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1 토요일 with 짝꿍 :) 2022년 새해를 맞이해서 짝궁과 올해 첫 데이트를 했다. ㅎㅎ 따끈따끈한 음식이 먹고싶어서 예전에 부산 놀러 갔을 때 먹지 못해 한으로 남았던 낙곱새를 먹어보기로 했다!
그래서 방문한 곱도리 식당! ( 깜박하고 입구 사진을 못찍어서 업체 사진으로 대체했다 ㅎㅎ;;) 입구로 들어서서 둘다 '오...'
하고 탄성을 뱉었다. 식당보다는 카페같은, 굉장히 깔끔한 분위기다.
큐알 인증을 하고 구석 자리에 앉아서 조심 조심 내부 사진을 담아보았다. 실제로는 이것보다 더 따뜻한 느낌인데 똥손이라 사진으론 그 느낌을 못잡았다..
여기에 올리진 않겠지만, 짝꿍 사진을 찍어줬는데 조명이 바로 위에 있어서 그런지 인물 사진은 잘나와서 만족 ㅎㅎ 메뉴판을 보고 낙곱새 2인을 주문했다. 밥을 따로 주문해야 하나 했는데 김가루 밥이 같이 나온다고 하셔서 패스!
음식 특성상 주문이 완료 되면 중간에 사리 추가가 안된다고 하셨다. 그리고 난 이 말을 가볍게 여기지...
원문 링크 : [안산/맛집] 겨울에는 '곱도리 식당'에서 낙곱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