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장보는 김에 엄마장까지 봤더니 11만원이 넘게 나왔다. 아 물가 무섭다.
브로콜리 데치고 , 위장에 좋고 항암효과가 있다. 무생채도 두배로 했더니 팔이 아프다.
애호박이 너무 싱싱하고 좋다. 엄마랑 신랑이 다 호박볶음을 좋아해서 3개볶았다.
채써니 한바가지에 한 후라이팬이더니 , 볶으니까 확줄었다. 큰건 엄마가져갈거 작은건 우리거.
당근도 큰건 엄마 작은건 우리거 , 친정 갔다오면 힘들어서 입맛이 없는데 비벼 먹을거 조금씩 남겼다. 신랑이 팥죽이 또 먹고 싶데서 했다.
장보고 요리하고 힘들어 죽겠는데, 이 만만치 않은 요리를 . . . 다른거 해도 해야 하니까 입맛없는데 괜찮지 뭐 하고 했다.
찹쌀 한컵이면 2명이 한번 먹고 한사발 남는다. 물은 쌀의 두배로 붓고 , 소금을 삼분의일 술 물에 타 밥 지은다.
새알심 얹어 백미 취사 누르면 맛있는 죽이되면 팥물을 만들어 섞으면 된다. 팥죽을 좋아해서 거의 한달에 한번은 쑤워 먹으니까 서너번 올린듯 자세한 걸 알고 싶으면 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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