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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콩나물국

김치콩나물국 끓이는법 김치콩나물국은 첨 포스팅 하는거 같다. 그래서 세세히 한번 해보기로 했다. 신랑이 먹고 싶다기에 김치굴 순두부한지 얼마 안된는데, 다시 김치들어간 국을 끓인다. 우선 멸치육수를 낸다. 끓는 물에 멸치한줌을 8분끓인다. 이따 된장국도 끓일거라 두배 육수를 냈다. 워매 ~~~진한거... 육수를 멸치낚시를 하고 반을 덜어내고 , 물을 넣어 희석 시킨다. 진하게 하면 이렇게 하면 불도 절약하고 좋다. 국을 잘 안끓이면 , 이렇게 육수를 해서 냉동실에 얼려 써도 좋다. 허나...우리집은 노다지 거의 매일 국을 끓이기 땜에 그리 할새가 없다... ㅋㅋ 즉시즉시 매일 매일 한다. 콩나물 씻어 놓고, 육수에 김치와 마늘 파를 넣는다. 넣고 싶은 무나 양파 넣는다. 양이 많아 넘어서 뚜껑을 열고 끓인다. 여기서 키포인트 콩나물은 열고 끓이거나 닫고 끓여야 비린내가 안난다. 열었다 닫었다 하면 비린내가 난다. 김치부터 10분 정도 끓이다. 콩나물 넣고 한 10분 더 끓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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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된장국, 호박새우젓볶음

낼 친정에 가져갈 엄마가 젤 좋아하는 호박볶음을 했다. 호박새우젓볶음 만드는법 호박을 채썰어 들기름에 볶아 호박이 중간정도 익으면 , 마늘을 넣고 마늘이 익으면 , 새우젓을 호박하나에 한숟가락 호박과 새우젓- 짠 정도에 따라 가감한다.-을 넣고, 바짝 볶는다. 친정엄마와 신랑다 이리 바짝 볶은거 좋아한다. 우리 먹을거 조금 남겼다. 신랑이 맛있다고 한다. 콩나물된장국 이것도 첨 포스팅에 정말 간만에 끓여본다. 그래서 자세히 포스팅. 아까 끓여놓은 멸치육수에 물을 붓고, 마늘을 넣고, 감자를 썰어 전분기를 뺀다음 큰거 한개 넣는다. 두부는 씻어 물에 담가놓고, 야채는 다듬어 비닐에 넣어두면 쓰기 좋다. 모든 야채는 신랑이 다듬어 줬다. 손도 불편한데...늘 다듬어 주는 신랑이 고맙고 고맙다. 버섯과 감자를 넣고, 야채, 파, 감자, 호박, 무 등을 썰어 넣는다. 다 넣고, 고춧가루 넣고, 끓을때 , 콩나물 넣고, 두부넣고, 고루저어준다음 5분 정도 끓여, 된장 한술 풀어 넣는다. 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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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반찬봉사 , 목욕 봉사 온양온천 Go Go!

간만에 친정에 갔다. 황량한 들판... 이제 완연한 겨울의 풍경이다. 아침 일찍 가려했는데, 눈과 비가 온다고 해서 , 한번에 가는걸로 늦게 출발했다. 점심 먹고 온양온천에 가려고 , 일단 청소부터 했다. 청소기 밀고 딱고... 3일전에 엄마 잡수시라고 요리할 재료를 시켜드렸는데, 딸기도 안 씻어 드시고, 콩나물 국도 안끓여드시고, 즉석 북엇국만 드셨다. 먼저 시드는 시금치를 데쳤다. 아까운 재료 사서 버리면 돈 낭비다. 전날 똥질하느라 이날 아침까지 배가 아파 걱정했는데... 무사히 잘 도착하고, 장 속 구라파전쟁도 끝났다.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있는반찬 없는반찬 다 털어갔다. 신랑이 한 깻잎장아찌와 무말랭이무침, 김장김치, 백김치 등등 엄마가 계란찜도 하고... 가서 소고기 무우국도 끓였다. 이리하야 진수 성찬이 됐다...ㅎㅎㅎ 든든히 먹고 온양온천으로 출발했다. 아 그른데....엄마가 핸드백을 놓고 와서 내가 다시 갔다 왔다. 똥줄 탓다. 마침 택시가 서있어서 엄마가 아저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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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마이라이프

은행에 가니 오래기다리는데, 브라보마이라이프라는 잡지가 눈에 들어왔다... 만원이나 되는 잡지였다... 몇달지난 잡진데 걍 설운도가 눈에 들어와서 집어들었다. 쭉 훌터보니 괜찮은 잡지 같다.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사봐야겠다. 그중 살림에 대한 기사가 재미난게 있어 찍어봤다. 이기사를 보니 전에 내가 살림에 관한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이 살림이다. https://blog.naver.com/truegirl73/222733081729 하이라이스,마당구경,옥수수포기 오늘은 친정갔다온 다음날이라 아무것도 안하고 쉬어야 하는데 , 아침부터 일이 많았다. 친정에서도 쌀붓고... blog.naver.com 여기 살림에 관한 이야기가 있는데, 써놓고 거의 볼 일이 없었는데 다시보니 새롭다. ㅎㅎ 살림은 ㅇㅇ이다. 살림은 과학이다. 요리만해도 여러가지 도구로 열을 가해 최적으로 만들어내니 과학이 아닐수 없다. 살림은 정성끝판왕이다. 정말 집안 구석구석 정성이 안가는게 없다. 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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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방의 궁중떡볶이

신랑이 궁중 떡볶이 만들어 보고 싶다기에 해달라고 했다. 생리할땐 안땡겼는데, 이제 생리도 끝났겠다. 요리도 하기 싫겠다. 만들어 달라했다 ㅋㅋㅋ 궁중떡볶이 만드는법 떡을 담가 놓는다. 소고기 준비한다. 소고기 없으면 돼지고기로 한다. 신랑이 고기를 냉동실에서 늦게 꺼내서 물에 담갔다. 돼지고기 100그램.. 어묵 썰어 놓는다. 3장 버섯, 당근, 양파 , 파 , 피망등 있는 야채 썰어 놓는다. 양배추도 씻어 물에 담가놨다. 와 ~~~완성! 겁나 맛있다. 난 쉬고 있었기에 먹으면서 요리법을 물었다. 간간히 왔다 갔다 할때 재료만 찍었다. 아니 어떻게 돼지고기에서 소고기 맛이 나냐고 하니깐... 일단 야채와 떡볶이를 먼저 익히고, 꺼낸다음 돼지고기에 스테이크소스를 넣고, 도라지 배즙을 넣어서 익힌다. 거기에 익힌 야채와 떡을 넣고 , 어묵을 넣어 마늘을 넣고 볶는다. 와우 ~~~ 간도 딱 맞고,,, 짱 맛나다. 간은 진간장 일명 외간장이란 걸로 하고 매실이나 꿀등 도라지 배즙을 넣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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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레알 땅콩샌드위치

떡볶이 먹고 얼마 안됐는데, 신랑이 또 일한다. 신랑이 땅콩을 좋아하는데 , 땅콩을 볶는다. 다리도 아프다는 사람이 좀 쉬지... 땅콩을 다 볶고 , 식혀서 레알 땅콩샌드위치를 만들어 준단다. 신랑이 이상한 초콜렛을 시켜서 먹어치우느라 애쓴다고 투덜투덜 그넘의 호기심때문에 ET를 꼬시는데 썼다는 미국에서 젤 유명한 일등 초콜렛이라기에 리세스라고 사봤는데... 짜서 별로다. 땅콩잼 일명 피넛버터와의 절묘한 조합이라는데, 리얼 땅콩이 얼마나 들었겟나... 그래서 땅콩 을 직접 볶아 만들어 본다고 한것이다. 리세스초콜렛 3개에 땅콩 동량으로 부셔 넣는다. 생크림도 동량으로 넣는다. 바른다. 식빵 하나 만들기 딱 좋은 분량. 반으로 자른다. 음~~~고소하니 맛나다. 금방 볶은 햇 국산 땅콩 ㅋㅋ 간단한??? 항상 말은 간단한데 해보면 안간단 ㅋㅋㅋ 암튼 간단한 리얼 땅콩샌드위치 넘 맛나다. 둘이 반 나눠 먹으니 양도 간식으로 딱맞는다. 누가 해주는건 다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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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피배고추장초무침, 상추사과피망샐러드

냉장고 털이 신랑이 이것저것 해먹고 남은 과일과 야채가 짜투리가 많아서 그냥 두면 물러서 처리하기로 했다. 상추사과피망샐러드 이런건 어디서 듣보잡이고, 머리털나고 첨 해본다. 오이, 피망 상추를 채썬다. 상추를 샐러드에 넣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은가??? ㅎㅎ...햄버거에 양상추 넣어 먹지 않는가... 오우 샐러드에 넣은 상추는 맛났다. 양배추 채썰어 건져넣고, 사과 채썰어 넣고,,, 아까 달콤한 땅콩샌드위치를 먹어 상큼하게 해서 끼워 넣어 먹어볼 양으로 했다. ㅎㅎ 담날 식빵 한개 남은거에 옛날 고로케처럼 넣고 케찹 을 넣었는데, 정말 맛났다. 마요네즈는 오뚜기 하프마요네즈를 썼다. 아까 땅콩샌드위치 할때 넣은 땅콩부셔남은거 아몬드 대신 넣었다. 우리집 전매청은 아몬든데, 잠깐 바뀌었다. 짠 ~~~완성! 오 맛나다. 곰피 이것도 머리털 나고 첨 먹어보는거다. 신랑이 뭔가 새로운 요리 해먹고 싶다해서 사놓은건데, 이제사 잔반처리??? 잔반 식재료 처리로 함 해봤다. 첨 먹어보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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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매운맛 같은날

결혼해서 따져보면, 참 외롭게 살은 날들이 많았다. 나 자신의 문제일수 있다. 정이 많아서 더 외로움도 많이 탄다. 난 스킨쉽을 좋아하는데, 신랑이 귀찮다고 싫어한다. 돌이켜보면 한번 된통 아프더라도 신혼초 6개월동안 과부로 지냈을때 , 남남이 됬어야했는데 하는 생각이 오늘 문득 들었다. 그랬음 이꼴저꼴 안보고 살았을텐데.. 나 또한 병자이기에. 데리고 살아주는것만도 고마워서 같이 살고 있지만, 긴병에 효자 없다고 힘들다. 오징어볶음을 자기가한다고, 속이 타들어갈 만큼 맵게 해놓고 미안하다나... 요리한게 미안할일은 아니지 않는가? 아픈게 죄는아닌데, 아픈게 죄라며 죽어야지한다. 내가 한달 다 되게 출발안했다고, 장난을 치니 장난도 한두번이지 하며 꼴도 보기싫으니 천안가라나..맨날 아프다고 하면서 요리할 힘은 있냐? 먹는거 밖에 모르는 식충이같다. 글 쓰는데 내가 너무 불쌍해서 자꾸 눈물이 난다. 어제 깐풍기 한 기름설겆이에 오늘 한 요리에 팔다리가 떨어져 나가게 설겆이 하고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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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갑자기 눈물이 나네요. 정말 다사다난한 한해였고, 신랑이 아파 마늘 장사를 그만뒀지만, 블로그를 통해 좋은 이웃을 만나 위로받고 위로하는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2년 올해 당신의 블로그 리듬을 알아볼 시간! COME ON! campai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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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코드

From, 블로그씨 시간, 장소, 상황에 어울리게 입는 드레스 코드! 가장 맘에 드는 나의 OOTD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이거 오늘 은행갔다온 빠션이에요. 오늘 날도 그리 안 추운데, 속에 내복도 입고 중무장을 했네요. 갈때 신랑이 장본다고 해서 올때 걸어올 요량으로 든든하게 입었는데, 아 그른데... 은행에 월요일 오후에 날도 푹하지,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한시간을 기다리는데요. 아주 찜쪄먹을 뻔했습니다. 모자도 벗고, 목도리도 풀르고, 일을 마치고 나오는데 , 어찌나 시원하고 좋은지.. 뿅~~~ 다시한번 룰루랄라네요. 이제 한파가 온다니, 멋내다 드레스코드 맞추다 얼어 죽어요. 똘똘말아 장도칼 합시다. 웬 칼? 그 놀이 있잖아요. 한거리 징거리 껄껄이 논차만차 주머니끈 어향 감사 허리띠 똘똘말아 장도칼 고리짝 납짝 전기 땡하고 땡걸리면 다리 빼고 , 여럿이 다리쭉 놓고 맨 마지막 남은 다리가 인디안밥되는 옛날놀이. https://youtu.be/hQsrHUssmZc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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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이벤트응모하세요. 덕분에 저도 급 이벤트합니다.

글을 쓰려고 봤더니 , 마이 블로그 리포트라고, 올해 자기 블로그 활동 데이터를 알아보는게 창이 떴다. https://m.blog.naver.com/truegirl73/222953552435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갑자기 눈물이 나네요. 정말 다사다난한 한해였고, 신랑이 아파 마늘 장사를 그만뒀지만, 블로그를 통해 좋... m.blog.naver.com 그냥 무심코 한번 해봤고, 결과가 마스터로 나왔고, 자기 블로그에 올리면 된다고 했다. 근데 이웃님들이 축하한다고 했다... 뭐지??? 그냥 누구나 다 해보는거 아닌가? 했는데, 다시 자세히 읽어보니 , 이벤트도 응모하는거였다. 작년 11월부터 올 10월까지의 데이터이며, 쓴 양이 해당이 안되면 이벤트 응모도 안되는거였다. 조금 축하할 일이 맞는거 같다... ㅋㅋㅋ 응모되면 기본 으로 또 스티커가 나오고 일등하면 핸드폰준다는데... 와우 그거나 이번엔 되서 사진 열나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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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킷리스트

From, 블로그씨 죽기 전에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음식 리스트 먹킷리스트를 공유해 주세요! 죽기 전에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음식이요? 아마 죽기전 까지 요양원 안가고 집에서 있는다면 아마도 제가 매일 먹는 제가 젤 좋아하는 것들을 먹고 죽을거 같은데요. 아침에 먹는 서리태방콩밥 바로 콩밥입니다. 제가 직접 찍은걸 올려야하는데. 그럴려면 시간이 걸려서 네이버 이미지에서 다운받은 사진임을 밝힘니다. 저도 아침에 밥 지으면 딱 이렇게 돼요. 얼마나 구수하고 달달한지... 아몬드 하트에 담긴 굵은 아몬드 좋죠? 하루 아침에 댓개, 점심에 열개 저녁에 댓개 먹어요. 간식으로 열개 먹을때도 있구요. 고소하고 이걸 먼저 먹고 밥을 먹으면 포만감에 밥을 덜 먹게 되서 다이어트에 좋아요. 근데 살이 안빠져요. ㅋㅋ 사과 과일 중에 젤 좋아하는 거의 일년내내 먹는 과일입니다. 아침사과는 금 점심사과는 은 저녁사과는 동이라잖아요. 그래서 매일 아침 사과 한쪽씩 먹어요. 밥 먹기 직전이나 밥과 같이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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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양배추덮밥

제육양배추덮밥 잡채용돼지고기반근에 생강가루 커피잔 한개 를 넣는다. 술이 있으면 반잔 넣는데, 없어서 패스~~ 헬로우그린 생강가루 생강 100프로짜리 썼다. 야채는 다듬어 놓은거 꺼내 놓고, 파 한뿌리 다듬고, 양배추 채썰어 담갔다 씻어 건졌다. 양파는 반개 해야 하는데 , 부족해서 4분의1개 쓰고 나머진 당근과 피망 적당량 채썬다. 마늘 한술 넣고, 양배추 넣고, 야채넣고, 올리브유를 살짝 넣어, 볶아 준다. 고기가 어느정도 익으면 , 고추장을 한술 넣고, 굴소스를 반술 넣는다. 백설 남해굴소스를 넣었다. 요래 넣고 완전히 볶다가 덮밥을 할거라, 물을 반그릇정도 붓는다. 자박자박 물이 이렇게 되면 완성. 먹기직전 후추를 샤샥~~~~ 완성 간을 보니 좀 싱거워서 고추장 반술과 굴소스 약간 남은거 병째 헹궈 넣었다. 간은 본인 입맛에 따라 야채와 고기양에 따라 가감하면 된다. 고추장과 굴소스의 비율을 2대1로 하면되고, 칼칼하게 먹고 싶으면 , 고춧가루나 고추를 넣으면 된다. 밥에 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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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방의 골뱅이무침, 땅콩크림샌드

신랑이 생리한다고 케잌을 사다 줬다. 운동삼아 산책가는길에 사다준 것이다. 몹시 추운날이었다. 상큼한 유자케익과 초코게익이다. 땅콩샌드 만든다고 제크크레커도 사왔다. 리세스초콜렛에 생크림을 섞어 크랙커에 바르면 끝. 따뜻한 우유와 간식 맛나다. 마지막에 생크림을 얹고, 아몬드를 얹인다. 골뱅이무침 해준다고 골뱅이 무침 재료도 사왔다. 골뱅이 무침도 겨울엔 차가운 식품이다. 맛있어 보인다고 함부로 해드시면 위험 식품이다. ㅋㅋㅋㅋ 각종야채를 골고루 채썬다. 골뱅이는 적당히 썰어 끓는물에 데쳐 찬물에 헹군다. 간장, 고추장, 매실, 꿀 등 온갖 양념을 한다. 나보고 간을 보라는데 간간 족발무침이 생각난다. 그맛에 그간 ㅋㅋㅋ 국수 넣으니 간이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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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밥 과 야채국 만드는법

야채국 만드는법 각종야채를 다듬는다. 양배추는 물에 씻어 담그고, 무와 파 다듬고, 호박 다듬었다. 멸치육수에 온갖 야채와 버섯 마늘을 넣고, 야채가 5분정도 끓으면 두부를 넣고 섞은다음 5분더 끓이면 완성 야채넣을때 고춧가루도 넣는다. 마지막에 국간장 한술 로 간본다. 정말 시원하고 맛나다. 짜장소스 만들기... 물에 고기를 먼저 마늘 생강넣어 익힌다음 , 볶지 않고 모든 야채, 감자, 당근, 양배추, 호박, 양파등을 넣고 끓인다. 10분정도 야채가 다 익으면 짜장가루 반을 넣는다. 오뚜기 삼선 간짜장 소스를 쓴다. 젤 맛난거 같다. 내입엔... 3분정도 섞어가며 젓는다. 완성....본인의 스타일대로 농도를 맞추면된다. 밥에 소스얹고, 야채국푸고, 간단한 점심???? 완성 아구 죽갔다... 김이 모락모락 맛나게 비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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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순두부만드는법, 김형석 교수의 행복, 간단한 피자간식, 우엉조림, 소고기미역국, 무말랭이 고춧잎무침

굴순두부 만드는법 김치국을 끓여 순두부를 넣고, 굴을 씻어 다듬어 돌있으면 떼어내고 국이 끓을때 넣는다. 저어주고 거품걷어낸다. 순두부가 떠오르면 , 완성! 브로콜리 데친다. 생리하고 어지러워 굴을 듬뿍 펏다.. 와우 얼마나 시원하고 맛나는지... 굴이 어지러울때 철분이 많아서 좋다. 섭생은 먹고 싶은걸 먹어야 한다. 우리 몸에서 필요한 에너지라 먹고 싶은것이다. 102세의 철학자 김형석 교수님이 행복에 관한 신간을 출간하셨다고 한다... 참 멋지다... 조선일보에 기고하시는걸 재미나게 봤었는데..이제 기고 하지 않으신다... 그 연세에 활발한 활동 존경스럽다... 김교수님은 행복의 조건으로 개인의 인격, 그중에 성실함을 꼽았다. 성실하게 되면 교만하지 않고, 정직하게 되고, 항상 더 높은 것을 추구하는 마음을 갖게 되며, 행복은 이러한 삶의 태도에서 나오게 된다고 했다. 반대로 인격이 갖춰지지 않았을 대 불행이 찾아온다고 했다. 음 .... 나는 인격이 덜 갖춰져서 그런가...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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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From, 블로그씨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에 블로그씨는 목도리를 구매했어요. 나를 따뜻하게 해주는 물건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저를 따뜻하게 해주는 물건이요? 일단 제가 장착한거중에 모자가 있어요. 모양은 별론데 귀까지 덮여 추울때 여미면 참 따셔요. 이건 토끼털 목도리 부드럽고 이쁘고, 따셔요 밍크, 울 목도리 여러가지가 있는데 , 이게 목이 젤 안껄끄럽고 부드러워 좋아요. 울 신랑이 사준 구스 롱패딩 백만원 짜리 알파카롱코트 보다 따셔요. 그래서 이걸 입어요. 마스크는 코로나 때문에 쓴다지만 코가 따셔서 방한에 한목하네요. 비염과 콧물에 재채기가 안나와서 좋아요. 비염과 감기는 찬공기가 바로 폐로 들어감 직방 콧물 줄줄이거든요. 마지막으로 이 낡은 곰발바닥 같은 장갑이랍니다. 다른것도 몇년된건데 그리 헌거라고 표가 안나지요? 이건 막 보푸라기 일고 표가나요. 남자용이에요. 여자건 빡빡해서 모양만 이쁘지 덜 뜨신데요. 이건 가죽이 아니라 막 빨아쓰기 좋고, 마늘장사할때 요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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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고 싶은 습관? 신문보는법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충동구매하는 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올해가 가기 전에 꼭 고치고 싶은 나의 습관이 있나요? 고치고 싶은거요? ㅎㅎㅎ 음 .....고치고 싶은게 없는거 같은데... 생각해 보라하시니... 저의 신문보는습관입니다. 앞에 메인 사진에 이 널부러진 신문이 뭐냐고요? 제가 신문보고 던진 것들이지요. 이건 보고 나서 왼편 신랑 침대에 올려놓은거구요. 이건 볼거 색출해낸거구요. 오른쪽에도 놨담니다. 한장한장펴서 제가 이렇게 하는이유는 다 있어요. 침대에 비스듬히 앉아서 신문을 보는데, 눈 때문에 근시에 노안이라 안경을 벗고 가까이서 봐야해요. 앉아서 보면 돋보기를 써야하죠. 그러면 신문을 다 들고 보기가 넘 무거워요. 그래서 머리기사 볼건 보고 디테일하게 볼건 한장씩 추려서 따로 둬서 들고 봐요 그래서 그렇담니다. 그래도 이걸 한땀한땀 차곡차곡 해서 버리면 좋으련만 그건 울 신랑이 한담니다. 성격이에요. ㅋㅋ 신랑이 안하면 이리 확 버려지죠.. 보고 발 밑에 던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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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From, 블로그씨 짧지만 강렬하게 기억되는 첫인상! 좋은 첫인상을 심어주는 방법이 있나요? 좋은 첫인상이요? 걍 자체로 첫인상이 좋아요 ...푸하하하하 농담인듯 농담아닌 진담같은 .... 사람들이 처음 저를 보면 , 인상이 참 좋네요. 라고 말해요. 어디서 본거 같고 친근하다고.... 걍 평범하게 생겨서 그렇죠. 전에 솔로몬의 지혜에 나갔을때 , 개그맨 변정수씨가 친근한 옆집 누나같다고 한적이 있는게 생각나네요. 저는 첨 봤을때 밝게 인사해요. 좋은 첫인상을 심어주는 방법은 아무래도 환한 미소로 밝게 웃으며 인사하는게 아닐까 해요. 복장도 좀 칙칙하기 보담 깔끔하고 환하게 입는게, 더 따뜻하게 느껴지겠죠. 본인이 좀 날카롭게 생겼다거나 할지라도... 자꾸 웃으면 인상이 부드러워져요. 웃을일은 없지만 , 웃으면 뇌가 행복하다고 생각한다잖아요. 자꾸 김치 하면서 사람을 대하면 ... 좋은 첫인상을 줄수 있고요... 아 그리고 칭찬이요... 진심에서 우러나는 칭찬이요... 한부위를 찝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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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양배추볶음, 오이무침,오징어채무침, 상추겉절이,반찬4종셋트

고추장 오이무침 고추장과 식초 깨소금넣고, 고추장오이무침한다. 냉동실을 보다 들깨가루라 있길래, 양배추 볶는데 넣어보기로 했다. 저번에 알려드렸지만, 양배추는 물기없이 자체수분으로 볶아, 마늘과 간장, 고춧가루를넣고, 볶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들깨가루를 넣고 한번 더 볶는다. 첨엔 맛이 보통이었는데, 먹을 수록 맛난다. 둘깨가루가 좀 과하게 들어가서 ㅋㅋㅋ 참치 볶은거 같다. 좀 덜 넣고, 약간 간을 더 하면 훨씬 맛있을듯... 아무튼 양배추들깨가루볶음 반찬 하나 더 완성! 상추가 많길래 그냥 먹으면 많이 줄질 않고, 신랑이 떵 묽게 싸서 많이 못먹어서 , 많이 먹을량으로 상추겉절이를 했다. 상추 한바가지에 진간강 1술 , 멸치액젓한술 마늘 약간, 고춧가루, 식초1술 넣으면 된다. 와우 맛난다. 깨소금도 솔솔~~~~ 오징어채도 무치려고 꺼냈다. 먹다남은건 냉동보관하면 상하지 않는다. 미각행복 오징어채 좋다. 상추겉절이 오징어채무침 고추장과 참기름 깨소금만 넣었다. 간단데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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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과 김치 청국장 찌개, 김장김치 백반

김치 청국장 찌개 멸치육수를 우리고, 감자큰거 하나, 버섯한줌, 무 한도막 , 양파 반쪽, 마늘, 넣고, 김치를 한보시기 넣는다. 김치상태에 따라 헹궈넣거나 그냥 넣는다. 우리 김치 반은 헹궜다. 온갖 맛없는 김치 3종 찌끄래기가 들어갔다. 아 하나는 좀 괜찮은거... 김치가 맛없으면 맛없다. 김치국처럼 끓인다. 팍팍 10분 정도 끓으면, 두부를 넣고 끓이다, 마지막에 시판 청국장 반을 넣고, 미국산이다. 국내산 이나 미국산이나 저번에도 얘기했든 만들어 파는건 별 차이 없다. 잘 띄운 집에서 띄운건 또 맛이 다르지만.... 5분정도 끓으면 완성! 옛날 엄마가 끓여주시던 바로 그 김치 청국장이다. 시금치 나물 간장, 참기름, 깨소금 ,고춧가루 넣었다. 새로한 김장김치와, 방금 무친 시금치나물과 김장한 김치 ...고춧가루가 부족해서 좀 덜 넣어 색이 진하진 않은데, 고춧가루가 매워서 맵다. 아직 덜익어서 그런가 ? ㅎ 청국장푸고, 보리밥 푼다. 보리밥 짓는법 보리쌀 1에 쌀 2비율로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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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바나나쿠키 4종셋트. 푸하하 개떡이로새

바나나를 사면 내가 별로 안 좋아하기 때문에 신랑혼자 먹다 남는다. 난 거의 하나나 두개 먹으면 다다. 그래서 저번엔 남은걸로 바나나 튀김을 해봤고... 요리는 실패 ㅋㅋ 이번엔 쿠키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싶어 만들어봤다. 기준은 기존 쿠키 만드는법에 내맘대로 법이라 어떻게 나올지는 나도 모르는 실험이었다. 일단 바나나두개를 까서 중량을 잰다음 , 우유를 조금 넣고, 갈았다. 버터 70그램 바나나무게가 200그램 박력분 동량으로 200그램 했다. 버터는 전자렌지에 30초 돌려 마져 수저로 녹였다. 박력분도 채쳐야 하는데 귀찮아서 그냥했다. 바나나가 달아서 설탕은 넣지 않았다. 바나나 간것과 계란은 노른자만 넣어야 되는데 흰자 까지 넣었다 한개. 버터 녹인거 넣어, 신랑보고 섞으라 했더니, 넘 힘차게 저었다. 이러면 삑이다. ㅋㅋ 손에서 만들 정도로 빡빡하게 반죽을 해야 하는데, 바나나 묽지, 우유 넣었지, 흰자 들어갔지... 스푼으로 모양을 성형했다. 아무것도 안들은 순수 바나나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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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등뼈탕, 정서방의 두부 떡만두국

농협김치를 세일한다기에 샀더니, 넘 쉬어서, 돼지등뼈탕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쉰김치 처치용으로 돼지등뼈탕을 해먹기로 했다. https://m.blog.naver.com/truegirl73/222869128938 뼈다귀감자탕만드는법 김치가 새곰새곰해져서 김치 해치우려고 뼈다귀감자탕을 만들기로 했다. 뼈다귀감자탕만드는법 뼈다귀를 물... m.blog.naver.com 그래도 간만에 한거 같은데 ,,, 맛나다. 청주를 안 넣어서 그런지 맛은 그렇게 맛나진 않다. 시원한 맛난맛 ..이번엔 새우젓을 넣었다. 이번엔 살이 많아 뜯어 먹을게 많았다. 귀찮아서 감자도 안 넣었다. 그래서 뼈다귀 감자탕이 아니고 걍 돼지등뼈탕이다. ㅎㅎㅎ 추운날 딱인듯... 먹고 나서 우먼센스 잡지 사은품으로 받은 미초를 신랑이 먹는다기에 이번엔 감귤 맛으로 먹었다. 음 후식음료로 짱이다. 새콤 달달 하다. 넘 달아서 더 희석해서 먹었다. 물 2에 식초 1정도 가 맞는거 같다. 점심 먹고 설겆이 하고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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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최고의 식사

우리 가족 최고의 식사! 이해인수녀님이 번역하셨다. 신문을 보다 , 밤새 굶은 아이들에게 아침에 뜻 밖의 선물이 도착해 있었다기에,,, 궁금해서 사봤다. 책 내용의 사진도 한컷정도 올리면 좋으련만, 출판사에게 물어봐야 한단다. 그래서 그냥 책 표지만 찍어 올린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수도중 하나인 구굴레투마을 아이들 이야기이다. 케이프타운에서 15키로 떨어져있는 마을이다. 아이의 부모들은 케이프타운으로 일하고, 아이들만 집에 있는경우가 많다. 그마을의 시지웨라는 큰딸의 가족도 예외가 아닌데, 부모가 없는사이 아이들이 배고픈데... 정말 먹을게 하나도 없었다... 시지웨는 지혜를 발휘해 빈솥에 물을 끓이며, 아이들의 허기를 달래는동안 , 아이들은 지쳐 잠이 든다... 시지웨는 기도하며 잠이 든다.... 낼은 배고프지 않게 해달라고.... 이웃에 엄마 친구가 살았지만 , 엄마친구도 어디가셔서 만날수 없었다... 그런데 담날 아침 정말 기적이 생긴다... 그 기적은 뭘까??? 각자 상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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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중고거래 마니아! 오늘 무역의 날을 맞아 나의 기억 남는 중고거래 물건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오늘 무역의 날이군요. 수출로 먹고사는 나란데, 요즘 적자라지요. ㅜㅜ 가슴 아픕니다. 세계 경제가 좋아져서 너도 잘 살고 나도 잘 살아 수출이 활발해졌음 좋겠네요. 반면 어려운 시기라 중고거래는 활발하답니다. 주간일기에 올랐던 사연 인데, 다소 가슴아픈 ?시원 섭섭한 중고거래를 했습니다. 신랑이 파킨슨병으로 더이상 마늘장사를 할 수가 없어서, 장사할때 쓰는 장비를 중고거래 사이트에 팔았어요. 바로바로 팔리는게 참 신기하데요. 고추랑 주아마늘-씨마늘종자-을 달았던거에요. 자바라 텐트도 팔고 작두도 두개, 이것도 사가시네요. 마늘 대가리 자를때 써요. 야외용 버너 겨울에 난로로 쓰죠. 다 팔아 20만원정도 벌어 신랑이랑 반땡했네요. 만감이 교차되는게 마음이 묘하더라고요. 다 좋은 분들이 사가셨어요. 우리 밥 먹고 살게 해준 재수 좋은 물건이니, 잘 씌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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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회비

적십자회비를 내라고 지로통지서가 왔다. 1년에 한번인데 , 세월 참 빠르다. 꼭 내야하는 의무는 없다. 냈던 사람한테 보낸다. 신랑은 꼭 내야하는건 아닌데 내야 하냐고 했지만, 일년에 한번 만원내는데 이건 내야지 했던 적이 있다. 고정 수입이 땡전한푼 없는 지금, 만원도 큰돈이다. 블로그에 글을 한달내내 써도 만원을 못 번다. 그래도 아직 이 돈 낼 여력은 있기에 , 내 통장에서 이체했다. 친정엄마는 독거노인돕기를 장기적으로 하시고, 수 많은 불우이웃 돕기에 동참하시는데, 난 돈으로 하는건 이거라도 해본다. 적십자의 주요활동은 공공의료지원 활동, 재난구호활동, 지역봉사활동에 쓰인다. 작지만 좋은곳에 쓰이길 바란다. 몸에 있는 것으로 유일하게 좋은일에 쓸 수 있는 피로 헌혈도 하고 싶은데... 수혈받을 입장이라 하지 못해 아쉽다. 대학교 새내기 시절 적십자에서 헌혈차가 와서 할려고 했는데. 몸무게 미달이라 못하고 친구한테 과자만 얻어 먹은 기억이 있다. 지금은 혈압이 낮아서 어지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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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최애 선수 손흥민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이번 월드컵을 보고 팬 된 선수가 있어요. 나의 최애 운동선수는 누구인가요? 최애운동선수요? 손흥민 선수요... 귀엽고 밝고 잘생겼어요.. 운동도 잘하고요... 넘 멋져요...ㅎㅎ 그런데 부상을 입어서 참 맘이 아프네요... 언넝 부상이 나았으면 좋겠어요. 부상에도 이번 월드컵에 넘 잘 뛰어 주어서 고마워요 . 덕분에 프로필도 찾아 봤네요... 손흥민 출생 1992. 7. 8., 게자리, 원숭이띠 나이 31세, 만30세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 FC (FW 공격수) 신체 183cm, 77kg 가족 아버지 손웅정, 형 손흥윤 데뷔 2010년 함부르크 SV 입단 관련정보 프리미어리그 - 손흥민 경기 성적 사이트 공식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92년생이라 참 좋은나이네요.. 그러고 보니 운동선수로선 꽉 찬 나이네요... 동안이라 더 어린줄 알았는데... 수상내역 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2020 국제축구연맹 푸스카스상 2020 대한축구협회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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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홍합 미역국 만드는법

간단한 홍합 미역국 만드는법 홍합탕 만들어 먹고 남은 국물에 물을 동량 넣는다. 미역은 물에 불리지 않고, 한줌 꺼내, 홍합탕이 끓으면, 불리지 않고, 한번 씻어, 우리집 비법이다. 티비에서 봤는데, 원래 미역은 불리지 않고 끓여야 맛있단다. 끓는 홍합탕에 넣고, 5분정도 끓이면 풀어진다. 가위로 자른다. 3분정도 더 끓여, 먹기직전 참기름을 넣는다. 한번 저어 잠깐 끓인다. 참기름이 미역속 영양 성분인 요오드의 흡수율을 높인다. 전에 보여드린 진솔 참기름.. 미역은 푹 끓여야 맛있다는사람, 살아있어야 한다는 사람.. 제각각 이지만, 영양으로 따지자면 , 10분을 넘지 않게 끓여야한다. 정말 간단한 홍합 미역국 완성! 맛난 아침 밥상이다. 아침엔 삶은 달걀과 콩밥 사과를 꼭 먹는다. 간은 따로 하지 않아도 간이 딱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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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닭갈비 샌드위치, 와우 환상 조합? 단호박 치킨샌드위치 만드는법

이 샌드위치 저 샌드위치 다 해먹은거 같은데... 이번엔 뭘 해먹을까 생각하다, 요즘 맛난 단호박을 이용해서 단호박샌드위치를 만들기로 했다. 단호박샌드위치 단호박찌는법 단호박은 반을 갈라 껍데기까지 다듬어서 , 압력밥솥에 뒤집어 찐다. 칙칙거리고 불을 줄인후 5분후 끈다. 김빠지고 꺼내, 으깬다. 완전히 차갑게 식힌후, 마요네즈를 조금만 넣고 , 고루 섞는다. 어제 해놓은 쫄면 해먹고 남은 재료로 한 야채사과샐러드도 꺼냈다. 옆에 보이시죵? ㅎㅎ 요렇게 섞는다. 닭갈비 남은거 반반 넣으려했더니, 신랑은 치킨너겟 넣어달란다. 신랑거 먼저 해줬다. 만드는 순서는 내걸로... 일단 단호박 치킨 샌드위치 완성 ^^ 완성 ㅎㅎ 신랑이 짱 맛나단다. 식빵은 토스트기에 구워 단호박샐러드를 바르고, 계란 얹고, 치즈얹고, 야채사과샐러드를 얹는다. 별거 없다 . 아무렇게나 놓고 싶은 순서대로 놓으면 되는데, 접착 역할 하라고 이렇게 했다. 뜨거운 계란위에 치즈를 얹으면 접착 효과... 닭갈비 먹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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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무우국 겁나게 맛있게 끓이는법. 안 맛있음 500원 ㅋㅋ

시원한 소고기 무우국 요즘같이 날이 추울때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면역력에 소고기 만한게 없다. 무도 맛있을 때고 , 무는 소화를 돕는다. 그래서 소고기 무우국은 환상궁합이다. 일단 소고기 국거리를 반근 두어번 헹궈, 5분정도 끓이면, 거품이 올라온다. 거품을 걷어내고, 뚜껑을 덮고, 칙칙거리면, 20분후 불을 끈다. 고기와 국물을 다 맛있게 하는 법. 덩어리로 한다. 건져서 썰어 넣는다. 다시마는 잘라서 물에 담그고, 그 물과 함께 국물에 넣는다. 다시마는 씻지 않는다. 다시마에 붙어 있는 하얀게 천연 조미료다. 김, 멸치 씻어 먹지 않지 않은가? 걍 먹는다. 다시마와 물 투하~~~^^ 마늘을 두 숟가락 정도 넣는다. 무한도막 양파 반개 , 파한뿌리 넣는다. 고루 젓는다. 휘~~~잉~~~~ 5분정도 있음 끓어오른다.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여 , 뚜껑을 열고 10분정도 더 끓여준다. 뚜껑 닫으면 넘친다. 다시마 를 넣었기 때문이다. 먹기직전 큰 밥 숟가락 하나 반 넣는다. 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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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그노시스 나를 찾는 테스트 ,찐빵간식, 보리쌀보관법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원수도 친구로 만드는 소통형 소통형인 당신은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입니다. 당신은 세상을 쥐락펴락 할 수 있는 뛰어난 언어감각과 표현력을 갖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구분 없이 다양한 계층과 교류하는 탁월한 소통 능력을 지니고 있어요. 당신은 열린 사고와 포용력으로 사회에 윤활유와 같은 존재입니다. 낯선 사람과도 금방 친해지는 놀라운 친화력을 가지고 있어서, 자신과 다른 분야, 다른 생각도 잘 받아들입니다. 서로 다른 언어나 다른 문화권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서 해외에서 공부하거나 일을 하는 것도 잘 맞습니다. 사람들 간의 갈등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진정성과 중재력을 지닌 당신은 누구나 내편으로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사람들과 SNS든 오프라인이든 다양한 방식으로 만나고 소통하며 관계 맺기를 잘 합니다. 소통형은 쇼호스트, CS매니저, 연예인매니저, 세일즈 등등 말로 하는 일이라면 다 잘 할 수 있습니다. 소통형의 강점 키워드 #어색한 건 못참아 # 인싸 # 네 친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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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날

From, 블로그씨 오늘은 소비자의 날! 현명하게 소비하는 나만의 방법이 있나요? 오늘이 소비자의 날 이군요. 블로그씨 덕분에 모르는걸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올 바른 소비가 경제를 살리고, 가정 경제도 살리죠. 돈 버는 많큼 쓰기도 얼마나 힘든지 ... 소비할때 마다 느낍니다. 근데 소비도 습관이라고 식습관 처럼.... 아무리 돈이 많아져도 , 쉽게 팍팍 쓰는건 아깝게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온라인 인터넷 구매할때는 가격비교해보고 최저가로 구입해요. 고추장을 사면 마트에서 파는가격과 먼저 비교한다음 인터넷에서 싸면 구입하는데, 대량 구입해도 상하지 않는건 배송비를 줄이기 위해 3-4개 한꺼번에 구입한답니다. 샴푸, 치약 , 칫솔 등도요... 오프라인 즉 마트가격 확인후 마트가 싸면 마트서 사고 배송비포함해서요. 온라인이 싸면 온라인 구매... 옷은 일반매장에선 신상은 세일할때 구매해요. 그래서 그 다음해에 입죠. 그리고 온라인에선 1년 묵은거 반값에 파는거 구매하고요. 그래도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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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싶어요...ㅜㅜ

https://youtu.be/nwzLGjF3G00 신랑은 자기가 환자라는걸 내가잊어버리기라도 할까봐 종종 짜증을내고, 사람을 달달 볶고, 가슴에 상처입히는 말을 한다. 요새 생리를 해서 힘든데, 어제 마트를 갔다와서 설겆이도 못하고 자기 전에 컨디션 낼 좋으면 부탁한다했더니, 설겆이 하는데, 쌀 씻는다고 짜증을 내고, 샤워하고, 옷타령에 왜 그 옷 안 꺼내놨냐고, 살 생각 말고 있는거 입으라는 둥 발목 양말이 작다는 둥 내가 어제 아프다고 해서 자기도 아픈데 아프다 소리 말라나? 아프니까 아프다고하지? 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뭐 또 안쓰러워 그런다나 야~~~안쓰럽단 인간이 그런말을 하냐.. 천안 가서 일주일 쉬었다 와서 아프단 소리 말라는 둥 저는 매일 아프다고 해서, 내가 힘든건 모르고, 남자들은 다 똑같은 건지..예전에 엄마도 아프면 아빠가 듣기 싫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 나도 모르게 방에 있는데 눈물이 났다. 아프다는 인간이 요리는 한답시고 , 닭봉간장조림을 하는데, 난 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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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라이스와 적배추김치국

카레라이스 만드는법 간만에 만드는거 같다. 일단 돼지고기 150그램에 마늘 한술, 생강가루 한 티스푼, 강황가루 반 티스푼 넣고 ,^^ 고기를 완전히 익힌다. 돈까스 해먹고 남은 고기라 가위로 썰었다. 이제 아주 블로거의 사진기술자가 된거 같다. 에이 뭐가요? 이걸 내가 혼자 찍은거다. 가위질을하며 집게를 집고 손이 세개도 아니고 어떻게 찍어요? 음하하하 세상에 필요하면 된다고 이게 되네.... 나도 깜놀 가위를 냄비에 걸치고 고기에 가위를 찝혀서 , 오른속으로 찍은거다... 세상에 내가 너무 신기해서 알려주려고 팁을 올렸다. 무슨 이거 신통력이 나오는거 같다 .ㅋㅋㅋ 고기를 도마에 썰어서 하시죠? 아유 알면서 그걸 도마에 칼에 무치고 언제 귀찮게... 그거 대박작가 스타일 아닌거 아시죵? ㅎㅎ 하긴 뭐 가위들고 잘게 썰으나 도긴개긴이지만 ㅋㅋ 감자까놓고, 호박 씻어 놓고, 양배추 한줄기 쫑쫑 썰어 씻어 담가놓는다. 이카레 저카레 다 먹어봐도 역시 일요일은 오뚜기 카레다...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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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지단쫄면, 사과야채샐러드,콩나물 무침

쫄면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또 먹고 싶어서 신랑이 또 나섰다. 이번엔 계란지단을 해서 얹는단다. 난 그게 맛있어? 하니까... 왜 ? 계란 삶아 얹잔아... 아 그른가? 한번 하고 싶은대로 해봐... 내가 좀 도와 주고 먹기만 하면 되지머....^^ 콩나물은 내가 삶는다. 쫄면은 한땀한땀 신랑이 뜯어 물에 담근다. 지단은 첨 부쳐보는거라는데,,, 세상에 이리 이쁘게도 부쳤다. 지단은 요리의 최고봉인데 ㅋㅋㅋ 신랑님이 소스를 정성껏 만드시고... 사과를 꼭 갈아 넣고, 간장, 참기름, 식초, 꿀, 고추장 등을 넣는다. 팔이 아프다는 사람이라 오이채는 내가 썰어줬다. 다른건 자기가 한단다. 면은 끓는물에 5분 내가 삶는다. 신랑이 마구 담더니 언넝 찍으란다. 이렇게 마구 담으면 블로그용이 아니라고 안이쁘다 했다. 그래도 올려준다. ㅋㅋㅋ 내거 블로그용으로 한땀한땀 증성을 다해 이쁘게 이쁘게 ㅎㅎ 고명은 가운데 올리고.... 샤라락 ~~~오른속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비고.... 지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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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야채오징어무국, 무생채, 주문한책

간만에 베이킹을 하려고 냉장고 윗칸을 정리했다. 반년이나 지난 도토리묵과 베이킹 파우더가 나왔다. 무생채, 멸치액젓, 소금, 설탕, 식초, 깨소금, 고춧가루 넣었다. 완성~~~ 간만에 책 주문한게 왔다. 우먼센스..연말엔 가계부와 토정비결이 들어있어서 꼭 사본다. 이금희 언니 책도 사고 동화책도 샀다. 우먼센스에 사은품으로 미초라는 과일발효식초가 왔는데... 미초...내가 미쵸...기왕지사 사은품으로 날리는거 유통기한 좀 긴것좀 날리지... 이런 된장 내년 2월까지다 부지런히 먹어야 할듯... 검정콩.... 서리태방콩이다. 물에 불려 하루종일 불린다. 빵빵해지면 헹궈서 물기 빼고, 냉동실에 넣었다 먹으면 좋다. 오징어야채무우국을 끓였다. 육수안내고 간단하게, 양배추 썰어놓은거 있는 야채 다 썰어 놓고, 무, 마늘, 파 넣고, 팔팔 끓으면 , 오징어를 넣는다. 오징어가 익으면 꺼내서 썰어서 다시 넣는다. 생물 오징어가 꿈틀거리는게 신기해서 영상으로 ㅋㅋㅋ 끓으면 거품이 생기면 거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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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 연주 비발디사계 겨울, 이현우 헤어진 다음날, 삼립호빵

From, 블로그씨 11월의 마지막 날에, 겨울 느낌 나는 음악을 악기 연주 영상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악기 연주 영상이라.... 오늘도 역쉬~~~Good question ! 좋은질문 하셨네요. 아 ! 근데 제가 무식해서리 공부 많이 했습니다. 문득 떠오르는건 이현우의 헤어진 다음날 인데... 이 전주곡이 비발디의 사계중 겨울이란건 알았는데... 2악장이란건 첨 알았어요. 저를 공부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비발디의 사계 겨울 연주곡입니다. 감상하시죠.^^ https://youtu.be/LYAJeLkkTvE https://youtu.be/wIBTXnTtXBk 그리고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헤어진 다음날 전주곡으로 알려진 비발디의사계 겨울 2악장 https://youtu.be/0QqN7LRhQ9E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한 이현우의 헤어진 다음날. 이상은 제가 겨울연주로 제가 생각난거구요. 신랑보고 물었습니다. 겨울노래하면 생각나는거 뭐냐고.. 삼립호빵이라네요. 하하하하 정말 이노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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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 요리 스파게티 덮밥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쉽고 간편하게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요. 나의 야매 요리 레시피를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야매 요리라...ㅋㅋ 이거 제 전매청인데...ㅋㅋ 마침오늘 간단한 스파게티 덮밥을 했어요. 스파게티를 해먹으려고 했는데, 신랑이 날 추운데, 무슨 스파게티냐기에... 스파게티는 먹고싶고,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났어요. 스파게티를 면대신 밥으로 하자. 면만 스파게티소스를 얹어 먹으란 법은 없지 하고 말이죠.. 참 머리 잘 굴리죠? 제가 요즘 블로그씨 덕분에 잔머리만 늘어가지고 설라무네... 얼마나 머리가 좋아지는지 ??? 머리를 많이 쓰는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치매 예방 해주셔서. 암튼.... 어유 면으로 해도 뜨끈뜨끈하게 해주는구만... 뭐 그리 유난을 떠는지... 일단 뜨거운거 좋아하는 울 신랑위해 덮밥이니께, 같이 떠먹을 김치국을 준비... 야 너 아까 카레 먹을 때 적배추 김치국 끓였는데... 뭘또 끓여??? 아 사실 그건 일주일전에 끓여 포스팅 예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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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잘하는 법

From, 블로그씨 무대공포증이 심한 블로그씨는 발표에 쥐약이에요. 떨지 않고 발표 잘하는 법을 공유해 주세요! 발표요? 무슨 발표를 하시려고... 회사에서 프리젠테이션 할때나, 업무보고나, 작가라면 단상에 서서 글을 발표할때 등 발표할 일이 있지요... 생각해보니, 학교에서 발표할 일도 있겠군요... 무슨 발표든 발표는 떨리지요... 발표할 내용에대해 외우듯 완벽하게 숙지하면 덜 떨리는거 같아요. 원고보랴 말하랴 그러면 내용에 대해 숙지가 안되서 더 정신이 없죠. 생각해보니 직업상담사 할때 워크숍을 했는데, 저한테 강의를 해달라고 부탁이 왔어요. 프리젠테이션은 첨 해보는거라 익숙칠 않아서 더 떨렸던거 같아요. 직업 상담에 관한 것도 첨 해보는거고... 그러니까 떨지 않고 하려면, 완전히 다 알아야 떨지 않는다. 앞에 한사람만 처다보고 막 떠든다...ㅎㅎ 그때 뭔 정신으로 강의를 했는지...ㅎㅎ 연예인들도 무대공포증이 있다 잖아요. 누구나 떨지 않을 순 없지 않을까요? 하나도 안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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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 만드는법

닭갈비만드는법 고구마와 양파를깐다. 깻잎은 씻어 물에 담근다. 냉동 떡볶이떡은 한줌 물에 씻어 담근다. 고구마는 껍데기를 까서 반 잘라 물에 담근다. 양배추 씻어 물에 담근다. 딸기 남은거 씻어놓고, 자~~~본격적으로 요리로 들어가 봅시다...^----------^ 마늘, 술, 닭다리살 껍데기 제거하고 씻어서, 양배추를 넣고 먼저 익혀준다. 술이 없어서 안넣었다. 있으면 넣고 없음 안넣어도 된다. 고구마는 마저 썰어 전분을 한번 더 씻어준다. 고구마, 양파를 넣고, 닭다리살 넓적한걸 가위로 자른다... 생으로 자르면 잘 안잘리고 도마버리고 귀찮다. 내요리는 ? 간단요리 ㅋㅋ 이리 10분정도 끓으면 떡을 넣고, 고추장을 고봉으로 하나 그러니까 두숟가락 정도 넣는다. 떡이 말랑해질때까지 5분 정도 더 끓여 , 거의 다 익으면 마지막에 깻잎썰어 넣고, 바짝 빠짝 볶으면 완성~~~~ 좀 싱거운거 같아 간장을 한술 더 넣고 뒤적였더니, 얇은 야채가 좀 간간한거 같은데... 고기와 떡에 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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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초코샌드위치, 블루베리 초코아몬드 샌드위치 간식

저번에 후레쉬베리카나페 만들어 먹을때, 샌드위치 해먹으면 맛있겠다 했는데, 식빵을 사서 해먹기로 했다. 아침에 쥬스도 필 꽂이길래 하나 샀는데 , 샌드위치와 아주 환상궁합이었다. 후레쉬베리 속재료와 비슷하다. 요플레빼고 생크림 으로 바뀐거 빼면 말이다. 아몬드가루부신거랑, 리세스초콜렛 , 생크림 ,식빵준비한다. 부신아몬드 한움큼에 초콜릿 네개넣었다. 뿌셔뿌셔 ~~~^-----^ 곱게 곱게 만든다. 식빵은 토스트기에 바싹 굽는다. 생크림을 부셔놓은 아몬드초코에 섞는다. 아몬드초코생크림이 만들어졌다. 가운데 발라 완성! 반은 덜어 블루베리 한줌을 넣는다. 블루베리를 으깨 섞는다. 블루베리 아몬드 초코생크림 완성. 바르고 덮으면 끝 반을 잘라서 각각 반씩~~~ 와우 ~~~~ 아몬드초코생크림샌드위치 완성~~~~~ 와우 땅콩크림 샌드보다 더 맛나다... 요플레를 넣어도 상큼하니 맛있을듯 하다. 블루베리 아몬드 초코 생크림 샌드위치~~~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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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홍합탕 만드는법, 간단한 시금치무침 만드는법

요즘 홍합, 굴등이 제철이다. 간단한 홍합탕 물을 틀어가며, 밖으며 삐져나온 털을 뜯어내고, 손으로 빡빡 문지른다. 솔로 문지르는 분도 있는데, 난 걍 션하게 강한 샤워로 ...ㅎㅎ 요래 떼고 불순물을 털고 딱아내... 넘 싱싱하고 이쁘다. 큰 냄비를 준비해서 절반이하로 담기게 하고 , 나중에 하나 가득 되기 때문이다. 물도 홍합에 잠길 정도로만 하고 마늘 한술을 넣는다. 이때 청주나 소주넣으면 좋은데 없어서 패스... 아 술좀 산다는게 잊었다. 요리용 술좀 사야겠다... 뚜껑을 덮고 5분 정도 있음 이리 부글부글 끓어 오른다. 옆에서 지켜봐야 한다. 넘친다. 넘치기 직전 뚜껑을 연다. 그동안 브로콜리를 두번 씻어 물에 담가놓는다. 부글부글 끓어오르면 , 거품을 걷어낸다. 겉에 하나가득한 홍합을 살을 발라내고, 절반 남기게 홍합껍데기를 버리고, 입이 벌어지면 다 익은거지만, 완전을 위해 불을 줄여, 5분 더 팍팍 끓인다. 먹기직전 후추로 간한다. 간은 하지 않아도 오히려 간간해서 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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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냉채..정서방의 족발무침

신랑이 마당공사를 하고 , 저번에 하나 먹고 남은 족발로 족발무침을 한다고 했다. 나무도 자르고, 마당 돌도 캐고 일도 많이 했는데, 또 요리를 한다니... 내심 걱정이 됐지만, 화이팅 해줬다. 속에 들어갈 피망 다듬고, 오이 , 상추, 피망을 채썰어 넣는다. 양파, 양배추, 무채도 썰어 넣었네... 가지가지도 넣었다. 소스준비, 마늘 한술 사과를 갈고, 굴소스, 진간장 , 식초 넣는다. 깨소금 , 아몬드를 부시라 하기에 부셔서 넣어줬다. 겨자를 조금 넣고, 소스를 넣어 나보고 무치라 해서 무침... 비쥬얼 죽이고 , ... 족발냉채 완성~~~ 맛은 정말 좋은데, 간간하다.... 밥을 안하고 그냥 이거 먹고 라면 먹을려고 했는데, 찬밥데워서 먹었더니 , 밥도둑이었다. 물에 헹궈 먹으니 맛났다. 뜨거운 물에 데쳐 초장에 찍어먹는게 짱 맛났다. 전에 안비리다고 했는데, 찬물에 헹구니 비린내가... 뜨거운물에 담에 헹궈 먹으니 맛났다.. 그래서 우린 족발냉채를 먹은게 아니라, 족발 물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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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다면

From, 블로그씨 다시 태어난다면 갖고 싶은 직업이 있나요? 그 이유는요? 오우~~~요즘 블로그씨가 좋은 질문을 참 많이 하시네요... 매일 매일 참 물어보시는것도 일이겠어요. 다시 태어난다면....음 다시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지 않지만, 다시 사람으로 태어나야만 한다면, 음~~~~의사로 태어나고 싶네요. 이유는 건강한 사람으로 태어나 의사가 되서, 아픈 사람 치유해 주고 싶어요. 내가 병약하게 태어나서 오만데 다 아팠기에, 의사선생님이 참 고마웠어요. 이 생에서도 그 비스무리한 상담사 역할을 했는데, 심리상담은 아니고 직업상담이었지만, 심리상담도 들어가거든요... 그리고 지인과 친구들사이에서 상담역할을 많이 하는 편이라... 작지만 , 마음을 치유해주는 것이 참 보람됩니다. 그래서 담 생에 다시 인간으로 태어난다면 몸까지 치유해주는 의사가 되고 싶네요. 모두 건강하면, 의사는 필요없고 굶어 죽겠지만... 암튼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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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김장, 백김치, 갓김치

주말에 김치나 두폭 담을까 하고, 신랑한테 같이 장을 봐달라고 했다. 그런데, 꼴뚜기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고, 백김치도 담고 , 갓김치도 담는단다...헐~~~배추 두포기는 빨간김치 , 한포기는 백김치가 됐는데.... 얼껼에 김장이 되고 말았다. 달랑 3폭가지고 뭔 김장??? ㅋㅋㅋㅋ 그래서 미니김장.... 마음은 소도 때려잡을거 같은데... 역시 세폭은 무리무리데스~~~ 신랑이 몸이 션찮아서 내가 배추 폭 가르는것도 힘들었다. 말만 도와 준다고 해놓고..... 목이 삐끗해서 거의 다 내가 했다... 막썰어 나박 썰기로 무 썰어 담으려 했더니, 절여서 무채썰어 갓도 넣고 한다나? 누가 ? 니가요? 결국 내가요...ㅜ.ㅜ. 무채를 왕무를 한개 써는데 팔이 떨어져 나가는줄.... 아 이땅의 김장하신 모든 분들 위대하십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갓 한단 허벌라게 많다. 남으면 뭐해서 신랑이 갓김치 담근다나... 배추김치 절이는법 배추 큰포기 하나에 소금한컵을 물에 배추가 담길 정도로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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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볶음만드는법, 단호박찜

단호박이 한참 맛있을때다. 중늙은 호박 먹느라 지겨워서 한참 만에 단호박을 사봤다. 반을 갈라 속을 긁어내고, 뒤집어서 압력밥솥에 칙칙거리면 5분있다 불을 끈다. 호박찌는 팁 호박을 뒤집어서 찌면 훨씬 달고 맛있다. 당근볶는법... 당근은 요리할때 첨가재료 생각하지, 이렇게 볶아먹는건 첨 본다는 분도 있다. 눈에도 좋고, 위장에 좋은 음식이다. 당근의 비타민A는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에 볶아야 흡수율이 높다. 당근을 올리브유에 볶는다. 어느정도 익으면 마늘을 넣고, 마늘이 익으면 국간장으로 간한다. 당근 큰거 한개에 국간장 한술이다. 당근은 달기 때문에 국간장으로 간을 하면 , 맛이 깔끔하고 좋다. 증평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산 죽리 토종 국간장이다. 국산메주띄워 전통방식으로 만든건데, 간장이 맛있어서 조미료 안 넣어도 넘 맛있다. 나물도 이거랑 참기름만 넣으면 끝 . 음식 맛은 장맛이라고... 예전 종가에 장을 다 담았는데... 그 집 장 맛이 장손의 손맛을 결정했다. 다 내가 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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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코다리찜 만드는법 ,배당금

간단한 코다리찜 만드는법 냉동코다리를 씻어서, 절단냉동코다리가 있는데, 중간크기 세마리 분량 기준이다. 마늘과 , 고춧가루, 생강가루 한티스푼을 넣고, 술 있으면 술 넣고, 밑간을 해둔다. 해동이 덜 됐으면 그 상태로 녹인다. 코다리가 해동이 덜되 김이나고 있다 ㅋㅋ 사연인즉.... 담날 해먹으려고 했는데 , 비는 온다지... 점심전에 11시에 신랑이 산책 간다하지 해서 부지런히 하느라 그랬다. 해동을 두시간 정도 한거 같다. 무 두도막, 파 한뿌리 마져 넣고, 진간장 두술넣고, 골고루 펴준다. 물은 나중에 많이 생기니까 눌지 않을 정도로만 부으면 된다. 봤노라 ...싸웠노라 이겼노라 ㅋㅋㅋ 봐라 물이 이리 생기는 것을 ... 어느정도 익으면 어느정도 는 한 10분정도... 이때 고추장을 한술 넣는다. 15분더 바짝 쫄이면 완성~~~ 산책갔다와서 간을 보는데 꿀맛이었다. 그른데, 밥을 차려 먹다보니... 좀 싱거운듯.. 좀 더 바짝 졸이고, 저번에도 그랬지만... 매실 한숟가락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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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품 자동만능조리기구, 순간이동기

From, 블로그씨 실생활에 유용하고 꼭 필요한 이런 물건을 만들고 싶다! 하는 발명품이 있나요? ㅎㅎ 지금도 튀김에 구이에 찜에 온갖요리를 해주는 요리도구가 많이 나왔잖아요. 근데 이건 재료를 다듬고, 가공해서, 최종요리가열법만 적용되는거 잖아요. 이런거 말고, 그냥 예를들어 잡채가 먹고싶으면 거기들어가는 재료를 손질하지 않고 그냥 넣으면, 완성되어 나오는 마법같은 기기가 나왔음 좋겠어요. 지금도 있지않냐고요? 즉석? 전자렌지에 땡? 음~~~음~~~~~그거 말고 수제요. 껍데기 안깐당근 넣으면 당근볶음 나오는거요. 아휴 요리하기 정말 힘듭니다. 설겆이는 더 힘드네요. 또 하나는 순간이동기요. 어디 가고 싶을때, 버튼만 누르면 힘들지 않고, 바닷가도 가고, 친정도 가고, 이 시골 구석 백화점도 없는데, ㅜㅜ 백화점 쇼핑도 금방 갔다오고 얼마나 좋을까요. 티비를 보니까 순간이동기를 만들어 과거로 돌아가 정약용을 모셔와 대통령을 만든 드라마가 있더라구요. 웬만한 발명품은 다 나온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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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부꾸미, 자세한 팥소만드는법,마당자갈공사 ㅡ주간일기4주ㅡ

아~~~ 6개월이 언제 가나 했더니... 벌써 주간일기 가 마지막주다.... 그간 많은 일도 있었고.... 감회가 새롭다... 마지막주는 이 주에 해먹은 가장 핫한 음식과 집안공사로 올린다. 문뜩 수수부꾸미가 먹고 싶어서 , 정말 몇년만에 냉동고 속 잠자고 있는 수수를 깨웠다. 살아있구나...너 ~~~~^^ 반가움에 언능꺼내 한번 만들어 먹을양. 200그램 정도 된다. 물에 서너번 씻어 불려놓는다. 팥 한컵 물에 씻어 불렸다. 한시간 정도 불려, 한번 삶아내고, 사포닌 제거 하기 위해서 ... 그래야 방구가 덜 나온다... 사포닌이 장을 자극해서 방구를 잘 유발 시킨다. 팥은 냉한성분이고, 변비에 직빵이다. 수수는 위장에 좋고 따뜻한 성질이라, 팥소가 들어간 수수부꾸미는 환상적인 궁합이라 할 수 있다. 아 ~~~ 어쩜 그리 조상님들은 지혜롭고 머리가 좋으신지... 알다가도 알일이다... 우리민족 머리 짱 좋다. 일단은 팥소를 만든다. 팥소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일본말인 앙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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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뒤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 12월이 다가와요. 한 달 뒤 가장 하고 싶은 일은? 가장하고싶은일이요? 아 어제 질문하신건데... 갑자기 어제 김장아닌 김장같은 김치를 담는바람에 , 마트갔다 오고 넘 힘들어서 , 이제사 지난걸 쓰는데 유효하나요? 유효하다면.... 한달후 가장 하고 싶은일은 얼굴 공사좀 하고 싶네요? 뭔 소리냐고요? 마늘장사에 얼굴을 다 버려서, 잡티와 점이 많이 생겨 좀 빼버리려고요.... 겨울엔 피부과 가서 점 많이 빼잖아요. 점 빼면 일주일정도 햇빛을 보면 안되니, 똑이니끼니 딱이야요. 그럼 건강조심하셔요... 지금은 푹한데 추워진다네요.... 오늘도 행복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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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와 소시지 깻잎 전

아침에 마트에 갔다와서 점심에 비빔국수 를 해먹기로 했다. 몸상태가 안좋더니, 마트가 몹시 춥게 느껴졌다. 재채기를 한동안 안했는데, 엄청 해댔다. 그리고 오이는 안사고 , 노각만 샀는데, 신랑이 노각을 넣는다고 해서, 남은건 고추장과 식초 넣고 무쳤다. 엄마좀 주려고 큰걸 샀는데, 이제 정말 끝물이라 저번에 천원이면 엄청 컷는데, 그거보담 조금 크지만 3천원 주고 샀다. 신랑이 사과채, 노각 상추쫑쫑 썰어 놓았다. 소스는 식초, 고추장, 케찹, 간장 등을 넣었다. 첨에 약간 싱거워서, 고추장을 반술만 더 넣어야 되는데 한술 넣어서 약간 간간했지만, 상큼하니 맛났다. 아, 그른데...뭐가 잘 못된건지... 아침에 몸이 차서 그런지..요구르트도 먹고 장에 활발한 음식을 먹어서 그런지.. 구라파 전쟁이 장에서 일어났다.. 두번씩이나...세상 똥꼬로 오줌을 싸댔으니... 열은 나고 , 감기몸살까지 온거 같았다. 끙끙 알아댔다. 저녁은 된장국이나 끓여 있는거 먹으려는데 , 배 아플땐 된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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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만드는법

엄마가 좋아하는 쑥갓나물 전에 못해간게 아쉬워서 이번에 세단을 사서 했는데, 연하니 맛나다. 양은 얼마 안된다. 쑥갓나물 만드는법 시금치 데치듯 데쳐서 간장, 참기름 ,깨소금 ,고춧가루 넣고 무친다. 끝 .ㅎㅎ 간단한 수육만드는법 어제 해먹으려고 했던 수육 배탈나서 못해먹은거 , 했다. 첨에 사진을 못찍었다. 통마늘과 생강을 듬뿍 넣고, 전지살은 비계를 떼냈다. 양파한개 넣었다. 물은 고기위에 올라오게 넣고, 된장을 한숟가락 한켠에 넣는다. 압력밥솥 칙칙거리면 25분후 끈다. 결반대로 써야 부드럽지만 ,부서져서 결대로 썬다. 그래도, 푹 삶아서 연하다. 수육밥상 정말 맛나다. 1년이 넘었나? 정말 간만에 했다. 아직 장 상태가 안정이 덜 되서 많이는 못먹었지만... 그래도 많이 먹었다. 브리츠 스피커를 바꿨다. 2만원인데 짱이다. 김치국을 끓여 같이 먹었는데, 참 시원하고 맛나다. 오늘도 힘들어서 이제 그만 요리하고 싶지만, 낼 신랑 약타러 친정에 가야하는데, 호박볶음 해 달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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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에 먹은 음식 팥죽

From, 블로그씨 오늘은 겨울이 시작되는 날, 입동이에요. 입동 날 먹은 음식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입동이군요. 입동답게 춥네요. 팥죽해먹었어요. 정말 간만에 해먹네요. 간단한 팥죽만드는법 알려드릴께요 찹쌀한컵 팥한컵 팥을 한나절 물에 담근다 찹쌀에 물을 두배이상 붓고, 소금 반술 풀어넣고 새알심 익반죽 ㅡ따뜻한물에 반죽하는걸말함 ㅡ한거 만들어서 넣고. 팥은 사포닌 때문에 한번 삶아내고 물을 다시부어 칙칙하고 7분후 끈다. 도깨비 방망이로 윙~~~~~간다. 팥물완성 백미 취사버튼 누르면 죽 완성 죽위에 팥물 붓고 골고루 저으면 완성 얼마나 맛있게요. 추위가 녹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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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나! 살다 보니 이런일도 생기네요. 제가 핫토픽에 선정됐어요.

핫토픽 입동 겨울의 문 입동, 시루떡 그리고 김... 단풍놀이에 정신팔려 이 계절이 멈추기를 그토 록 바랬지만, 계절의 순환을 이길 수 있는 장사 는 없는듯 하네요. 오늘이 겨울의... 죽전 입동, 따뜻한 허니 라떼 만들어 먹... 김하늘 허니라떼 홈카페 레시피 꿀커피 허니라떼 만들기 아점 후 커피멍 :) 저에게 꼬옥 필요한 시간이에요 . 워낙 집순이에 혼... 엘리맘 추위를 녹이는 음식, 팥죽 만들기 입동이군요. 입동답게 춥네요. 팥죽해먹었어요. 정말 간만에 해먹네요. 간단한 팥죽만드는법 알려드릴께요 찹쌀한컵 팥한컵 팥을... 대박작가 https://blog.naver.com/truegirl73/222922589226 입동에 먹은 음식 팥죽 입동이군요. 입동답게 춥네요. 팥죽해먹었어요. 정말 간만에 해먹네요. 간단한 팥죽만드는법 알려드릴께요 ... blog.naver.com 어제 입동이었는데, 블로그씨가 입동에 먹은 음식을 질문했어요. 될수 있으면 블로그씨질문에 답변을 하려고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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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리스트 먹는거 샀어요.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쇼핑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요. 최근 내가 구매한 물건 리스트를 공유해 주세요~ 얼마전엔 신랑옷과 제옷을 많이 샀는데, 가장 최근엔 먹는걸 샀어요. 콩이 떨어져서 서리태방콩 좋아하는데 서리태 네이버에서 해담터 현대농산에서 샀어요. 싸고 품질도 좋아서 늘 구매하고, 친정엄마도 사드리는데 좋다고 하셔요. 콩은 밭의 고기라 불릴 만큼 좋죠. 검은콩은 심혈관질환, 혈당조절, 소화를 잘되게 돕고, 장건강에도좋고 뼈를 튼튼하게하며, 신진대사를 원할히하고, 정신건강과 치매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콩을 좋아하는 만큼 두유도 좋아해서 매일 먹는데, 무설탕두유 ,국산콩두유를 검색하다 후기와 가성비가 좋아보여서 바디랩 순수두유 첨 사봤어요. 저는 단거 안좋아해서 콩물 바로짠거 같은 매일두유, 황성주두유, 서울대약콩두유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돌려가며 사먹는데 매일두유가 비린맛이 좀 나는거 같아 다른거 사볼요량으로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찾아냈는데, 성공했네요. 단거 안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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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방의 부대찌개

소시지 사먹고 남은거 처리하기 위해 간만에 부대찌개를 했다. 누가? 신랑님이 여긴 자기를 정서방이라고 해달란다. 부대찌개 끓이는법은 아래를 클릭하면 아주 자세히 나와있다. https://m.blog.naver.com/truegirl73/222854998465 풀과의전쟁, 정원가꾸기,신랑이 간만에 요리했다. 그 이름은 ?ㅡ주간일기4주ㅡ 이번주엔 정원을 정리했다. 비가 와서 어찌나 풀이 자랐는지, 나무도 쑥쑥 정리전 모습들 장미좀 잘라내고,... m.blog.naver.com 완성~~~ 비쥬얼 죽인다. ^^ 밥이 너무 맛나게 되어서 한컷~~~ 근데 사진은 안 맛나보인다.ㅎㅎ 푸니까 밥맛이 살아나네...ㅎㅎㅎ 열심히 정신없이 먹다가 내용물을 건져 햄사진을 찍는데 , 신랑이 거들어 햄인지 소시지인지를 하나 더 얹인다. 자상한 손길이다. 먹다가 신랑이 코브라가 나타났다고 웃긴다. 국자 가운데 꼬부라진 전에 김밥에 들어간 소시지 위에 머리있고 콩나물대가리가 눈이다 . 사먹는거보다 더 맛난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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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젓국찌개

중늙은 호박을 다듬어서 굵직하게 썰어 애호박젓국찌개를 하기로 했다. 멸치우린물에 할까 하다. 물을 자박하게 해서 새우젓만 넣고 해도 맛나기에 기본에 충실하며 간단하게 하기 위해 해봤다. 물을 거의 자박하게 부어야 되는데 좀 더 들어간거같다. 여긴 한통에 16000원이나 하는 것 밖에 없어서 , 새우젓 많이 먹지도 않아서 천안 갔을때 마침 작은 사이즈에 가격도 절반가격이라 사갖고 왔다. 새우젓 넣고 고추가루 마늘좀 넣고 끓였다. 새우젓 간이 첨 쓰는 새우젓이라 간을 몰라 일단 한숟가락을 넣었는데, 싱거워서 한술 더 넣고, 마지막에 멸치액젓을 한술을 넣어 간을 맞췄다. 이렇게 끓으면 , 두부를 호박처럼 썰어서 넣는다. 들기름을 넣고 , 한소큼 끓이면 완성~~~ 맛이 담백하고 맛있다. 고추장 오이무침해서 먹었다. 고추장과 식초만 넣고 무친 깔끔한 오이무침과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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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 제육덮밥과 야채국 끓이는법, 이천원짜리 반찬

그간 본 책을 중고로 팔기위해 정리했다. 박스포장을 하는데, 어라 갑자기 집이 흔들렸다. 첫번째 그러더니 두번째 또 그랬다. 갑자기 싸이렌이 울리면서 재난문자가 들어왔다. 가까운 괴산에 지진이 났다고...(10월29일) 내가 무섭다고 하니 , 신랑도 무섭다고 가만히 있으라고 했다. ㅎㅎㅎ 이모한테도 문자가 왔다. 괜찮냐고? 엄마랑 통화했는데, 천안은 괜찮다고 했다. 놀랬다고 하니 엄마는 청심환 사먹으라 하셨다. 그정도는 아니라했다. 괴산에 인명피해는 없고 건물피해는 좀 있었다 한다. 증평도 괜찮았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때가되면 신데렐라 배꼽시계는 울림으로, 찬밥 잔반처리 , 야채 고기 처리용으로 느타리버섯 제육덮밥을 만들어보기로했다. 부대찌개 끓여먹고 남은 느타리버섯과 해파리냉채하고 남은 피망을 잘게 썰고, 양배추도 썰어 씻어 담가놨다. 덮밥에 곁들일 야채국도 끓였다. 야채국 끓이는법 멸치육수를 낸다. 물이 끓으면 한줌 8분에서 10분 끓인다. 멸치낚시를 하고, 그 물에 마늘과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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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짜장만드는법

다이어트 짜장이라... 일단 고기에 마늘과 생강가루를 넣고, 물을 자박하게 부어 고기를 완전히 익힌다. 여기에 각종야채를 넣는다. 호박, 감자, 양파, 당근 밖에 없어서 이것만 넣었다. 양배추있음 넣으면 좋다. 감자는 잘게 썰어 물에 담가놓고, 익은 고기에 야채를 다 넣는다. 그리고 짜장을 이인분 기준 절반 넣고, 굴소스 반숟가락 , 꿀 반술 넣는다. 어디가 다이어트에요? 정답은 기름에 볶지 않는다는점...ㅎㅎ 앗 근데 물이 한강이네.... 호박이 일반 호박이 아니고 약간 늙은 호박이 라 그런지 물이 많이 나왔다. 울짜장같이 됐다. 맛은 좋다. 밥을 새로 해서 다 먹어버렸다. 넘 맛나서 다이어트는 안될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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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아이

질문하는아이 아이들은 세상에 나와 모든게 첨이고 새롭기 때문에 궁금한게 많아서 질문이 많다. 신문을 보는데, 재밌어 보여서 질문에 대한 답이 뭘까 ?? 궁금해서 사봤다. 수다스러운 엄마가 아이의 두뇌발달에 좋다고 한다. 대답잘해주는 엄마가 짱이다. ㅎㅎ 이 책을 보며 문득, 나도 이리 어릴때 질문이 많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꼬마같은 질문은 안했던거 같다. 질문하나하나 대답 하나하나가 창의적이고 재밌다. 난 그림그리고 글쓰는 사람이 젤 부럽다. 이리 창의적인 생각을 못하니 동화나 소설을 못쓴다...ㅎㅎ 에세이만 쓸뿐이다. 이건 전문 ... 그림이 넘 이쁜 동화다. 이야기도 잼나다 . 한꼭지만 소개 ..다 얘기하면 동화책 안팔리고 저작권에 걸릴거다. 가끔 책소개를 하면 저자들이 직접 보고 댓글을 다는경우가 몇번있었다... 오우 신기방기... 아이는 창문을 열어놓고 갔는데, 집에 동물들이 들어오면 어떻하냐고 걱정한다. 엄마는 걱정 말라고 한다. 아빠 방귀냄새에 다 도망갈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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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갈비찜 과 쪽잠자던날 ㅜㅜ고구마버터구이ㅡ주간일기1주ㅡ

저번주 주간일기를 쉬어서 까맣게 주간일기를 잊어버리고 있었다. 어~~모두 주간일기를 올리고 있네... 공지사항이 떴다. 다시 시작한 주간일기... 주간일기 쓰라는건지 , 아주 열 받고 핫한일이 있었다. 3일전 저녁에도 돌아가던 보일러가 새벽1시에 추워서 일어나보니 보일러가 돌아가지 않고, 온도가 뚝뚝떨어지고 있었다. 보일러를 온도를 올리면 돌아가다 꺼지고 꺼지고, 설명서를 찾아 버튼을 두개씩 눌러 온돌로 했다 , 실내온도 식으로 했다 . 속옷만 입고 , 혼자 신랑 깰까봐 한사람이 라도 잘 자라고 비몽사몽 쇼를 했다. 돌아가는거 같다 들어와서 누웠는데, 좀 처럼 잠이 오지않아 확인했더니 , 역시나 안돌아 가서 내복을 주서입고, 다시 켜보니 꽝 ~~~이 밤에 고칠수도 없고 , 에라 모르겠다하고 누웠다. 밤에 두꺼운 이불을 두개나 덥고 잤다. 25도에 맞춰 보일러 돌아가면 26-7도로 살다가 아침에 일어나니 20돈데 이리 추울줄 몰랐다... 밤에 또 천정에 화생경보장치가 밧데리가 다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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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잡다 사람잡고, 묵사발되다

김치오뎅국 끓여먹었다. 김치오뎅국 끓이는법 멸치육수를 우려 다시마, 무, 파, 마늘, 양파, 마늘 등을 넣고, 김치를 넣고, 한소큼 끓여 오뎅을 물에 한번 씻어 오뎅이 빵빵하게 떠오를때까지 끓이면 끝. 음 ~~~시원하니 맛나다. 오징어채무침을 하고, 무생채를 했다. 옆집에서 우리 담장으로 넘어와 달린 호박 누런호박이 채 되기전에, 엄청난 비가 오던날 뚝 떨어져 버렸다. 엄마한테 가려는데, 엄마가 호박볶음 해오라 하셔서, 있는호박 잡기로 했다. 어차피 썰어 정리해야 한다. 세상.... 이게 반통인데...다듬다 힘들어 죽는줄 ... 거져 줘도 못먹을 거다. 마당에서 호박자르다 앞으로 넘어져 무릅까지고, 손도 다쳤다. 칼에 글켯다. 엄마 줄거랑 우리먹을거랑 한바가지를 채쳤는데, 단단해서 어찌나 팔이 아프던지...노란 고구마 속같이 이쁘다. 볶음 완성.... 늙은 호박과 일반 호박의 중간맛인데... 맛있다고 신랑이 잘 먹는다. 들기름에 멸치액젓, 마늘 만 넣고 볶았다. 이렇게 할머니 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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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냉채만드는법. 그 외 7가지

마트 갔다와서 브로콜리 데쳐놓고, 떡볶이 해먹었다. 신랑은 치즈 떡볶이. 엄마네 가려고 어제 부터 호박볶고, 생채해놓고, 오늘은 장봐서 엄마가 좋아하는 도라지가 한참 나올때라 들기름에 마늘넣고 볶았다. 신랑좋아하는 쑥갓나물도 하고, 향긋하니 맛나다 쑥갓나물. 엄마도 나도 좋아하는 시금치 .나물 해간지 오래되고 이제 막 좀 싸려질때라 두단을 사서 무쳤다. 연하니 맛나다. 참기름에 국간장, 깨소금 , 고춧가루만 넣고 무친다. 우리 먹을거 조금 남겼다. 후~~~~숨 좀 쉬고..... 신랑이 왠 요리를 그리 많이 하냐며, 걱정했다. 몸 약한 마누라 힘들까봐 하는 걱정 이었다. 오늘 한 요리가 엄마네 가져갈거 우리 먹을거 해서 총 8가지 를 했다. 정말 영혼이 탈출할거 같다. 나는 깔깔 웃으며, 나 먹을거 엄마 좋아하는거 , 당신좋아하는거 이렇게 세사람거 할래니까 힘드네...하면서 쉬었다. 요리 쉬었다 요리.... 전생에 장금이가 불어갔나.... 하며.. 말이다. 내가 먹고 싶었던 해파리냉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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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김치된날 파김치담았네

집이 협소하다 보니, 수건걸이와 앞치마 걸이가 만만치 않아서 , 렌지옆에 욕실에 부치는걸 본드로 부쳐썼다. 근데 자꾸 가스렌지 열 때문에 앞쪽이 입이 벌어져서 다시 부쳤는데, 내둥 해야지 하다, 뭔 바람이 불었나 아침먹고 부쳤다. 근데 신랑이 그러면 열 때문에 또 떨어진다고, 못으로 박아야 한다고 했다. 가운데를 전동기로 뚫어도 안되고, 급기야 신랑이 못에 불로 달궈서 가장자리에 뚤어 못 박기 성공. 마감은 이쁘게 , 욕실수납장 공사하고 남은 실리콘으로 마무리. 이럴려고 아침에 부쳤나보다. 천안 갔다온 담날이라 빨래 돌려 놓은거 널다 말았지 , 설겆이도 안했지...온갖 장비들로 널부러진 식탁 헛 근데, 9시반도 안되서 욕실수납장 공사한다고 온단다. 집 지은지 13년 됬으니 , 13년만에 교체하는거다. 나무가 다 일어나고 녹났다. 뜯어보니 요래 되있었다. 수납장이 아래가 오픈되있는건 칫수가 좀 커서 거울을 옆으로 밀었다. 나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영역이었다. 와~~~~완성이다.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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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향기를 타고

저번에 갈때, 국화꽃을 뽑아 가려는데, 잊어버리고 이번에 마당 가득한 국화꽃을 서너뿌리째 뽑아 , 기차에 실었다. 향기가 끝내준다. 엄마가 너무 좋아하셨다. 내가 엄마를 닮아 꽃을 좋아하는 꽃 같이 아름다운 울 엄마. 향기가 참 좋으시단다. 난 네가 ~~~좋아하는일이라면 뭐든지 할수 있어~~~우~~ 이 노래가 생각나네.... 엄마가 좋아하니 나도 좋다. https://youtu.be/sdyOTZSpy4g 정수라 난 너에게 찾아보고 첨 알았다. 가면서 , 추려둔 신문 한 꼭지를 봤다 . 웃기는 아들.... 오세혁이란 극작가의 이야기 인데, 연극을 할때 이야기 인데, 자신의 연극을 보여드려 웃겨 드리고 싶었단다. 그러나 생전에 웃겨 드리지 못했다. 결국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신날 검은 정장을 입었는데, 극작가가 신장이 좀 작았단다. 그래서 어른걸 입긴 뭐 해서 , 남자 어린이 옷중 가장 큰것을 입었는데, 너무 꽉 껴서 절 할때 엉거주춤 간신히 해서, 엄마가 울다가 등짝 스매싱을 날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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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From, 블로그씨 올해도 두 달만을 남겨두고 있어요. 11월을 맞이하는 나의 마음가짐은? 이제 올해도 두달 남았구나. 별 마음 가짐 없네요. 아~~~~휴 ~~~~~오늘은 할로윈 압사 사건 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고, 아무 생각이 없어요. 매일매일 오늘을 행복하게 살자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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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물 영화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얼마 전에 히어로물 최신 영화를 봤어요! 영화 속 나의 최고 히어로 캐릭터는? 독수리5형제요. 만화영화도 영화죠? 왜냐구요? 지구를 구하잖아요. 지금이야말로 지구를 구할때가 아닌가 싶어서요. https://youtu.be/_E_aD--3jRA 급히 이웃님이 독수리5형제 노래 듣고 싶다하셔서 올려봤습니다. 덕분에 저도 듣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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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는 딸에게...눈썹을 펴지 못하고 떠난 당신에게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는 딸에게 책 제목이다. 신랑이 파킨슨병을 진단받고 , 삶이 괴로와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싶어 집어든 책 내가 읽고 있는 책이 지금의 나의 상태와 나의 삶을 말해준다고 한다. 한단위씩 끊어지는 책이다 , 부담스럽지 않게 자기전에 읽어보면 좋다. 하나 하나 읽다 보니 다 읽었다. 다 맘에 와 닿는 말이었지만 , 한달 중 가장 행복한 순간을 기록해 보면 , 내가 어느때 행복한지 그 행복한일에 집중할수 있다고 한다. 생각해보니, 나는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곳을 보는것이 행복한 사람이었다. 앞으로 지인과 친구들을 만나고 여행을 가는 것이 나의 삶을 더 행복하게 하리라... 다이어트로 스트레스 받지말고 운동하라신다. 지당한 말씀이지만 보통의 우리네 들은 그리 잘 안된다. 머릿속이 복잡할땐 바다로 가라는 말.... 참 20대 우울한 어느날 바다도 참 많이 갔었는데... 몇일전 바다가 가고 싶던날.... 가는게 일이다...여긴 바다 가기 넘 멀다. 엄마한테 이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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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무침과 도라지무침

전복무침과 도라지무침 뭔가 상큼하고 맛난게 없을까? 생각하다, 전복무침을 해먹기로 했다. 일단은 양배추는 채썰어 물에 담가놓고, 도라지는 소금물에 조물조물 30분동안 담갔다, 헹군후 물에 담궈 놓는다. 도라지는 꼭 짜서, 고추장, 식초, 꿀을넣고 깨소금 넣고 무친다. 신랑이 좋아하는 음식이라 했다. 기관지가 약하다. 끓는 물에 술을 넣고, 아무술이나 된다. 전복을 데쳐 잘게 썬다. 음~~~ 이게 8900원에 세마리다... 왜 !내가 사먹고 싶을땐 비싼걸까??? 뭐 이정도면 한번 먹을거 같아서 더 안샀다. 크긴 크다. 오이 다듬어 놓고, 사과는 4분의 1쪽만 넣었다. 모든 재료는 전복량에 맞춰 넣었다. 전복은 코딱지 만큼 인데, 야채만 많이 넣으면 이게 야채무침이지 , 전복 무침이 아니기 때문에 맛도 없다. 고추장과 식초, 꿀 ,깨소금을 넣고 살살 무친다. 간만에 해먹는데, 상큼하고 전복이 보들보들하니 맛나다. 잃었던 입맛과 기운이 불끈! 남은 양배추는 양배추초절임으로 탄생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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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영양밥, 연근사과요구르트샐러드

이제 가을이라 연근도 한참 나올때고, 뭔가 맛난게 없을까 생각하다, 연근영양밥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대게 이런 음식이름은 솥에 하는 경우 외식시 영양솥밥이 붙어 , 연근 영양솥밥이라고 하면 좋겠지만, 난 솥에 안하니까... 솥에 하는 이웃 요리 블로거님들 존경한다. 솥밥해본지.. 언 몇년 인지... 대학교 MT갈때 해보고 , 안해본거 같다. 생각해보니 장사할때 , 고기구워 먹을 때도 했네...ㅎㅎ 이게 솥밥은 불을 세게했다. 중간으로 했다. 약하게 했다. 시간 맞춰 계속 지켜봐야 한다. 압력밥솥에 하는 법도 다르고... 솥밥을 하면 아주 잘한다. 내가 학교다닐때 밥 담당이었다. 아우 지금은 노노~~~~ㅎㅎ 암튼 이건 솥에 안했으니 , 걍 연근영양밥이라 명명한다. 머리털나고 첨 해본다. 어쩔 ~~~~~ㅎㅎㅎㅎ 일단 연근은 다듬어서 , 소금과 식초물에 담가놓는다. 밤이 어찌나 실하고 이쁜지. 밤도 담가놓고, 대추는 냉동실에서 꺼내서 껍데기가 허옇다. 건대추오래보관하는법은 냉동실에 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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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김밥, 볶은김치치즈김밥

저번에 고구마김치피자 만들어 먹고 난, https://m.blog.naver.com/truegirl73/222861920526 고구마김치피자와 김치순두부 냉파 8일째 신에겐 고구마 두개가 남아 있습니다. ㅋㅋㅋ 전에 불고기 피자 해먹고 남은 모짜렐라 치즈도 ... m.blog.naver.com 모짜렐라 치즈가 날짜가 얼마 안남아서 , 이걸 어떻게 처치할까 하다... 치즈 좋아하는 신랑 생각이 나서 김밥해먹은지도 오래됐고, 해서 김밥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 한번 윙~~~돌려먹으면 맛나겠다 생각하고, 치즈김밥을 만들어먹기로 했다. 아 ~~그른데... 김밥이 깔끔한 맛은 아니라 라면이랑 어울리는건데... 치즈라....난 치즈도 안좋아하고 , 재료치우기 차원에서 하는거라... 좀 덜 느끼하게, 김치를 꼭 짜서 들기름 조금 넣고, 고추장을 넣어 볶았다. 신랑은 짜다고 걱정을 해서 .... 아유 안짜 하고, 한줄만 싸서 볶은김치김밥은 반 나눠서 짜면 다른 기본 김밥이랑 섞어먹기로 했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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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미역국, 양배추 청국장

소고기미역국 끓였다. 고기가 맛있으니까 정말 맛있다. 자세한 끓이는법은 아래누르면 나온다. https://m.blog.naver.com/truegirl73/222883514166 구수한 소고기 미역국만드는법, 간단한우엉조림만들기 어느 이웃분이 제 소고기미역국이 구수하니 맛나 보인다고 하여서 간만에 디테일하게 과정을 소개해보겠습... m.blog.naver.com 이웃님 글 보고, 느타리버섯 볶음 이 맛나보여서 해봤다. 버섯을 그리 좋아하는편은 아니고, 먹으면 요리 국물을 위해 표고버섯을 먹는데, 느타리버섯은 맛이 덜해 거의 안사먹는다. 굴소스를 넣으라기에, 넣고 볶았더니 , 맛나다. 씻어서 기름없이 자체수분으로 볶으면, 버섯에서 수분이 나와서 잘 익는다. 버섯이 거의 익으면 마늘을 넣고 볶다, 마늘이 익으면 마지막에 ,굴소스를 버섯양에 맞춰 넣고 볶으면 된다. 그리고 마지막에 참기름 한술 섞어 바짝 볶는다. 청국장찌개 된장국처럼 멸치 우려서 야채넣고 끓인다. 양배추 채썬게 남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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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찌개 끓이는법

찬바람 불면 동태찌개가 맛있다. 벌써부터 해먹어야지 했는데, 이제사 해먹게 됐다. 쑥갓을넣었는데, 쑥갓을 넣으니까 씁쓸해서 미나리를 넣기로 했다. 쑥갓값도 미나리의 같은양에 두배값이었다. 일단 미나리를 밑둥을 자르고 서너번 씻어 담근다. 무와 야채를 다듬든다. 야채는 신랑이 다듬어 놔서 , 난 무만 다듬었다. 야채를 미리 다듬어 놓으면 , 요리할때 편하다. 동태찌개를 할때 , 미더덕을 좋아해서 꼭 넣는데, 미더덕이 동태값보다 비싸다고 한다. 코너에 보니 미더덕이 션찮았다. 대신 이제 춥다고, 바지락이 두봉다리에 싱싱했다. 미더덕 앞에서 아 미더덕을 않넣으면 뭘 넣나??? 했더니 , 옆에 있던 아줌마가 바지락 넣으면 맛나다고 했다. 굴도 벌써 나왔다. 동태찌개 할 때 굴도 넣으면 맛있는데, 이건 아직 덜 맛있을때라 바지락으로 결정... (10월21일 만들어먹음) 바지락을 씻어서, 소금 한숟가락을 넣어 한시간동안 해감한다. 물은 동태가 잠길까 말까 할 정도로 중간냄비에 바닥에 조금 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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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초밥과 반찬

삼시세끼를 먹으니까 반찬이 금방금방 떨어진다... 어제 자전거 타고 나갔다와서 몸이 너무 안좋다. 만사가 귀찮아서 점심엔 김치오뎅국이나 끓여먹을랬더니, 날 덥다고, 추우면 맛없다고 초밥을 해달란다. 누가? 울 여보야 님이... 아~~ 증말... 그래서 초밥이랑 같이 먹을 고추장오이무침 무쳤다. 인생은 언제나 내 맘대로 안된다. 대신 모든 야채는 신랑이 다듬어 줬다. 고구마조림했다. 두번째 한거다. 앗 똑같은 고구마 조림이 아래에...ㅎㅎ 이번엔 참기름을 넣었다. https://blog.naver.com/truegirl73/222879365477 다이어트식단과 익어가는가을 다이어트식단 요즘 뱃살이 많이 나와서 식단조절과 운동을하고 있다. 오징어채무침 참기름과 고추장 깨소금... blog.naver.com 넘 귀찮아서 생날로 유뷰초밥 재료만 갖고는 첨해봤다. 야채나 계란을 항상 스크럽해서 넣은데... 그냥했다. 만들어 놓은 반찬이랑 먹으니까... 완성~~~~라면은 안먹는다더니....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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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

From, 블로그씨 일 년에 단 한 번, 나의 생일날 꼭 받고 싶은 생일 선물이 있나요? 생일선물이요? 주실건가요? 실현 가능한거요? 불가능한거요? 뭐 갖고 싶은건 그때 그때 사는편이라 갖고 싶은게 없었는데 , 생각해보니 엄청 이쁜 백이나 하나 선물 받았음..불가능한건...ㅎㅎ 여러개도 상관없죠? 로또 일등, 건강 한것, 신랑완치요. 아 여기 주간일기 일등되고 맥북타고 여행권 받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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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새우탕,쑥갓나물

증평농협하나로마트 로컬푸드에서 산 청경채, 넘 연하니 싱싱해서 데쳐 무쳐먹으려고 샀다. 쑥갓 간에 좋다고 신랑이 사라해서 샀다. 여자한테 생리할때 좋은음식 오징어 땡길때 먹어라... 오징어새우탕을 끓여보기로 했다. 생물오징어를 깨끗이 씻어 끓는물에 데쳐 건져놓는다. 무,버섯, 양파, 버섯, 파, 마늘 등 야채를 넣고 끓인다. 청경채와 쑥갓은 데쳐서 씻어 담가놓는다. 새우는 대가리와 꼬리를 제거하고 껍데기를 깐다. 아 다듬기 힘드네.... 요래 다듬은 새우를 두어번 씻어, 육수가 끓을때 퐁당퐁당~~~^ㅡㅡㅡ^ 새우가 익으면, 데쳐놓은 오징어를 썰어 넣는다. 두마리 삶은거 육수로 쓰고 , 한마리만 넣었다. 한마리는 냉동실에 짜장이나 라면 끓일때 넣으면 짱이다. 한소큼 끓으면, 마지막에 청경채 데쳐놓은걸 한줌 넣고, 한번 끓여 소금간 하면 완성! 생선과 어패류는 소금간을 해야 시원하니 맛있다. 육류는 간장간 .. 쑥갓과 청경채를 꼭짜서 에게~~~얼마안된다. 그러나 보슬보슬 간장넣고 깨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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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등뼈탕

낼 친정에 가려고 엄마가 좋아하는 반찬을 했다. 호박볶고, 숙주나물무침, 브로콜리 데쳤다. 돼지등뼈탕도 해서 먹었다. 이번엔 그냥 감자도 않넣고, 김치랑 양파, 양념만 해서 만들었다. 만드는법은 아래참조... https://m.blog.naver.com/truegirl73/222869128938 뼈다귀감자탕만드는법 김치가 새곰새곰해져서 김치 해치우려고 뼈다귀감자탕을 만들기로 했다. 뼈다귀감자탕만드는법 뼈다귀를 물... m.blog.naver.com 엄마주려고 한 숙주나물과 호박볶음은 냉장고에 고이 모셔두고 , 브로콜리는 반 덜어놓고, 있는 반찬에 밥 새로 지어, 점심 한상.... 김치가 맛이 덜해서 돼지등뼈탕이 맛이 덜한거 같았는데, 먹으니까 맛있었다. 저녁엔 깔끔하게 콩나물 국을 끓였는데, 시원하니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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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한 순두부와 북엇국

한보름만에 엄마집에 가는거 같다. 기차 창문 넘어로 황금 물결이 일고 있다. 누렇게 익어가는 벼들... 장어를 이틀전에 시켰더니, 담날 와서 엄마구워드렸다. 장어구이 맛나게 하는법 장어를 한번 씻어, 참기름에 굽는다. 비린내가 안난다. 바짝 구워, 고추장 양념을 발라 굽는다. 싱싱하니 맛나다. 엄마가 장어 좋아하신다. 신랑은 장어 가시때문에 안먹어서 , 엄마랑 먹고자 주문... 매운거 싫어하셔서, 그냥 잡수신다더니, 고추장 바른거 드신다고 해서 맵지 않게 발라서 때깔이 허옇다. 바짝 구워서 간은 초장으로 찍어 먹었다. 숙주나물 질린다고 이제 해오지 말라나.... 언제 그렇게 많이 해갔다고...너무 꼭 짜서 질기단다. 싫으니까 트집이시다. ㅎ 헐...그럼 호박은? 생채는 ? 안질려?했더니 그건 맨날 먹어도 안 질리신다나...에고 노인네 입맛...요상하네... 자기가 엄청 좋아하는건 늘 먹어도 안 질리나 보다. 점심엔 장어구어 가져간 반찬하고 먹고, 세상에 김치도 안 드신다... 없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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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조림. 요실금운동법. 떡만두국

반찬떨어지고 , 장도 안보고, 있는거로 반찬 당근볶음하고, 당근상태가 별로 안좋아서 맛이 별로다. 바람이 든듯하다. 호박딴게 넘쳐서 이리해먹고 저리 해먹다. 호박조림을 해봤다. 새우젓을 넣고 해야 맛나는데, 없어서 진간장과 참기름 , 고춧가루,마늘 넣고 물 자박하게 붓고 조렸다. 호박이 쇠서 맛이 별로다. 걍 반찬없으니까 먹을만...ㅎㅎ 떡만두국 울 신랑처럼 해봤다. 난 멸치만 우리는데, 신랑은 다시마를 꼭 같이 넣는다. 육수 우린데다 각종야채넣고, 먹기직전 떡과 만두를 넣고 먹는다. 신문에 요실금예방 운동법이 나왔다. 남자나 여자나 나이가 들면 요도가 약해져서 실금이 된단다. 나도 어느 순간, 40대 중반 부턴가 비염으로 재채기를 심하게 하면 오줌을 싼다...ㅠ.ㅠ. 아 이거 일급비밀인데.... 싼다기보다..나오는거..그게 그건가? ㅜ.ㅜ. 요실금예방운동법은 무릎 조이고 펴기, 다리 들어 무릎 벌리고 모으기, 한쪽 다리 올려 양 무릎 조이기, 누워서 다리 들어 무릎 벌리고 모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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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맛 평가. 카레라이스

우리는 매일 라디오를 틀어놓는다. 프랭크버거라고 광고가 나오는데, 신랑이 꼭 사먹고 싶다고 했다. 신랑은 새로운 음식에 대한 호기심이 많다. 난 햄버거를 그리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결혼전에 1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 한 음식이었다. 증평 외곽 지역에 있었다. 우째꺼나 뭐 먹고 싶은것도 없으니, 같이 먹기로 했다. 주문을 아예 키오크스로 받았다. 이거 쓰기 좀 귀찮다. 어르신은 못쓰는 분도 많은데... 병행해서 해야지... 첫인상 부터 별로 였다. 장을 보고 사가지고 집에 와서 먹었다. 미리 신랑이 검색을 하고 갔는데, 양상추대신 일반청상추란다... 이거 어째 꼬라지가 한번 사먹으면 안사먹을거 같다나?? ㅎㅎ 뭐 그닥 새로운 것도 없었다. 치즈 포테이토는 첨 보는 메뉴라 뻔하지만 시켰는데, 걍 괜찮고, 스파이시텐더는 하나도 안매워... 맛은 좋다. 두구두구 두구두구~~~~짠~~~수제햄버거 즉석에서 구웠다는데... 신랑이 먼저 먹어보더니... 느끼함이 확 밀려온단다. 나도 한입 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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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 푸는 법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긴장하면 온몸에 땀이 나는 편이에요. 나의 긴장 푸는 법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긴장 푸는 법 긴장이요? 요즘은 긴장할 일이 거의 없지만, 긴장을 하면, 물을 한잔 마시고, 왔다 갔다하고, 숨을 후~~~하고 내쉬고...들이마심니다.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곳이라면 즐거운 음악을 듣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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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다듬기, 닭갈비동생ㅡ주간일기 4주ㅡ

당뇨환자 10명중 6명이 복부비만이라고 한다. 몸무게를 자기 키에 적정량으로 빼면 혈당이 떨어진다. 복부비만을 줄이려면, 살을 빼면 줄어든다. 걷는게 최고 , 걷고 또 걸으면 뱃살이 줄어든다. 근데 쉽지 않다...ㅎㅎ 이번주에 젤 큰일은 마늘을 다듬고 갈아놓은일이다. 까는것도 아니고 깐마늘인데도 ... 2.5키로라 한접은 되는거 같다. 카톡에서 제주농가살리기 프로젝트로 싸게 2만5천원에 샀는데, 잘다. 섞은것도 간간히 나오고, 그래도 그리 나쁘진 않다. 마늘향이 진하니 좋다. 담엔 까먹어야겠다고 하니, 걍 깐거 사먹잖다. 첨에 잘 까질때만 사먹고... 세상에서 마늘 다듬는 일이 젤 싫다. 큰일했다. ㅎㅎ 드디어 증평에 수원갈비통닭이 영업을 시작했다. 신랑이 먹고 싶다해서 ...시켜준다 했는데, 나보고 가져오란다. 자전거 타고 가서 내가 가져왔다. 배달비가 3천원이란다. 음...힘들다. 티를 하나 샀는데, 작아서 바꾸고, 교환비가 6천원이나 한단다. 이래저래 할인했는데, 본 티셔츠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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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방과 함께한 돈까스 밤 스파게티

신랑이 오늘 할 요리에 들어갈 재료를 다 다듬어 주었다. 파는 들어가지 않지만 말이다. 그래서 정서방과 함께한 돈까스 밤 스파게티다. 요리의 반이 재료손질에 있다. 그래서 함께했다고 했다. 재료만 손질되면 요리는 어렵지 않다. 먼저 야채를 썰어준다. 당근, 양파를 썰고, 토마토는 안 넣냐고 해서 썰어넣었다. 올리브유를 넣어 볶는다. 원래는 안볶는다. 다이어트를 위해... 특별히 블로그땜에 볶았다. 신랑이랑 마트에 올리브유를 사는데 , 엑스트라 버진을 사야한단다. 그게 좋은거라나... 아는건 많아가지고...ㅋㅋ 엑스트라버진 중에 같은 함량에 젤 싼넘으로 산다. 마늘을 한 톨 분량 넣어 볶다가, 물을 좀 넣어, 5분정도 푹익힌다. 소스를 붓는다. 한통가지만 둘이 두번 먹기 딱이다. 오뚜기 토마토 스파게티소스... 이역시 토마토 함량이 젤 높은거 중에 단돈 10원이라도 싼거로 산다. 오뚜기 옛날국수 이것도 똑같은 함량에 젤 싼거로 샀지만, 밀가루 값이 올라서 이거 거의 다 먹어서 새로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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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국만드는법과 상추겉절이

상추가 먹다 남아서 처리법으로 상추겉절이를 하기로했다. 삶아서 무쳐먹기도 한다는데, 겉절이가 더 땡겨서.... 상추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멸치액젓한술, 마늘, 식초한술, 설탕반술,고춧가루 ,깨소금 넣어 살살 무치면 완성! 괜찮다....ㅎㅎㅎ 오뚜기 현미식초썼다. 먹는건 발효식초 100%를 쓴다. 야채국을 끓이기 위해 야채를 채썰어 담가놓고, 이건 데쳐서 그냥 먹을거다. 따로 담갔다. 야채국 끓이는법 멸치 우려내고, 끓는 물에 8분 이리 낚시해서 건져내고, 각종 야채 넣고 싶은데로 다 넣는다. 버섯, 두부, 마늘, 파, 양파, 무, 양배추 넣었다. 고춧가루 입맛에 맞게 넣는다. 5분정도 끓으면 두부를 넣고 끓여, 국간장으로 간한다. 시원하고 맛있다. 저번에 몇번 소개한 양배추 데침 ... 쌈장이나 고추장에 찍어 먹는다. 난 그냥 먹는다. 위와 장에 좋다. 이리 반찬과 국을 열라게 하고 있구만 , 점심에 신랑님이 라면을 끓여 잡수신단다... 그리하라 했다. 어차피 한거 저녁에 먹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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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불고기 와 된장찌개

이제 날이 추워지고 실실 도라지 계절이 돌아왔다. 캘때 됐나? 싱싱한게 있어 신랑이 좋아해서 장바구니에 넣었다. 도라지 향기 끝내준다. 쓴맛을 우리려고, 가늘게 칼로 져며 소금에 박박 문질러 그대로 물에 담가 30분 정도 둔다. 물이 뽀얗게 나오는데, 사진 못찍었다. 헹궈서 한시간 정도 더 담갔다가, 날로 무친다. 고추장, 식초, 꿀, 깨소금을 넣어 무친다. 된장국 끓이는법 멸치육수를내고, 각종야채를넣고, 끓으면 두부를 넣은다음, 된장과 고추가루를넣고 5분정도 끓이면, 완성! 간만에 소불고기를 했다. 나도 울여보야도 좋아하는 음식... 아 !~~울엄마도 울엄마 생각이 났다. 고기와 야채를 도라지배즙을 넣고 먼저 볶다가거의 익으면 마지막에 간장과 참기름을 넣고 한번 더 익힌다. 그러면 겁나 연하다. 먼저 간장을 넣으면 질기다. 대박작가식이다... 바짝 익히면 완성! 된장국 푸고, 고기담고, 그릇을 렌지에 2-3분 데우면 고기가 먹는동안 식지않는다. 와~~~ 갓지은 쌀밥에 금방 끓인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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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 가을옷

From, 블로그씨 찰나의 계절 가을! 서둘러 가을 옷을 꺼내 입어요~ 나의 가을 OOTD를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OOTD 가 무식해서 뭔지 몰라서 찾아봤어요. 뭘 그리 유식한 말씀으로 하시는지... 상황에 맞는 옷이라면서요. ㅋㅋ 누빔잠바에 청바지 스카프 둘렀어요. 마트 가는길. 춥다고 해서요. 이리 입으니 하나도 안춥고 좋네요. ㅎㅎ 집에선 이리 입고 살아요. 추울땐 여기에 조끼하나 걸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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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블로그로 돈벌기, 우먼센스

어떤 분야에 전문가가 될려면 , 그분야의 책을 10권은 읽어야한다는데... 블로그는 직접 해보며, 부딪히며, 공부하고 있다. 그래도 블로그로 수익을 창출하려고 하는것이니. 책은 좀 봐야 할거 같아서, 인터넷서점에서 검색해서 필 꽂이는걸 샀다. 네이버 블로그로 돈벌기..... 체험단 사이트, 카페, 블로그 등이 나와 있다. 나중에 다 들어가봐야겠다. 미즈넷, 리얼리뷰, 드루와 체험단 등이 눈에 띈다. 블로그로 수익을 창출하려는 사람이면, 한번 읽어볼만하다. 우먼센스 잡지를 샀다. 잡지를 고를땐 경품을 보고 산다. ㅋㅋ 신문은 매일봐야되고, 책은 일주일에 한권정도는 읽어야하고, 잡지는 한달에 한권은 봐야하는데... 신문만 매일본다. ㅎㅎ 딸린 경품은 미백크림인데.. 걍 보통이다. 눈에 띄는 기사는 나이대별로 영양제를 챙겨먹어야한다는거다. 지병이 있을때 먹으면 안되는 영양제도 있으니 그땐,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난 50대 종합영양제를 꼭 챙겨먹고. 오메가 3를 꼭 챙겨먹는다. 종합영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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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하는 것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가끔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을 해요. 내가 제일 잘하는 것 2가지는 무엇인가요? 내가 젤 잘하는 것? 2가지요? 음 왜 하필 두가지죠? ㅎㅎ 일단 신랑한테 물었습니다. 여보! 내가 잘하는게 뭐야? 웃는거, 신문보기, 사랑해, 장난치기. 요리는? 신랑은 밥 먹고 비몽사몽 멍신이 와서 옆에 누워 멍때리며 대답중 요리 잘하지. 두가지만 하라는데? 그중에 골라. 그러다 내가 방구를 뿌앙~~~~~ 아참 방구도 잘껴~~~~ 이상은 신랑 생각이고 내가 젤 잘 하는거 두가지는 요리와 글쓰기다. 그래서 이 두가지 기술? 재능? 암튼 능력으로 블로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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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의 하루

From, 블로그씨 식물 집사, 고양이 집사, 댕댕이 집사! 집사님들의 하루를 영상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아! ~~~또 뭘 영상을 찍으라고 하쇼! 저번에 저 한테 똑같은 질문한다고 야단 맞으시더니, 쌈박한 질문을 많이 하시네요. 아 ! 근디 디게 쑥쓰럽고, 찍고나니 겁나 웃기네요. 식물이름 들이 생각안나서 버벅 거리고. 또 멍때리는 신랑한테 야단 맞구요. 고무나무인데 친정에서 가져왔어요.공기청정에좋죠. 이름이 고돌이 넙죽이는 호접란이에요. 울 신랑 아프다고 마늘 껍데기 가져가는 아저씨가 작년에 준건데 잘사네요. 신랑이 좋아하는 다육이중 하나인 거미솔이에요. 전 식물이름을 잘 몰라요. 맨 마지막에 있는 애들은 불로초 삼지창은 이름을 몰라 그렇게 생겨서 그리 지었고, 황금사는 꼭 남자 바나나. ㅋㅋ 같이 생겨서 ㅂㄹ 많이 컷다고 불러요. 앞마당에 있는 국화가 엄청 피었네요. 덕분에 애들도 살펴보고, 마당에도 나가보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씨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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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아욱국 야무지고 간단하게 끓이는법

가을 아욱국은 문 걸어 잠그고 먹는다고 맛있다. 가을은 겉은 시원해지지만 속에 열이 생겨, 아욱이 찬 성질이라 궁합이 잘 맞는다. 아욱은 그래서 새우와 궁합이 잘 맞는다. 새우를 씹히게 하지 말라해서 멸치우릴때 같이 넣어 우려 , 물이 끓을때 넣고 새우부터 넣고 8분 정도 끓인다. 끓는 동안 야채를 다듬어 놓고, 아욱은 담갔다 씻은다음 , 씻어 물에 담가놓았다. 육수가 만들어 지는동안 신문을 보는데, 프랭크버거에서 이벤트를 한다고 광고가 떴다. 에이~~~2만원이상 구매자래 하고 신랑한테 말했더니, 둘이 시키면 금방 2만원 넘는다고한다. 아! 그래? 햄버거 값도 참 드럽게 비싸다. 신랑은 라디오에서 맨날 광고가 나오니까 꼭 한번 먹어본다고 벼르고 있다. 증평군청 홈피에서 보니까 프랭크버거 직원 뽑는다고 구인광고가 떳던데.... 언제 오픈할지.... 수원갈비치킨도 간판만 달았지... 몇날 몇일동안 오픈을 안한다... 시골이라 뭐든 느리다. 그나저나 오픈을 해야 뭘 사먹고 응모하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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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김치 두루치기

돼지고기를 김치찌개하려고 샀는데, 김치국을 끓여먹어서 돼지고기두루치기를 해먹기로 했다. 고기에 마늘과 생강가루를 넣고, 국물은 자박하게 잡아서 양파, 파, 버섯을 넣고, 고루저어 고기가 어느정도 익으면, 김치를 고기양만큼 넣어, 골고루 뒤적여 익힌다. 한 15분정도... 이때 고기를 먼저 어느정도 익혀 김치를 넣어 섞으면 , 고기가 더 부드럽다. 바짝 졸으면 , 여기에 고추장 한술을 넣는다. 고추장을 첨 부터 넣으면 텁텁하고 맛이 없다. 마지막에 간 맞추는 용으로 넣어야한다. 고루 섞어 5분정도 바짝 졸인다. 돼지고기 김치 두루치기 완성! 상추도 씻고, 아까 끓여놓은 아욱국과 오 ~~ 맛없는 김치가 맛있게 변했다. 갖지은 조밥과 저녁밥상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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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나물과 오징어채무침

https://chosun.app.link/ELw5dMCJVtb [만물상] 자유인 김동길 만물상 자유인 김동길 chosun.app.link 김동길 선생님이 얼마전 작고하셨다. 향년 연세, 94세 호상이다. 모든걸 다 신체까지 기증하고 떠나셨다고하다고 한다. 연세대를 안나왔으니 강의는 안들어봐서 모르지만. 그분을 흉내냈던 최병서 개그맨 보다 더 웃기셨다고 한다. 사람을 좋아해서 사람을 집으로 초대해 냉면을 먹곤 했는데. 부하까지 데리고 와서 젤 많이 먹은 사람은 전두환이라고 한다. 이분처럼 살고 싶다. 이외도 재밌는 일화가많다. 오늘 설악추어탕 주문한게 왔다. 비상용이다. 국 끓이기 싫을때 ... 가지 삶았다. 젓가락으로 쪽쪽 찢어, 참기름, 깨소금 , 간장, 고춧가루 넣고 조물조물 음~~~맛있다. 오징어생물사다 볶으려고 했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마트내에 생선코너가 쉬는날.. 원래 무침을 해먹으려고 했는데, 일손 굳었다. 근데 이것도 일이라고 ..힘드네.. 오징어채무침 오징어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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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From, 블로그씨 공부 자극 글귀, 공부법을 아무리 봐도 힘드네요. 내가 아는 공부의 신! 공부 꿀팁이 있나요? 공부의 꿀팁이요? 학교에 다니거나 배우는 신분일땐 배울때 딴짓 하지말고 집중해야합니다. 메모할건 잘 메모하고요. 혼자서 할 땐 공부하고자 하는 대상을크게 이해하고, 세부적으로 공부하며, 반복해서 보고 쓰고 읽고, 이해될 때까지 외워질 때까지 보고 또 보는 수 밖에 없습니다. 예부터 공부에 왕도가 없다죠. 일만시간의 법칙이라고. 파고 파고 또 파는 것이 , 집중해서 시간 투자해서 공부하는것이 공부의 정석이며 꿀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한 템포 숨좀 쉬고,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그 분야의 책을 열권 읽으라 했습니다. 전 궁금한 지식이 있으면 그 지식에 대해 온전히 알때까지 관련서적을 몇권이고 봅니다. 그럼 화이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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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원고료, 청소기바꿈 주간일기ㅡ3주ㅡ

이번주에 있었던 첫번째 일은 청소기 바꾼거였다. 결혼한지 16년 됐는데, 두번째 교체다. 시집올땐 엘지인지 삼성인지 기억이 안난다. 첫번째 교체한건 삼성이고 이번건 엘지다. 무선을 살까 했는데, 밧데리 값이 너무 비싸서 , 비 효율적이었다. 친정엄마도 똑같은 모델로 사드렸었는데, 좀 무게감은 있는데, 흡입력이 좋다. 이건 개인이 조립해도 간단한건데... 두분이 와서 조립까지 해주시다니... 엘지전자 짱이다. ㅎㅎ LG전자 청소기#K83RG.AKOR.1모델이다. 두번째는 올 가을들어 첨으로 붕어빵을 사먹은일... 붕어빵 사먹는일이야 뭔 큰 일겠냐만... 엄청 웃긴일이 있었다. 생리할땐 팥 들어간 음식이 땡긴다. 신랑보고 산책할때 사오라고 했는데... 실컷 먹으라고 팥 두개에 고구마하나에 슈크림을 사왔다. 근데 신랑이 로또를 사고 오천원을 냈는데, 주인아줌마와 서로 얼굴을 처다봤다고 한다. 신랑은 뭐지? 천원 받아야 하는데... 아줌마는 천원 왜 더 안주나??? 하고 말이다. 이유인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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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오늘] 마늘 장수의 세상 읽기 작가 마늘 장수의 일기

2018.10.17. 4년 전 오늘 마늘 장수의 세상 읽기 작가 마늘 장수의 일기 2016년 가을 둘이 마늘 장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우린 참 남다르게 살았어.” “우리 이야기를 책으로 내보면 어떨까.?” 라고 이야기를 하다 이 책을 쓰게 되었다. 누구나 나와 같은 인생을 사는 사람은 없기에 모두가 남다른 인생을 산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결코 평범에서 조금 벗어난 삶을 살은 우리로... 여보 뭐 먹고 싶어? 추억을 공유하라네요. 와우 벌써 블로그를 시작한지 4년이 되다니... 그땐 어떻게 올리는 줄도 몰라서 책 나왔으니 올려본다고 올렸던거 같다. 이후 먹고 살기 바빠서 , 아니 블로그의 필요성을 못느껴서 하지 않았었다. 마늘 장수의 세상읽기 가 읽어 보고 싶은 분들이 계신데... 사보시면 감사하고, 안사보면 여기에 한꼭지가 들어있다.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2022년 3월 이제 7개월로 접어든다. 이것도 먼 훗날 추억이 되리라... 그럼 또 뿅하고 , 이때 이러셨죠?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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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떡볶이만들기, 고구마구이

밤 떡볶이 만드는법 일단 떡볶이를 만든다. 양배추를 채썰어 씻어서 물에 담근다. 저번에 느타리 버섯 오뎅볶음 하고 남은 삼호부산어묵골드다. 물에 씻어 잘라 놓는다. 떡은 물에 씻어 담가 두번 씻는다. 물을 자박하게 부어 야채와 어묵을 넣고 파 마늘을 넣고, 순창 100%현미 태양초 덜매운고추장 과 백설 남해굴소스. 양배추도 넣고, 양배추가 어느정도 익으면 , 떡을 넣고 끓인다. 밤언니가 준 산밤 ...숙성되서 너무 맛나다. 삶아 까놓는다. 떡이 말랑말랑 해질때쯤 고추장 한술에 굴소스 반술 넣었다. 매운게 안땡겨서 걍 순하게 그래도 맵다. 물이 작으면 좀 더 넣어 바짝 바글바글 보글보글 끓이면 완성! 만들어지는 과정이 닭갈비 만들어지는 과정이랑 비슷하다. 어묵과 닭만 바꾼다고나 할까 ... https://blog.naver.com/truegirl73/222883509454 닭갈비와 구수한된장국 닭갈비만드는법 닭다리살을 사서 껍데기를 제거하고, 마늘과 술 생강을 넣어 익힌후 , 자른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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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구이 백반

친구를 만나고 오는길에 이웃님 글에 샌드위치가 맛나게 보여 만들어 먹으려고, 마트가는길에 식빵도 샀다. 농협하나로마트에 자연드림 우리밀 발효식빵이라고 , 언제 한번 사먹어야지 했는데, 6장에 1900원 많이 안먹을거라, 양도 괞찮았다. 꿈에 시금치와, 김자반과 방울토마토가 나오는 꿈을꾸었다. 먹는 음식이 나오면 , 그 음식이 몸에 필요한거나, 먹는거에 관심이 없고, 성욕이 생기는때라고 한다. 생리할때가 되서 그런거 같다. 생리할때가 되면 , 시금치, 미역국, 방울토마토 등이 먹고 싶다. 암튼 , 이런건 첨사본다. 꿈에 나온건 먹어야 한다며, 샀다. 신랑이 웃겨 죽는단다. 김병만의 광천김자반 저녁에 먹어봤더니 바삭하니 맛나다... 신랑은 점심에 혼자 카레에 찬밥 비벼, 국도 없이 부실하게 먹고, 출출하다고 낼 해먹을 샌드위치를 해먹는다. 사과와 토마토, 양배추, 마요네즈 ,케찹을 넣고, 마지막에 칠리소스를 넣어... 와우 칠리소스를 생각해보지 않은 아이템이다. 창의적이라며, 연방칭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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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샤브샤브

밤언니에게 해마다 밤을 얻어 먹어서 고마워서 밥을 사기로 했다. 마침 호박이 익어 줄게 있었는데, 먹을래? 냐고 물어보니, 먹는다해서 , 두번째 땄다. 땅호박이라 단단하고 맛있다. 애호박하곤 틀리고, 이게 누렇게 익으면 늙은 호박이 되는거다. 신랑이 이거 하나 딸랑 갖다주냐기에... 또 뭘 줄께 있을까 해서 찾아보니 전주초코파이와 도라지배즙이 있어서 두개씩 넣었다. 얼마 양은 안되지만, 남한테 얻어먹는건 맛나다. 증평 쌈촌이라는데서 소고기샤브샤브를 먹었다. 야채값이 비싸서 그런지 전만 못하다. 그래도 있을건 다 있다. 술 좋아하는 친구가 이걸 좋아해서, 그 친구가 오면 가끔 오는곳이기도 하고 , 신랑과도 가끔 온다. 딸기맛이 나는 양배추샐러드 맛나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육수에 담가 ??? 육수는 아니고 무슨 차 같은 물인거 같은데... 라이스페이퍼가 노골노골 해지면 확 건져서, 넣고 싶은 채소 넣고 소스를 입맛에 맞게 얹어 먹는다. 난 칠리소스가 젤 맛있고. 그 다음 칠리소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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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비 샌드위치 만드는법, 시금치무침, 노각무침

노각을 올해 첨 사봤다. 이게 잘 못사면 늙은 오이 씁쓸하니 쓸수 있다. 천원이다. 시금치가 날이 쌀쌀해지니 이제 막 나오기 시작해서, 증평하나로마트 로컬푸드에서 증평농민이 직접생산한걸샀다. 간단하게 시금치데치는법 뿌리만 잘라 데쳐서 다듬는다. 다듬어서 데치는거 보다 편하고 빠르다. 노각을 까놓고, 시금치는 길어서 꼭 짠다음 , 칼로 썰었다. 참기름, 고춧가루, 간장, 깨소금 넣고 무친다. 오우 맛나다. 난 시금치 좋아한다. 근데. 비염검사할때 시금치 알레르기가 있다네... 그러거나 말거나 먹는다. ㅎㅎ 간단한 노각무침 노각은 채썰어 씨는 버리고, 절이지 않고, 물기를 꼭 짜서 노각이 물이 많다. 바로 일반 오이 무치듯이, 고추장, 식초, 꿀만 넣고 깨소금 넣고 무친다. 와 ~~~얼마나 맛있게요. 나중엔 고추장 물에 절여져 물이 고이는데, 그물이 오이물이라 시원하니, 맛나다. 자~~~~저녁에 먹을 반찬 노각무침과 시금치 무침을 후딱 해놓고, 점심에 먹을 샌드위치... 떡갈비샌드위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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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단점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성격이 급하고 덜렁거려요. 고치고 싶은 나의 성격 단점은 무엇인가요? 단점이요? 음.... 붕어빵에 붕어 없듯이, 단점이 없는게 단점이랄까?? 신랑한테 물어보니, 그렇다네요. 에이 왜 단점이 없어요. 단점투성이죠. 신문보고나서, 함부로 흐트러놓죠. 휴지도 코풀고 함부로 던져놓죠. 이거 큰 단점이지? 하니까. 신랑이 큰 단점이라나?? ㅋㅋㅋ. 몸이 약한게 단점이에요. 힘든일 하면, 금방지쳐서 쉬었다해야해요. 또 뭐가 있을까...이 이상 큰 단점이 있을까 싶네요. 사람은 좀 건강하고, 정리정돈을 잘해야하는데...체력이 약하니 사는게 힘드네요.. 비염이 웬수지. 이젠 침대 머리 맡에 휴지통놔서 안던지네요. 신문만 빼면 다른 정리정돈은 잘해요. 대충 잘.. 담엔 장점도 합시다. 블로그씨. ㅎ 단점도 많지만 장점도 겁나 많은 여자여용. 좋은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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