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글을 올리고 신기한 현상을 발견했는데요. 사진 보시면 딱 한분만 제 글을 읽으셨는데 공감은 네분이 눌러주셨더라구요.
세분은 글 읽지도 않고 공감을 눌러주셨네요 이웃이 몇 되지 않다보니까 이 현상이 저절로 확인이 될 뿐더러 누가 그러셨는지도 대충 압니다c 일일히 소통하는거 힘들다는거 충분히 이해해요. 저도 시간의 제약이 있고 하다보니 서로 소통되시는 분들 위주로 공감이나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 글을 쓴다는게 생각보다 어렵고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일이란 걸 알게 되었기 때문에 저는 적어도 글을 끝까지 읽고 공감과 댓글을 답니다. 어쨌든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글을 읽지않고 공감(️)&댓글을 수행했을 시 상대방이나 본인 둘다 블로그 저품질이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계신 분들께 알려드리기 위해서입니다.
(마치 극초기의 저처럼...) 물론 공감으로 관심을 표현해주시는 것은 정말로 감사하지만 글 읽을 시간이 없으시거나 귀찮으시면 차라리 그대로 패스해주세요.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