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여행 - 남한강 뷰가 예술인 현대블룸비스타 후기
얼렁뚱땅 여행을 가게 된 룸찌와 나. 숙소를 얼렁뚱땅 일주일 전에 예약했는데 심지어 정하는것도 몇분 안걸렸다..ㅋㅋㅋㅋㅋ 룸찌가 165,000원으로 예약했는데 디럭스트윈으로 업글됬다며 방방 뛰었음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 1차로 건물 보고 놀라고 2차로 내부 들어와서 놀라고 3차로 배정받은 방에 들어와서 또 놀램 커텐 열고 뷰가 완전 좋아서 방방 뛰어다녔음 ㅋㅋㅋㅋㅋ 눈이 시원한 기분 본격적으로 탐방 시작 화장실은 샤워실과 볼일 보는 곳이 구분되어 있었다. 샤워실 나오는 바닥에 수건을 배치해놔서 바로 발닦고 나오기 좋았음 ㅎㅎ 샴푸랑 바디워시는 샤워기 바로 옆에 붙어있었는데.. 보통 호텔 오면 어메니티 주지 않나....? 저 스킨로션은... 뭔가 찝찝해서 쓰지 않았다c 체크인 할때 받아온 웰컴 파우치 어메니티가 요기에 있나했는데 칫솔과 커피였다c 현대블룸비스타는 어메니티가 없음c 책자 넘기다 발견! 이때 배는 너무 고픈데 나가긴 귀찮아서 혹했으나... ㅋㅋㅋ 정신차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