 가사노동

From, 블로그씨 개천절 연휴에 어디 가세요? ~ 나의 개천절 연휴 하루를 담은 사진일기를 공유해 주세요! 아유 비오는데, 가긴 어딜가유.~~~~ 아침부터 청소하고, 설겆이하고 인터넷으로 청소기사고, 청도반시를 행사에서 톡딜에서 5키로에만원주고 샀는데 , 3일전에 왔는데 익었나 열어보래서 열었더니 아직 안익었네요. 언능 다시 테이프 부쳐 원상 복귀 한숨자고, 호박따서 반통 채썰었는데, 세상 한바가지네요. 볶아놓으니 그래도 절반 친정엄마가 또 생각나네요. 이런거 보여주면 , 동생이 밥 비벼먹었음 좋겠단 말이 생각나서 신랑한테 얘기했더니 비벼먹어야겠다나요? 미역국 끓이는데 했더니 같이 먹음된다네요. 아하! 지난 일기를 보니 그리 먹은적이 있길래 맛나보여서 저도 비벼먹기로... 소고기미역국 끓여 들기름에 액젓이랑 마늘넣고 , 맛있게 볶은 호박볶음 과 콩나물 무침을 넣고 호박비빔밥을 해먹었네요. 신랑은 눈아프고 여기저기 아프다고 짜그대지 정말 지지고 볶는 하루였네요. 모두 블로그씨도 쉬느

Naver Blog

10월에는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 가을, 10월이 시작되었어요. 10월에 꼭 하고 싶은 일은? 축제에 가고 싶어요. 축제가는 걸 좋아하는데, 그간 코로나로, 축제를 못 갔어요. 가깝게는 증평 인삼축제를 낼 모레 6일에 하네요. 정말 볼거리 먹거리가 풍부하고, 재밌는데 꼭 혼자라도 자전거타고 가고 싶어요. 신랑은 아픈사람이라 못간데요. 아니 안간데요. 저도 지금은 꼭 가고 싶은데. 요즘 생리님이 오실려고 해서 어찌될지... 진천쌀축제랑, 제천 한방 축제는 꼭 가고 싶네요. 가게되면 꼭 후기올릴께요. 그리고 여행도 가고 싶어요.

Naver Blog

조선일보 기사 공유이벤트

https://chosun.app.link/7F8GU4CZRtb [김철중의 아웃룩] 극심한 두통 잦아져도 응급실 가야… 간과해선 안 될 우리 몸의 ‘빨간 깃발’ 김철중의 아웃룩 극심한 두통 잦아져도 응급실 가야 간과해선 안 될 우리 몸의 빨간 깃발 chosun.app.link https://chosun.app.link/JUQL5HyZRtb 칙칙 뿌렸더니 드레스 됐다…속옷 한장 걸치고 나온 모델, 10분 뒤 대반전 칙칙 뿌렸더니 드레스 됐다속옷 한장 걸치고 나온 모델, 10분 뒤 대반전 chosun.app.link 스프레이로 옷을 만들다니 신기하다. 이런식으로 기사를 퍼나르면 되고, 읽은사람이 앱다운 받으면 이벤트가 응모된다. 한마디로 조선일보 앱 홍보하란 얘기다. ㅎㅎ 내가 직접 신랑한테 해보니, 앱을 다운 받아야 글을 볼수 있다. 따로 회원가입은 안해도 볼수있다. 그럼 보낸사람이 앱 다운 수에 따라 블로그 주간일기 쓰듯 백건을 공유한 100명에게 순금카드를 준단다.

Naver Blog

전국 인삼골 가요제 ...경품도 가지가지. 하하하하

어제 신문보다 전단지가 왔는데, 넘 웃겨서 올려본다. 증평인삼골 축제에 마지막날 , 전국 인삼골 가요제를 한다고 한다. 참 이름 잘 지었네... 전국은 무슨 걍 증평 인삼골 가요제지...ㅎ 그럼 이걸 보고 뭐가 재밌냐.... 포켓몬빵 300개를 증정한다는거다. 와우~~~~ 이걸 어떻게 증정한다는거지? 선착순인지, 추첨인지..... 300개주는데 3천명 오는거 아녀?? ㅎㅎ 여기 인구 3만인데 ㅋㅋㅋ 신랑이 가서 포켓몬 빵 타오라나! 음 ~~~~생각해 볼 문제다.... 에거 공무원들이 이걸 생각하느라 얼마나 머리를 굴렸겠나.... 또 우린 한개도 못구하는데, 공수도 잘 받았다. 신랑이 청주에 공장이 있는데, 거기서 잘 구했나보다 했다. 음~~~~ 증평군청 짱이다. ㅋㅋㅋ 아 ~~~~ 그나저나 오늘부터 증평인삼골축제 시작인데, 아침부터 비가 오네.... 아니 새벽부터지.... 종일비가 오락가락 가락오락한다는데.... 비안올때 낼 쯤 가봐야겠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새로준 스티커

Naver Blog

밑반찬3종세트 김무침 , 촉촉한 고추장 멸치호두볶음

짜슐랭을 끓여먹었다. 먼저 야채를 썰어 끓는물에 넣고 시간 맞춰 끓였다. 물은 최대한 적게 잡아서 , 적게 버려야 맛있다. 역시 짜짱라면은 짜파게티 ㅋㅋㅋㅋ 그나마 야채를 넣어서 맛있지. 나름 불맛을 낸다고 , 만들었는데, 단건 좋은데, 쓴맛이 난다. 관계자 분들이 읽으면 참조 하시길... 두번 다시 안사먹는거로 결정 ㅋㅋ 쓴맛만 아니면 괜찮다. 우리 입맛이 좀 까다로와서 그런가? 뭐 후기 보니 맛있다는 사람도 있다. 신랑이 그거 보고 새로 나왔다고 산건데... 실패.. 짠 점심 완성 ! 비쥬얼은 죽인다. ㅎㅎ 점심먹고 또 한번 냉털에 들어갔다. 호두를 까고, 있는데, 신랑이 무슨 반찬을 만드냐고 한다. 아무반찬이라고 했더니, 멸치볶음 하냐고, 부드러운고추장멸치볶음을 해달라나?? 음...오케이 부드러운 멸치볶음은 어떻게 할까 ... 머리속으로 전략을 짠다음 호두는 축축하면 맛없으니깐 먼저 기름없이 볶아 낸다. 볶아서 호두를 덜어내고, 멸치도 비린내 제거로 아무것도 안 넣고 볶는다.

Naver Blog

정서방의 떡만두국

몸도 피곤하고 , 힘들어서 신랑한테 요리를 부탁했다. 첨엔 5백원 준다고 했다가 안 먹혀서 천원으로 올렸더니 콜~~~ 야채를 먼저 다듬는다.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고, 야채를 썰어놓는다. 간장 이번에 국간장 떨어지고 새로 산거다. 증평에서 직접 된장띄운걸로 국간강을 사먹는데, 죽리토종국간장이다. 두 종류가 있는데. 이번엔 500원이라도 싼거로 샀다. 백퍼센트 국산콩으로 만들어진거다. 특별한 조미료 않넣어도, 이 국간장으로 간을 하면 얼마나 맛있게요... 그 집에 음식맛은 예부터 장맛이라고 했다. 이웃님들이 내요리는 뚝딱뚝닥 조미료도 없이 어찌 맛을 내나 궁금해 하셔서 요리할때 마다 기회되는 대로 올리고 있다. 조미료도 나트륨과 단성분의 조합이다. 난 이거대신 설탕이나, 꿀이나 매실액같은걸 넣어서 맛있는데, 궂이 조미료를 넣을 필요가 없어서 안 넣는거 뿐이지.. 조미료가 나쁜건 아니다. 아무리 좋은재료를 써도 요리손이 똥손? ㅎㅎ 이라 맛이없으면 넣어서 맛있게 먹는게 낫다는

Naver Blog

참치 김치찌개, 피자

아는 언니들이랑 생선구이를 먹으러 갈려고 약속이 있는날이라 , 그 비스무리한걸로 신랑은 참치김치찌개를 먹으라고 끓여놨다. 참치김치찌개끓이는법 이 또한 집집마다 다르리라... 김치가 요즘 넘 비싸서 생각해보니 찌개끓여 먹는것도 아깝다. 신문을 보니 농협김치값은 동결되고 다른 포장김치값은 다 올랐다는데... 그래서 미리 시킬려고 했더니, 다 품절이고, 그 나마 예전에 3만원대면 샀던거 4만원에 시켰더니 품절이라고 환불되고 두번째도 6만원이 넘어도 시켰더만, 또 빠꾸 당했다. 그래서 3번째 시켰는데, 농협것도 두가지가 있던데... 이번엔 잘 올지 모르겠다. 4만원돈에 시켰다. 이번에도 성공 못하면 , 한포기 만원이라는데 사다 담을까 ... 마트에 파는거 아무거나 살까 고민중이다. 신랑은 좀 버티라나... 비쌀땐 왜 맛있는걸까...ㅋㅋㅋ 비싸니까 김치가 왜 이리 맛있나 모르겠다. 하선정김치 짱인데, 그걸 구할수가 없으니.... 충청도 식이라 내 입맛에 맞는다. 맵지않고 깔끔한맛... 신랑은

Naver Blog

국군의 날..위문편지

From, 블로그씨 10월 첫날은 국군의 날! 오늘도 나라를 지키고 있는 국군장병들을 위해 힘을 주는 말을 전해볼까요? 중학교땐가..위문편지 써보고 첨 편지 쓰네요. 누군가의 아들로 , 누군가의 손주로 이나라 이땅을 위해, 가기 싫은 군대를 억지로 간 분도 있을 텐데... 참 고생이 많네요. 우째꺼나 나라를 위해 고생하시니, 너무 고맙고 , 감사합니다. 그저 몸조심, 또 조심 , 안전 또 안전 잘 있다 오길 바래요. 그리고 기왕간거 인생공부한다 치고, 많이 배우고 오길 바래요. 요즘 군대 좋아졌다 하지만, 간혹 이상한 선임도 있다 하니, 그럴땐 바로 망설이지 말고 인권위에 고발하고, 잘 되라고 훈계한건 잘 견디고, 반드시 건강하게 잘 있다와요. 아 전역이 얼마 안남았구나! 국방부 시계는 꺼꾸로 매달아도 돌아간다. 앗싸비용!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웃음을 잃지 말고 , 관심병사로 견디기 힘들면 정신과 치료도 받고, 힘내길 바래요. 사회는 더 악랄하고 힘들답니다. 하지만 정말 도덕적으로

Naver Blog

8초만에 통증리셋

몸이 일만 하면 여기저기 아파서 , 병원가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쉬면 나으니까, 신문을 보다 8초만에 통증리셋이라는 책이 있어 사봤다. 저번에 다 읽었는데, 이제사 올린다. 올바른 자세를 해야 몸이 균형이 맞아서 아프지 않고, 앉아있으면 3-40분에 한번씩 일어나야 한단다. 그리고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고, 과하고 잘못된 스트레칭은 몸을 망친다. 누르면 아픈 몸의 통증 버튼을 부드럽게 누르며 , 마사지 한다. 그러면 몸이 안아프다는 얘기다. 아프지말고 좋은주말되시길...

Naver Blog

노인의 날 ..할머니엄마

From, 블로그씨 노인의 날을 맞아 블로그씨는 시골에 혼자 계신 할머니 생각이 나네요. 최근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한 날은 언제였나요? 제가 일찍 시집을 갔으면 손주볼 나이라 할머니, 할아버지는 다 돌아가셨지요. 백수하신 외할머니 16년전 제 결혼식에서 본게 마지막이에요. 이제 할머니 연세가 된 76세 친정엄마와 90세 시어머니만 계십니다. 할머니 시어머니는 요양원에 계신데 , 코로나 때문에 안 뵌지 1년됐고. 할머니 엄마는 혼자사시는 독거노인이라 엇그제 가서 반찬봉사와 목욕봉사 하고 왔습니다. 좀 있음 올릴건데, 반찬바리바리해서 아이스박스에 싸고 , 또 거기가서 국 끓이고, 증평에서 천안 , 천안에서 온양온천까지 가서 세신사까지 하고 , 왔어요. 노인들의 훌륭한 삶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고, 우리가 편히살고 있습니다. 어르신 감사합니다. 노인빈곤도 심각하다던데, 그분들이 폐지줍지 않고 편히 사셨음해요. 아 이꽃은 우리집에 핀 제라늄이에요. 한때는 붉었을 노인들께 이 꽃

Naver Blog

바나나튀김과 바나나강정

바나나를 먹고 싶어 최소한 양으로 사긴 했는데, 한번 먹으면 좋아하질 않는 편이라 먹히질 않는다. 그래서 바나나를 처리하는 법을 생각하다, 바나나를 튀겨서 강정을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자~~~그럼 바나나강정 출발~~~ 바나나 중간이상크기 3개기준 강정소스는 고추장 반술에 케찹 반술을 넣고 물을 끓을정도로 넣고 마늘을 조금넣어야 되는데, 깜빡했다. 이렇게 바글바글 끓여 아몬드를 한줌 가루내서 넣어놓는다. 바나나는 한입크기로 잘라놓고, 튀김가루를 솔솔 무치고, 저번에도 야채튀김할때도 알려줬듯이 한편에 튀김가루를 씌워질 만큼 덜어서 찬물로 섞는다. 골고루 뒤적인다. 좀 묽은듯... 기름에 튀겨준다. 와우 홈런볼 같다. 색을 내기위해 조금 오래 튀길수록 바나나에서 수분이 빠져나와 기름이 튄다. 튀겨놓은다음 만들어 놓은 소스를 한번 아몬드가루와 뜨겁게 뒤적인다. 삼분의 일은 그냥 먹어보려고 강정으로 하지 않았다. 오른쪽은 소스는 돈까스 소스인데 안어울린다. 음~~~~맛은 너무

Naver Blog

닭갈비와 구수한된장국

닭갈비만드는법 닭다리살을 사서 껍데기를 제거하고, 마늘과 술 생강을 넣어 익힌후 , 자른다음 고구마, 양배추, 양파등 야채를 넣고 익힌다. 어느정도 익었을때 불린떡을 맨마지막에 넣고 , 고추장만 넣고 익힌다. 자박자박 한 20분 정도 다 익었을때 , 깻잎을 마지막에 넣고, 바짝 졸인다. 신랑꺼 한접시 치즈 얹고 렌지에 돌려 30초 땡 치즈닭갈비로 탄생하소사...ㅎ 오우~~~푸짐 내거....정말 맛나다. 저녁엔 된장국을 끓여먹었다. 끓을때 김이 서려서 좀 흐리다. 중간중간 내가 쓰고 있는 양념 기회될때마다 소개해드릴께요. 맛을 궁금해하시는 분이 있어서... 순창 개운하고 담백한 재래식 된장 이다. 짜잔 완성! 정말 맛있다. 맛있고 건강한 하루되시길...

Naver Blog

구수한 소고기 미역국만드는법, 간단한우엉조림만들기

어느 이웃분이 제 소고기미역국이 구수하니 맛나 보인다고 하여서 간만에 디테일하게 과정을 소개해보겠습니다. 누구나 쉽게 끓여 먹는 소고기 미역국이라.... 또 집집마다 방식이 조금씩 다르죠. 저는 일단 고기를 물에 두어번 헹굼니다. 역시 물에 담가 놓지는 않습니다. 유명 요리사가 물에 담가 놓지 않는게 고기맛을 더 좋게 한다고 한걸 제가 봤기 때문에 ㅋㅋ 하긴 그건 그분 생각이긴 하지만, 수용성 영양소가 빠질 우려가 있지요. 뭐 단백질에 수용성 비타민이 빠질 염려는 없겠지만요 . 암튼 일장 연설 그만하고....ㅎ 압력밥솥에 덩어리째 넣어, 덩어리로 하면 국물과 고기 둘다 맛있습니다. 그게 첫번째 비법 뚜껑을 닫고 5분정도 끓이면 거품이 끓어오릅니다. 그럼 꽉 닫지않고 얹어만 놓은 뚜껑을 열고, 끓어오르는 거품을 걷어낸다. 국자로 요래 걷어낸다음, 뚜껑을 닫고, 고기양에 따라 칙칙거리면 중간불로 줄여 20분동안 고기를 곤다. 소고기 사태 반근 고기가 과지는 동안 무생채를 했다. 반찬 다

Naver Blog

잠시꺼두셔도 좋습니다.ㅡ주간일기4주ㅡ

이번주에 젤 기억에 남고 큰일은 하루 날 잡아 , 모든 전기기기 스마트폰, 티비, 컴퓨터를 끈 일이었다. 신랑이 눈이 맨날 아프고 , 피곤하다고 해서 한번 해보자고 했다. 아침에 일어나면 컴퓨터를 켜고 콩라디오(KBS) 를 틀어놓고 , 신랑은 장기부터 뒀다. 나는 신문을 본다. 근데 이날은 컴퓨터를 안켜서 할게 없으니, 신랑이 신문을 보고, 같이 베란다에 앉아서 새소리며, 벌레소리를 듣고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이 늘었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라는 책이 생각이 났다. 전날 저녁 컴퓨터를 일찍 끄고 누워보니 , 깊어가는 가을 음악을 틀었으면 못들었을 풀벌레소리가 정겹고 아름답게 느껴졌다. 산책도 새로운 코스로 멀리 다녀왔다. 사람은 아무것도 할 게 없을때 말을 한다는 걸 알았다. 신랑은 전날 낼은 잠이나 자겠지 했는데, 나는 컴퓨터 아니라도 할게 얼마나 많은데, 그걸 찾는거지 했다. 신문도 더 많이 보고 다른책도 볼 수 있었다. 신랑 목소리가 건강하게 잘 들린다는 것도 확인했다. 파

Naver Blog

항생제 없이 감기졸업

요즘 비염이 하도 지겨워서 , 신문을 보는데, 광고란에 항생제 없이 감기졸업이라는 책광고가 눈에 띄길래 , 뻔한 내용일지 알면서도 한번 구매해봤다. 대체로 병원약은 몸의 체질을 바꾸지 않고 , 그 현상에만 집중하고 근원적인 걸 고치는게 아니라 안좋다는 내용이다. 알레르기비염은 피로 스트레스등으로 체력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떨어져서 생기는거라고 한다. 그래서 면역증강탕을 사람의 체질에 따라 조합하여 먹으면 좋아진다는거지, 비염은 완치가 되는 병이 아니라고 한다. 진솔한 의사선생님이다. 신문보고 비염의 1인자라는 난다 긴다 하는 한의사선생님을 완치할수 있다고 해서 , 아 바보 그건 광고 일 뿐인데.... 이 증평에서 서울까지 다녀가며, 몇백을 버리고, 몇백은 몇백원아니고 몇백만원....ㅜ.ㅜ. 비염에 좋다는 백퍼센트 느릅나무환에, 수세미에, 별걸 다 먹어 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면역증강탕에 황기, 인삼 , 사삼, 당귀, 작약, 숙지황, 백출, 감초, 박하, 소엽, 천궁, 유근피, 지골피,

Naver Blog

해시포테이토 만들기

정말 간만에 해시포테이토를 만들어봤다. 감자 중자리 두개를 깎아 담가놓는다. 익기좋게 으깨기 좋게 얇게 썰어놓는다. 이게 세번짼데 , 첨엔 굵은 깍두기로 했다. 오래익혀야 되서 얇게 썰으니 금방 익어 좋았다. 물을끓여, 끓을때 물에 담근 감자를 썰어 넣고, 잘라진 식감을 위해 5분있다 몇개 건져, 설컹거리는 감자를 수저로 자른다. 나머진 푹 5분간 더익혀... 그러보니 작게 익히나 얇게 익히나 익히는 시간은 같네...ㅋㅋ 얇게 익히는게 더 잘 으깨지고 으깨기 편하다. 건진다음 먼저 건져서 설컹한거랑 같이 으깨준다. 소금을 적당량 넣고, 케첩을 찍어 먹으려고 많이 안넣었다. 신랑이 싱겁단다. 감자전분 두숟가락 넣는다. 주물러서 모양 만들어 기름을 넉넉히 하고 튀기듯 굽는다. 바나나 튀긴 기름이 아까워서 걸렀다가 썼다. 짠 ~~~완성! 케찹과 셋팅 만들어 먹을 수록 맛이 떨어진다. 한번 썼던 기름에 해서 그런가??? 맛은 보통... 자른 단면이다. 이제 거의 안해먹을거 같다.

Naver Blog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굿모닝^^

https://youtu.be/eCeuIuoS5pA 굿모닝입니다. 오늘이 10월 1일이라고 신랑이 아침에 일어 나자마자 10월의 어느 멋진날에를 들어야 한데서 틀어줬다. 난 이노래만 들으면, 눈물이난다. 머리를감고 로션을 바르며 누워있는 신랑을 뒤로하고 눈물을 살짝 훔친다. 신랑이 오늘도 잘 자고 일어났음에 감사하며, 뺨과 입술에 입맞춤 한다. 정말 울 이웃님들 멋진 10월 되시길바라며,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달 되세요. 오늘도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

Naver Blog

오징어라면, 택배물건, 나물반찬

운동을 많이 해서 피곤해서 그런지 급 오징어가 먹고 싶었다. 냉동시켜놓은 오징어를 꺼내서 야채를 넣고 라면을 끓였다. 맛있는 라면... 엄청 매웠는데, 양배추를 많이 넣어서 그런지 저녁에 먹고 잤는데, 속이 아프지 않았다. 보기엔 야채를 많이 넣고 물이 한강이라 ㅋㅋㅋ 안매워보이는데 둘이 매워 죽는줄 ... 맛있게 먹으면 0 칼로리란다. ㅎㅎ 매워서 라면을 먹고 저번에 산 전주초코파이를 신랑이랑 반땡해서 나눠먹었다. 이웃님 글에 포스팅이 되있어서 나도 그때 감기들고 입맛없을때라 한번 사봤다. 맛있어 보여서... 바클라바. 터키산 디저트로 많이 먹으면 당뇨로 디질랜드 될수 있다. 피스타치오가 들었단다. 겹겹이 쌓인 페이스츄리형식.. 아 달다구리... 신랑은 밥먹고 배부르다고 한개만 먹었는데, 난 밥 적게 먹고 두개나 먹었다. 씨앗호떡맛이란다. 나도 먹어보니 그런거 같은데, 약간 쌉쌀한 맛이 났다. 녹색이길래. 아보카도가 들어서 쌉쌀한가 아보카도 비슷한 맛도 섞여 났다. 신랑이 이런거좀

Naver Blog

돼지갈비찜, 바나나밤꼬치간식

갈비구이가 먹고 싶었는데, 굽기가 귀찮아서 비스무리한 갈비찜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고추장말고 간장돼지갈비찜 두어번 씻어, 청주를 한잔넣고, 한번 끓어 오르면 불을 끄고, 그사이 오이무침을 한다. 늦오이인데 맛있다. 내 몸 컨디션에 따라 맛이 다르게 느껴진다. 소염 진통 작용이 있는 오이 내가 몸에 염증이 많다. 비염, 피부가려움 증 등등.. 일케 끓인 물을 따라 버린다. 한번 삶아 버리면 잡내가 없어지고 기름도 제거된다. 꼭 그렇지만은 않지만 ㅋㅋㅋ 순간 끓여 버리는거라 기름이 다 제거 되지 않는다는 야그... 한번 끓여 버리기에 궂이 핏물 뺀다고 몇시간씩 물에 담글 필요없다. 고기맛은 물에 안 담궜을 때가 더 맛있다. 담근다면 30분이내로 ... 물을 따라 버린 갈비에, 고기가 잠길까 말까 하게 물을 넣고, 마늘 , 생강가루 생강을 넣고, 양파한개, 파, 당근, 고추가루를 넣는다. 불은 계속 켜놓은상태로 끓여가며... 사과도 갈아넣는다. 마지막에 간장 3숟가락.. 갈비가 900그램

Naver Blog

가을보약?

https://youtu.be/WpAePfefnH0 신랑이 쌍화차 온걸 보더니 , 부재료를 보며 보약이라고 한다. 그래서 보약같은 친구라는 노래가 생각났다. 보약 맞다고 했다. 감기에도 쌍화탕이 좋지만 원기회복에도 좋다. 보약하니까 몸이 약한나는 어릴 때 거의 사계절 내내 보약을 먹었다. ㅎㅎ 엄마가 나를 갖고 10달내내 입덧을 해서 , 안먹으면 속이 편해서 굶어서 애를 섰다고 했다. 그래서 나서 20일 만에 장염으로 병원에 갔고, 그때 부터 난 병원이 친구였다. 봄에 꽃가루 날리면 온몸이 두드러기가 나고, 편도선 때문에 수술까지 하려고 했었다. 초등학교땐 아이스크림만 먹으면 설사를 해서 아이스크림도 제대로 못먹었다. 한번은 하드를 먹다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다 방구를 꿨는데, 떵이 나온적이 있다. ㅠ.ㅠ. 위와 장이 약하다보니 먹는거에 관심도 없고 입이 짧았다. 먹는거에 관심 없는 울 이웃님 아내같다. 암튼 갖은 운동과 보약으로 지금의 건장한??? 168.5에 63킬로 몸으로 되어

Naver Blog

추분!. .세상에 장미가 이런일이 ㅎ

From, 블로그씨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오늘, 추분날 우리 동네 풍경은? 오늘이 추분이군요. 가을의 중간에 있는느낌이네요. 마침 산책을 했어요. 와우 대박 가을 맞나요. 세상에 분홍 장미가 이리 이쁘게 피었네요. 것도 내가 젤 좋아하는 분홍장미를 ..뭔가 좋은일이 생길거라며 가까이 가서 찍었어요. 넘 이쁘죠? 증평 순복음교회 앞에 꽃이 이뻐서 찍었는데, 신랑한테 물어보니 베고니아랍니다. 글쓰며 이게 뭐냐고 신랑한테 또 물어보네요. 신랑이 걸어다니는 네이버네요. ㅎ 이건 백일홍 그래도 다시 신랑한테 검증. ㅎ 제가 사람이름도 꽃이름도 웬 만큼 유명하지 않음 잘 기억을 못해요. 울 동네 하늘이 얼마나 이쁜지.. 증평 보강천에 형석고등학교 가는 다리에요. 가는길에 해바라기가 이리 이쁘네요. 다리를 건너고 있어요. 어제 신랑이 갔다는 은행나무길을 가려구요. 중간에 가다보면 가장자리에 바닥에 통유리로 되있어서 바닥이 보여요. 워매무서운거 한번 가보고 안갔는데. 오늘 특별히 갔어요. 사

Naver Blog

생각이 많을 때...블로그씨 피곤한가보네요 ㅎ

From, 블로그씨 생각이 꼬리를 물고 많아질 때, 잡생각을 덜어내는 방법이 있나요? 아유. 계속 매일 질문 하다보니 정신없죠? 물어본지 얼마안됐잖아요! 8월21일에 물어 보셔서 대답했잖아요. 좀 심박한 질문좀 해봐요. ㅎ 좀 쉬면서요. https://m.blog.naver.com/truegirl73/222853922130 생각이 많을 때 그런때가 있죠. 자려고 누웠을때, 너무 해야할 일들이 많다거나, 그날 너무 힘들고 피곤했다거나 할때, 그... m.blog.naver.com 자 여기 클릭해봐요. 증거자료 맞죠? ㅎ 에구 머리좀 쉬고 잘 드시고 건강한 주말되세요.

Naver Blog

와~~대박이다.

조선일보 뉴스레터 구독자 2만명 돌파 이벤트에서 1차를 통과하고, 최종 2차합격이 됐다는 소식을 신문으로 접했다. 어제 9월 24일 토요일 신문이다. 천명이 넘게 응모하고 , 그중 1차로 백명이 되고 , 2차로 12명 안에 든거다. 저녁에 자기전 정리해둔 신문을 보는데, 그러지 않아도 이제나 저제나 언제 발표하나 신문을 샅샅이 보고 있었는데, 아무튼 줌마, 에 마늘 장사를 하며 뒤늦게 대학에 들어간 부부를 읽는순간. 눈물이 울컥하고 나왔다. 잘못본건 아니겟지?? 하고 다시한번을 몇번을 확인하고, 눈물을 하염없이 흘렸다. 지면으론 12명중에 3명소개 한줄 나왔지만, 2만명이 본다하니, 참 영광이다. 신랑과 둘이 축하를 했다. 첫번째로 소개가 됬으니, 1등 아니야 하며 , 너스레를 떨었다. 원고비 나오는거 아닌가? 했는데, 아닌거 같다... 나오면 파티할려고 했는데 ㅎㅎ 이기회로 책좀 팔리면 좋겠다 . ㅎ 가문의 영광이다. 인터넷으로 들어가서 기사를 찾아보니, 아래와 같이 올랐다. 내가

Naver Blog

소고기오이김밥

소고기김밥 김밥중에 소고기랑 시금치 넣은 김밥이 젤 맛나는데, 시금치는 금치라 오이로 대체했다. 소고기가 들어가서 햄도 안 넣고 간단하게 몇가지 했다. 재료가 얼마 없어 큼직큼직하게 했는데, 왕김밥이 됐다. 신랑은 돼지김밥이란다. 난 감기가 들어서 , 맛이 있는데, 별로 없었다. 오이 껍질도 까서 파란색이 없다. 신랑은 맛있다는데, 난 연방 시금치를 안 넣어서 맛없다고, 시금치 타령을 했다. 생리할땐 시금치가 땡기는데, 9천원짜리를 한단 살걸 그랬나? 헐~~~ㅋㅋ 평소 3천원이면 사는데... 이건 아니잖아... 콩나물 국이랑 먹으면 맛있을거 같았는데, 역시 김밥엔 라면인가보다. 감기몸살에 입맛이 없어서 그런가??? 암튼 한끼 잘 먹었다.

Naver Blog

두부봉전, 옥수수 샐러드

명절휴일에 해먹은 음식이다. 제사를 안지내다 보니 명절에 먹을 음식이 없다. 해놓은건 엄마집에 두고 오고, 남긴건 한끼에 하나씩 먹으니 금방 없어진다. 멸치우려서 미역국도 끓여 먹고, 단호박 남은거 찌고, 냉파하라기에, 옥수수캔 있는거 따고, 맛없는 사과랑, 맛없는 복숭아랑 처리했다. 대추야자와 아몬드를 부셔 넣었다. 감자 큰거 하나 감자조림도 하고, 생리와 감기에 지쳐 종일자다가 냉동실에 있던 찐빵도 쪄먹고, 냉파의 하이라이트 떡만두국도 끓여먹고, 담날 먹을게 없어서 마트가서 요리하기도 귀찮아, 이웃님 버터에 토스트한게 먹음직스러워 점심에 간단하게 해봤는데, 이것도 잘 구우려니 간단하질 않네... 엄마가 어릴때 마아가린에 구워 설탕 뿌려줬던 건데, 그때 그맛이 안난다. 입맛이 없어서 그런가...ㅎㅎ 사과한쪽이랑 우유 노릇노릇 잘 구워 졌다. 두쪽 먹으니 느끼해서 밥남은거 김치 넣고 비벼 먹었다. 비빔밥이 더 맛나네... 친정가져갈려고 했던 숙주나물이 맛있어서 나도 사다 했다. 신랑

Naver Blog

제육볶음, 추석선물, 수제초코파이

가지는 물에 삶아서 참기름, 간장, 깨소금, 고춧가루 넣고 무쳤다. 냉동실에 있는 돼지고기 꺼내 , 표고버섯, 양파, 파, 마늘 ,생강가루, 술, 고추장 한술넣고 물 자박하게 해서 바짝 익혔다.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동생이된 동생한테 추석선물이 왔다. 목이 감기들어 아픈게 덜 나은거 같은데, 하나 먹어봤더니, 아픈게 잠깐 덜한거 같다. 난 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아는 사람한테 선물 한개를 못했는데, 동생 두명한테 다 받아서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 어떤 방법으로든 수입이 생기면, 꼭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다.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어 못만나고, 시간이 많을땐 돈이 없어 못 만나고... ㅜ.ㅜ. 그래서 난 돈이 있을때 짬짬이 생각날때 선물한다. 없으면 해주고 싶어도 못하니까 ... 전주 초코파이 생리할때 카톡에 세일한다고 떳길래 하나 사봤다. 네이버에서 검색한 거 보담 조금 싸서 바로 사 버렸다. 신랑은 얼마냐고 묻는데, 생각이 나질 않았다. 만원인가? 비싸도 2만원 안줬겠지...

Naver Blog

청년의 날...청춘을 맘껏 즐기세요

From, 블로그씨 오늘 청년의 날을 기념하여 곳곳에 축제가 열린다고 해요~ 이 땅의 모든 청년들에게 혹은 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오늘이 청년의 날이군요. 축하합니다. 계절로 치면 봄에 해당 하나요? 마침 봄에 찍은 벗꽃이 있어 올려봤어요. 청년이 몇살부터 몇살까지 일까요? 20살부터40?? 참 좋은 때고, 힘과 열정이 최고조 인때... 다양한 경험을 해보라고 말하고 싶어요. 실패해도, 돈이 안되도 , 다양한 일과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여행을 많이 하고, 다양한 문화체험, 미술, 영화, 연극, 뮤지컬. 공연예술등 많은걸 접하고, 시야를 넓혔음해요. 그게 중년이되고, 중장년이 되고 노년이 되는길에, 열매가 되고, 살아가는 힘이 되며, 기초가 되기도 한담니다. 청년이여, 두려워 말고 도전하라! 미래의 네가 될지니....

Naver Blog

단호박으로만든호박죽만드는법

쌀떨어져서 쌀을 쏟았다. 신랑이 옆구리가 아파서 혼자 이걸 날라다 , 쏟으려니 내 허리가 움찔움찔했다. 차에서 내리는것도 힘들고 , 10키로씩 사먹는다는게 까먹고 또 20키로를 샀다. 엄마한테 일년에 한가마 80키로 네개씩 얻어먹고 한개 더 사면 햅쌀을 먹었는데, 이번엔 일을 안하고 삼시세끼를 먹으니, 하나를 더 산거다. 얻어먹다 사먹으면 ,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가욋거 같고 5개 달라고 했는데, 6개 달라고 해야겠다. 10월중순이면 햅쌀을 먹을랑가.... 사진 찍는데, 진짜 웃긴다. 호박죽이 먹고 싶어서 , 맛없는 단호박으로 호박죽을 하기로 했다. 팥은 전날 불려 한번 삶아 내고, 원래는 호박 따로 쪄내고, 콩이랑 팥이랑 물적게 잡아서 하는데, 엄마는 한꺼번에 한다해서 따라했더니, 칙칙거리면서 콩팥물이 딸랑이 사이로 나왔다. 압력밥솥이 좀 크면 상관 없는데, 작은거라 더 그렇다. 단호박 껍데기는 까서 적당량으로 썰어 물은 호박위에 올라오게 해서 칙칙거리면 20분둔다. 15분정도 혹

Naver Blog

제육볶음밥, 산책

감기가 나아서 간만에 신랑따라 산책을 갔다. 보강천에 그새 돌탑을 쌓아놨다. 전에 보여드렸는데, 그땐 건너는 다리와 물 안쪽엔 없었다. 비가 안와서 물이 많이 줄어서 무섭지 않았다. 낙엽이 더 많이 떨어지고, 가을의 풍경이 물씬 났다. 벼는 누렇게 익어간다. 찬밥은 있고, 산책갔다와서 , 밥을 어떻게 먹을까하다, 그냥 제육볶음 남은거 먹을까 하다 김치콩나물국에 든 콩나물도 건지고, 제육볶음도 가위로 쫑쫑썰어 귀찮지만 , 볶음밥을 만들어 먹기로 했다. 물을 좀 더 부어서 데워질 만큼 부어 데운다. 찬밥은 전자렌지에 돌려 계란후라이는 두개 해놓고, 밥을 넣고 고추장으로 간을 맞춘다. 마지막에 참지름도 한방울 톡~~~~ 이쁘게 이쁘게 데코레이션 음~~~~ 맛나다. 점심 잔반대처리 성공! 힘든만큼 맛이 있다.

Naver Blog

가을 노래 낙엽이 우수수

From, 블로그씨 이맘때쯤 듣고 싶은 가을 분위기 물씬 나는 음악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https://youtu.be/ghl7iQyBmX8 낙엽이 우수수... 가을 하면 낙엽 전 이노래가 생각나네요. 근데 이게 제목도 내용도 가을 하곤 상관 없네요. 후후~~~~ 때론 상관없는게 인생인거 같지만, 가을은 또 겨울로 가는 길목일 수 있으니 , 상관없다 말할수도 없네요. 이 노래를 듣다보니 , 혼자계신 가을 처럼 쓸쓸하실 친정엄마가 생각나네요. 조만간 찾아뵈야겠습니다. 블로그씨도 사랑하는 울 이웃님도 저녁 맛있게 드세요

Naver Blog

돈까스샌드위치, 보강천산책 ㅡ 주간일기3주차ㅡ

이번주에 기억 남는건 명절지나고, 마트 갔다가 보강천 구경을 했다. 위에 흔들의자 위에서 본 모습이다. 간만에 봤는데, 넘 이쁘다. 이게 싸리빗자루 만드는 답사리란다. 부드럽고 이쁘다. 금잔화도 있고, 각종 이쁜 꽃들이 많다. 관상용해바라기도 있고, 잘 가꾸어져있다. 이웃님 토스트에 양배추를 채썰어 부쳐서 한게 있길래 따라해봤다. 2인분양에 맛살이 하나 있기에 넣고, 계란이 작아서 3개에 부침가루 한숟가락 넣었다. 고루 저어 식빵위에 양배추계란부침을 얹고, 케찹과 머스터드 소스를 샤라락 뿌리고.... 시판 돈까스를 바짝 구워서 얹고 , 돈까스 소스를 발랐다. 사과를 미리 넣었어야 되는데... 그위에 사과 얹고 빵 얹고 끝 짠 ~~~ 완성! 간단한 점심....신랑이 맛있단다. 돈까스샌드위치... 앗차...돈까스를 넣다보니 치즈를 잊어버렸네... 샌드위치는 걍 정석으로 만들어 먹는게 젤 맛난거 같다. 양배추계란부침은 보통인걸로 ㅋㅋㅋ 사먹는 돈까스는 다시 안 사먹기로 신랑이 얘기했다.

Naver Blog

다이어트식단과 익어가는가을

다이어트식단 요즘 뱃살이 많이 나와서 식단조절과 운동을하고 있다. 오징어채무침 참기름과 고추장 깨소금만 넣고 무쳤다. 단거 뺌 . 고구마가 있길래 고구마조림을 해보기로 했다. 감자는 청국장에 넣을거고 가는 고구마만 골라서 까서 물에 담가놨다. 당근볶음 하고, 파는 국에 넣으려고 깐게 있길래 옵션으로 넣어봤다. 블로그용 ㅋㅋ 원랜 파도 안 넣고 한다. 올리브유에 볶다가 당근이 다 익으면, 마늘 넣고 볶다 마늘이 다 익으면 , 국간장 넣고 한번 섞으면 끝. 고구마조림 고구마에 외간장과 마늘만 넣고 물을 자박하게 해서 조렸다. 참기름을 넣을까 고민하다 걍 다이어트식이라 패스 . 와우 ! 간장만 넣었는데도 넘 맛나다. 다 졸인후 깨소금은 고명 솔솔 청국장 끓이고, 싱거워서 된장을 조금 넣었더니 오예~~~~ 보리밥 보리 한줌에 조 한줌 넣었다. 감자와 호박 두부 버섯을 넣은 청국장 한그릇 ㅎㅎ 다이어트식단 완성! 비쥬얼 좋아서 신랑앞에서 신랑 밥 찍어봤다. 밥 먹기 전에 젤 첨으로 아몬드를

Naver Blog

새우두부볼전골

이웃님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새우랑 새우볼이랑 넣고 전골을 하셔서 맛있어 보여서 나도 해보기로 했다. 각종 버섯과 청경채를 넣으셨길래, 난 있는 표고버섯으로 하기로 하고 청경채만 샀다. 청경채는 다듬어 씻어서 물에 담가 놓는다. 새우볼은 없어서 , 그 비스무리한 두부볼을 사봤다. 일단 멸치육수를 내고, 새우는 꼬리와 대가리 내장 껍질을 벗겨 다듬는다. 껍질이 안 벗겨지는건 그냥 했다. 새우는 맛있는데, 손질이 어렵다. 야채와 버섯넣고 끓으면 새우 넣고, 새우가 빨갛게 익으면, 두부볼을 한번 헹궈 넣는다. 두부볼이 떠오르면 , 청경채를넣고, 그전에 야채넣고 끓일때, 고춧가루 마늘도 넣는다. 한소큼 끓이면 완성! 넘 시원하니 맛있다. 새우는건져 초장에 찍어먹고, 두부볼은 세상 부드럽고 맛나다. 아주 부드러운 어묵같다. 신랑보고 맛있지 ? 하니까 보통이란다. 왜? 부드러운 어묵이 좋다매... 새우도 생선이라고??? 갑각류라고 비린것이 동태국 끓인거 같다. 신랑은 보통이라더니, 어묵국 같다나

Naver Blog

떡볶이 와 마당꽃구경

아침먹고 베란다에 나왔는데, 오마이갓 개미가 장난이 아니다. 부랴부랴 약 뿌리고, 구석 구석 새로 붙이고, 얼결에 청소까지 했다. 얼마나 힘이든지... 매일 아침 설겆이를 해주지만, 힘들어서 설겆이를 부탁했다. 설겆이 했는데, 점심엔 떡볶이를 해먹기로했다. 누워서 쉬는데, 아빠가 떡뽁이 해주까? 오예~~~~이건 하트 뿅뿅이다. 떡볶이 아니고 떡뽁이 ㅎㅎㅎㅎㅎ 다시 등장한 울 여보야님 재료를 다듬는다. 난 귀찮아서 다시물 내서 떡볶이는 안하는데, 한때 분식집 아들아니랄까봐 지대로 한다. 무, 파, 다시마, 멸치, 육수 끓이는 냄새가 구수하다. 파도 이리 이쁘게 썬다. 손도 불편한 사람이....ㅜ.ㅜ. 육수에 채썬 야채를 담가놓고, 어묵도 이리 이쁘게 썰어놓고, 우왕 푸짐한 국물 떡볶이.... 치즈 떡볶이 한다고 한그릇 퍼서 양이 작다. 신랑꺼 후추와 고추가루를 넣어 칼칼하다. 육수를 넣어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 중독적인 맛이 난다. 먹으면 먹을수록 맛있는 맛! 치즈떡복이도 먹어보라고

Naver Blog

정서방의 간짜장

부대찌개 , 떡볶이에 이어 신랑이 짜장면을 만들어줬다. 간식으로 짜장라면이나 하나 먹을까 한 말이었는데, 지대로 된 간짜장을 만드신단다. 냉동실에 고기 꺼내주고, 나는 글을 쓰고 신랑은 요리하는데, 중간 중간 사진을 찍었다. 야채를 잘라서 파와 양배추는 따로 놓고 야채와 고기를 살짝 익힌다. 파와 양배추를 먼저 올리브유에 볶아 ,파기름을 낸다. 거기에 익힌 야채와 마늘 , 굴소스를 넣고 볶는다. 야채삶은 따라놓은 물에 짜장가루를 풀어놓고, 볶은 짜장에 소스를 넣어 볶는다. 국수는 내가 삶았다. 단거 뭐 넣냐고 했더니, 매실 액기스를 넣단다. 오우~~~ 비법은 그거였어? 사먹는거 보다 더 맛있는데, 하며 급 칭찬을 해줬다. 하루에 두번을 요리안하는데 하며, 너스레를 떤다. 정쉐프의 간짜장이라고 한다니까. 쉐프도 아닌데, 정서방이라고 하라나!!! 오~~~~좋은데, 상표등록하면 좋겠다. 정서방의 간짜장 울 신랑 울엄마한테 정서방이라고 불리는사람 ㅋㅋㅋ 내가 왜 그정도면 쉐프지.. 얼마나

Naver Blog

미나리김치전만드는법

미나리를 데쳐서 시금치나물하듯 간장에 무치려고 했는데, 씻을때 보니 싱싱한데다 , 비가 와서 그런가, 퍼뜩 미나리김치전이 생각났다. 한단을 다 전으로 하긴 많고, 반은 무치고 반은 부치기로 했다. 일단 미나리를 담궈 날로 부칠건 댓번 헹구고, 삶아서 헹굴건 두어번 씻어 끓으면 불을 끄고 데친다. 몇번 말했듯이 오래 데치면 질기다. 참기름 , 간장, 고추가루 , 깨소금 넣고 무쳤다. 반은 연한부분만 송송썰고, 김치도 송송, 잘익은 하선정 김치가 얼마나 맛있나 모른다. 전에 배추 상태가 안좋았을땐 맛이 없었는데, 다시 만난 애인같이 반가운 하선정김치다. 가만히 있어봐라.... 다시만난 애인이 반갑나??? 뭐 그닥 ... 그럼 다시만난 친구로 하자 . 다시만난 친구처럼 맛나다. 하선정한테 돈 받아 먹은거 없다. ㅋㅋㅋ 짜지 않게 미나리 2에 김치 1의 비율로 했다. 부침 가루를넣고, 밀가루 있음 김치 넣을땐 부침가루 반 밀가루 반 하는게 좋을거 같다. 내 입맛엔 약간 간이 있었지만 , 먹

Naver Blog

뼈다귀감자탕만드는법

김치가 새곰새곰해져서 김치 해치우려고 뼈다귀감자탕을 만들기로 했다. 뼈다귀감자탕만드는법 뼈다귀를 물에 한번 씻어 헹군다. 저번에 한번 올린듯 하다. 그래도 안 본분이 계시니까 ㅎ 술을 넣고 한번 끓여, 이리 거품이 올라오면 한번 헹궈버리고, 뼈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술을 다시 넣고, 생강가루, 마늘 , 파, 양파, 당근을 넣고, 김치를 고기양에 비례에 한사발 넣고, 멸치액젓 넣고, 압력밥솥에 칙칙거리면, 약하게 줄여. 25분후 끈다. 완성! 감자는 밥에 얹어 쪄서 감자탕에 얹어 , 감자탕 국물을 끼얹는다. 부서지지 않고 좋다. 부들부들 너무 맛있다. 간만에 먹는건 맛나다.

Naver Blog

감자국과 밑반찬, 눈물

감자국을 몇번 올렸는데, 만드는법을 디테일하게 올리는건 두번째다. 야채는 다듬어 놓고, 두부는 물에 담가놓는다. 멸치육수 내놓은것에, 양파,감자, 파, 무를 넣고, 끓으면, 두부를 넣고 한소큼 끓여 , 마지막에 들기름 한숟가락과 간장을 넣고 간맞추고 5분정도 더 끓인다. 오이 하나 남은거 무치고, 잔치국수 만들어 먹으려고 산 호박 그냥 볶고, 신랑이 좋아하는 늘 먹는 단호박, 면역에 좋단다. 신문을 보니, 눈물에 관한 과학적인 재밌는이야기가 있어 올려본다. 동물도 눈물을 흘린다. 개는 친숙한 사람을 보면 , 눈물을 흘리고, 악어는 눈물샘을 관장하는 신경과 턱 움직이는 신경이 같아서 , 먹을 때 턱 움직임이 눈물샘을 자극해 눈물을 흘린다. 그래서 거짓된 눈물을 말할 때 악어의 눈물이라고 한다. 쥐의 눈물에는 이성을 유혹하는 페로몬이 들어있다고 한다. 들기름 넣고 , 간장넣고 마무리한 감자국. 먹고 남은 카레 몇일있다 같이 먹었다. 입맛돈다. 간단한 저녁밥상

Naver Blog

명절 풍경, 간만에 송편만들었어요.

From, 블로그씨 맛있는 음식 많이 드셨나요? 오늘 민족 대명절 추석날 우리 집 풍경은? 쑥개떡 가루로 송편이랑 쑥개떡 만들었어요. 콩이랑 깨설탕으로 소를 했어요. 그냥 지나가기 섭하다고 다 만드는건 귀찮고, 몇개만 만들었죠. 셋이 한덩어리 만든게 이만큼이네요. 간만에 만드니 재밌네요. 호떡 설탕 남은거에 깨소금을 넣었는데 , 설탕을 많이 안넣어 적당히 달고 맛나요. 참기름 바르시는 엄마! 찜통에 김이 오르면 보자기 깔고 25분 쪘어요. 배불러서 집에 가져와서 먹었는데, 세상 맛나네요.

Naver Blog

조선일보 1차통과, 감기몸살, 추석명절-주간일기2주-

이번주 젤 큰일은 조선일보 내책을 말합니다. 에 응모한 내 책소개가 1차 합격했다는 소식이다. 1차를 합격하면 , 본인 책을 보내는 건데, 새거를 보내려고 하니, 기간내에 못보낼거 같아서 한권 교정하려고 뽑아놓은 책을 보냈다. 으~~~ 철자도 엉망, 띄어쓰기도 엉망인게 많은데... 자가출판 플랫폼에서 내가 만든 책이기 때문이다. 태풍은 온다고 하는데, 연휴가 끼어서 부지런히 보내야 했다. 바람이 불어 자전거가 잘 나가질 않았다. 아직 신문에 나가는 결정도 안됐는데, 아무렇지 않다가 라디오에서 노래가 나오는데 눈물이 흘렀다. 햄버거가 먹고 싶다해서 같이 먹고, 블로그에 광고뜨는 멜라리스크림을 로션이 떨어졌길래 사봤다. 피부에 자극은 없고, 향기도 보통, 효과는 아직 많이 안써봐서 걍 보통인거 같다. 콩나물삶아서 콩나물을 건져내고 콩나물두부국을 끓였다. 신랑이 무는 안넣는거라나? 우리집에선 넣는데...ㅎㅎ 당근볶음 하고, 정말 간만에 콩나물 무침을 했는데, 감기들어 입맛없는데, 어찌나

Naver Blog

바지락칼국수와 카나페

9일만에 장을 봤다. 최대 일주일까지 버텼었는데, 9일이라니 기록이다. 9만얼마치를 사서 9일을 버텼으니, 이번엔 12만 얼마치를 샀는데, 한 12틀 버텨볼까나?? ㅎㅎ 근데.....계란이 3일치 밖에 안남았다. 냉파도 냉털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더 중요. 하루 계란은 꼭 아침에 하나씩 삶아먹거나 후라이 해먹는데, 둘이 하루에 두알씩 6알 3일치 남아 계란 다 먹으면 또 가야할것 같다. 한 열흘 안가려고 , 우유도 네통이나 사고 , 고기도 넉넉히 샀는데.... 야채도 많이 샀다. 아 넘 힘들다. 힘들어서 조금씩 자주 사먹어야겠다니까 신랑이 한꺼번에 사면 좋지 한다. 내가 다 날라서 힘들거던 이걸 풀어놓는데, 15분이 걸렸다. 정말 장보기가 젤 힘들다. 그만큼 운동이 된단다. 비온다고 칼국수가 먹고 싶다고, 바로 장봐서 해먹는단다. 바지락칼국수 일단 바지락을 소금물에 담가 해감한다. 난 짐나르고 풀고 힘들어서 누워서 블로그 댓글 달았다. 신랑이 야채를 다듬어, 다시마, 무우, 멸치를

Naver Blog

오징어볶음,부추잡채만드는법

장을 보면 젤 신선한것 부터 요리한다. 생물오징어 생물오징어 볶음 오징어를 데쳐 한마리는 반으로 갈라 냉동실에 넣었다. 해물 라면 끓일때 넣으면 짱! 오징어가 작으면 걍 다 하는건데, 커서 그리했다. 신랑이 다음어놓은 야채와 버섯으로 버섯오징어 볶음을 했다. 야채를 먼저 볶아야하는데 , 귀찮아서 걍 다 넣고 볶았다. 물 안넣고 기름 안 넣고, 청주 한잔 넣고, 고추장, 마늘 넣었다. 완성 ! 맛있다. 밥 한그릇 뚝딱! 신랑이 점심에 간식까지 먹었는데, 밥 다 먹었다. 나도 정신 없이 먹다보니 , 똥배가 장난일새. 순간 멈췄다. 가을인가 입맛이 좋네.... 서리태방콩 , 검정콩 좋아한다. 한나절 불리거나, 전날 저녁에 불리고 아침에 씻어도 된다. 신랑은 많이 담근거 같다며, 수다를떤다. 평상시랑 똑 같구먼, 자고로 남자는 밥 숟가락 놓으면 나가거나 입에 자크를 달아야 한다. 마나님 하시는 일에 감나라 배나라 하면 , 얄짤없다. 난 그러면 밥 안준다고 한다...ㅋㅋㅋ 착한 신랑은 또 잘

Naver Blog

베이크드빈스카레라이스 돈카츠

신문에 보니 재밌는 글귀가 있다. 아들의 등급 아들에도 여러등급이 있다. 1등급 : 공부도 잘한다. 2등급: 공부는 몰라도 몸은 건강하다. 3등급 : 다른 건 다 몰라도 마음씨 하나는 착하다. 4등급: 꼭 지 애비 닮았다....!!! 이글은 3일 토요일 태풍전에 포스팅 한건데....모두 무사히 태풍 피해없고, 잠시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었음 좋겠다. 베이크드 빈스 카레라이스 돈카츠 만드는법 아따 뭐 이리 이름이 길꼬 .. 쉽게 말하면 부대찌개콩카레 돈까스...ㅎㅎ 일단 고기와 마늘 생강가루를 넣고 익혀 야채를 잘게 잘라 익힌다. baked beans 일명 부대찌개에 넣는 콩이다. 전에 부대 찌개 해먹고 남았는데, 어찌 이용할까 검색해보니, 카레에 넣으면 하이라이스 맛도 나고 맛있다고 해서 냉동실에 얇게 펴 저장해놨다가, 썼다. 베이크드는 익혀진 요리되어진 뜻이고 베이크드 빈즈는 토마토를 넣어 콩을 가공한걸 말한다고 한다. 무식해서 몰랐는데, 별거아니다. 걍 통조림익힌콩이다. 한번따

Naver Blog

나의 연예인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최근 영화를 보고 빠진 배우가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나의 최애 연예인은? 음 글쎄요. 좋아하는 연예인이 많다 보니 딱히 한사람만 꼬집는게 어렵네요. 요즘 드라마랑 영화도 잘 안봐서 아 ! 순간 떠오르는 사람이 있네요. 이정재 요즘 핫하고 대세죠. 신문에 얼굴이 나왔는데, 웃는 모습이 엄청 귀엽네요.

Naver Blog

뿌리약초 동의보감, 내동생 싸게 팔아요. 재밌는 건 다 내 꺼.

뿌리약초 동의보감 약 아닌 뿌리가 없다. 그리고 약 아닌 식물이 없다.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았다. 항상 병약한 나이기에 건강에 관심이 많아 보게 됐는데, 무궁화 꽃도 두통에 좋단다. 아무리 약이된다지만 뿌리마다 잎마다 나무마다 적당한 복용량이 있다 그걸 넘으면 독이 된다. 치료를 목적으로 한 약은 반드시 아플 때만 먹을것. 두고 두고 백과 사전으로 두고 참고 하면 좋은책 팁 하나 마늘 장수 아내로서,(작년까지) 세계 10대 안에 드는 거의 만병 통치 수준인 마늘도 , (책에 그리 씌여 있음 ㅋㅋ) 하루에 두쪽이상 먹으면 안된다거 위장에는 생마늘이 안좋다는 말씀 . 뭐든 과유 불급이라 적당히 먹고 건강하자 . 내동생 싸게 팔아요. 신문을 보다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나도 남동생이 하나 있다. 어릴때 줄곳 누나를 끈질기게 따라다녔다. 귀찮을 때도 많았지만 누나라면 끔찍히 생각하는 동생. 짱짱이는 얄미운 동생을 팔고 싶었지만 , 결코 팔수 없다는 걸 깨닫는 이야기다. 별 책을 다 봤구나

Naver Blog

조용헌의 인생독법, 100층짜리 집

조용헌의 인생독법 신문을 보다 구입한 책이다 관상과 사주를 공부한 나는 명당에대해서도 관심이 있어 보게 되었다. 사주를 공부해서 이해가 잘되 더 많이 웃었다. 나를 알면 인생살기가 수월해진다. 자기 사는 곳을 고치고, 자기 운명을 바꾸는 개운법을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겟다. 여기 나온 여섯가지 짧게 소개한다 적선: 선행으로 복과 운을 저축한다 스승: 눈 밝은 스승이 대낮의 어둠을 밝힌다. 기도와 명상: 간절함으로 높은산을 넘고 험한 강을 건넌다 독서: 강한 날에는 경전을, 부드러운 날에는 역사책을 읽는다. 명당: 밝은 기운이 있는 곳에 머물다 지명: 내 삶의 지도는 스스로 읽을 줄 안다. 이리 적어놨네... 알아도 힘들다. ㅠ.ㅠ. 100층짜리 집 신문기사를 읽고 재밌을 거 같아서 사보았다. 한층에 한 동물씩 사는 줄 알았는데 10층에 한동물 이었다. 동물들의 삶도 사람의 삶과 같다고 그려져 있다. 만화를 보는 느낌이었고 그림이 참 예쁘다. 아이도 없는내가 이런 책을 본다. 마음

Naver Blog

포천이동갈비, 산책, 청국장순두부ㅡ주간일기1주ㅡ

이번주도 무해무탈하게 잘먹고 잘 살았다. 참으로 감사한일이다. 그래도 주간일기를 써야 한다면, 크게 포천이동갈비를 첨 시켜봤다. 신랑이 먹고 싶데서... 수원왕갈비는 먹어봤는데, 나도 이건 못먹어봤다. 아 비싸네.. 수입인데, 키로에 4만원이 넘는다. 양은 딸랑 후라이팬 하나. 구우니 딸랑 한접시. 맛은 괜찮은데, 질긴게 많다. 가격대비 성능 넘 아깝다. 한우불고기를 4만원치를 사면, 한근이 넘는 양에. 떡을 치고 두번을 실컷먹을것이다. 질겨도 콩나물국과 함께 신랑은 부드러운걸로 먹고 난, 두꺼운 걸로 먹었다. 신랑은 연방 나도 부드러운거 먹으라고 얇은걸 나한테 얹어준다. 인정많은 양반... 오징어 넣고 짬뽕라면도 끓여먹고, 신랑이 찐빵 먹고 싶데서 ,찐빵도 걸어가서 사다 먹고, 오가고 한 30분 걸어야 한다. 산책겸 운동삼아. 난 신랑한테 , 당신 생리할라고 하지? 하며 웃는다. 내가 생리전에 필요하고 먹고 싶은게 신랑이 먹고 싶단다. 소고기미역국도 끓여먹고, 미역국은 김치만 있음

Naver Blog

성학십도, 파라슈트, 유토피아, 홀가분 연습

성학십도 배우는 사람은 꼭 읽어봐야 하는 책 두고 두고 새길지니 파라슈트 취업의 비밀? 비밀은 없다. 지식만 있을 뿐이다 정보와 용기 들이대 유토피아 철학적인 책 현실에 살되 이상을 추구하라 홀가분 연습 우린 너무 얽매어 사는게 많다. 거기서 홀가분 해지는것 또한 연습이 필요하다.

Naver Blog

사주를아는 여자 팔자를 모르는 남자, 어른으로 산다는것, 데스크바운드.

사주를 아는 여자 팔자를 모르는 남자 정말 재밌는 책 나를 알고 상대를 알고 쉽게 푼 사주 풀이 음 ~~~~알라딘에 이리 써놨는데, 사주에 관심이 있는 사람만 재미있을듯 어른으로 산다는것 내맘같지 않은 사람들과 살아간다는것은? 삶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즐기는 것이다. 이것이 나이 들어간다는 것의 묘미이고 세상이 우리에게 주는 축복이다. 가끔 공허하고 지치고 슬픈 느낌이 든다면, 가만히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그래서 자기가 누구인지 어떤상태인지, 그리고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야 한다. 이거 한번 올린거 같은데, 검색하니 안나와서 걍 올린다. 데스크바운드 건강하게 살려면 자세를 똑바로 하고 움직여야 한다. 사람은 움직이는 동물일지니 움직여라 운동해라. 그럼 건강할 것이다 . 내용에 비해 책 값이 너무 비싸다 .ㅎㅎㅎ

Naver Blog

알사탕, 컬러가 내몸을 바꾼다, 웰컴 나래바!

알사탕 실제 이런 사탕이 있다면, 좋을것 같기도 아닐것 같기도 하다 . 어른이 되어 보니 때론 진짜 속마음을 모르는것이 약일 때도 있다. 어른이 보아도 가슴따뜻하고 재밌는 동화. 그림도 내용도 참 좋다. 사탕을 먹으면 상대의 마음을 알수 있다는 내용이다. 컬러가 내몸을 바꾼다. 몸을 다스리고, 마음을 움직이는 컬러테라피. 밝은 색은 밝은 마음을 갖게 한다. 컬러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들었다. 건강, 패션, 먹거리 , 성격, 직업까지 누구나 읽어도 도움이 되는 건강한 책. 책은 한번 보면 거의 안보는데 , 이책은 두고두고 본 책이다. 웰컴 나래바! 놀아라 내일이 없는것처럼... 책이라기 보다 잡지 같다. 술 좋아하는 사람은 읽어 볼 만 할듯 암튼 나래는 멋진 여자다 . 재미도 있다 . 한참 박나래가 주가가 높았을때 재밌어 보이길래 사봤는데, 책값만 비싸고, 별 내용은 없었던 듯하다. 지금 지나고 와서 든 생각이다.

Naver Blog

유부초밥과 비빔면

신랑이 초밥 먹고 싶다고 해서 샀는데, 냉털의 끝자락에 했다. 한성기업 유부초밥박사?? 음 ...이건 맛이 거기서 거기라, 걍 젤 싼거 산다. 싸다고 , 타사에 비해 아주 싸진 않지만 ..ㅎㅎ 계란 한개를 올리브유를 약간 넣고, 스크럼블 한다. 볶아 놓은 야채를 잘라 놓는다. 건더기스프라고 해야하나 그거 덜고, 유부는 국물을 쪽 짜서 놓는다. 난 시판 유부초밥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어느 회사거껀 내 입맛엔 넘 달다. 신랑이 가끔 먹고 싶어하면 해줄 뿐이다. 고슬하게 갖지은 밥을 넣고, 식초물을 넣고, 마구 마구 골고루 보슬보슬 섞는다. 한땀 한땀 유부에 넣어 유부초밥을 만든다. 항상 유부가 모자라 남은건 김으로 김초밥으로 만들면 굿! 들큰한 유부초밥이라 칼칼한 비빔면을 곁들였다. 비빔면은 팔도비빔면 이것도 내입맛엔 좀 달다. 단거 별로 안 좋아해서, 그렇다고 국수 삶아서 비빔국수하긴 다따불로 하긴 넘 귀찮아서 걍 이용. 비빔면 중엔 그래도 신랑입도 내 입도, 팔도비빔면이 짱인거 같

Naver Blog

밑반찬4종, 냉장고를 털어라

귀찮아서 안까먹은 호두를 냉장고 털이 한다고 간만에 깼다. 친정엄마가 천안 광덕에서 산건데. 한 3년 묵은거 같은데, 아직까지 끄덕없다. 비닐봉지가 두개였는데, 하나 비웠다. 힘들어서 이정도만 까고 한 열댓개 깟나? 냉동실에도 뭐가 있나 뒤져보니, 무말랭이가 있네, 것도 물에 담갔다. 멸치와 호두도 멸치호두볶음을 하기로 했다. 먼저 기름없이 , 멸치와 호두를 볶은 다음 , 기름 한술을 넣고 볶다가, 마늘과 꿀을 반술 넣고 볶으면 , 완성 ! 깨소금을 솔솔~~~~ 오우 간만에 했더니, 넘 맛있다. 김초밥을 먹다 보니 김 생각이 나서 김을 한줌 꺼내 바삭하게 구워, 김무침을 했다.대충 꺼냈는데, 7장이다. 손으로 부신다음? 찢은다음, 물을 두숟가락 넣고, 참기름 한술, 간장, 고추가루 약간, 통깨 , 설탕 , 한꼬집 솔솔 뿌려, 조물조물 무치면, 김자반완성, 김무침이라고도 하고 김자반이라고도 한다. 역시 맛있다. 밑반찬으로 굿! 비빔국수 해먹고 남은 양배추로 양배추생채, 양배추 초절임을

Naver Blog

고구마김치피자와 김치순두부

냉파 8일째 신에겐 고구마 두개가 남아 있습니다. ㅋㅋㅋ 전에 불고기 피자 해먹고 남은 모짜렐라 치즈도 있었다. 김치야 늘 있는거고, 고구마김치그라탕을 만들어 먹으면 맛있겠다 하고, 고구마김치그라탕을 만들려고 했는데, 우유도 없고, 일단 고구마를 쪄서 , 압력밥솥에 칙칙거리고 5분있다 끈다. 그동안 김치순두부, 청국장순두부 해먹을려고 순두부를 아꼈는데, 청국장을 안사서, 걍 , 김치국에 순두부를 넣어 끓이기로...김치국을 끓여, 마지막 남은 순두부를 넣었다. 이제 냉장고에 야채는 하나도 없다. 한 5분 끓이면 순두부가 이리 떠오른다. 냉털 하는김에 청소도 샥~~~왼쪽 검은 봉다리가 호두 남은거 오른쪽이 복숭아 하나 남은거, 왼쪽이 쓰다 남은 야채... 이정도면 아랫칸 파 두뿌리에 냉파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 ㅎㅎ 고구마를 으깨고, 우유대신 두유를 넣고, 뭐 두유를 넣지 말란법도 없고, 맛있을거 같았다. 만들고 으깨보니 뻑뻑해서 그라탕 보다는 피자가 나을거 같아서 바로 전환했다. 두유

Naver Blog

블로그 6개월 소감! ㅜ.ㅜ.^^*

3월 2일에 1일 1포씩 본격적으로 글을 썼다. 첨엔 블로그 용어도 몰랐다. 블로그가 돈이 되는 줄도 잘 몰랐다. 돈이 된다는 소린 들었지만 , 구체적인건 몰랐다. 1일 1포는 하루 한개씩포스팅 한다는 뜻이고, 포스팅은 영어로 게시하다란 뜻으로 , 사진이나 그림과 함께, 글을 쓰는걸 말했다. 다른분들거 보니 어떤걸 올려야 할지 , 블로그의 특성을 못잡는 분도 있었다. 난 다른곳에 쓴 글이 아까워서 썼다가. 매일 밥해먹으니까, 요즘 집밥 많이 해먹는데, 그거 올림되겠다 싶었다. 근데 요리블로거님들거 보니까 , 완전 일류 요리사님들이었다. 집밥은 한계가 있고, 난 이것저것 관심이 많으니, 일상이야기로 전환했다. 책도 많이 좋아하다 보니, 책 꼭지도 만들고, 하나하나 블로그가 완성이 되고 자리가 잡아졌다. 첨엔 이웃수가 많으면 좋은줄 알았는데, 이웃님들보니 그게 아니었다. 이웃수가 적어도 방문자가 많아야 되는것이었다. 하다보니, 수많은 앱테크와 블로그로 돈버는 법을 알게됐다. 저품질 블로

Naver Blog

추석에....소원이요?

From, 블로그씨 다음 주가 벌써 추석이네요. 올 추석에 보름달 보며 빌고 싶은 소원은? 그저 울 신랑 더 나빠지지 않고, 건강하게 해주시고, 저도 건강하게 해주시고, 울 친정엄마도 건강하게 해주시고, 제가 하는일 마다 , 글 쓰는 족족 대박나게 해주시고, 블로그도 대박나게 해주세요. 히히

Naver Blog

밸런스 게임 평생여름

From, 블로그씨 오랜만에 돌아온 밸런스 게임! 평생 겨울 vs 평생 여름! 나의 선택요? 어려운 질문인데...평생여름이 나을거 같아요. 여름엔 먹을것도 많고, 꽃도 보고, 더우면 에어컨 틀고 일년내내 겨울이면. 너무 황량하고. 꽃도 못보고, 돌아다니기 힘들고, 난방비 장난아니고, 평생 여름도. 에어컨 비 장난 아니지만. 요즘은 에너지효율이 좋아서. 죙일 틀어도 오만원 아 일년이면 것도 만만치 않구나. 암튼 그래도. 둘중 하나면 여름이요. 오늘도 짖궂이셔. 점심 맛있게 드세요

Naver Blog

민들레 영토 희망스토리, 어른으로 산다는것, 네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죽은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

민들레 영토 희망스토리 카페만드는 이야기 였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난다. 잘 기억 안나는건 올리지 말랬는데. ㅎㅎ 33권에 포함된 좋았던 책. 어른으로 산다는것 내맘같지 않은 사람들과 살아가는것은 , 삶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즐기는것. 이것이 나이 들어간다는 것의 묘미이고, 세상이 우리에게 주는 축복이다. 가끔 공허하고 지치고, 슬픈 느낌이 든다면, 가만히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한다. 그래서 자기가 누구인지, 어떤 상태인지. 그리고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야 한다. 네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 큰바위 얼굴 : 네이버 도서 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 cr3.shopping.naver.com 큰바위 얼굴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링컨 위대하고 존경한다.

Naver Blog

사소한것에 목숨걸지 마라-직장인편-,NIE 선생님 첫걸음,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빨강머리앤.

사소한 것에 목숨걸지 마라 불쌍한 자신을 가여워 하지 말고,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다. 자신의 실수를 용서하라. 덜 예민하고 좀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한 3R 잘 반응하고(responsive) 잘 받아들이고(receptive) 잘 분별하는것(reasonable)이다. NIE 선생님 첫걸음 한참 뭘 해먹고 살까 고민했을때, 내가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면 좋겠지 하는 생각으로, 신문을 좋아하니 ,신문을 가지고 교육하는 책을 보게 됐다. 가장 좋아하는 일은 업으로 삼지 말라고... 만만한 일이 아니다. 결국 안했다는 전설이 있다.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꿈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를 결정한다고 한다. 꿈은 이루어 지든 안이루어 지든 꾸는 자의 것이며, 크게 꿔야 그에 절반이라도 이루어 진다는것이 나의 생각이다. 빨강머리앤 이 그림이 있는 책이 아니고 두꺼운 빨간 책이었는데, 찾질 못해서 걍 이걸로 올렸다. 어릴적 참 재밌게 본 만화로 다시한번 유투브로 보고 , 책도 사봤다. 그땐 유

Naver Blog

묵밥 만드는법 , 수박타령

https://youtu.be/mqGacWT3tM4 수박행상 아침에 신문을 보는데, 수박행상이란 노래가 있어서 찾아봤는데, 넘 재밌어서 올려봤다. 수박타령이 수박행상이 됐다나, 아님 반댄가 암튼 똑같은거다. 이노래 들으면서 글 읽으시면 오늘도 잼난 하루되실듯.....ㅎㅎ 초당옥수수 남은거 마지막으로 단호박찔때 찌고, 이번 단호박은 꽝이었고, 천안에서 브로콜리 가져온거 데쳤다. 점심에 튀김남은거 튀겨먹고 , 3일 만에 튀겼는데, 금방 한거 같았다. 그리고 라면 하나 끓여 나눠 먹고, 자짱라면 하나 끓이려 하는데, 신랑이 짜장 사러 가자고 했다. 증평손짜장. 수타전문인데, 신랑이 여기가 짜장이 젤 맛나난다. 짜장만 맛있단다. ㅋㅋ 파자마를 입은채로 신랑은 차에있고, 한그릇만 포장해서, 반 나눴는데, 양이 어찌나 많은지. 한그릇같다. 배터지는줄 이건 전에 더운날 눅눅한 아이스크림 집 전에 찍어놓았는데, 이젠 더위도 지나가고 아쉬운 맘에 소개를 놓쳐 올려봤다. 롯데푸드 돼지콘 신랑이 돼지바

Naver Blog

제육볶음 , 풀깍기, 냉장고 파먹기 겸 청소, 택배물건 소개

https://youtu.be/nm5GitqajxI 가을편지 아침에 문득 이노래가 생각났다. 가을이 오긴 온거 같다. 가을엔 옷 장만, 풀깍고 전지작업을 했더니, 옷에 검은 물이 들고 낡아서, 입고 있는 옷이랑 같은걸 구매했다. 풀 깎기전 한 25일 만인것 같다. 풀이 왜 이렇게 잘 자라나 우거진 숲이다. 한시간 좀 넘게 깍았다. 너무 힘들다. 바람불어 좀 낫긴 했는데, 땀이 뚝뚝 떨어진다. 씻고, 고추장 넣고, 다듬어 놓은 야채 넣고 , 제육볶음을 했다. 신랑은 위 아래층 청소하고 설겆이 했다. 아무나 잘 하는 사람이 하면 되는데, 인간적으로 넘 힘들다. 풀 안깍고 싶다. ㅜ.ㅜ. 손에 힘이 없어서 수저질이 안됐다. 헉 세상에 물집이 두개나 잡혀서 뜯겨 나갔다. 모기도 댓방 뜯겼다. 낮이라 괜찮을 줄 알고 위에 반팔을 입었더만, 제초하는 동안 , 어찌나 따갑고 아프던지....망할넘의 모기... 올해 뜯길 모기 다 뜯긴거 같다. 광고에 많이 올라오는 뉴트립맥스 다이어트 프로틴바다.

Naver Blog

냉파 김만둣국과 두부전

냉장고를 하도 파 먹어서 국거리도 없고, 어느집에나 있는 계란으로 계란김국을 끓이려다, 만두만 추가 한거다. 이름은 김만두국. 계란 김 만두국으로 할까 하다 , 만둣국에 대게 계란이 들어가니까 , 뭐 김도 들어가긴 하지만....ㅋㅋㅋ 김만두국으로 ㅎㅎㅎ 나의 모든 육수는 멸치우려 한다. 여기에 묵밥육수처럼, 무와 양파, 파, 마늘은 기본으로 들어간다. 그다음, 고기만두 ,김치만두 각각 두개씩 넣고, 한편에선 날짜 이틀 지난 비밀.ㅋㅋㅋ 두부를 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냅킨으로 제거하고, 들기름에 지진다. 5분정도 끓여 ,만두가 떠오르면 두부는 뒤집어 요래 노릇노릇 익히고, 날짜 좀 지나도 괜찮다. 신선 ㅋㅋ 계란을 확풀어 줄알을 친다. 줄알이라함은 거품처럼 확 펼치는걸 말한다. 그 다음 맨 마지막으로 아 육수에 고추가루도 좀 넣는다. 신랑이 뭐 해 먹을 건데, 물어보길래, 고추가루 좀 넣고, 김 만둣국 하니 고추가루 넣음 이상할거 같다고 넣지 말라나. 주는대로 먹으라고 퉁박을 줬다. ㅋ

Naver Blog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운이 당신이다.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때론 웃프고 , 때론 웃기고, 진지하고 삶의 지혜를 엿볼수 있습니다. 술술 넘어가는 재밌고 유쾌한 책 이에요 . 오늘부턴 알라딘 블로그에서 여기 안 올린 책을 골라 올린다. 운이 당신이다. 삶의 결정권 또한 당신에게 있다 당신만이 결정하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

Naver Blog

9월에는

From, 블로그씨 어느덧 올해도 4개월밖에 안 남았네요. 곧 시작되는 9월에 내가 꼭 하고 싶은 일은? 9월엔 여행 한번하고 싶네요. 실내에서 마스크를 벗는다면, 영화관에서 영화도 한번 보고 싶구요. 육사오 영화가 압축편이 겁나 재밌던데, 꼭 보고싶다. 고경표가 맞춘 로또가 북으로 날아 가면서 벌어지는 협상 영화 두시간 내내 웃는다는데. 결말이 궁금하다

Naver Blog

미나리김밥, 참치복숭아김밥

이웃님 글보고 김밥이 먹고 싶어져서 싸먹기로 했다. 또 부대찌개 남은 햄을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하다 , 김밥 낙찰. 아~~~그른데.... 시금치가 금치.. 7천원에서 만원가까이 된다. 헉~~~~ 그리하야.... 향긋한 미나리를 넣어도 맛나겠다 싶어 미나리김밥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돌미나리 싱싱한게 한단에 2500원이다. 요즘 철인가보다. 미나리는 저번에 설명한대로, 뿌리쪽만 자르고, 절반 잘라서 물을끓여 바로 넣었다 뺀다. 오래두면 질겨진다. 간장과 참기름 넣고 무친다. 햄을 김밥에 넣을 크기로 잘라서 끓는 물에 데친다. 팍팍.....ㅎㅎ 하나는 참치 김밥을 해보기로 했다. 이웃님 참치샌드위치를 보고 생각났다. 울 이웃님들이 내 요리보고 해먹는다는 것처럼 , 나도 이웃님 글 보고 힌트를 많이 얻는다. 아 ~~~ 정말 매일 삼시세끼 뭐 해먹는것도 일이 아닐수 없다. 아!~~~~이 땅의 남녀노소 모든 밥해먹는 사람들 위대할 지니~~~^^ 아 수다 떨다 설명을 놓쳤다. 참치는 국물을 쪽

Naver Blog

성공하는 한국인의 7가지 습관

성공하는 한국인의 7가지 습관 21C 는 자기 경영의 시대. 행복은 우리의 내면과 인격의 성숙도가 깊어져 , 스스로의 욕구를 통제 할 수 있고, 항상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상태로 자신을 조절할 수 있는 전인적인 능력을 갖추는 것. 자기경영의 최종 목표는 태어날때 부여받은 능력을 극대화해서, 각자에게 주어진 삶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 건강을 유지한다는것은, 자기에 대한 의무인 동시에, 사회에 대한 의무다. 오늘날 백살이 넘게 오래 산 사람은 , 거의 모두가 여름이나 겨울에 일찍 일어난 사람들이다. -푸시킨- 어떤 종류의 신념이나, 지식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적극적, 지속적, 신중한 사고 형태가 자기 성찰적 사고다.-존 듀이- T-W-M공식 사고계(thoughts)-언어계(words)-물질계(matter) 이렇게 만 적어놔서 뭔말인가 찾아봤더니, 생각이 말에 영향을 끼치고 , 그 말은 삶에 영향을 끼친다는 말이다.

Naver Blog

야채튀김만드는법과 하루식단

아침엔 먹던 김밥재료에 삶은달걀, 사과, 콩나물국이다. 아침엔 계란과 사과를 꼭 먹는다. 사과가 엄청 맛없는 한여름엔 다른과일로 대체한다. 과일은 식전에 먹어야 좋고, 위장이 약한 사람은 식전에 먹고 바로 이어 밥을 먹거나 밥과 함께 먹으면 좋다. 식후 먹는 과일은 혈당을 높여 당뇨환자나 일반적으로 좋지 않다. 아침에 일어나 냉장고를 여는데, 문득 야채튀김이 먹고 싶었다. 그래서 점심에 야채튀김을하기로... 자 ~~~ 야채튀김 만드는법 들어갑니다. 고고~~~^^ 고구마와 감자를 하나씩 까서 물에 담가놓고 , 호박은 다듬어 놓았다. 고구마와 감자를 물에 담가놓고, 물기 빼서 건져놓고, 물에 담가 놔야 갈변되지 않는다. 있는야채 호박, 양파, 당근을 적량 썰어놓고, 그위에 담가놓은 고구마와 감자 얹어, 튀김가루를 골고루 묻힌다. 한 옆으로 골고루 묻힌 야채를 몰아 넣고, 간단한 튀김법이다. 한 볼에 오케이, 원래 튀김 옷을 따로 만들어 부어 섞는건데, 번잡하다. 튀김옷을 덜어, 물을 동

Naver Blog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Ping 핑.10체질을 알면 성공이 보인다.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시간관리는 Simple is best. 단순화, 일원화가 정리 비법이다. 일은 효율적으로 그리고 여유는 충실한자에게 생긴다. 시간의 달인은 인생의 달인이기도 하다. 말을 잘 한다는 의미는 간결하고, 요점이 분명하며, 결론을 서두에 둔다. 건강이 있고 나서야 시간 관리도 있다. 광고천재 이제석 광고가 참 멋졌었다. 10체질을 알면 성공이 보인다. 내가 몸이 약하다 보니 이런 건강책에 관심이 많다. 후기를 써놓지 않았는데, 역술 공부한 사람이 이해를 더 잘 할것같다. Ping 핑 재능이 기술이 되려면 훈련이 필요하다. 비전(vision)은 지금 당장 눈앞에 보이는 현실 세계가 아니라, 네가 가야 할 앞 길을 밝혀주는 좀 더 고차원적인 지혜다. 신랑이 쌓여가는 적립금을 묻기도 하고, 점점 블로그에 관심이 많다. 독서기록하는 걸 보더니, 계속 책을 읽어야 하지 않냐고 한다. ㅋㅋㅋ 계속 책 읽고 있잖아! 알라딘서재에 100권이상 써 놓은것도 있고, 이

Naver Blog

친정봉사,계란찜,간장닭찜 만드는법

친정에 갈때도 됐고, 약도 타려고 , 1박2일 천안에 갔다. 근데 병원에서 아는 언니를 만나, 밥을 사준다고 하는데, 내가 사야할 군번같았다. 나갔다 온다더니, 현금 서비스 받으러 간다더니, 국민은행에서 농협카드를 쓰니 현금이 안나온다나...@.@ 니가 사야 겠다기에 뭐 먹고 싶냐고, 뭐 좋아하냐 했더니, 분식을 좋아한데서, 쫄면을 시켰는데, 간간하고 맛이 별로 없었다. 할 얘기가 많다더니, 나 한테 질문만 많이 하고 , 난 취조 당하고 온 기분이었다. 어쩌다 내 책 얘기가 나왔는데, 산다기에, 인터넷으로 만 살수있다고,내가 보내준다고 했다. 벼룩의 간을 내먹지, 결혼도 못하고 , 56세에 월세 10만원에 산다는데, 무슨 ?책을 살수도 있지만, 이것도 다 부처님의 뜻인가 싶어 , 밥사주고 책 보내주고 했다. 전날 이마트로 장을 봐서 시켜놓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호박볶고, 청소하고, 다른 반찬도 많이 하는데, 호박 좋아하셔도 단호박 하나를 다 쪘다. 이틀이면 잡수신다나...헐 ㅋㅋ

Naver Blog

데일리룩

From, 블로그씨 단벌 신사인 블로그씨는 패알못이에요. 오늘 나의 데일리룩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블로그씨는 장난꾸러깁니다. 별게 다 궁금. 마침 오늘 마트에 갈 일이 있어서, 갖춰 입었어요. 이젠 추워서 긴팔에 잠바도 입고요. 목에 스카프도하고요. 이건 외출복이라 데일리룩이라 할 순 없고. 전에도 한번 물으셔서 보여드렸는데. 오늘은 긴팔 컨셉이네요. 웃기네요. 요거이 바로 데일리룩 두꺼운 바지로 입어야겠어요. 춥네요.ㅎ 점심 맛있게 드세요

Naver Blog

간단한 갈치조림, 즉석 냉갈비

생선먹은지 오래돼서 , 뭘할까 하다 간만에 갈치조림을 하기로 했다. 먼저 그 가운데 썩은 무를 도려낸걸 바닥에 깔고, 마늘을 넣는다. 감자는 중간짜리 잘라서 물에 담가놓고, 갈치는 씻어 , 무 위에 올려놓고, 청주나 기타등등 술로 샤워시킨다. 소주 한잔 정도. ㅎㅎㅎ 물은 갈치가 닿을랑 말랑 잡고, 살포시 감자를 얹은다음 , 파도 쫑쫑 썰어 넣고, 갈치 12800원짜리 큰 대자 갈치에 고추장 고봉 한숟가락넣는다. 양념장 같은거 귀찮아서 안 만든다. 코다리찜할때나 만든다. 수저 두개로 국물에 바로 풀어가며, 골고루 끼얹는다. 신랑 좋아하는 이집의 단골메뉴 단호박도 좀 찌고, 호박이 이뇨작용과 신장에 좋고, 눈에 좋지만, 많이 먹으면 , 배변 활동을 원할하게 해서 똥 묽게 싼다. 떵 상태를 봐 가며 먹어야 한다. 히히~~~ 요래요래 쪼리고 졸이고,....... 한 20분 졸이면 , 완성! 간단한 저녁밥상! 와~~~~~워매 워매 맛있는거. 입에서 살살 녹는다. 둘이 꽁지부분만 빼고 다 먹

Naver Blog

마틸다,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멈추지 않는 도전.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마틸다. 이건 인생 역전 시킨 33권 읽고 성공한 책엔 포함되지 않은 책이다. 중간중간 그런책이 들어갈것이다. 저번에 한꺼번에 책 샀을때 잠깐 소개했던 책이다. 마틸다는 5살짜리 천재 아이다. 넘 귀엽고 사랑스럽다. 거기에 비해 , 엄마, 아빠는 무식하기 짝이없다. 거기다 아빠는 중고자동차일을 하는데, 완존히 사기꾼이다. 읽는 내내 웃었고, 동화라 하기엔 마틸다가 다니는 학교의 교장이 넘 폭력적이었다. 로알드 달이라는 작가의 글이 약간 그런면이 있다고 한다. 난 이런책이 있는줄도 몰랐다. 한참 파도야 놀자 책이 안데르센상을 탓다고 했을때, 로알드 달도 탓다나 어쨌다나 우째거나 유명한 분이라기에, 제목이 필 꽃혀서 한번 사보게 된 책이다. 마틸다는 일찍 학교에 가서 하니선생님이란 좋은 분을 만나, 천재인데다가 초능력도 있네...ㅋㅋㅋ 그 초능력으로 억울하고 불쌍한 하니선생님을 도와주고, 나중엔 선생님과 같이 산다는 내용이다. 참 작가는 글도 잘쓴다. 난 내가 경험한 내용을 쓰는건 잘하

Naver Blog

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 지선아 사랑해

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 성공하기위해 중요한건, 성실, 하는일을 즐겨라. 근면, 인간성, 포기하지 않는 노력, 건강, 가정, 친구. 자신이 잘하는것과 좋아하는것, 다른사람을 기쁘게 하는것을 사업화한다. 눈앞의 일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 일의 진정한 즐거움과 자신의 흥미가 어디 있는지 알 수 있다. 성공의 비결-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다. 다른 사람들이 기뻐하는 일을 한다. 노력과 행운이 함께하면, 성공의 길이 열린다. 행운은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온다. 행운은 우연이 아니라, 스스로 끌어들이는것. 행운은 잡는 사람의 것이다. 다양한 경험과 사고방식이 교육에 중요하다. 배움이 중요하다. 돈으로 겉치장하기보다, 마음을 장식하라. 지선아 사랑해 고난은 축복이다. 힘겹고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이기고 나면 주어지는 보물이 있다. 고난을 통하지 않고서는 배울 수 없고, 가질 수 없는 열매가 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어제와 다른

Naver Blog

팥죽

팥죽 신랑이 팥죽이 먹고 싶다해서 간만에 했다. 생리할때쯤 먹고 싶은 음식이라 한달에 한번에서 두달에 한번 정도 해먹는데, 내가 안먹고싶으니, 자기가 먹고 싶단다. 팥죽 간단히 만드는법 일단 찹쌀 한컵을 소금을 약간 풀어 물을 두배로 맞춰 놓는다. 팥은 한나절 불려 한번 끓여 , 물을 버린다. 사포닌 성분을 제거해야 거품도 안나고, 장 자극을 안해서 방구도 덜 나온다. 물을 다시 붓고, 칙칙거리면 8분 둔다. 그동안 새알심 , 찹쌀가루로 찹쌀 새알심을 만든다. 40도 정도의 물에 소금을 약간 풀어 익반죽을 한다. 이쁘게 만든다. 불려놓은 쌀에 얹는다. 8분후 다 익은 팥 도깨비방망이 믹서기로 윙~~~~~하면 팥물 완성!. 죽 완성! 팥물을 붓고 고루 젓는다. 완성 ! 맛있게 냠냠~~~~소금간 해서 먹는다. 조선일보 신문에 펀펀한 포토코너가 있는데. 아내의 생일밥상을 차린거란다. 접시에 신사임당 언니가 앉아 계시네... 죽인다..... 죽먹어서 더 죽이나???? ㅎㅎㅎ

Naver Blog

갈매기의 꿈, 만화로 보는 직업의 세계, 3초만에 행복해지는 명언 테라피

갈매기의 꿈 공간을 극복하면 여기에 있는것이고, 시간을 극복하면 지금에 있는것이다. 가장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만화로 보는 직업의 세계 직업상담사 할때 본책이다.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재밌게 표현했다. 3초만에 행복해지는 명언 테라피 Present (preznt) 현재, 지금 프레전트 -기호 넣기가 안되서 e 를뒤집어 놓은거 붙이기 가 안된다. 선물 이라고 읽는다. 현재는 선물이다. 運-운- 운이란 운반하는것, 움직이는것. 움직임속에서 운은 태어난다.

Naver Blog

신조어 퀴즈 ㅋ하하하 이게 뭐다냐

From, 블로그씨 오늘은 신조어 퀴즈! 이 중 내가 아는 단어는 몇 가지인가요? 캘박 좋댓구알 오운완 웃안웃 오다망! 이게 무슨 별나라 말이래요? 다 첨들어보는 말인데요. 누가 정답좀 알려주세요 대충 함 찍어볼까요? 웃안웃? 웃긴데안웃긴? 좋댓구알? 좋은댓글 달아주기 알간? 아 모르겠네요. 역시 중년 아줌마

Naver Blog

1+1 ? 50%반값 세일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1+1 문구에 가장 약해요. 내가 생각하는 강력한 홍보문구는? 50%반값 세일에 젤 눈이 가요. 이것도 대게 이월 상품인경우가 많죠. 아는데, 이월상품이라고 하면 묵은거 같고, 창고정리 이러건 옷이 후질근해보이고. 마침 오프라인 매장서 사고 , 좋아서 인터넷으로 반값에 샀어요. 이 티요. ㅎ

Naver Blog

독서불패, 카네기 리더십, 엄마 힘들땐 울어도 괜찮아

독서불패 독서광들의 성공이야기다. 카네기 리더십 괴테- 가장 유능한 사람은 배우기에 힘쓰는 사람이다. 부자보다 더 큰 부자는 모든것에 대해 끊임없이 칭찬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사람이다. 헉~~~~~나 부자였네 ㅋㅋㅋ 엄마, 힘들땐 울어도 괜찮아. 엄마는 신을 대신해서 온 존재라는데, 모든 엄마는 위대하다. 어른이 되어 본 엄마는 참 가슴아픈 존재. 참 별의 별 책을 다 봤다. 내 자신이 참 거시기 하다 .ㅎㅎㅎ

Naver Blog

초당 옥수수 해시포테이토

신랑이 뭐 맛있는거 없나? 하더니 해시포테이토가 먹고 싶다고 했다. 힘들지만 , 해주기로 했다. 두번째 해보는거라 요령이생겼다. 저번엔 굵게 썰어서 익히는것도 오래걸리고 잘 으깨지지 않았는데, 다 잘게 잘라 , 으깨니 잘 으깨지고 금방 익어서 좋았다. 주먹만한 감자 한개에 물에 담갔다가 끓는 물에 8분 끓였다. 이번엔 초당옥수수가 있길래 . 번뜩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다른분들한거 보니까 여기다 햄도 넣고 야채도 넣고 모짜렐라 치즈도 넣던데, 피자는 먹어서 치즈는 안땡기고, 초당옥수수와 당근을 넣어보기로 했다. 일명 초당옥수수 해시포테이토, 요즘 이렇게 창의적으로 자기 레시피를 만드는게 유행이란다. 유행도 참 많다. 냉파니 뭐니...ㅋ 걍 옥수수해시포테이토인데, 쫌 있어빌러티하게 초당이라 붙여본거 뿐이다. ㅎㅎㅎ 당근도 감자 삶을 때 같이 삶는다. 아! 옥수수는 한알씩 손으로 뜯는것만 생각했지. 왜 이생각을 .... 칼로 돌여내니 얼마나 쉽게요. ㅋㅋㅋ 역시 머리를 써야 한다. 요래

Naver Blog

풀과의전쟁, 정원가꾸기,신랑이 간만에 요리했다. 그 이름은 ?ㅡ주간일기4주ㅡ

이번주엔 정원을 정리했다. 비가 와서 어찌나 풀이 자랐는지, 나무도 쑥쑥 정리전 모습들 장미좀 잘라내고, 나무도 자르고, 풀도 가운데 엄청 뽑았다. 국화가 심어져 있어서 예초기도 힘들다. 심어만 놓고 첨엔 신랑이 관리하더니, 이제 내 몫이 됐다. 정리후 모습 , 풀도 좀 깍아야 하는데, 풀은 비상의 무기를 쓰기로 하고 , 한시간 반 동안 정리를 하고 더 이상은 힘이 들어 못했다. 영광의 상처 왼팔 , 오른팔 나무와 장미가시에 긁혔다. ㅠ.ㅠ. 새로산 무가 완전 썩었다. 아 ~~~아까워 넘 큰걸 사는게 아닌데, 속빈강정이다. 겉만 화려하고 속빈 사람같다. 풀 없애는 특단의 조치. 식초에 소금을 넣고 세제를 넣으면 된다는데, 세제를 넣으면 미끄러질까봐 세제는 뺐다. 식초 큰거 두통에 소금물을 진하게 타서 뿌렸는데, 생각보다 역부족이었다. 이 웬수같은 풀들 가을에 시멘트로 팍팍 쳐 발라야할까 보다. 신랑이 몇일있다 호들갑을 떨며 풀 죽었다고 했다. 너무 지저분하다. 신랑은 그동안 집안 청

Naver Blog

오뎅국

오뎅국끓이는법 아마 이건 간단해서 4천만이 다 알고 있을 거다. 끓는 물에 중멸치 한줌을 8분우린다. 그 문제의 반쯤 섞은 무는 버리 고 다듬고, 양파와 파도 다듬었다. 다 끓으면 , 멸치 낚시를 한다. 글고 다시마를 잘라서 넣는다. 멸치우릴때 다시마도 넣으면 좋은데, 다시마를 먹기때문에 이리한다. 다시마는 물에 오래 불려야 영양가가 좋아진다는데, 귀찮아서, 다시마 불을 양만큼 물을 더 붓고 그냥 넣고 끓였다. 반면 미역은 불리지 않고, 바로 끓여야 영양소가 파손되지 않고 맛도 좋단다. 다시마를 불릴땐 2시간정도 불리고, 그물을 넣어야 맛있다. 요래 넣고, 마늘 넣고, 야채넣고 , 삼진어묵을 물에 씻어, 고춧가루좀 넣고, 잘게 썰어 넣어서 , 5분정도 어묵이 떠올라 빵빵해질때까지 끓이면 완성! 간단한 저녁밥상. 삼진어묵이 맛있다기에 샀는데, 씁쓰름한 맛이난다. 신랑이 전에도 그리 말했단다. 그랬어? 우두라그래(소띠라 신랑이 뭘 내가 잘못하면 우두라한다.) 내 입맛도 요즘 안좋고 ,

Naver Blog

너, 외롭구나

너, 외롭구나 자신감이 없는건 자격지심이다. 성공이란 남들이 말하는 사회적 인정, 경제적 성취가 아니다. 내가 해야겠다고, 생각한 일을 하는것. 내 생애의 시간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해야 할 일을 내 스스로 즐기면서 살았다고, 말할 수 있는것이 성공한 인생이다.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 자기 일에 열중하는 사람, 노동할때, 가장 아름답다. 돈이 없어서 빈곤한 것이 아니라, 돈이 부족해서 아무것도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빈곤한 것이다. 좋은 기회는, 내가 최선을 다할 때가 좋은 기회이고, 좋은 환경은 , 내가 최선을 다하는 그곳이 좋은 환경이다. 허무-우물쭈물 망설이다,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늙어 죽는게, 제일 허무한 인생이다. 인생의 행복은 현실 안주에서 나오는것이 아니다. 방황의 끝에서 피는 꽃이다. 저마다 고된 삶의 무게들이 있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저마다 완수해야 할 임무가 있다. 꿈이 있는 미래를 위해서 존경심을 갖자. 부모님을 부양하라, 부양하는 것은 생계

Naver Blog

처서

From, 블로그씨 뜨겁던 여름이 가고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는 가을이 오고 있어요.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는 나의 자세는? 가을을 맞이하는 자세라..음 딱히 없고, 옷 장만하자. 긴팔이 낡아서 두장 샀어요.

Naver Blog

엄마를 부탁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아침형 인간,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로마 바티칸의 성당 피에타상에서 엄마를 부탁해 라고 , 너는 말한다. 성 베드로 성당은 미켈란젤로가 24세에 미완성한 작품이다. 이 책이 유명하다해서 읽어봤는데, 치매 엄마 이야기였던거 같은데, 독서기록을 디테일 하게 하지 않았다. 맘 아팟던 책인듯...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니체가 썼다. 아침형 인간 음 ~~~ 제목만 써놨다. 라디오에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피곤하단다. ㅋㅋ 자기 리듬에 맞게 하루를 보내는 것이 맞다. 저녁형 인간은 저녁에 맞는 삶, 아침형 인간은 아침에 맞는 삶, 그 어느것도 인생에 정답은 없다.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깨달음은 물위에 비친 달과 같다. 여자와 남자는 생물학적으로 다르다. 다름을 이해하면 ,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남자는 보는걸 좋아해서 듣지를 잘 못한다. 여자는 공간능력이 떨어져 길을잘 못 찾고 , 주차능력이 떨어진단다. 그렇지만 , 그렇다일뿐 다 그런건아니다. 남자가 태어나서 세여자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단다.

Naver Blog

짜장면만드는법

짜장면은 신랑이 하도 좋아해서 몇번 올린거 같은데, 디테일하게는 몇번 안올린거 같아, 간만에 올려본다. 난 일상블로거라 음식만드는걸 디테일 하게 올릴 필요는 없지만, 일상중 크게 하나가 요리하는 일도 포함되 있어, 요리 블로거 님을 따라해봤다. 짜장면 만들기 돼지고기와 생강 , 마늘을 넣고 먼저 고기를 익힌다. 냉동돼지를 이용했다. 감자는 잘게 썰어 물에 담가 전분을 빼두고, 야채를 잘게 썰어 넣는다.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잘게 썰어야 맛나단다. 난 큼직하게 옛날 손짜장식으로 해야 맛나더만, 취향도 제각각이다. 잘게 자르려면 더 손이 많이 간다. 양배추는채썰어 놓은게 있길래 걍 넣었다. 호박은 잘 익으니까 맨마지막에 넣었다. 야채가 다 익도록 7분정도끓여, 오뚜기 삼선 간짜장 소스를 쓴다. 야채가 다 익으면, 짜장소스를 넣고 뒤적거리고, 굴소스를 약간 넣는다. 완성! 예쁘게 장식했다. 이웃님들 눈으로 드시라고 팬 싸비스다. 여기 또 서비스하나 신랑님께 드렸다. 난 먹는생각도 없는데,

Naver Blog

빨강연필, 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 책 읽는 도깨비, 아웃라이어

빨강 연필 : 네이버 도서 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 cr3.shopping.naver.com 빨강연필 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 단백질을 많이 먹자. 골고루 먹자. 책 읽는 도깨비 내용은 생각이 안나는데 , 재밌었던거 같다 .ㅎㅎ 아웃라이어 어떤일에 전문가가 되려면, 하루 3시간씩 10년을 투자하라고 한다. 1만 시간의 법칙이다. 성공을 하려면 , 1만시간의 노력과 뼈를 깍는 고통이 따른다. 성공으로 일반적으로 말하는 큰 부를 이루지는 못했지만, 나는 나름 내 인생을 성공했다고 말하고 싶다. 뼈를 깍는 고통 이상이었다. 백조가 물위에 떠서 우아하고, 평온해 보여도, 물 아래 발은 정신없이 바쁘다. 우린 모두 각자의 인생에서 나름 성공한 인생이다. 성공이란 지금의 자기 삶을 만족하며, 잘 살고 있는것 그것이 성공이다. 대박작가 생각이다. ㅎㅎㅎㅎㅎ

Naver Blog

생각이 많을 때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가끔 깊은 생각에 잠길 때가 많아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 때 멈추는 방법은? 그런때가 있죠. 자려고 누웠을때, 너무 해야할 일들이 많다거나, 그날 너무 힘들고 피곤했다거나 할때, 그런경우가 있어요. 그럴땐 일어 날수도 없고, 그냥 생각놀이를 하죠. 생각이 계속 안날때까지 그리고. 관세음보살을 찾아요. 잡생각 안나게, 또 나 자신에게 조용히하라고 주문을 걸면, 어느새 잠이 든답니다. 낮에는 그럴땐 다른것에 집중을 하죠. 책을 본다든지, 신문을 본다든지, 그 생각을 글로쓴다든지, 요리를 하거나, 청소를 하거나 집안일을 해요. 산책을 나가기도 하고요. 한마디로 그 생각에서 벗어나는 딴짓거리를한다. 그럼 됬죠? ㅎ

Naver Blog

소고기미역국, 무생채,가지나물, 부추 초고추장 무침

부추잡채하고 남은거 부추초고추장무침을 하기로 했다. 끓는물에 부추를 먹기 좋은 크기 4-5센치로 잘라 바로 넣었다가 찬물에 헹군다. 그래야 안질기다. 초장만 넣고 깨뿌림 샤샤샥~~~~~ㅎ 음냐리~~~~~아삭하고 넘 맛나다. 아 군침 넘어간다. 이웃님들이 글쓸때 자기가 올리고 군침 넘어 간다더니 . 내가 그렇다. ㅋㅋㅋ 가지나물도 하고, 무생채도 했다. 설탕, 멸치액젓, 마늘 , 소금, 식초를 넣는다. 빵만드는 힁이님의 블로그에서 가지꼭지가 눈에 좋다는 이야기를 읽고, 맨날 눈이 아프다는 신랑을 위해 가지꼭지를 다려봤다. 가지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있어서 눈에 좋다. 말린가지를 써야 한다는데 , 안 말리면 어떠랴 싶어 , 음 가지 삶은 물도 좋겠네 하고 가지를 건져내고, 거기에 씻은 가지꼭지를 넣고 , 한 20분 삶았다. 속이 냉한 사람은 많이 먹음 안된단다. 일단 신랑 똥 상태를 봐가며 먹일려고 조금 줬는데, 풀맛이 나고 먹을 만 하다했다. 나도 한잔 먹었는데, 배가 좀 아픈듯???

Naver Blog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작지만 강한기업에 투자하라,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

매출이 몇년간 늘어날 수 있는 시장. 잠재력가진 제품, 서비스 신제품, 신기술 개발결의 회사규모대비 연구개발비 평균수준 이상의 영업조직 영업이익률 영업이익 개선위해 무엇을 하나 노사관계 임원과 직원의 관계 두터운 기업 경영진 원가 분석과 회계 관리능력 해당업종에서 특별한 사업 부문 있나? 경쟁업체에 비해 뛰어난 기업인가? 이익을 장기적 안목으로 바라보는가? 성장을위해 증자할 계획이 있나? 경영진의 투자자에 대한 대처 진실한 경영진 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대표할수 있는 상품, 꾸준한 이윤창출, 업계에 독보적.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 EPS 주당순이익=당기순이익÷주식수 높으면 경영실적이 양호하다. 지난해 같은기간 주당순이익과 비교해야한다. 최근 주당 순이익이 가장 중요하다. 좋은주식이란 없다. 주가가 오르지 않는한 모든 주식은 나쁜 주식이다. 아 ~~~~~다시 보니 이 말이 가슴에 이리 팍 꽂힐 수가...ㅋㅋ 에고 .... 참 노후자금 한다고 , 이리 공부를 열심히 하다니...

Naver Blog

다문화 이웃이 직접 들려주는 다문화 전래동화, 데굴데굴 콩콩콩, 꽝없는 뽑기기계, 독서의 위안

다문화 이웃이 직접 들려주는 다문화 전래동화 지혜로운 처녀 동쪽과 서쪽 사이의 거리는 하루며, 땅과 하늘 사이의 거리는 눈동자가 움직이는 거리. 진실과 거짓 사이의 거리는 눈과 귀의 거리다. 귀로 거짓말을 듣지만, 눈으로 진실을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이런글이 적혀있다니. 생각도 안난다. 정말 철학적이고 멋진말이다. 데굴데굴 콩콩콩 아이가 콩이 된 이야기. 독거노인과 어린이 우정. 새엄마의 학대로 죽은 아이 이야기. 꽝 없는 뽑기 기계 초등학교 자매가 부모가 돌아가신후 회복하는 이야기 눈물이 주르륵..... 독서의 위안 독서의 위안... 이라고만 써있다. 별 재미 없었든듯 ...ㅎ

Naver Blog

세계는 한송이 꽃이라네. 어른이 처음이라서 그래. 수험생 황금 식단.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상한 손님, 나는개다.

세계는 한송이 꽃이라네 모든걸 내려놓고 , 자신을 던져야 비로소 뭔가를 얻을 수 있다. 어른이 처음이라서 그래 수험생 황금 식단 학교 급식에 랍스터를 올린 상까지 받은 영양사가 쓴 책이라기에 사봤다. 한번보고 팔았다.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심리상담에 관한이야기 였던거 같다. 이상한 손님 구름을 타고온 달록이 . 달걀귀신이 구름을 찾아내, 알록이 형이 데려간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눈을 뿜어낸다. -------------------------------------------- 백희나 작가가 상을 탓다고 해서 , 작가님이 쓴 책을 찾아 재밌어 보이는걸 사봤다. 재미있었다. 나는 개다. 이역시 백희나작가님 작품 강아지 구슬이와 동동이의 우정을 그렸다. 재밌다.

Naver Blog

돼지고기 김치덮밥과 감자순두부

감자 순 두부 먼저 멸치를 우린다. 물이 끓으면 중멸치 한줌 넣고 8분 끓이면 낚시해서 건진다. 똥 빼기 귀찮아서 중멸치로 그냥 한다. 우린 멸치육수에 감자 두 개, 무 한 도막, 양파 반 개, 파 한 뿌리 넣고, 5분 정도 끓인다. 순두부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돼지고기 김치덮밥 일명 따로따로 김치볶음밥이라고 할 수 있다. 먼저 김치를 꺼낸다. 쫑쫑 썬다. 잘게 썬 (짜장이나 카레 돼지용으로 사면된다) 돼지고기와 양파 반 개, 당근 한도막, 마늘 두술, 생강가루 반 술 넣고, 고기가 익을 정도로 먼저 끓인 다음 김치를 넣어준다. 그래야 고기가 부드럽다. 김치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바글바글 조리듯 끓인다. 한 10분 정도 자박하게 끓으면, 고추장 한술과 참기름 한 술, 꿀 한술을 넣어 한소끔 더 끓으면 감자 순두부국은 다 끓으면 들기름 한 숟가락과 간장 한 숟가락 넣고 간한다. 돼지고기 김치 덮밥 소스 완성! 후추도 마지막에 샤샤샥~~~~~ 밥에 돼지고기 김치볶음 을 얹으면 돼

Naver Blog

부자가 된 바보아들, 어쩐지 더 피곤한거 같더라니, 정리의힘, 선물주는 산타의 주식투자 시크릿

부자가 된 바보아들 바보가 공주를 웃겨서 결혼한다. 당나귀를 등에 업고, 고구마를 캐면 줄기를 걷어오고, 고기를 주면 질질 끌고 온다. 어쩐지 더 피곤한거 같더라니 나의 유형 금속타입- 유머러스함, 분위기 띄움, 감정기복심함, 기본전환잘됨. 목, 코, 피부가 안좋아짐, 휴식 잘 취함, 피로해소-건포마찰, 노래부르기, 평소가지 않는 길 걷기, 걷기, 천천히 달리기, 1박여행, 계획없이 외출하기가 좋다. 정리의힘 곤도마리에 정리의 힘 정리의 힘은 크다. ^^ 선물주는 산타의 주식투자 시크릿 주식공부한다고 2020.8.6일 처음 본 책이다. 주식 입문 책이었다고나 할까? 주식에 대한 태도를 배울수 있어 좋았다. 주식 투자 광풍이 불기 6개월전인거 같다.

Naver Blog

랜덤 게임

From, 블로그씨 지금부터 게임을 시작하지! 오늘의 게임은 훈민정음~ 초성 'ㅁㅂ' 으로 시작하는 단어 10가지는? 음 왜 하필 c ㅁㅂ일까요? 간만에 재밌네요 함 해보십다. 모바일 맥북 모빌 모방 머리에 쥐가 나려하네요. 으~~ 생각이...ㅎㅎ 주말에 이런 시련 게임을 주시다니 .. . 또 한번 쥐잡아 봅시다. 묵밥 오예~~~묵밥 맛나는데. 5개 했당 말복 모범택시 모범생 미분적분 미분양 와~~~~앗싸 다했다 아이구 두야. 초콜렛 줘요.ㅎ 머리쓰느라 머리아파요.

Naver Blog

입추....어머 가을 가을 하네요

From, 블로그씨 오늘이 가을의 시작 입추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입추날 우리동네 풍경은? 어머! 블로그씨 덕분에 가을이 오고 있음을 느꼈네요. 더워서 일찍 동네 산책에 나섰는데, 벗나무 잎이 누렇네요. 가로수 나무도 단풍이 들기 시작했어요. 가을가을해요.^^ 담쟁이에 넝쿨콩도 익어가고 대추도 많이 열리고 고구마잎도 누렇게 익어가네요. 벌써 농부님이 참깨를 베시네요. 예쁜 벗나무 낙엽입니다. 전에 제가 얘기 했죠? 여름 속에 가을 들었다고...^^ 블로그씨 덕분에 무심코 지나쳤을 가을을 느껴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입추입니다.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