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을 보고 , 군청에 주차를 하고 , 피자를 찾으러 가는 길에 꽃이 예뻐서 사진도 찍도 향기도 맡았다. 달콤하니 향긋하니 넘 좋다.
스쿨피자 고구마피자다. 이웃님 글에 피자가 있어서 , 먹고 싶었는데, 지나고 나니 안 먹고 싶었지만 , 밥맛도 없고 , 밥하기도 힘들어서 시켜먹었다.
맛있었다. 배고파서 먹느라 찍지않고 먹고 , 먹고나서 두조각 남아 찍었다.
ㅎ 피자 먹고 비빔면 하나 해서 둘이 나눠먹었다. 오이를 좋아하는 신랑 .
오이채도 해서 넣어 줬다. 매콤 달콤 넘 매워서 과일로 마무리.
방울 토마토가 작은데 넘 달고 맛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뚜구뚜구 뚜구 ~~~~~~ 곤드레밥.
이것도 이웃님 글보고 , 하기로 했다. 입맛없을때 이웃님들 글보면 먹거리 힌트가 많이 된다.
내 블로그 보시며 입맛이 돈다는 이웃님들처럼 말이다. 마트에 곤드레나물을 사러갔더니 한번 그냥 밥에 해먹을 양만 팔았다.
밥에 그냥 얹으라는데 , 해본 경험으로 그렇게 하면 안된다. 일단 한나절 물에 불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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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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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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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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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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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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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드레나물밥만드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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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투하
원문 링크 : 스쿨피자, 곤드레나물밥, 왕폭탄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