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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도어(open), 약점에도 불구하고 에릭 잭슨이 미는 이유는?!

오늘은 헤지펀드 매니저 에릭 잭슨(Eric Jackson)이 오픈도어 주가 82달러를 외치는 근거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우선, 에릭 잭슨은 누구인가? 토론토 기반 EMJ Capital의 설립자입니다. 2022년 주요 투자자가 자금을 회수하며 운용자산의 99.5%가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 거의 펀드를 폐쇄할 뻔했죠. 하지만 카바나(Carvana) 투자로 명성을 되찾았습니다. 2022년 카바나가 98% 폭락하며 파산 위기에 몰렸을 때, 주가 15달러에 매수했습니다. 그 후 카바나는 350달러까지 상승했죠. (CNBC, 2025년 7월) 카바나에서의 성공으로 그의 X 팔로워는 32,000~34,000명에서 현재는 12만명을 넘었고, 그의 말 한마디가 주가를 움직입니다. 에릭 잭슨의 82달러 논리 3가지 1. 멀티플 적용 모델 잭슨의 핵심 논리는 Forward EV/Revenue 배수 적용입니다. 구체적 계산법: 2021년 2월 오픈도어의 EV/Revenue 배수: 5.1x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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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스톤커머셜(GOOD), 리얼티인컴(O) 1월 배당금 입금

보유하던 주식 종목들은 배당주로 리밸런싱한 지 어느덧 6~7개월 그 동안 생기는 용돈들도 모아서 짬짬이 글래드스톤커머셜(GOOD), 리얼티인컴(O)을 사 모았다. 현재 GOOD은 1,237주 갖고 있는데 매달 말일 배당이 들어온다. 2025년 12월말에 들어왔어야 되는데 1월 2일 돼서야 들어옴ㅎ 세전 주당 0.1달러 세후 주당 0.0.85달러다. 글래드스톤커머셜 배당금 입금~ 리얼티인컴은 751주 모아뒀다. 1차목표가 1,000주 모으기인데 앞으로 249주 남았네, 주당 57달러쯤에 산다 하면 14,193달러가 더 필요하다. 리재명이 환율을 폭등시키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배당주 매입은 갈수록 빡세질 예정 (그러다보니 같은 금액의 달러배당금이더라도 원화표시금액은 높아짐ㅎ) 뭐... 지금까지 보유는 이 정도다 매월말에 글래드스톤커머셜이 105.14달러 매달중순에는 리얼티가 172.35달러 배당을 보내주니 2주에 한번씩 돈 들어왔다는 문자를 받는다 둘이 합치면 277.49달러 14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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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가야 테크놀로지(PGY) 미국주식 차트분석 연습기록 251008

들어가기 쉽지 않았던 종목이었을 것 같다. 우선, 파란선 부분을 보면 RSI는 계속 상단에 있었다 RSI가 60후반에서 74~5까지도 왔다갔다 하고 있는데, RSI만 보는 사람이라면 '지금은 과매수구간일거야' 라고 생각하고 안 들어갔을거다 하지만 그 과매수구간이 계속 이어졌다 순간적인 과매수구간이면 팔고 나오는게 맞겠지만 지속되는 중이라면 들어가서 추가상승을 계속 먹을수 있었을텐데, 쉽지 않은 결단이었을것 같다. %B도 1을 초과하는 경우도 여럿 있었고 하니 볼린저밴드 상단을 터치하거나 돌파하는 경우도 여럿 있었을 것 같다. 밴드폭도 그래프의 기간동안은 축소되는 모습이다. 주가의 상승추세가 축소될것이라는 신호 이건 뭐.. 모르겠네;; 일단 최근거라도 살펴보자 첫번째 초록색 화살표는 BWI 폭이 거의 변동없다 = 스퀴즈 구간, 동력 모으는 중 첫번째 노란점에서 주가는 밴드상단 돌파 최근 평균거래량 2~3배 정도의 거래량 BWI변동폭 급격히 커짐 RSI 과매수 구간 여기서 스퀴즈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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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이 테크놀로지(SOFI) 매매기준 추측해보기 (Leif Soreide, 251007)

10월 7일 Leif Soreide의 X에 글이 올라왔는데, AMD를 덜어내고 SOFI를 담았다는 내용이다 아마 10월 3일쯤 산 것 같고 50일 이평선을 터치하길래 샀다는것 같은데 그렇다면 이 사람의 매입가는 25달러 혹은 24.9달러 정도일듯, 50일 이평선 터치야 눈 달렸으면 다 아는거지만, [Low Tight Flag Pullback] 이라는 시그널이었다는데, 검색해보면 강한 상승추세 중에 생기는 얕고 좁은 조정으로 본다고 함 *참고 로우 타이트 플래그 풀백의 뜻 "로우 타이트 플래그 풀백"은 주식이나 금융 시장의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영어로 Low Tight Flag Pullback 또는 High Tight Flag (HTF) Pattern을 가리킵니다. 이는 강한 상승 추세 중에 발생하는 얕고 좁은 조정(풀백) 패턴을 의미하며, 주로 불리시(상승) 신호로 해석됩니다. 이 패턴은 주가가 급등한 후 일시적으로 휴식기를 가지며 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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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이 테크놀로지스 (SOFI) 미국주식 텐베거 갈 수 있나?

미국주식 텐베거를 찾는다면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갖춘 기업을 주목해야 합니다. 오늘은 샌프란시스코 본사의 디지털 금융 플랫폼 SoFi를 심층 분석하겠습니다. 소파이 테크놀로지스 (SOFI) 0단계: 메가트렌드 스크리닝 핀테크 혁명의 선두주자 SoFi는 전자상거래/클라우드컴퓨팅 그리고 AI 인프라 두 가지 메가트렌드에 모두 부합하는 기업입니다. 2011년 학자금 대출 리파이낸싱으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완전한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했죠. SoFi의 비즈니스 모델은 3개 부문으로 구성됩니다: 1. 대출 사업: 개인대출, 학자금 대출, 주택담보대출 2. 기술 플랫폼: 갈릴레오(Galileo)와 테크니시스(Technisys) - 다른 금융기관에 B2B 기술 솔루션 제공 3. 금융 서비스: 체크/저축 계좌, 투자, 보험, 신용카드 등 향후 5-10년 전망은? 전통 은행들의 디지털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입니다. 특히 밀레니얼과 Z세대는 모바일 우선 금융 서비스를 당연하게 여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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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이 테크놀로지스(SOFI) 분석 2편 미국주식 텐베거 가나?!

지난 시리즈에서 소파이 테크놀로지스를 메가트렌드(금융 디지털화), 재무 안정성, 성장가능성 측면에서 살펴봤습니다. 핀테크 혁명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은행 라이선스를 확보했고, 2023년부터 흑자 전환에 성공했죠. 회원 수는 분기마다 두 자릿수로 증가하며 성장성도 입증했습니다. 이제 3-4단계, 경제적 해자와 CEO 평가로 넘어가볼까요? 핀테크 미국주식, 소파이 테크놀로지스(SOFI)의 경제적 해자 분석 네트워크 효과: 금융 슈퍼앱의 텐베거 미국주식 잠재력 소파이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크로스셀링 플랫폼입니다. 대출로 시작한 고객이 예금 계좌를 열고, 투자 상품을 이용하고, 신용카드까지 발급받는 선순환 구조죠. 토스 같죠?! 2024년 3분기 기준 총 회원 수는 950만 명을 돌파했고, 이 중 3개 이상 상품을 이용하는 회원 비율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상품 수가 늘어날수록 고객 이탈률이 급감한다는 겁니다. 한 가지 상품만 쓰는 고객의 연간 이탈률은 15%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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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트레이딩 추적, 역으로 공부해보자

미국주식을 처음 산 지는 꽤 됐지만 본격적으로 차트를 공부해봐야겠다고 마음먹은건 불과 1주일도 안 됐다. 그래도 여러 곳에서 본인의 트레이딩 흔적과 근거를 남겨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계셔서 그분들의 트레이딩 흔적과 근거를 역으로 추적해서 공부해보려고 한다. 살펴볼 분은 추후 또 보이면 추가하겠지만 지금으로는 5분 정도다. X에서는 Leif Soreide, TA , Eric Jackson 세분 토스증권에서는 투자대회참가자5133, 트레이더데런 이렇게 두분이다 이분들이 누구냐면 Leif Soreide : 2019 미국 투자대회 우승자 TA : 2006년부터 트레이더 하고 계신 분 Eric Jackson : 100Baggers를 찾는데 혈안이 되었다고 본인을 소개하시는 분..ㅎ 투자대회참가자5133 토스증권에서 거래내역을 바탕으로 뽑는 수익금 순위, 로켓랩 종목 1위 시드 17억? 익절 또 익절 뭐 이런 분임 시드 수준만 높은게 아니라 SMU 다시 진입후 매도 이게 3 영업일 정도만의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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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티인컴 모으기 오늘 4주 고민없이 매입, 1차 목표치의 69.5% 달성

20만원이 생겨서 아무 고민도 없이 리얼티인컴을 샀다 이것으로 1차 목표인 1,000주 모으기의 69.5%째를 달성했다. 현재 695주 있으니 앞으로 305주만 더 사면 매달 월 배당금이 228달러씩 들어온다. 요즘 미국주식 너무너무 핫하고 금리도 내려갈 거고 트황의 MAGA로 미국이 클-린 & 반짝해지고 있다 물론 속사정은 좀 안 좋을수 있지 하지만 미국이 안 좋으면 전세계가 안 좋아진다 그건 팩트이자 어쩌면 신념에 가깝기까지 하다 한번이라도 미국에 다녀와 본 사람은 그 압도적인 스케일과 그런 스케일임에도 정갈한 디테일을 보면서 세계1짱선진국은 다르다는걸 느낄 수 있다. 이런 나라에 기반을 두고 성장하는 기업들은 말 그대로 축복 받은 기업들이다. 리얼티인컴은 금리인하가 시작되면 60달러 초중반대까지는 어쨌든 올라가겠지만 요즘 워낙 AI, 방산, 데이터, 원자재 등 섹터별 강세가 엄청난지라 리얼티인컴으로 돈이 많이 들어올지는 의문인 부분은 있다. 요즘 배당주는 매우 소외받고 있는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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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잭슨이 미는 미국주식 8개 종목

에릭 잭슨(Eric Jackson)은 미국의 유명한 행동주의 투자자이자 헤지펀드 매니저로, EMJ Capital의 창립자임. 나만 모르고 다 아는 사람인듯ㅎ 이분의 X에, 자기가 매입,보유(LONG)하고 있는 주식을 떡하니 소개란에 박아놨음ㅎㅎㅎㅎ 부동산관련 OPEN : 주택매매를 온라인으로 중개하는 플랫폼인데 주택을 직접 구매/판매하기도 함 BETR : 주택 소유를 위한 모기지대출, 부동산 에이전트(관리?)서비스, 보험등을 제공하는 회사이고, 주택 금융 및 중개에 특화됨 => 미국의 고금리와 부동산침체는 경기가 회복되면 다시 살아날 것으로 생각하며, 빠른 거래와 낮은 비용은 젊은 세대의 첫 주택구매를 촉진할 거라고 봄 데이터센터 및 암호화폐 IREN CIFR HUT ETHA BTQ DEFT 요 종목들은 에릭잭슨이 10배, 20배 간다고 보는 종목들인데 (물론 그 사람이 언제 들어갔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오픈도어의 경우는 $82달러 (현재는 8달러) 아이렌의 경우 $900달러까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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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데런님의 미국주식 트레이딩 종목 차트 공부, 논리 역추적

트레이더 데런님은 미국주식 토스증권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 차트 공부 많이 하신 분이고, 본인의 논리와 감각을 공유해주고 계시고, 블로그도 하고 계심ㅎㅎ 주간 섹터 브리핑 — Stage 2 모멘텀: 베이스에서 돌파로 (10개 섹터 통합 리포트)_2025.10.07 시장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번 주 시장은 몇 주간 이어진 불확실성과 조정이 끝나고, 이제 섹터별 리... m.blog.naver.com 나는 데런님만큼 공부된 상황도 아니고 미국주식 초보 OF 초보기 때문에 데런님의 분석들을 토대로 역추적하는 방식으로 공부해본다. 아래는 데런님 포스팅을 AI로 간략요약한 것이다 모두 다 따라갈 순 없고, ai로 요약해서 '곧 들어갈 만한 종목'을 위주로 추려서 점검해본다. 데런's 미국주식 주간 섹터 분석 요약 핵심 메시지 시장이 불확실성과 조정을 끝내고 섹터별 리더십 재편 국면에 진입. 특히 산업재, 원자재, 테크, 에너지 섹터에서 베이스 완성 후 트리거 발동 종목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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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도어(OPEN) 텐베거 미국주식 발굴 분석 (에릭잭슨 목표가 82달러)

텐베거 미국주식 발굴은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전자상거래 섹터의 부동산 테크 기업, 오픈도어를 텐베거 발굴 프레임워크로 분석해보겠습니다. 오픈도어(OPEN) 0단계: 메가트렌드 스크리닝 전자상거래 섹터의 부동산 혁신 오픈도어는 부동산 거래를 디지털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기업입니다. 전통적인 부동산 거래 과정을 간소화 하고, 집주인이 온라인으로 직접 집을 판매하거나 중개인을 통해 리스팅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죠. 우리나라의 직방? 같은 느낌이네요. 부동산 산업은 거대한 시장이지만 여전히 디지털 전환이 느린 분야입니다. 미국 주택 시장 규모만 수조 달러에 달하며, 이 시장에서 온라인 플랫폼의 점유율은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이제 젊은 세대가 주택매수를 시작하게 된다면, 향후 5-10년간 부동산 거래의 디지털화는 가속화될 전망이죠. (미국의 인구피라미드는 아래와 같습니다..ㅎㄷㄷ) AI 인프라 활용 가능성 2025년 들어 오픈도어는 전직 쇼피파이 임원 출신의 카즈 네자티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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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도어(OPEN) 분석 2편, 에릭잭슨의 텐베거 픽 미국주식

지난 시리즈에서 다룬 0-2단계를 간단히 정리하면, 메가트렌드 스크리닝으로 거시적 흐름을 파악하고, 재무 안정성을 통해 생존 가능성을 검증한 뒤, 성장가능성 지표로 폭발적인 성장 잠재력을 찾아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에릭잭슨이 82달러 목표가를 언급했다는 것도 말씀드렸죠. 오늘은 3-4단계인 경제적 해자와 CEO 분석을 오픈도어 사례로 살펴보겠습니다. 이 단계야말로 장기 투자 성공의 핵심입니다. 오픈도어(OPEN)는 어떤 회사인가? 오픈도어는 미국 부동산 거래를 위한 디지털 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집을 직접 매입해 리모델링 후 재판매하는 iBuyer 모델을 핵심으로, 부동산 중개, 타이틀 보험, 에스크로 서비스까지 제공하죠. 2025년 들어 주가가 400% 이상 급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과연 텐베거 종목으로 적합할까요? 오픈도어(OPEN) 분석 3단계: 경제적 해자 발굴 1. 네트워크 효과 - 약한 편 부동산 플랫폼에서 네트워크 효과는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플랫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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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도어 미국주식 볼린저밴드 차트 공부(25.10.10)

오픈도어(OPEN)의 텐베거 가능성을 살펴보는 중입니다. 미국주식으로 텐베거, 저도 꼭 해 보고 싶은데 말이죠 :) 우선은 최근 주가흐름을 살펴봅니다. *저는 왕초보니까, 재미로만 보셔요 밴드 폭 상태: 벌지(Bulge) 종료 후 정상화 진행 ING 차트를 보면 9월 중순 극심한 변동성 확장 이후 밴드 폭이 점차 축소되고 있습니다. 볼린저밴드폭 지표가 최고점(약 1.44)에서 현재 0.35까지 떨어졌죠. 밴드폭 축소는 에너지를 모으는 것으로 표현되는데, 횡보가 끝난 후 밴드폭을 상향돌파할지 하향돌파할지 아니면 그것이 페이크였을지까지 판단해야 됩니다. 가격 위치: 중심선 근처에서 하단 테스트 중 현재 주가 $8.19는 볼린저밴드 중심선(20일 이동평균선 $8.35) 바로 아래입니다. 최근 며칠간 하단 밴드를 향해 하락했지만 완전히 접촉하지는 않았네요. 중심선과 하단 사이 균형 영역에 머물고 있습니다. 변동성 추이: 급격한 수축 국면 9월 11일 79% 급등 이후 형성된 극단적 벌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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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관심종목 선정 및 차트분석 방법 간단하게!

나는 미국주식 차트분석 왕초보 OF 왕초보니까, 복잡한 수식이나 그래프를 사용할 순 없다. 이제 요리 시작하겠다는 사람이 화덕을 만들어서 피자를 굽겠다는 생각을 하는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일이다. 계량컵, 요리용 스푼부터 구해야 되겠다. 뭔 말이냐? 그냥 딱 보면 어떻겠구나 짐작이 가야 된다는 말 너무 복잡한 세팅이나 준비는 방향을 상실하게 하기 때문. 그래서.. 미국주식 관심종목 선정은 기본적으로 토스증권의 스크리너를 쓰기로 한다. 내가 세팅한 내용은 미국주식, 5일이내 주가가 볼린저밴드 하단을 하향돌파했는데 3일이내 주가가 볼린저밴드 하단을 상향돌파한 것으로 했다 예를들면 요런식이다. 볼린저밴드는 95%확률로 주가가 위치할 범위를 나타낸다고 보면 된다. 5일이내에 밴드 하단을 하향돌파했다는 건 5일이내동안 이례적인 통계치 수준으로 주가가 하락했다는 뜻이고 3일이내 밴드 하단을 상향돌파했다는 건 다시 통계치 수준안으로 주가가 상승해서 복귀했다는 뜻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리고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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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관심종목 차트 분석연습 드래프트킹스 25.10.7

3분기 이상 연속해서 영업이익이 증가한 종목 중 (실체 있는 미국주식) 5일이내 볼린저밴드 하향돌파 (하향추세) 3일이내 볼린저밴드 상향돌파 (추세전환신호) + RSI 30이하 를 추가했다 어차피 미국주식 차트 공부하는 용도니.. RSI는 단순하게 30이하로 해 두고 리스트 정리되는걸 트래킹하면 될 것 같아서 ㅎㅎ 그러니까 미국주식 4개가 추려지는데, 우선 드래프트킹스부터 살펴봄 6개월 전체 움직임은 요랬는데 표시한 부분만 잘라서 보면 9월 30일에 주가가 볼린저밴드 하향돌파 하면서 거래량이 많이 나왔다 그리고 RSI는 30이하로 떨어지면서 과매도 신호가 떴음 그럼 드래프트킹스 진입각인가?! 아니다. 볼린저밴드폭이 상승중이므로 매도추세가 이어질 수 있으니 단순히 주가가 급락했으니까 사 봐야지 - 라고 하면 안되는 거고 하락추세가 잠잠해지고, 추세가 바뀌는 신호가 나올 때까지 기다린다 라고 생각하고, 그 신호가 보일때까지 사면 안되는 거였다. (샀다면 다음날 또 5~7%대의 하락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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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코르벨 종목분석 연습 251007

미국주식 차트 분석 공부중이다 지난 6개월 코르벨 주식차트인데, 어렵다; 주가가 하락세라는 건 그냥 한 눈에 보임 중간중간 초록색 형광펜이 볼린저밴드폭이 좁게 유지됐던 스퀴즈 구간, 초록색이후 노란점이 볼린저밴드폭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지점인데 두 곳 다 하락으로 시작... 계속 하락추세인듯하다 RSI가 과매도구간이라고 덜컥 샀다가는 지속적으로 고통받았을 종목, 볼린저밴드로 추세를 점검했다면 하락추세가 이어지는것을 보고 RSI만을 근거로 매수하진 않았을 것 ㅎㅎ 근 한달 흐름을 봐도 주가는 계속 내리는 추세인데 밴드폭은 계속 올라가고 있다 (=하락추세 계속되는중) 다만, 최근 밴드폭이 정점을 찍은 듯하고 좁아지는듯하다 어제 차트상 아랫꼬리가 확실히 길어지면서 매수세가 유입된 것 같다. 거래량도 20일평균선까지 올라왔음 그러면 얼마에 들어가고 익절/손절라인을 어디로 세팅할지를 알아야 되는데 이건 앞으로 공부하면서 세워나갈 기준인듯 아예 들어갈 때부터 손절라인을 미리 정해두고 움직여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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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타트홀딩스(UPST) 미국주식 차트 분석 연습 공부 기록 1편 (25.10.7)

업스타트홀딩스 미국주식 차트 분석 연습중이다 글자 배울때도 그렇고 뭘 배울때는 처음에는 항상 노잼이다 노잼인 영역은 별로 다시 보고싶지 않다 그런 이유로 나도 차트를 멀리해왔다 기업의 본질적 가치, '돈을 번다'라는 것에만 집중해서 재무구조나 메가트렌드에 맞춰 가능성을 가늠만 해 왔었는데 이제 시야를 조금 짧게 가져가보는 연습을 해보는 중이다. 그래서 미국주식도 관심종목들의 최근 주가차트를 보고 판단해보는 연습중이다 지난 6개월치 그래프를 보면서 볼린저밴드 변곡점들을 체크해 봤다. 초록색은 BWI(볼린저밴드 변동폭)이 작은 상태로 유지되는 구간이다 우선 첫번째 노란점부터 분홍점까지를 살펴본다 첫번째 노란점은 스퀴즈구간 없이 4월 4일 주가가 볼린저밴드를 강하게 이탈했다. 4월 3일 이미 이탈했었지만, 이 날까지의 움직임을 봐야 됐다. 그런데 4일 완전히 이탈을 해 버렸고, 이 급락을 본 다음영업일인 4월 7일은 뭔가를 결정했어야 됐다. 이 때까지의 신호는 아래와 같다. %B :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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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타트홀딩스 미국주식 차트 분석 연습 기록 2편 (25.10.7)

업스타트홀딩스 미국주식 차트분석 1편 요약 4월 4일 볼린저밴드 하단을 하향 이탈 5일 강하게 추가 이탈 차트상 BUY신호/힌트 확인 후 7일 시가에 들어갔다면? 22일쯤 25% 익절로 나옴 1편은 강하게 매수신호를 포착한 경우였다. 2편을 본다 6월 6일 이전에는 주가가 횡보하면서 볼린저밴드폭을 0.21~0.22를 지속하면서 스퀴즈 구간을 만들었다. 볼린저밴드로 보는 미국주식 차트에서 스퀴즈 구간은 의미가 있다. 이후, 6월 6일 밴드폭이 0.23으로 오르면서 주가가 고점기준 밴드 상단에 위치했다. 상향추세 시작인가? 생각해볼 만했는데 밴드상단을 뚫은것은 아니어서 그날 장 종료후 다음날까지 상황을 체크해보는게 안전했을것 같다. 6.6 6.9 6.10 %B 1 1.1 1.04 밴드폭 0.23 (전날 0.22 최저) 0.28 0.31 RSI 63.32 67.93 68.29 거래량/평균 5.24/5.27 (0.994) 6.34/5.23 (1.212) 5.37/5.02 (1.069) 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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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테크놀로지(GRRR) 미국주식, 국가 운영 감시체계 장악중인가?!

'고릴라 테크놀로지' 미국주식 처음 들으면 생소하고 조금은 이상하게 들릴 수 있는 이름이지만, 애플이나 아마존도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는 이름 때문에 조롱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익숙한 이름이 됐죠-??ㅎㅎ 이 미국주식 역시 곧 그렇게 될지 모릅니다. 살펴보죠 단순 '기록'을 넘어 '실시간 개입'으로: CCTV의 개념을 파괴하다 대부분의 CCTV는 수많은 화면을 그저 저장할 뿐입니다. 사건이 터진 후에야 담당자가 수십 시간에 달하는 영상을 일일이 뒤져가며 단서를 찾는 '사후 대응' 방식인데,, 비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이미 상황이 끝난 뒤에 이루어지는 늦은 대응일 수밖에 없습니다. 기껏해야 증거수집 정도죠 그런데. 고릴라 테크놀로지의 EVMS(Edge Video Management System) 기술은 이 한계를 해결한 1차 혁신이었습니다. 이 시스템은 수많은 영상 속에서 폭행, 쓰러짐, 뺑소니 등 이상 행동만 AI가 자동으로 골라서 시간과 위치를 정리해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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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관심종목 선정방법 수정(25.10.8)

이전에 미국주식 관심종목을 선정해서 트래킹해보기로 했는데, 그때는 '주가가 하락세가 멈춘 것을 찾아보자'는 개념으로 주식 선정 필터를 설정했었다. 참고 : https://blog.naver.com/wc12369/224033917512 미국주식 관심종목 선정 및 차트분석 방법 간단하게! 나는 미국주식 차트분석 왕초보 OF 왕초보니까, 복잡한 수식이나 그래프를 사용할 순 없다. 이제 요리 시... blog.naver.com 그런데 트레이딩 하는 분들을 살펴보면 하락세인 종목이거나 하락세가 오래 지속된 종목은 아예 손을 안 대는 것 같다. 대강 NOW 라는 종목에 대해 언급해줄수 있냐는 말에 주가가 하강하는 200일 이동평균선 밑에 있고 RS는 22 정도라는 뜻 같다. 여기서 RI RATING은 RSI랑 다른 개념인데, 비교기준에 비해 얼마나 잘나가냐의 의미인듯함 99면 최고, 1이면 최저..ㅎ 다만 국내 증권거래어플에는 설정이 안된다고 함 흠.. 아쉬운 부분 ㅎㅎ 뭐. 그럼 일단 되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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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가야 테크놀로지스(PGY) 미국주식 텐베거 가능성?

대출하면 뭐가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신용점수' 말고는 생각나는게 별로 없네요. 그만큼 이 점수의 영향이 큰데, 수십 년간 금융 시스템의 근간이었던 이 방식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인공지능(AI)으로 대출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파가야(Pagaya)'입니다. 한때는 낯선 방식 때문에 업계의 의심과 회의적인 시선을 받았지만, 최근 파가야 테크놀로지는 시장 전체가 깜짝 놀랄 만한 소식들을 연이어 내놓으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텐베거 가능성이 있을지, 살펴봅니다. 미국주식 파가야 테크놀로지스의 대출 AI : 신용점수 없이 만든 대출이 ' 가장 안전한' AAA 등급을 받다 파가야의 핵심은 기존의 신용 점수 대신 다른 데이터를 본다는 점입니다. 개인의 소비 습관, 지출 패턴, 계좌 흐름 등 방대한 비전통적 데이터를 AI로 정밀하게 분석해 '진짜 돈을 잘 갚을 사람'을 가려냅니다. 전통적인 금융 시스템에서는 신용 점수가 낮아 대출이 어려웠던 사람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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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가야 테크놀로지(PGY) AI 핀테크의 숨은 보석일까?

미국주식 투자에서 텐베거를 발굴하려면 메가트렌드를 타고 있으면서도 재무적으로 건전한 성장주를 찾아야 됩니다. 오늘은 AI 기반 금융 플랫폼 파가야 테크놀로지를 분석해보겠습니다. 파가야 테크놀로지(PGY) 투자 전 필수 체크 중요한 주의사항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파가야는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지만 이스라엘 본사 기업입니다. 저는 텐베거 발굴 전략에서는 타국 기업의 미국 상장주를 제외하는데요. (특히 중국) 정치적 리스크, 회계 투명성 문제, 규제 불확실성 때문이죠. 파가야는 중국 기업은 아니지만, 외국 기업이라는 점에서 추가적인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이스라엘 기업이니 그나마 안정적이긴 해 보이지만..ㅎㅎ 이 점을 염두에 두고 분석을 진행하겠습니다. 파가야 테크놀로지(PGY) 0단계: 메가트렌드 스크리닝 AI 인프라 섹터의 핵심 플레이어 파가야는 AI 및 AI 인프라 섹터에 속합니다. 2025년 AI는 단순히 유행이 아니라 모든 산업을 재편하는 메가트렌드죠. 특히 금융 섹터에서 AI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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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가야 테크놀로지(PGY) 주가 분석 (2025.10.08 미국주식 공부)

1. 파가야 테크놀로지(PGY) 종목 개요 파가야 테크놀로지(NASDAQ: PGY)는 AI 기반 금융 인프라를 제공하는 글로벌 핀테크 기업으로, 미국에 상장된 이스라엘 기업입니다. 머신러닝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소비자 신용평가, 자동차 금융, 주택담보대출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있죠. 현재 주가: 30.26달러 (10월 7일 종가) 시가총액: 약 23억 달러 52주 최고가/최저가: 44.99달러 / 8.20달러 2025년은 파가야에게 전환의 해입니다. 2분기 연속 GAAP 흑자를 달성하며 성장 단계에서 수익성 단계로 본격 진입했거든요. 2분기 실적을 보면 매출 3억 2,600만 달러(전년 대비 +30%), 순이익 1,700만 달러(전년 대비 +9,100만 달러 개선)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조정 EBITDA는 8,6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72%나 급증했죠. 2. 파가야 테크놀로지(PGY) 미국주식 기술적 분석 최근 6개월 주가 흐름 및 이동평균선 지난 6개월간 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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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가야 테크놀로지(PGY) 미국주식 최근동향 및 리스크, 체크리스트 251008

파가야 테크놀로지(PGY) 최근 동향 최근 리파이낸싱을 진행했습니다. 기존 5,800만 달러에서 1억 3,200만 달러로 2배 이상 확대했고, 이자율은 무려 35% 낮췄죠. Wells Fargo, TD Bank, Citizens 등 대형 은행들이 새롭게 참여하며 회사의 재무 안정성에 대한 신뢰를 보여줬습니다. CFO Evangelos Perros는 "이번 리파이낸싱은 파가야의 재무 전략에 대한 주요 은행들의 신뢰를 반영합니다. 자본 접근성이 개선되고 비용이 절감되면서 현금흐름 창출과 2025년 GAAP 흑자 달성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게 왜 중요할까요? 이자 비용 절감은 순이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거든요. 연간 수백만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가 예상됩니다. 파가야 테크놀로지(PGY) 자금 조달 파워 2025년 ABS(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성과: 13건의 ABS 딜 완료 조달 금액: 55억 달러 (개인 대출 40억 달러 포함) 9월 6억 달러 PAID 2025-6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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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INVZ) 미국주식 텐베거 가능성을 분석하다

미국주식 시장에서 자율주행과 AI의 눈이 될 라이다(LiDAR) 기술 기업, 이노비즈 테크놀로지스를 텐베거 프레임워크로 분석해봅니다. 이노비즈(INVZ) 0단계: 메가트렌드 스크리닝 이노비즈는 명확한 메가트렌드에 올라타 있습니다. 바로 자율주행과 AI 인프라죠. 자율주행 차량이 주변을 인식하려면 눈이 필요합니다. 카메라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해요. 어둠 속에서도, 악천후에서도 정확한 거리와 속도를 측정해야 하니까요. 라이다는 레이저로 주변을 스캔해 3D 지도를 실시간으로 만들어냅니다. 테슬라를 제외한 거의 모든 자율주행 기업들이 라이다를 핵심 센서로 채택하는 이유죠. 더 흥미로운 건 산업용 로봇과 스마트시티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류창고 자동화, 드론 배송, 교통 모니터링까지 라이다의 활용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어요. 이노비즈(INVZ) 1단계: 재무적 안정성 분석 부채비율과 자본구조 2024년 3분기 기준, 이노비즈의 재무상태를 살펴봤습니다. 총 자산 약 2억 5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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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스홀딩스(ONDS) 1편 드론 AI D인프라 텐베거 미국주식 발굴

오늘은 AI 자율드론과 산업용 무선통신 기술을 보유한 온다스홀딩스(ONDS)를 텐베거 발굴 프레임워크에 적용해 분석해보겠습니다. 이번 시리즈 1에서는 메가트렌드 스크리닝(0단계), 재무적 안정성(1단계), 성장가능성(2단계)을 중심으로 살펴봅니다. 온다스홀딩스(ONDS) 0단계: 메가트렌드 스크리닝 어떤 트렌드에 올라탔나? 온다스홀딩스는 두 가지 핵심 메가트렌드의 교차점에 위치한 기업입니다. 1. AI 및 AI인프라 시장 글로벌 AI 시장은 2024년 기준 약 1,850억 달러에서 2030년 1조 7,390억 달러로 연평균 37.7% 성장이 예상됩니다. 온다스는 AI 기반 자율드론 시스템을 통해 방위산업과 상업용 드론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죠. Optimus System: 미국 FAA로부터 무인 자율비행 승인을 받은 첫 번째 드론 시스템 Iron Drone Raider: AI 기반 카운터 드론 시스템으로 적대 드론 무력화 HOLY-! 좋은데요?! 2. 자율주행/드론 시장 상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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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스홀딩스(ONDS) 2편 텐베거 미국주식 발굴

온다스홀딩스 2편입니다. 온다스홀딩스(ONDS) 경제적 해자 발굴 (3단계) 1) 독점적 기술 해자 온다스의 가장 강력한 해자입니다! 멀티 특허를 보유한 소프트웨어 정의 라디오(SDR) FullMAX 플랫폼이 IEEE 802.16t 표준의 핵심을 이루고 있으며, 2025년 5월 공식 승인됐어요. 14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미국 6개 승인, 미국 7개 심사 중, 국제 1개 심사 중), IEEE 표준 802.16s와 802.16t의 핵심 지적재산권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왜 이게 중요한가? 산업용 IoT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위한 사실상의 표준이 됐기 때문입니다. 2025년 4월 미국철도협회(AAR)가 온다스의 IEEE 802.16t 프로토콜을 차세대 열차 통신 표준으로 선정했죠. 철도회사들이 네트워크를 업그레이드하려면 온다스 기술을 거의 강제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구조예요. 드론 부문의 규제 해자도 엄청납니다! Optimus 드론 시스템이 2023년 9월 FAA로부터 비항공사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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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랩(RKLB) 1편 우주산업 미국주식 텐베거 발굴 리스트

오늘은 우주산업의 떠오르는 강자, 로켓랩(RKLB)을 텐베거 발굴 프레임워크에 적용해 분석해봅니다. 로켓랩(RKLB) 0단계: 메가트렌드 스크리닝 우주산업, 왜 주목해야 하나? 우주산업은 2035년까지 약 1.8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이 중 8,000억 달러는 위성과 로켓 등 '백본' 비즈니스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되죠. 우주 경제는 더 이상 SF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닙니다. 국방 예산 증가, 위성 통신망 구축, 우주 탐사 발전이라는 세 가지 거대한 흐름이 우주산업을 밀어주고 있습니다. 특히 중형 발사체 시장은 SpaceX의 Falcon 9이 독점하던 영역인데, 로켓랩의 Neutron 로켓이 유일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됩니다. 로켓랩의 독특한 포지션 로켓랩은 단순한 로켓 회사가 아닙니다. 발사 서비스부터 위성 부품 제조, 우주 시스템 통합까지 제공하는 '엔드투엔드' 우주 기업이죠. 현재 소형 로켓 Electron으로 60회 이상 성공적인 발사 기록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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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랩(RKLB) 2편 텐베거 미국주식 발굴 리스트

지난 시리즈에서 메가트렌드 스크리닝, 재무 안정성, 성장가능성까지 살펴봤습니다. 이번엔 경제적 해자와 CEO 분석으로 들어가 볼게요. 그리고 실제 종목인 로켓랩을 4단계 프레임워크로 살펴보겠습니다. 로켓랩(RKLB) 3단계: 경제적 해자 비용 우위가 핵심입니다. 일렉트론 로켓은 3D 프린팅과 전기 펌프 엔진으로 제조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경쟁사 대비 50% 이상 비용 우위를 확보했죠. 재사용 기술 개발 중인데요, 성공하면 발사당 비용이 추가로 30% 절감됩니다. 규모의 경제도 작동 중입니다. 발사 횟수가 늘수록 단위 비용이 떨어지는 구조죠. 독점적 기술도 있습니다. 루서포드 엔진(전기 펌프 방식)은 100개 이상 특허로 보호받습니다. 경쟁사가 따라잡으려면 최소 5년은 걸릴 겁니다. 판정: 강한 해자 보유 로켓랩(RKLB) 4단계: CEO 평가 피터 벡(Peter Beck)은 로켓랩의 창업자 겸 CEO입니다. 업력: 우주산업 20년+ 경력. 뉴질랜드에서 차고 스타트업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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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1편 미국주식 주가 1년간 70% 성장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미국주식을 살펴봅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사이버보안의 절대강자 메가트렌드 스크리닝부터 재무 안정성, 성장가능성 평가까지 분석해보겠습니다. 왜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일까요? 클라우드 기반 사이버보안이라는 거대한 메가트렌드를 탔고, 재무구조가 탄탄하며, 무섭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씩 파헤쳐 보시죠. 0단계: 메가트렌드 스크리닝 - CRWD가 올라탄 파도 1) 클라우드컴퓨팅의 폭발적 성장 재택근무가 일상화되고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면서 클라우드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습니다. 2025년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 규모는 약 6,8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죠. 향후 5-10년간 연평균 15% 이상 성장이 예상됩니다. 2) 사이버보안의 진화 랜섬웨어, 해킹, 데이터 유출... 사이버 위협은 점점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전통적인 온프레미스 보안 솔루션이 무용지물이죠.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글로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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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2편 미국주식 주가 10배는 무리같지만

지난 시리즈에서 텐베거 발굴의 기초를 다뤘습니다. 이번에는 경제적 해자 발굴(3단계)과 CEO/경영진 평가(4단계)를 다룹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3단계: 경제적 해자 발굴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4가지 해자를 모두 보유한 보기 드문 케이스입니다. ① 네트워크 효과 (가장 강력) 위협 인텔리전스 네트워크: 고객사들이 공격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 하루 2조 개 이상의 보안 이벤트 수집 고객이 많을수록 위협 탐지 정확도 상승 메커니즘: A사가 당한 새로운 공격 패턴 → 실시간으로 B, C, D사에 경보 2만9천 고객 = 2만9천 개의 센서 신규 고객은 즉시 2조 건의 학습된 위협 DB 활용 수치로 증명: 위협 탐지 정확도: 99% (업계 최고) 오탐률(False Positive): 0.001% 미만 평균 탐지 시간: 8초 (업계 평균 3분) 이 네트워크 효과는 복제 불가능합니다. 후발주자가 2조 건의 데이터를 모으려면 최소 10년이 필요하죠. ② 전환비용 (매우 높음) 기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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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타트홀딩스(UPST) 1편 AI 대출 플랫폼의 텐베거 가능성 진단

미국주식 AI 섹터의 숨은 보석, 업스타트홀딩스 AI 대출 플랫폼으로 금융 산업을 혁신하고 있는 업스타트홀딩스(UPST)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텐베거 종목 발굴을 위한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이 기업의 투자 가치를 살펴보겠습니다. 업스타트홀딩스(UPST) 0단계: 메가트렌드 스크리닝 업스타트는 명확하게 AI 메가트렌드의 수혜 기업입니다. 단순히 AI를 활용하는 수준이 아니라, 전통적인 신용평가 시스템을 AI로 재구축했죠. 향후 5-10년간 금융 산업의 AI 도입은 가속화될 것이고, 특히 대출 심사 자동화는 필수가 될 겁니다. 토스 느낌인가요?! 2025년 현재 업스타트의 대출 자동화율은 92%에 달합니다. 인간의 개입 없이 대부분의 대출이 승인되는 셈이죠. 단순한 효율화를 넘어 금융 접근성 확대라는 사회적 가치도 창출합니다. 대표 기업 예시: 업스타트는 AI 대출 플랫폼에서 선도적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100개 이상의 은행 및 신용조합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업스타트홀딩스(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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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타트홀딩스(UPST) 2편 해자, CEO 분석

지난 시리즈 1에서 미국주식 업스타트홀딩스(UPST) 의 메가트렌드 스크리닝(0단계), 재무 안정성(1단계), 성장가능성(2단계)을 다뤘습니다. 이번엔 경제적 해자 발굴(3단계)과 CEO 평가(4단계)를 실제 종목에 적용해보겠습니다. 0단계: 메가트렌드 적합성 AI 기반 대출 플랫폼. 전통적인 FICO 신용점수 대신 1,600개 이상의 변수로 대출 심사. 미국 소비자 대출 시장만 7,000억 달러 규모. 1단계: 재무 안정성 2024년 기준 부채비율은 낮은 편. OCF(영업현금흐름)는 변동성이 있지만 최근 개선 추세. 금리 인상기에 대출 수요 감소로 어려움을 겪었음. =금리 인하기 대출수요 증가 기대 2단계: 성장가능성 매출 성장률은 2021년 고점 이후 조정 자동차 대출 시장 진출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 R&D 투자는 매출 대비 꾸준히 높은 비중 성장 잠재력은 충분 업스타트홀딩스(UPST) 3단계: 경제적 해자 독점적 기술: 업스타트의 핵심 해자는 AI 모델입니다. 1,3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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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타트홀딩스(UPST) 3편 급락과 매물대 분석으로 본 반등 가능성?

업스타트홀딩스가 최근 10영업일간 64.90달러에서 51.96달러까지 약 20% 급락하며 조정을 받고 있다. 9월 29일 거래량 급증과 함께 -8.03% 하락한 이후 하락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현재 주요 매물대 하단에서 지지 여부가 관건이다. 업스타트홀딩스(UPST) 최근 10영업일 거래량 분석 업스타트홀딩스의 거래량 추이를 보면 9월 29일 15,908,502주로 급증하며 평소 대비 약 3배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떨어지는데 거래량이 많으니, 미국주식 시장에서 공포 매도의 신호로 해석될 수 있는 패턴이다. 10월 1일에도 13,956,627주의 높은 거래량이 유지되었으나, 이후 점차 감소하며 10월 3일 5,283,125주까지 축소되었다. 거래량 감소와 함께 하락폭도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단기 바닥 형성 가능성을 시사하는듯하다. 현재 주가수준의 매물대 체크해보면 위에 물려있는 사람이 훨 많은듯?ㅎ ️ 업스타트홀딩스(UPST) 캔들 패턴 분석 9월 29일 장대음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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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관심종목 트래킹 공부 시작이유

미국주식을 제대로 공부하고 싶어졌다. 이미 미국주식을 시작해본지는 7~8년쯤 된 것 같다. 테슬라를 2012년부터 주목했었지만.. 대학생 시절 돈이 어딨나..ㅎㅎ 용돈도 궁해서 진짜 쪼금씩 사다가 사팔사팔 하다가 결국 바이바이 했고 이후 게임스탑에 몰빵했다가 망가져서 오래 못 놓고 있던 회계사/세무사 시험 다 접고 오토바이 배달 다녔었다. 그리고 뭐 여차저차 해서 지금은 리얼티인컴과 글래드스톤커머셜을 사 두고 매달 240달러 정도 달러 배당금이 들어오도록 세팅해뒀다. 지금 미국주식은 그야말로 핫한 장이라 배당주를 사는건 '돈을 잃는' 행위라고 하는 분도 있지만,, 아이가 태어나고 보니 매달 현금이 들어오는 구조만큼 먼저 확보해야 되는 구조는 없는듯하다. 그리고 이제는 차트를 공부해보려 한다 지금까지는 감과 미국시장에 대한 신뢰로 운좋게 수익을 내고 있지만, 종목의 움직임을 살펴보는 안목을 키우고 싶다. 그리고 이 공부를 기록해 둔다면 '감'을 갈고닦는 근거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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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라 바이오(TELA) 거래량 107% 증가! 미국주식 기술적 분석으로 본 단기 전망

핵심 요약 미국주식 바이오 섹터의 텔라 바이오(TELA)가 10월 3일 거래량 107% 급증하며 +3.31% 상승 마감했다. 볼린저밴드 하단 지지 후 반등 시도 중이며, RSI 47.69로 과열 부담 없는 구간이다. 매물대 분석 결과 $1.60~$1.70 구간에 강한 저항이 존재하며, 현재가는 주요 매물대 하단에 위치해 있다. 텔라 바이오(TELA) 거래량 분석: 전일 대비 107% 폭증 10월 3일 텔라 바이오의 거래량은 207,138주로 전 거래일(100,050주) 대비 107% 급증했다. 거래대금도 $315,847로 전일($152,261) 대비 2배 이상 증가. 최근 10영업일 거래량 추이를 보면 9월 23일(210,236주)과 유사한 수준으로, 해당일 역시 거래량 급증 후 -4.34% 하락했던 점을 주목해야겠다. 거래량 급증이 반드시 상승을 의미하지 않으며, 시장 참여자 간 의견 충돌을 나타낼 수 있음을 시사한다. ️ 텔라 바이오(TELA) 캔들 패턴 분석 갭상승 및 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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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서브 파이낸셜(ASRV) 거래량 급증 미국주식 기술적 분석 정리

아메리서브 파이낸셜(ASRV)이 9월 23일 평소 대비 7배 이상의 거래량 급증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현재 $2.93에 거래되고 있으며, RSI 48.30으로 안정권을 유지하는 가운데 볼린저밴드 중심선 부근에서 박스권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메리서브 파이낸셜(ASRV) 거래량 분석 - 미국주식 시장의 이상신호 최근 10영업일 중 9월 23일 거래량이 43,391주를 기록하며 전일(28,796주) 대비 50.7% 급증했습니다. 평소 거래량 대비 약 773% 증가한 수치로, 분명한 매집 신호로 해석됩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9월 29일에도 26,544주로 두 번째 거래량 피크를 형성했다는 것입니다. 이후 10월 들어 거래량이 급격히 감소(3,037~6,626주)하며 관망세로 전환된 상황입니다. 거래대금 기준으로도 9월 23일 $127,346, 9월 22일 $83,992를 기록하며 최근 평균($8,831~$22,328) 대비 5~14배 수준의 자금이 유입되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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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파이낸셜(BYFC) 거래량 1495% 폭증! 미국주식 급등주 기술적 분석

핵심 요약 브로드웨이 파이낸셜(BYFC)이 10월 3일 거래량 5,118주로 전일 대비 1495% 급증하며 +5.55% 상승 마감했다. 미국주식 시장에서 저거래량 종목의 갑작스러운 거래량 폭증은 세력 개입 또는 모멘텀 전환 신호로 해석되며, 기술적 지표들도 단기 상승 추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브로드웨이 파이낸셜(BYFC) 거래량 분석: 평균 대비 폭발적 증가 최근 10영업일간 브로드웨이 파이낸셜의 거래량 추이를 보면, 9월 하순 하루 평균 200~800주 수준에 머물렀으나 10월 2일 3,425주로 급증했고, 10월 3일에는 5,118주로 전일 대비 49.4% 추가 증가했다. 9월 23~30일 평균 거래량(약 350주) 대비 10월 3일은 약 1,462% 증가한 수치다. 미국주식에서 이러한 저거래량 종목의 거래량 폭증은 다음을 시사한다: 세력 매집 완료 후 상승 개시 신호 재료 출현 가능성 (공시 확인 필요) 단기 스윙 자금 유입 특히 거래대금도 $38,894로 전일($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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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피라토(ISPO) 미국주식 거래량 급증 분석 - 3만주 돌파의 의미는?

인스피라토(ISPO)가 10월 2일 50,865주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평균 대비 3배 이상 급증세를 보였습니다. 현재 $3.00 선에서 매물대 저항을 받고 있으며, RSI 50선 부근에서 중립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볼린저밴드 중심선 근처에서 횡보하며 방향성을 모색 중입니다. 인스피라토(ISPO) 거래량 분석 - 평균 대비 300% 급증 최근 10영업일간 인스피라토 미국주식의 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10월 2일 50,865주로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평균 거래량(약 20,000주) 대비 254% 급증한 수치입니다. 10월 3일에도 36,066주를 기록하며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나, 전일 대비 29% 감소한 모습입니다. 9월 말~10월 초 기간 동안 일평균 2만주 내외를 유지하던 패턴과 비교하면 명확한 거래량 급증 구간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인스피라토(ISPO) 캔들 패턴 분석 10월 2일 캔들 분석: 시가 $2.94에서 고가 $3.04까지 상승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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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스 파머(TRAW) 미국주식 거래량 급증, 주가 23% 급등의 기술적 의미

핵심 요약 10월 3일 트로스 파머(TRAW)가 전일 대비 23.62% 급등하며 거래량이 평균 대비 230% 급증했습니다. $1.83에서 시작해 $2.25까지 상승한 장대양봉과 함께 나타난 이번 미국주식 거래량 폭발은 기술적 관점에서 여러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트로스 파머(TRAW) 거래량 분석 - 평균 대비 230% 폭발적 증가 10월 3일 거래량 406,997주는 직전 거래일(176,549주) 대비 130% 증가했으며, 최근 10영업일 평균 거래량 대비로는 약 230% 급증한 수치입니다. 거래대금 역시 $850,015로 전일($318,865) 대비 166% 증가했습니다. 9월 하순 평균 거래량이 4만~8만주 수준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미국주식 거래량 급증은 명확한 매수세 유입을 의미합니다. ️ 트로스 파머(TRAW) 캔들 패턴 분석 갭상승과 장대양봉의 조합 갭상승: 전일 종가 $1.82 → 당일 시가 $1.83 (소폭 갭) 장대양봉: 시가 $1.83 → 종가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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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하운드AI(SOUN) 음성인식 시장 높은 매출성장률 텐베거 미국주식 후보

AI 음성인식 분야의 강자, 사운드하운드AI를 체계적인 프레임워크로 분석해봅니다. 사운드하운드AI(SOUN) 미국주식 0단계: 메가트렌드 스크리닝 사운드하운드AI는 AI 및 AI 인프라 섹터의 핵심 기업입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자동차, 스마트홈, 콜센터 등 다양한 산업에서 음성 AI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겁니다. 시리(Siri)나 알렉사(Alexa) 같은 범용 음성비서를 넘어, 산업별 특화된 음성 솔루션이 필요한 시점이에요. 사운드하운드AI(SOUN) 1단계: 재무적 안정성 분석 사운드하운드AI는 총자산 5.8억 달러 대비 총부채 2.2억 달러 수준으로, 부채의 대부분이 단기 운영부채입니다. 재무 위험이 극히 낮다는 뜻이에요. 영업현금흐름 2024년 9개월간 영업활동으로 7,580만 달러의 현금이 유출됐어요. 중요한 건 추세입니다. 2023년 Q4부터 영업현금흐름 플러스 전환을 목표로 했고, 최근 분기별 적자폭이 점진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고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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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렌(IREN) 미국주식 AI 데이터센터의 숨은 강자 텐베거 가능성 진단

AI 데이터센터 파트 미국주식인 아이렌을 살펴봅니다. 아이렌(IREN) 미국주식 0단계: 메가트렌드 스크리닝 IREN(Iris Energy)은 제가 주목하는 AI 인프라 메가트렌드의 핵심에 위치한 기업입니다. 원래 비트코인 채굴 기업으로 시작했지만, 최근 AI 데이터센터 사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하면서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AI 인프라는 지금 가장 뜨거운 섹터입니다. ChatGPT, Claude 같은 생성형 AI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엄청난 컴퓨팅 파워가 필요해졌거든요. 엔비디아의 GPU만큼이나 중요한 게 바로 이 GPU들을 안정적으로 돌릴 수 있는 전력과 냉각 인프라입니다. IREN의 특별한 점은 재생에너지 기반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한다는 겁니다. 아이렌 미국주식 1단계: 재무적 안정성 분석 IREN의 재무 상태부터 살펴볼게요. 2024년 6월 30일 기준 IREN은 현금 4억 460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으면서 부채가 없습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은 보통 막대한 초기 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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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서스시스템스(VS) 미국주식 분석 텐베거 프레임워크로 본 투자 부적격 사례

텐베거 미국주식 발굴 프레임워크를 통해 벌서스 시스템스를 분석해봅니다. 오늘은 벌서스 시스템스(Versus Systems, NASDAQ: VS)라는 기업을 텐베거 발굴 프레임워크로 분석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기업은 투자 부적격 종목입니다. 하지만 왜 부적격인지 분석하는 과정 자체를 살펴볼 겁니다. 오답노트..랄까요?!ㅎ 벌서스시스템스(VS) 미국주식 0단계: 메가트렌드 스크리닝 - 첫 번째 경고등 벌서스 시스템스는 무슨 회사인가? 스포츠 경기장의 대형 스크린, 모바일 게임, 스트리밍 콘텐츠에서 사용자들이 퀴즈나 미니게임을 하면 실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MLB, NBA, NHL 등 프로 스포츠팀과 협력했다고 하니 겉보기엔 괜찮아 보입니다. 하지만... 벌서스는 좁은 틈새시장에 있습니다. 메가트렌드라고 보기엔 시장 규모가 제한적이죠. 거대한 파도를 탈 수 있는 업종이 아니라는 점에서 이미 감점입니다. 벌서스시스템스(VS) 미국주식 1단계: 재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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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테크놀로지(GRRR) AI 데이터센터 미국주식 텐베거 잠재력 있다

미국주식 시장에서 AI 인프라 붐이 한창입니다. 오늘은 많은 투자자들이 아직 주목하지 않은 고릴라 테크놀로지 그룹(GRRR)을 텐베거 발굴 프레임워크로 분석해보겠습니다. 고릴라 테크놀로지(GRRR) 0단계: 메가트렌드 스크리닝 고릴라 테크놀로지는 AI 인프라 메가트렌드의 핵심에 위치한 기업입니다. 데이터센터용 고밀도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AI 모델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방대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관리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죠. ChatGPT, Claude 같은 생성형 AI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워크로드는 기존 애플리케이션 대비 10배 이상의 스토리지 용량을 필요로 하는데, 고릴라는 바로 이 지점을 공략하고 있네요. 선정 기준 충족 미국 기업 (캘리포니아 본사) AI 인프라 메가트렌드 해당 중국 기업 아님 바이오/재생에너지 아님 고릴라 테크놀로지(GRRR) 1단계: 재무적 안정성 분석 자기자본 대비 부채비율: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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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질라(ETHZ) 암호화폐 인프라미국주식 텐베거 가능성 분석

오늘은 암호화폐 인프라 기업 이더질라를 체크해봅니다. 이더질라(ETHZ) 0단계: 메가트렌드 스크리닝 이더질라는 암호화폐 인프라 섹터의 핵심 기업입니다. 비트코인 채굴부터 AI 컴퓨팅까지, 블록체인과 AI라는 두 가지 메가트렌드가 교차하는 지점에 있죠. 일단 1차 관문은 통과입니다! 이더질라(ETHZ) 1단계: 재무적 안정성 성장성이 아무리 좋아도 재무구조가 취약하면 위기 시 무너집니다. 세 가지 핵심 지표를 봐야 합니다. 자기자본 대비 부채비율 - 빚더미는 아닌지 확인 부채비율 = (총부채 / 자기자본) × 100 업종별 적정 수준 IT/소프트웨어: 50% 이하 이상적 제조업: 100% 이하 양호 자본집약적 산업(반도체, 통신): 150% 이하 허용 단순히 비율만 볼 게 아닙니다. 부채의 '질'을 봐야 하죠. 좋은 부채: 낮은 이자율의 장기부채, 설비투자를 위한 차입 나쁜 부채: 높은 이자율의 단기부채, 운영자금 충당을 위한 차입 이더질라의 재무구조는? 2025년 9월 기준, 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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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스톤커머셜(GOOD) 볼린저밴드 분석 미국주식 공부

1. 현재 시장 상황 밴드 폭 상태: 스퀴즈 → 정상 전환 중 차트를 보면 9월 중순 이후 볼린저밴드 폭이 급격히 좁아지는 스퀴즈 현상이 관찰되었습니다. 이는 변동성이 극도로 응축된 상태로, 존 볼린저가 말한 "추세가 태어나는 곳"에 해당합니다. 현재는 밴드 폭이 다시 확장되기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가격 위치: 볼린저밴드 하단 근처 현재 주가 $12.20은 볼린저밴드 하단선에 근접해 있습니다. 이는 상대적 저가 영역으로, 통계적으로 과매도 구간을 의미합니다. 다만 단순히 하단 접촉이 곧바로 매수 신호는 아니며,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변동성 추이: 응축 → 확장 초기 9월 23일경 밴드 폭이 최소로 좁아진 후, 9월 26일 거래량 폭증(142만주)과 함께 변동성이 확대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주식 시장에서 스퀴즈 이후 나타나는 전형적인 변동성 확장 패턴입니다. 2. 현재 식별된 셋업 글래드스톤커머셜(GOOD) 패턴 상태: W자형 바닥 패턴 진행 중 패턴 설명: 첫 번째 저점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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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IN8BIO 거래량 300% 급증! 볼린저밴드 돌파 후 매물대 분석

핵심 요약 바이오 섹터 미국주식 IN8BIO(INAB)가 10월 2일 평소 대비 300% 이상 거래량이 폭증하며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볼린저밴드 하단을 이탈했던 주가가 반등에 성공하며 RSI도 과매도 구간에서 벗어나는 모습입니다. 매물대 분석 결과 $2.30~$2.50 구간이 핵심 저항대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IN8BIO 거래량 분석: 평소 대비 667% 폭증 10월 2일 INAB의 거래량은 187,791주로 전일(20,389주) 대비 약 920% 급증했습니다. 거래대금 역시 $444,433로 평소 수준을 크게 상회했죠. 9월 26일과 29일에 이어 세 번째 대량 거래 발생으로, 미국주식 시장에서 특정 세력의 개입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9월 26일 269,312주, 9월 29일 254,516주의 거래량을 기록한 이후 일시적으로 잠잠했던 거래가 다시 급증한 것은 단기 매집 후 2차 상승을 노리는 패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IN8BIO 캔들 패턴 분석 갭상승 여부 10월 1일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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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유파워(UCAR) 거래량 매물대 분석으로 본 향후 전망

핵심 요약: 미국주식 유파워(UCAR)가 9월 26일 거래량 800% 이상 급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 $2.04로 볼린저밴드 하단 근처에서 횡보 중이며, 주요 매물대 분석을 통해 향후 지지·저항 구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유파워(UCAR) 최근 10영업일 거래량 분석 미국주식 시장에서 유파워의 거래량 변화가 눈에 띕니다. 9월 26일 880,215주로 폭발적인 거래량을 기록했는데, 이는 직전 거래일(9월 25일) 18,374주 대비 무려 4,692% 급증한 수치입니다. 거래대금 역시 $1,734,139로 평소 $30,000~$50,000 수준에서 약 35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후 9월 29일에도 341,148주의 거래량을 보이며 2차 급등 시도가 있었으나, 10월 들어서는 다시 평균 수준으로 회귀한 상태입니다. ️ 유파워(UCAR) 캔들 패턴 및 일봉 분석 9월 26일 캔들: 시가 $2.03에서 저가 $1.97까지 하락했다가 종가 $1.97로 마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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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에스트로테크(ASTC) 거래량 9700% 폭발! 갭상승과 매물대 분석

핵심 요약 미국주식 에스트로테크(ASTC)가 10월 3일 거래량 2천만주 돌파하며 전일 대비 9700% 급증세를 기록했습니다. 22.24% 급등과 함께 나타난 갭상승, 그리고 윗꼬리를 동반한 장대양봉 패턴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에스트로테크(ASTC) 거래량 분석: 전일 대비 9700% 폭발적 증가 10월 3일 에스트로테크의 거래량은 20,125,626주를 기록하며, 전 거래일(206,554주) 대비 약 9,700% 급증했습니다. 거래대금 역시 1.4억 달러로 전일(약 100만 달러) 대비 140배 증가하며 미국주식 시장에서 이례적인 관심을 받았습니다. 최근 10영업일 거래량 추이를 보면: 9월 22일~10월 1일: 평균 2만~7만주 수준의 저조한 거래 10월 2일: 206,554주로 소폭 증가 10월 3일: 2천만주 돌파로 폭발적 급증 이러한 미국주식 거래량 급증은 새로운 수급 세력의 유입이나 중요 재료 출현을 암시하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 에스트로테크(ASTC) 캔들 패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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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엑셀 브랜즈(XELB) 급등! 거래량 폭발과 매물대 분석으로 보는 투자 포인트

핵심 요약 엑셀 브랜즈(XELB)가 10월 3일 37.57% 급등하며 $2.38를 기록했습니다. 거래량은 전일 대비 1,298% 폭증한 1,679만주를 기록했으며, RSI 82.92로 과열권 진입했습니다. 매물대 분석 결과 현재 주요 저항선을 돌파한 상태로, 추가 상승 모멘텀이 관찰됩니다. 엑셀 브랜즈(XELB) 거래량 분석: 폭발적 증가의 의미 10월 3일 엑셀 브랜즈의 거래량은 16,789,901주로 전 거래일(1,200만주) 대비 약 40% 증가, 그 전날(3만주대) 대비로는 무려 1,298% 폭증했습니다. 거래대금도 4,119만 달러로 급증하며 미국주식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9월 30일 이전까지 3~5만주 수준이던 거래량이 10월 2일부터 1,200만주로 급증한 후, 3일 추가 상승한 점이 주목됩니다. 이는 기관 또는 큰손의 매집 가능성을 시사하는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 엑셀 브랜즈(XELB) 캔들 패턴 분석 갭상승과 장대양봉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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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살아도 괜찮아 vs 그렇게 살면 안돼

듣기 좋은 말은 대개 머리를 썩게 한다. 아무 생각 없이 사는 C에게 A는 "그렇게 살아도 괜찮아"라고 위로하고 B는 "그렇게 살면 안돼"라고 경고한다 누가 진정 C의 인생을 생각하고 있는가...?? A는 "그렇게 있어도 괜찮다"고 말하고 B는 "털고 일어나라, 나아가라"고 말한다. A는 "그냥 그렇게 있어라"라고 말하고, B는 "일어나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라"고 말한다. C는 A로부터 위로를 받는 기분이 들 것이고 B의 말에는 때론 설움을 느낄수도 있다. 그렇지만 내가 부모라면,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 줄 것인가? 나는 내 아이에게 'B'처럼 말해줄 거다. 아마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그럴 것이다. 어떤 길이 자식을 위한 길인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 만큼 분명하다. . . . 그런데 왜 정작 당신에게 B처럼 말하는 이들에게는 "듣기싫다"고 하면서 A가 주는 패망의 티켓을 쥐어드는가..?? 쉬운 길에는 도둑만 가득하고 듣기 좋은 말에는 위선만 있다. B는 명확하게 A를 '나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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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반대 집회 참석 후기 (부산)

전한길 선생님 보러 탄핵반대 부산 집회 다녀왔다. 최근 정치상황을 보면 .. 나는 이재명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 날이 갈수록 더욱 이해가 안된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게 너무 많은데, 이걸 다 덮고 옹호한다...?? 낯이 뜨겁던가 두껍던가 둘 중 하나인 것 같은데 난 둘 다 싫다. 유튜브에서 찾아보면 탄핵찬성집회는 뭐 .. 팔레스타인, LGBT, 맑스레닌, 사회주의, 노동자연맹, 반미... (ㅅㅂ 무슨 연어를 좋아하는 사람들..?) 혼란한데, 보수 집회 아젠다는 하나, 윤석열 석방, 탄핵 무효. 12.3 계엄이후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서 전한길쌤이 영상에서 잘 정리해주셨다. https://www.youtube.com/watch?v=BoQ5hsULjgk&t=146s https://www.youtube.com/watch?v=srDnMkhv6bM https://www.youtube.com/watch?v=y15UBgocbX0 https://www.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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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악하다 : 이기심과 신뢰

인간은 악하다. 이걸 인정한다면, 팩트를 보는 현명함과 팩트를 인정할 줄 아는 용기가 있는 사람인거고 아닌데? 인간은 선한데? 라고 한다면, 부분만 보고 전체를 못 보거나 팩트를 부정하려고 하거나 불편하니까 인정하기 싫거나 이에 관해서 생각해본 적 없거나 이상주의적인 이상한 사고방식이 뇌를 점령한 상태인거다. 1. 선과 악은 섞일 수 없다. 선하면서도 악한것은 없다. 선 아니면 악인거다. 2. 그렇다면.. 이기적인 모습은 선인가 악인가? 둘 중 하나에 분류한다면 '악'이다. 이타적인 모습은 선인가 악인가? 둘 중 하나에 분류한다면 '선'이다. 3. 그런데, '사람'은 이기적이다. 누구를 위해서 직장에 다니고 일을 하는가? 누구를 위해서 돈을 벌고 밥을 먹는가? 누구를 위해서 공부하고, 실력을 키우는가? '가족'을 위한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대부분 '자기'를 위해서 한다. (그래서 부모들은 부모가 돼 보지 않은 사람에 비해 일반적으로 시야가 조금 더 넓을 가능성이 있는듯) 4.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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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악하다 : 아들, 아버지는 비겁했다.

이 글은 비즈니스김나지움의 청소년 학생들과 태어날 아들을 위해 아버지의 입장에서 썼습니다. 아들, 오늘은 네 아버지, 그러니까 내 이야기를 좀 해 보려 한다. 난 어릴적부터 몸이 작고 약했다. 너희 할아버지는 그래서 나를 운동을 많이 시켰고, 최소한의 자기방어는 할 수 있는 수준은 됐었다. 그래도 친구들과 싸워서 이길 자신은 없었다. 그 나이대에 남자아이들은 체격과 주먹이 모든것을 우선한다. 그 나이대의 남자아이들은 '악' 그 자체다. 왜냐하면 그들의 부모가 그렇게 방치했기 때문이다. 내가 아무리 너를 갈고 닦더라도 네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순간부터 인간 말종의 종자들을 만나게 될 거다. 그들의 부모들이 자기 자식이 '악하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자식들이 원하는 대로 살도록 내버려뒀기에 '악'이 숨쉬듯 당연한 상태의 인간들이다. 나이가 같다, 학급이 같다는 이유로 그런 놈들을 너의 친구로 둬선 안된다. 그들은 너를 반드시 나락으로 끌고 갈 것이다. 오늘은 그런 놈들에 관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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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다음날 했던 카톡

12.3일 비상계엄 할 때, 정말 운이 좋게도 유튜브를 보고 있었다. 윤석열대통령이 계엄발표하는걸 실시간 생방송으로 봤었고, 이재명이 실시간 라이브로 '국민여러분 국회로 와 주십시요'라고 하면서 헐레벌떡 콧구멍 벌렁거리면서 국회로 이동하는 것도 봤다. (카메라가 밑에 있어서 그랬나.. 콧구멍이 유독 보이더라) 그 후 다수의 유튜버/언론들이 국회상황을 생중계하는것도 봤고, 이준석이 국회 앞에서 '어떤 멍청한 명령을 받고 너네 이러는거냐' 하면서 소리치는 쇼하는것도 다 봤다. (지금 보면 이준석이 쇼 할 당시 국회의원은 이미 국회 출입이 가능했던걸로 보임) 이 과정을 보면서 든 의문은, '뭐가 이렇게 허술하지?' 였다. 나는 계엄이 있던 시절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이지만, 내가 아는 이미지의 계엄은 국회를 군대가 점령하는것인데..? (서울의봄 영향인가) 그런데, 국회의원이 몰려와서 계엄해제의결 땅땅땅 하니까 계엄해제안 통과되고, 대통령은 군을 철수시켰다..?? 뭐지?????? 뭐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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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마케팅 이후, 새로운 교육 커리큘럼 준비중

2023년, 3월부터 10월까지 병원마케팅과 원장브랜딩에 대한 이론을 정리해서 강의를 런칭했었다. 이 내용을 토대로 강의도 하고, 코칭도 하고, 병원 대행사 하겠다는 분들 교육과정도 만들고.. 재밌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강의안 초안 내가 워낙 디지털보다는 아날로그에 가깝고 포스트잇과 종이를 좋아하다보니 a4용지에 그때그때 생각나는 것들을 써 놓고 그걸 쫙 펼쳤다가 다시 맥락에 맞게 추리는 작업을 거의 5~6개월 정도 한 것 같다 그 기간중에 고생해준 화이트보드들에게도 감사.. :) 이 내용을 업데이트/발전시켰고, 지금도 이 내용을 토대로 활동중. 하지만, 새로운 것은 거의 없다. 브랜딩그리드의 모양도 만다라트에서 따온것이고, 표지에 적힌 TPASKONAT 도 간다마사노리의 PASONA 법칙을 살짝 바꾼것이었다. 그런데, PASONA 법칙.. 이라고 하면 뭔가 .. 새로운 단어를 머리에 넣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달까? 약간 이질감이 들었었다. OREO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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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피지컬 갖추는데 정치얘기?

비즈니스 피지컬 카테고리에 정치얘기를 쓰는 이유..?? 작은 힌트를 놓치지 않고 추적해서 결국 사냥감을 확보하는 추적과 생존의 DNA를 갖고 있다면 자기가 하는 생각이 망상인지 추론인지 정도는 구별할 수 있다 몰랐던 무언가를 알게 됐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그 일을 오래 해 온 똑똑한 사람'의 의견을 듣는것이다. 그냥 유튜버 정도 수준이 아니고, 그 일에 몇년을 매달려 온, 똑똑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기사 몇 개 조합해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짓거리는 아무 도움이 안 된다. 왜냐면, '기사'는 시간을 들여 연구된 내용이 아니기 때문 평생의 신념이 들어 있는 내용이 아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런 기사를 보는 나는 그 분야의 핫바리초짜맹탕이기 때문이다. [메타인지 별거 아니다, 내가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는것이 메타인지의 시작이다] 또, 수년간 매달려온 똑똑한 그 사람의 의견을 들으면서 '그건 음모론'이라고 단정짓거나 그 사람 논리의 허점만을 주창하는 것 또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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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김나지움 : 비즈니스 엘리트를 양성한다

성경의 세계관을 토대로 자유를 수호하는 비즈니스 엘리트를 양성한다 기회를 포착하고 - 포착은 본능적으로 이뤄지지만, 반드시 갈고 닦아야 한다 - 동물적 감각, 직감, 예감, 육감은 팩트가 어그러진 미묘한 부분을 잡아내는 훈련으로 갈고 닦을 수 있다 쟁취하고 - 어떤 환경에서라도 쟁취하는 법도 배워야 한다 - 어떤 싸움을 할 것인지, 어떻게 할 것인지, 무엇을 얻을 것인지, 그 대가는 어디까지를 내어 줄 것인지, 어느정도의 각오가 돼 있는지 - 언제든 싸울 수 있으려면, 언제나 준비상태여야 한다 키우고 힘과 지혜, 사람과 사업을 키우는 것 나누는 기회라는 씨앗에서 나온 결실을 함께한 사람들과 나누고 기회가 박탈된 이들을 위해 사용하는 것 이렇게 사는 것은 고되고, 보람있다. 이 삶을 살기로 결정한 이들을 위한 기본적인 교육을 한다. 교육받는 사람이 크리스천이든 아니든 관계없이, 한 인물을 롤모델로 한다. Jesus. 나는 당연히 사회주의나 공산당류의 개념을 극혐한다. 절대적 평등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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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교육은 엘리트 교육일수밖에 없는 이유

지난 글에서 비즈니스김나지움을 얘기하면서 어중이떠중이는 필요없다는 말을 했다. 과격해 보이지만 사실이 그렇다. 성경적 세계관을 아는 사람이라면, 기드온의 300용사 이야기를 알지 않는가? 쳐들어온 외세에 대항할 사람을 모집하니 총 33,000명이 왔는데 '무서운 자는 돌아가라' 고 해서 22,000명이 돌아갔다. 남은 10,000명은 훈련시키면서 갈증이 극에 달하게 하고, 시냇가로 데려갔더니 9,700명은 물에 고개를 처 박고 마셨고, 300명은 사주경계를 유지하며 손으로 물을 떠서 손에 담긴 물을 핥으면서 목을 축였다. 자, 당신이 위의 33,000명 중 누군가와 팀이 되어야 한다면 누구에게 요청하겠는가? 돌아간 22,000명인가, 고개를 처박은 9,700명인가 본분으로 본능을 이겨낸 300명인가? 누가 제일 믿음직한가..? 훈련 받는 존재들은 당연히 전제부터 다르다. 내가 여기에 왜 있는지, 무엇을 하러 왔는지. 내가 왜 이 사회에 있는지, 내가 이 사회에서 뭘 해야하는지 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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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우선 vs 나만 잘 살면 된다

나 하나 먹고 살기 바쁜데 무슨 나라 걱정이냐 요즘 인생이 팍팍해서 정치는 관심이 없다 나라는 언제나 개판이었다, 별 도리가 없다 오랜만에 카톡와서 정치얘기냐, 듣기싫다 우리 그냥 일상적인 얘기나 하면서 안부나 묻고 살자 ... 실제로 들은 얘기다. 이 말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나라가 어떻게 되든 나만 잘 살면 된다. 이거다. 오케이, 나는 이렇게 안 산다. 이렇게 살자고 속삭이고 꼬드기고 이렇게 사는 삶이 '충돌 없는 평화로운 삶'이라고 착각하고 사는 인생들과는 더 할 이야기가 없다. 나라가 어떻게 되든 나만 잘 살면 된다고? 대대손손 먹고 살 재산을 받고 나라를 팔아넘겼던 인간들이 그런 마인드였다.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그른지 기준을 세우지 못하면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흩날리는 인생이 될 뿐이다. 시간이라는 한정되고 소중한 기회이자 자원을 그렇게 내다 버리지 말아라. 그렇게 내다 버릴거라면, 의미없는 인생이라는 푸념은 늘어놓지 마라. 의미를 등한시하면서 의미없는 삶이라는 식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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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은 힘의 대결이다

남자들은 알 거다. 중, 고등학생때는 약한 아이는 괴롭힘을 당하거나, 따돌림을 당한다. 이 문제가 왜 일어나는지 아는가???? 힘이 없어서 그렇다. 괴롭힘 당하는 아이도, 따돌림 당하는 아이도 힘이 없지만.. 방관자들도 마찬가지로 힘이 없다. 일진놀이 하는 놈들은 삼삼오오 지들끼리 모여서 불량집단을 만드는데 이 나이대의 남자애들이 하는 불량짓거리들은 대부분 일탈행위다. 그 일탈을 예전에는 선생님들이 폭력으로 다스렸지만 지금은 교권이 나락으로 간 상황에서 '말로 하는 선도' 따위는 먹히지 않는다. (먹힐 리가 없다) 이 나이대의 아이들에게 '어른'의 존재는 두려움의 존재여야 한다. 단순한 두려움이 아니라, 존경하면서 두려워해야 한다. 교사는 학생의 본보기가 되어야 하며, 부모는 아이의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교사와 부모의 삶에서 아이는 자신의 삶의 방향을 습득한다. 그런데 교사와 부모가 방관자라면? 자기 인생 살기 급급해서 가치고 뭐고 내팽개치고 하루살기에 바쁘다면? 자식도 높은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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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서 발견한 보화 이야기

사람은 자기가 귀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끼고, 지키려 한다. 제일 쉬운 방법은 숨기고, 감추는 것인데, 이게 심해지면, 더 큰 것, 더 좋은 것을 눈앞에 두고도 자기가 귀하다고 생각하는 것만 보인다. 시야가 좁아진다. 이 때 시야를 넓혀 주는것이 '최종 목표', '삶의 목적의식'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귀한 것은 많다. 돈, 명예, 가정, 자존심, 자기효능감, 내가 살아온 방식 등 이것들은 반드시 지켜내야 하는것은 맞지만, 최종의 목표, 큰 흐름에서 보면 내려놔야 할 때도 있다. 성경에는 '밭에 감춰진 보물' 이야기가 있다. 소작농 A는 밭을 빌려서 경작하는데, 그 밭에 보물이 묻혀 있는걸 발견했다. 그 사람은 조용히 보물을 다시 묻어두고, 집에 돌아가서 자기가 갖고 있는 전재산을 팔아서 그 밭을 샀다. 난 이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궁금했다. 왜 굳이 '전재산'을 처분했을까? 그냥 적당한 재산을 처분하고 밭을 사면 안 됐던 걸까? 이 사람은 지금까지 모은 재산이 귀하지 않았던걸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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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에 관하여

내 이름은 김의겸이고, 옳을 義, 겸손할 謙을 쓴다. 기왕 태어났으니, 멋지게 살라는 아버지의 기대가 반영된 이름이지만, 지금까지는.. 이름에 짓눌려 산 적이 더 많았다. 옳은 일을 해야되는데, 겸손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해서, 그게 뭔 지 몰라서 접근방법이나 해결방식이 엉망이었던 적도 많다. 무엇이 옳고, 무엇이 겸손한 것인지 알아내는 것은 아버지가 내어 주신 내 인생의 과제였고, 이제 조금 윤곽을 잡아간다. 그래서 그런가, 옳은 일과 겸손에 관해서는 내가 또래 사람들보다는 압도적으로 많이 생각해봤을거라 자신한다. 옳은 일은 무력과 지력이 있어야 할 수 있다. 겸손은 자신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높여주는 것이다. 무엇이 옳은가에 대한 고민은 여전히 하고 있다. 하지만, 그게 무엇이건 옳은 일을 '하려면' 무력과 지력이 필요하다. 어디로 갈 지 알아내는 지력, 장애물을 뚫고 나가는 무력. 이 둘을 함께 갖춘, 文武에 능한 사람이 되는것이 옳은 길을 갈 수 있는 기초 토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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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 쌩초보 : RAG와 Langchain 뜻과 의미

테디노트(이경록)의 RAG 강의를 8월말부터 수강하기 시작했고, 1회독을 하는데 거의 3주가 걸렸다. 프로그램이나 코드라고는 정말 아예 모르는 문과생이고, 솔직히 아직도 뭐가뭔지 모르고, 검은바탕 화면에 깜박이는 커서만 봐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일단 그냥 졸면서 울면서 강의를 1번은 봤다. 눈에 바르는 수준도 아니고, 그냥 귀에 발라봤다. 그리고 이제 다시 2회차를 발라보는 중인데, 신기하게도 조금은 알아듣고 있는중이다. 그 내용들을 정리해본다. 우선, LLM이 뭔지부터 알아본다. LLM = Large Language Model 인데, 한국어로는 초거대언어모델(?), 좀 쉽게 말하면, 사람의 언어로 소통가능한 ai들을 싸그리 LLM이라고 한다. ex)챗지피티, 클로드, 뤼튼 등 '사람이 쓰는 언어(자연어)'로 질문/답변이 가능한 모든 AI들.. LLM이 대화를 구성하는 원리는..? 단어를 숫자로 바꾸고, 그 숫자모음들의 유사도를 비교해서 비슷한 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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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 공부 : chain 개념 ?

RAG 쌩초보 : RAG와 Langchain 뜻과 의미 테디노트(이경록)의 RAG 강의를 8월말부터 수강하기 시작했고, 1회독을 하는데 거의 3주가 걸렸다. 프로... blog.naver.com 이전글에 이어 계속해본다. 처음에는 'Langchain 으로 RAG 시스템을 만들려면' 이라는 말조차도 이해가 잘 안됐는데, 강의 2번째 들으니까 조금은 이해가 된다. "Langchain이라는 형태/문법으로 RAG 시스템이 구현되는 웹페이지를 만들어가려면.." 이라는 뜻이다. 미래의 나를 위해 더 쉽게 설명해 두자면, 내가 원하는 기능을 하는 RAG기반 챗봇 웹페이지를 만들려면 (당연히)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고, (당연히) 그 프로그램들은 코드로 구성되는데, 그 코드들을 Langchain이라는 문법(형태,방식)로 표현한다는거다. 이전 글에서 말했듯 Langchain은 구성요소들을 파이프연산자(|)로 묶으면서 실행되도록 하는데, 기본뼈대는 아래와 같다. chain = prompt | ll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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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 Langchain, 프롬프트 !

이전글 : https://blog.naver.com/wc12369/223596086269 RAG 공부 : chain 개념 ? 이전글에 이어 계속해본다. 처음에는 'Langchain 으로 RAG 시스템을 만들려면' 이라는 말조... blog.naver.com RAG라는 시스템을 구현하려면 Langchain이라는 미리 만들어놓은 구슬들을 가져와서 꿰면 된다 chain = 프롬프트 | llm | 출력파서 등 위의 모양으로 각각의 요소(러너블:runnable)들을 파이프연산자(|)로 엮은거다. 각각의 요소(runnable)를 구슬, chain을 구슬들을 엮은 단위, 코드+chain들의 합 => RAG 라고 보면 됨 앞의 글에서 llm과 출력파서는 언급했는데, 이번에는 prompt를 기록해본다. 프롬프트란? 프롬프트는 컴퓨터(ai)한테 입력하는 문장 전부라고 생각하면 된다. 즉, 챗지피티든 클로드든 ai 대화창에 내가 입력하는 모든말이 prompt. 간단한 질문부터 엄청나게 긴 요청도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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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 시도했던 것, 실패했던 것, 배운 것.

2010년 대학 입학 후 (신나게 야구하면서) 6~7번의 회계사 1차시험 낙방, (맨날 떨어져서 몇 번 쳤는지도 모르겠음...) 세무사 1차시험 1번 합격, 2차 1번 낙방 => 정해진 시간내에 정해진 방식으로 정답을 맞춰내야 하는 제도에 내가 안 맞는다는걸 저렇게나 실패하고 난 다음에서야 알게 됨. 신용보증기금 필기합격, 면접광탈 => 면접관에게 내가 받으려고 의도했던 질문들을 전부 받아냈고, 답변도 준비해 둔 답변으로 했지만 광탈. '내가 의도하더라도, 결정권이 내게 없으면 결국 내 자리는 남이 정하는구나'를 느낌. 미국 주식투자 꾸준히 잘 해오다가 게임스탑 숏스퀴즈 날 때 눈 돌아가서 돈 다 날리고, 하던 세무사2차 공부랑 공기업취준 접고 2021년 10월부터 2022년 10월말까지 오토바이 배달 => 몸빵으로 버는 돈은 현재와 미래를 모두 팔아 버는 돈이라는 것을 알게 됨. 현재와 미래를 오토바이에 올인하고 있는 사람들은 '대다수'가 답이 없다는 것도 알게 됨. 들이는 노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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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정리하고, 제안하기

내가 아이에게 가르칠 단 하나를 꼽으라면, 생각하기이다. 왜 생각이란 걸 해야하고, 어떤 생각을 해야 하고, 어떻게 생각을 해야하는지를 알려줘야 한다. 그렇게 한다면, 아이는 어려서부터 스스로 기준을 세울 수 있고, 때로는 자기가 세운 그 기준을 스스로 무너뜨릴 수도 있고, 무너진 기준을 다시 세우는 과정들을 할 줄 알게 된다. 스스로 인지의 한계, 이해의 지경을 넓힐줄 알게 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내 아이는 자신의 삶이 자신의 희로애락과 타인의 희로애락이 공존하며 공명하는, 형언하기 어려운 순간들로 채워가는 특별하고 소중하게 선물받은 기회라는 것을 평생 모를수도 있다. 아이에게는 '큰 꿈', 그 외에는 아무것도 필요없다. 꿈을 심어주고, 인생은 너의 꿈을 펼치는 시간과 장소임을 알려주면, 아이는 더이상 아이가 아닐때에도 '큰 꿈'을 품고 살게 된다. 물론, 품은 꿈이 클수록 몸과 마음이 힘들어질 때도 있다. 이렇게 살게 할거면 왜 나를 낳았냐고 원망할 수도 있다. 신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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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피지컬 #7. 사업가가 되어라, 사기꾼 말고.

세상에서 순이익률이 가장 높은 상품이 뭔지 아는가? 그 어떤것보다 투입 대비 수익이 가장 좋다. VISION, 비전 사업가는 재료를 투입해서 가치를 만들고, 그걸 사고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판다. vision 은 재료값이 들지도 않고, 비전을 갖고 사는 사람은 소수이기에, 비전을 사려는 수요는 언제나 있다. 그러니, 사람을 모으고, 계속 말하면 된다. 즉, 사업가에게 비전이란, 순이익의 성장가능성이다. 그래서 사업가들은 꿈을 크게, 더 크게 갖는다. '10X'라는 키워드로 유명한 사람,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를 쓴 사람, 그외 많은 사업가이자 자기계발 강연가들은 모두 하나같이 말한다. 꿈을 크게 가져라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은 꿈을 크게 갖지 못한다. 자기계발 강연장에 사람이 몰리는 이유는 단순하다. 사람은 '꿈'을 원하니까.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입으로 지껄이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다. 말한 것을 지키는가 사업가와 사기꾼의 한 끗 차이다. 사업가는 (전문가가 될 필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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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피지컬 #8. 사업가의 사고구조 : 시스템을 키우고, 복제하는 기초

회계사, 세무사 시험 공부를 7년 정도 하면서 경영학, 경제학, 재무관리, 원가회계, 회계학, 세법을 7번은 봤을텐데, 이제 기억에 남아있는 건 이 종이 한 장에 다 들어간다. 그래도 다행인 건, 각 과목의 파편들이 남아서 사업가 사고방식의 뼈대가 되고 있다는 것. 나는 항상 P*Q=TR 을 그리고 사업을 설명한다. 가격*수량=총수익(매출)이다. 거기서 변동원가(VC)를 빼면 공헌이익(CM), 다시 고정원가(FC)를 빼면 영업이익(OI), 마지막으로 세금(T)을 빼면 순이익(NI). 이게 사업가가 손익을 파악하는 기본틀이다. 여기서 다시 처음부터 돌아가 하나하나 설명하면 된다. P는 가격결정력을 뜻하며, 이건 대체불가능성, 브랜딩과 관련있다. 경제학적으로 설명하면 공급곡선이 가팔라지는 것으로 표시된다. 수직의 공급곡선 = 공급이 한정적이라는 말인데, 부동산이 그렇고, 나 자신이 그렇다. 내가 제공하는 제품/서비스의 가격을 결정할 수 있는지는, 내가 스스로 대체불가능한 사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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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피지컬 #9. 받은 돈, 번 돈 구별 못하면 byebye다

지난 칼럼에서는 P*Q=TR, VC까지 다뤄봤다. 오늘은 TR과 부채에 대해 얘기해본다. TR이 뭔지, 어디에 있는건지 궁금하신 분은 이전칼럼 보시면 된다. https://blog.naver.com/wc12369/223325780944 비즈니스 피지컬 #8. 사업가의 사고구조 : 시스템을 키우고, 복제하는 기초 회계사, 세무사 시험 공부를 7년 정도 하면서 경영학, 경제학, 재무관리, 원가회계, 회계학, 세법을 7번은 ... blog.naver.com Total Revenue, 총수익이라고 하는데 매출이랑 같은 말이다. 매출 나면 좋은거 아닌가? 돈도 받고. 밥도 사먹고. 물론 좋다. 그런데, 받은돈이 번 돈이 맞는지 체크해야 된다. 특히 서비스시장, 블로그마케팅 시장에서는 '선수금'이 기본이다. 돈 안 들어오면 안 움직이는게 당연하고, 그게 프로의 자세다. 그런데, 매출과 선수금을 구별해야 된다. (먼저 선, 받을 수, 쇠 금 = 먼저받은돈 = 갚아야될 수도 있는 돈 = 부채)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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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피지컬 #10. '다음에 할게요' 를 대하는 마인드

사업 하다보면 수없이 많은 제안을 하고, 거절당한다. 나는 '병원마케팅 강의', '병원마케팅 대행사 창업 프로그램'을 기획, 제공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절'한다. 사업 초기에는 거절 당하는 게 무서웠고, 제안하기도 어려웠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하더라. 제안과 나 자신을 동일시하기 때문에 거절이 무서운거라고. 내 제안이 거절됐다고 해서, 나 자신이 인격적으로 거절당한 건 아니니까, 실망하지 말라고.... ? 음.. 알겠는데, 실제로는 실망 안하기가 굉장히 어렵다. 왜냐하면, 사업 초기, 모든 제안은 '내 시간, 에너지, 생각'의 산물이거든. 내가 노력하고 쌓아온 전부라는 거다. 그걸 내밀었는데, 거절당한다? 나의 분신이나 다름없는데? 내 인격이 거절당하는 기분이 드는게 당연하다 ㅎㅎ 자, 그럼 어떻게 해야되냐. 여기가 좀 팩폭인데.. 내 제안이 멋지지 않았다는걸, 구미가 당기지 않았다는 걸, 구렸다는 걸 인정해야된다. 동시에, 나라는 사람도 그닥 멋진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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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피지컬 #11. 설거지(dish wash)

설거지 : 식사 후 그릇을 세척해서 정리하는 것은 사업가가 갖춰야 할 능력 중 기본이다. 설거지 못한다고 사업을 못하는 건 아니겠지만, 설거지 잘 하는 사람은 사업을 못 할 리가 없다. 사업가는 생존과 번영의 의무가 있고, 설거지는 생존의 기초 스킬이다. 생존이란 하루의 반복을 이어가는 것이고, 같은 일을 반복한다는 건, 시스템이라는 말이다. 설거지는 매일의 삶이 시스템임을 인지 시켜준다. 물론, '설거지가 죽어도 하기 싫은 사람'들은 그 일이 굉장히 성가시고 귀찮은 일일테지만, 설거지 = 기초스킬을 지속 반복 연습하는 과정이라고 인식한 사람에게 설거지는 전혀 귀찮은 일이 아니다. 기본기를 갈고 닦는 기회다. (설거지 하고 나면 다른 사람이 칭찬해주는 건 덤..) 사업가의 기초스킬은 정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설거지가 연습시켜주는 기초스킬은 4가지 정도인 듯하다. 1. 지루함을 참고 묵묵히 해 내는 인내 이 인내력은 결국 자기 수양으로 이어진다. 셀프컨트롤이 잘 안 되는 사업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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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피지컬 #12. 글씨와 수익률의 상관관계

글씨 잘 쓰는 사람이 사업을 하면 기대수익률이 높다 는 상상을 해본다. 글자는 생각을 잡아둔다. 그 글자 안에, 그 당시에 했던 생각이 담겨 있고, 그 시간이 들어 있다. 포스트잇에 글자를 쓰면 아주 시너지가 좋다. 사람에게 주어진 자원은 T,E,M 3가지다. 시간, 에너지, 돈. 사실상 돈은 시간과 에너지가 모습을 바꾼 거니까 실제로는 시간과 에너지가 자신에게 주어진 자원이다. 근데, 과거는 희미해진다. 이때, 희미해지면 안될 것 같은 그 때의 시간과 생각을 현재에 계속 잡아두는 게 이 작업이다. 그리고, 이렇게 잡아 둔 아이디어들은, 숙성된다. 이 작업을 할 때 마다 기분이 좋으려면, 글씨를 예쁘게 쓸 줄 알아야 된다. 애플이 좋니, 삼성이 좋니 이러는 세상에 구닥다리처럼 포스트잇에 볼펜얘기를 하냐.. 싶을 수도 있지만, 사업 하는 사람이 생각을 정리하는 데 필수도구는 누가 뭐래도 종이와 펜이다. 맥북이니 뭐니 사는데 돈 엄청 들고, 배터리 없으면 못 켜는데..? 엑스마인드니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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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피지컬 #13. 마인드와 시야

생산자에 관한 이야기다. 생산자 : 마케터-브랜더-오너-메이커-엔터프러너 MKTER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넘어가는 첫 경험을 하게 될 때, 수저를 물고 태어나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은 마케터로 시작한다. '뭐가 됐건 팔아야' 한다. 그들은 SALES에 관심이 많고, 어떻게든 상대방을 꼬셔내려고 한다. 그래서 이들은 '유혹'하는 '기술' 등에 관심이 많다. '상위 노출'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마케터들은 늘 노하우(KNOW-HOW)를 얻고 싶어한다. 살짝 마케터를 비딱하게 표현해놨는데, 사실 마케팅은 모든 생산활동의 기초다. 마케터 구간이 없으면 생산자언덕은 무너진다. 마케터는 항상 상대방을 설득해낼 방법을 찾는다. 무슨 말인지 다시 한번 읽어보기 바란다.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을 찾는다. 그들은 적어도 타인에 초점을 맞춘다. TRIUMPH,T의 T단계를 일상에서 체득하는 사람들이다. P*Q=TR의 Q부분을 아는 사람들이다. BRDER 그 다음 단계는, 브랜딩에 관심을 갖는 브랜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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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피지컬 #14. 포지션과 시야

이전 포스팅에서 얘기는 했지만 굳이 콕 집어 얘기하지 않은 하나가 있다. 그 사람의 포지션을 알면, 그 사람을 꼬시기도 쉽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주면 되니까. 꼬신다고 표현해서 좀 그렇지만, 속여서 꼬셔내는게 아니라, 원피스 루피의 '너 내 편이 돼라' 느낌의 제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예를들어, 마케터는 소비자에게 콘텐츠를 준다. 소비하라고. 그러면, 마케터를 꼬시려면? 노하우를 주면 된다. 특히 콘텐츠를 만드는 노하우라면 좋을거다. 마케터는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어떤 콘텐츠를 만들지 항상 생각하니까. 그리고 거기에 (브랜더가 갖는) 인사이트도 얹어서 준다. 이러면 마케터는 평소 갖고 싶었던 노하우와, 새로운 경험(인사이트)을 얻는다. NEXT LEVEL로 나아가는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느낌을 받게 되고, 그 기회를 준 사람을 따르게 된다. 마케터에게 A라는 노하우만 줬다고 생각해보자. 만에 하나, 이미 상대방이 그걸 알고 있었다면, 상대방은 나를 전문가 혹은 자신보다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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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광고법 강의 들었다.

의료광고법 강의 들었다. 요즘 병의원 브랜딩 블로그 대행사에 대한 정보가 풀리면서, 병원마케팅 시장에 글을 맛깔나게 쓰는 분들이 유입되고 있다. (컨텐츠 퀄리티가 올라간다는 차원에서 아주 바람직한 현상인듯!) 그런데, 글 잘 쓰는 분들이 늘어나는 만큼 '의료광고법' 위반 리스크도 증가하고 있다. 비교, 대조, 대구, 비유, 과장, 해학, 어그로 등.. 글 좀 쓴다 하는 분들은 이런 장치를 적극 활용할텐데, 이게 의료법상 문제되는 광고 표현이기 쉽기 때문. (솔직히, 의료광고법 자신있다고 얘기하는 광고대행사가 있을까?) 병원마케팅연구회를 운영하다보니 이 시장의 리스크를 계속 주시하게 되는데, 그 중 가장 위험하다고 보는게 의료광고법이다. 다른 이유가 아니라, (나 포함)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광고대행사, 경쟁업체, 원장님은 거의 모르고, 보건소 주무관님들도 제각각이다. 어설프게 아는 사람(특히 대행사 대표)이 하는 의료법 강의를 들었다는 이유로.. 의료광고법을 안다고 착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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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병원 몰래 100배 앞서가는 법

옆 병원 몰래 100배 앞서가는 법 전자책을 배포중입니다. 모르고 하면 코 베이고, 알고 하면 중국어선 서해꽃게 쓸어가듯 싹쓸어가는 방법, [파워링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채널친구 300명까지만 배포하고, 추후 유료전환됩니다. 1. 이 글을 공유하시고 2. 아래 채널톡을 친구추가 한 다음 3. '전자책 신청' 이라고 입력하시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병원마케팅연구회 처음오신 분은 '전자책신청' 강의 수강생은 '교과서신청'이라고 입력하세요 pf.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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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오토바이에서 병원마케팅 강사까지 2년만에 폭발성장, 핵심은...

새해니까 블로그를 시작해보자구 ¯|_(ツ)_/¯ 새해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한다. 네이버 블로그야 잘 부탁해 잘부탁한다고!!!! (‿) blog.naver.com 네이버 블로그에 첫 글을 쓴 게 2022년 1월 2일이네요. 33살, 취업을 포기합니다 22살 대학 입학 23살 회계사 1차에 올림픽정신으로 도전 24살 회계사 1차에 semi올림픽정신으로 도전 25살 회계사 1차에 기를 쓰고 도전 26살 회계사 1차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도전 4번의 도전과 실패를 하고 난 후에 늦은 입대를 했습니다. 공군에서 복무를 마치고 29살 회계사 1차에 이번에는 다르다고 도전 30살 회계사 1차에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라고 도전 두번 다 실패하고 회계사 시험을 포기합니다. 30살 세무사 1차에 합격, 2차에 동차불합격 31살 세무사 2차에 유예불합격 32살 세무사 1차에 합격, 2차에 동차불합... salan.tistory.com 같은 해, 티스토리에는 일기장처럼 글을 쓰기 시작했었고요. 오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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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피카츄가 돼야지

7년 매달렸던 자격증 시험 포기하고 합격이라 생각한 공기업 면접 광탈하고 꾸준히 잘 해오던 미국주식에서 숏스퀴즈 난 주식 보고 한번 헤까닥했다가 싹 다 날렸다. 지금 생각하면 복구 못할 돈이 전혀 아니지만, 한 달 용돈 40만원으로 살던 당시에 5천만원은..ㅎ 덧없음, 무력감, 자괴감을 절망적으로 느끼게 해 준 금액이었다..ㅎㅎ 그 후 어떻게 살아왔는지는 이 포스팅에 적어두었다. 배달 오토바이에서 병원마케팅 강사까지, 2년만의 폭발성장 핵심은?! 2024년에는 기존에 하고 있는 벨마케팅 창업사관학교 교관역할이랑, 병원마케팅연구회 연구/기획도 하면서 나와 결이 비슷한 사업가들을 모으고, 내가 아는 것들을 토해내고, 그분들의 생각과 경험을 흡수하는 한 해가 되려 한다. 그러기 위해서! 피카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ㅎㅎㅎ 포스트잇으로 아이디어를 심고,가꾸는 아카데미다. 어쩌면 이 프로젝트가 내가 그리고 있는 '사업가 교육'의 밑거름이 될 수도 있겠다 싶다. . . . 요즘에도 1일1포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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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피지컬] #1. 큰 꿈을 꾸는 것

당신이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다면, 나는 큰 꿈을 꾸는 것부터 추천한다. (사실, 나는 이게 답이라고 생각한다) 나 같은게 어떻게 큰 꿈을 꾸겠냐, 꿈만 크면 고통만 커진다, 그런 대담한 상상은 현실적이지 않다, 너는 딸린 자식들이 없으니 그런 소릴 하는거다, 이런 불평 불만 지적들에 굳이 반박하고 싶진 않다. 그런 말을 하는건, 그런 삶을 살겠다는 의지표현이니까.. 각자의 의지대로 삶을 살면 된다. 그런데, 아깝지 않은가? 나 같은게 어떻게 큰 꿈을 꾸겠어..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도 모자란 시간인데,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 정해놓은 방식을 따라서, 적당한(혹은 모자란) 돈을 받으면서 그 안에서 한 달, 하루 예산을 짜고, 하루를 포식하면, 하루는 약간 굶어야 하는 인생을 7년 해보니까 알겠더라. 이렇게 사람이 동력을 잃어가는거구나. 내가 정한 목표가 아니라, 누군가 내게 주입한 목표를 향해 달리다보면 힘이 빠지고, 헛돌고, 변명하게 되는구나. 나는 운이 좋게도(?) 그 생활을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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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피지컬] #2. 스스로 파묻히는 것, 잠수

비즈니스 피지컬에 잠수능력은 꼭 필요하다. 연락 자체가 안될 정도로 소통안되는 그런 거 말고.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온몸을 던지는 시간, 그 시간을 내는 능력이다. 경험과 정보를 수집하고, 배열하고, 세공하면서 다음 스텝을 준비한다. 글쓰기에 매진한 8개월이 있었고 블로그대행사 분석에 매달린 1개월이 있었고 병의원전문으로 바꿀때는 5개월 동안 새벽 2시에 누웠다. 버티고 참고 기다려야 하는 시간은 고통스럽다. 왜 이걸 해야되는지,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을때 '꿈'을 생각하면서 그냥 계속 하는거다. 이골이 날 만큼! 그러다보면, 이제 잠수를 마칠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수면위로 올라오면, 더이상 거칠것이 없다. 꿈은 더 커지면서, 더 명확해지고, 더 현실적이게 된다. 그래서 비즈니스 피지컬의 2번째는, 잠수다. ps) 조금 힘들다고 코 내밀고 입 내밀고 삐죽거리지 말고 하기로 했으면 딥다이브 하자. 폭발성장의 비밀을 공유하는 곳 :) https://blog.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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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피지컬] #3. 믿음? 그냥 존나 큰 가정을 해보자고.

나는 신을 믿는다. 종교를 얘기하려는 거 아니고, 믿음을 얘기하는거다. 당신이 무신론자라면 한번쯤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if !!! 그냥 존나 큰 가정을 해보면. 절대적인 존재가 있고, 그 존재의 응원을 받는게 나라면...? [지난 생각] 신이 있다면 이런 불행은 너무하는거 아니냐고? 난 유신론자다. 사후세계도 믿는다. 창조론을 믿는다. 그 외에도 여럿 알게 모르게 믿는게 있을테지만, 하... blog.naver.com 나의 쓸모나, 필요나, 능력이나, 갖고있는 재산, 학력, 이런것 다 상관없이 '누군가로부터 절대적인 지지와 응원'을 받고 있다면...? 그냥 그렇게 생각이라도 해보자는 말이다. 든든하지 않은가? 종교는 셀프위로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근데,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서, 나에게 뭐가 나쁜가? 손해라고 할 만한게 있나?? 신에게 지지와 응원을 받고 있다고 셀프세뇌를 해보면, 실제로 내가 받고 있는 지지와 응원을 더 민감하게 알아채게 되고, 감사하게 된다. 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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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마케팅 대행사 창업하려다가 소송당할 뻔했던 썰

블로그 마케팅 대행사를 창업하겠다... 는 마음만 먹고나면, 나머지는 ㅈㄴ쉽다. 진짜로. 마음 먹을때까지의 과정이 어려워서 그렇지. 나는 글 못 쓰는데? 나는 브랜드도 모르고 마케팅도 모르는데? 이런 생각만 할 거면 그냥 시작하지 않는것이 낫다. 꿈이 없는 사람들이 보통 그런말을 한다. 못한다, 모른다, 어렵다 등등. 비즈니스 시작하려면, 꿈부터 갖는게 필수다. [비즈니스 피지컬] #1. 큰 꿈을 꾸는 것 당신이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다면, 나는 큰 꿈을 꾸는 것부터 추천한다. (사실, 나는 이게 답이라고 생각한... blog.naver.com 아 물론, 기본적인 지식은 좀 갖춰야된다. 그 지식을 갖추는 제일 쉬운 방법은, 잘 하는 것 같은 사람 따라하면서 분석해보면 된다. 재작년 8월, 나는 실-컷 누군가를 분석했었다. 이제 한 15개월 됐네.. 이렇게 하다보니까 그 회사 키워드를 내가 1등 먹어버렸고, 그 회사에서 글 안 내리면 소송하겠다고 해서 글은 싹 다 비공개 상태다. 소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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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피지컬] #4. 이길 게 뻔한 삶을 사는 방법

사람의 정보처리능력에 비해 정보량이 너무 커진 세상이다. 이런 세상은 사람들의 '인식'을 흩트려 놓는다. 그래서 요즘은 현실파악이 안 되는 사람이 많다. 잠깐만 방심하면 유튜브에 30분, 릴스에 30분. 폰 게임 하는 사람은 한 두시간은 금방이다. 이럴 때일수록, 간단명료한 기준을 갖고 있으면 정보습득, 처리, 재창조 과정이 압도적으로 빨라진다. 같은 책을 봤는데 누군가는 그저 글자의 집합체에 눈알만 데굴데굴 굴리고, 누군가는 그 책의 핵심을 입맛대로 요리하고 있다면 후자의 능력이 압도적으로 높을 것은 뻔하다. 사업가의 사고구조는 어떤 흐름을 갖는가? 설득하는 글쓰기는 어떻게 쓰는걸까 마케팅은 무엇인가? 브랜딩은? 이런 질문들에 어버버버 하는 사람 VS 사업가의 사고구조를 TRIUMPH로 이해하고 설득하는 글쓰기까지 TRIUMPH,T로 확장 적용하면서, 마케팅은 FUNNEL을 넘어, CRM까지 통칭하는 TROPHY까지 떠올리면서 브랜딩은 그 과정을 안내하는 BRDING GRID를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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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피지컬 #5. 사업가를 교육하는 이유

사업가를 교육하는 이유는 하나다. 한국이 좀 더 잘 먹고 잘 살게 하려고. 헬이니 뭐니 그런 소리 좀 쏙 들어가게 하고, 서로 잡아먹을려고 들지 말고 서로 이롭게 좀 살자고. 홍익인간 좀 해보자고. 그래서 사업가교육을 한다. 지금 하고 있다는건 아니고, 빠른 시일안에 할거다. 이 모든 내용은 내가 학교에서 배우긴 했지만 실전에서 연결되기까지 5년이상 걸렸던 내용들이다. 이 정도면 숙성될 만큼 숙성 됐다. 세법은 소득을 크게 6가지로 나눈다. 갑자기 웬 세법이냐 어렵다, 머리아프다,, 이런 생각 하는 사람은 빨리 블로그 닫고 유튜브나 릴스 보러가기 바란다. 머리아픈데는 거기가 최고다. 갈사람 다 갔을테니 시작해보겠다. 세법을 세무사나 회계사만큼 알 필요가 없다. 근데, 모르면 조진다. 반대로 말하면? 알면 꽤 도움된다. 오늘은 알면 도움되는 부분을 살펴보겠다. 세법은 개인이 벌 수 있는 소득의 종류를 6가지로 분류한다. 이자, 배당, 사업, 근로, 연금, 기타. 이자배당 합쳐서 금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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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피지컬 #6. 소득이라고 다 같은 소득이 아니다.

비즈니스 피지컬 5편에서 '세법'에서 정하고 있는 소득의 종류에 대해 소개했다. 이제 각 소득의 특징을 한번 살펴보자. 각 소득을 '더 벌 수 있는 방법'을 위주로. 이자소득은 어떻게 해야 더 받는가? 예금을 더 하면 된다. 배당소득은 어떻게 해야 더 받는가? 배당주를 더 사면 된다. 사업소득은 어떻게 해야 더 버는가? 타깃이 원하는것을 팔면 된다. 근로소득은 어떻게 해야 더 받는가? 일을 더 하면 된다. 연금소득은 어떻게 해야 더 받는가? 돈을 미리 더 넣어뒀으면 된다. 기타소득은 어떻게 해야 더 버는가? 내 능력치가 높으면 된다. 자, 여기서 우리는 한창 돈 벌 나이니까 연금소득은 빼자. 그럼 이자, 배당, 사업, 근로, 기타 요렇게 5개가 남는다. 이 중에서, 이자와 배당은 '큰 돈을 넣으면 작은돈을 돌려주는 구조'다. (개인적으로는 선호하지 않는 구조다) 그럼, '큰 돈'은 어디서 구한단 말인가? 여러분이 10억이상의 유산을 물려받은게 아니라면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 기타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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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보는 세상] story-yelling VS story-telling

블로그 광고대행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늘 하는 고민이 있다. 어떤 글이 잘 쓴 글인가. 지금까지는, 스토리텔링을 하는 글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뭐가 스토리이고 뭐가 텔링인지 생각해본다. 스토리?! 스토리는 간단하다. 비루했던 누군가가 어떤 노력을 하다가 전환점을 맞아 급부상하고, 잠깐 위기를 맞았다가 결국 행복하게 잘 살게 된다는 서사다. 이렇게 설명하면, 스토리를 한 인간의 대서사극같이 여기는데, 사실 우리 생활 자체가 아주 작은 스토리들의 집적체다. 마케터 입장에서 찾아내야 될 스토리는 아주 사소하다. 발가락에 물집이 생겨 병원에 갔다왔다는 요소만 찾아내면 스토리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PASONA를 찾으면 된다.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 공감해주고, 해결책과 방안을 제안하고, 약간의 제한을 걸어서 해결욕구를 자극한다. 어떤 Problem이 있는지 세심하게 들여다 볼 줄 안다면 어떤 Affinity를 형성해야될 지 감이 온다. (감이 안 오면 찾아보면 된다.) PA에 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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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마케팅의 존재 이유

반갑습니다, 압살마케팅 대표 김의겸입니다. 포트폴리오가 없어서 거절당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일주일에 한두건씩은 협업 제안이 오네요. 이게 다 저와 함께하는 분들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시너지를 낸 덕분이죠^^ 작가님들도 많이 모셨고, 부대표님도 모시면서 회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쯤은 압살마케팅이 존재하는 이유를 명확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link energy, make synergy. 저는 모든 사람에게 각자의 에너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타고난 것도 있을테고, 시간을 들여 만든 부분도 있을겁니다. 그 에너지들이 행복한 방향으로 결합되면 폭발적인 시너지를 냅니다. 그러면, 행복이 뭘까요..? 각자 정의하는 행복은 엄청나게 다양할겁니다. 그런데, 행복을 어떻게 정의하시든 간에.. 사업하시는 분들의 행복은 결국 이것 없이는 이뤄질 수 없더군요. 순이익 저는 사업의 행복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만나고, 교류하고, 응원하고, 성장하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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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세무사 브랜딩블로그 표류와 항해의 갈림길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클라이언트도 많아지고, 작가님들도 많이 합류하신 덕분에 즐거운 책임감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개업세무사 브랜딩블로그의 방향성에 대해 말씀드려봅니다. 준비가 많이 된 세무사님들은 다르시겠지만, 개업하신 지 얼마 안 된 분들은 그야말로 망망대해에서 노를 젓는 기분이실겁니다. 뭐라도 해봐야지 싶어서 블로그를 하기로 결심하셨다면.. 부디 바른 방향과 방법으로 노력하신 결실을 맛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세무사님들을 참 좋아합니다. 마인드가 오픈돼 있으신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도 세무사를 준비했었는데, 아무래도 '개업'을 겨냥하고 준비하는 비중이 높아서 그런것 아닐까 추측해봅니다ㅎㅎ 하지만.. 아무리 개업에 초점을 두고 준비하셨어도, 막상 세무사 사무실을 개업하시면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할 지, 영업은 어떻게 할지 막막하실겁니다. 서울지방세무사회에서 발간한 개업세무사 준비에 관한 책자에서도 '블로그는 시중의 책을 사서 읽어봐라' 정도로만 소개돼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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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블로그, 의미와 활용법

반갑습니다! 오늘은 세무사 블로그의 의미와 활용법에 대해 말씀드려봅니다. 제 글을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도 꽤 오래 회계사-세무사 시험을 준비했었습니다 ㅎㅎ 지금은 이렇게 블로그 대행사를 운영하고 있지만요^^ 세무사에게 BLOG란..? 영업용이냐, 안내용이냐 알음알음 들어보셨겠지만, 블로그는 '온라인 직원'입니다. 이걸 '영업사원'으로 쓸건지, '안내데스크'로 쓸건지에 따라 조금씩 글 내용이 달라지긴 하지만 우선은 '영업'에 집중해 볼게요. 개업한 지 얼마 안 되셨거나, 자리 잡기 힘들어하시는 세무사님들은 보통 '영업'이 필요하시니까요^^ 이 글을 읽으시는 세무사님도 하루에 수십번은 '검색'을 하시죠? 보통 검색해서 나온 결과에서 2~3페이지까지 넘어가는 경우가 있나요? 거의 없습니다. 저만 해도 2~3페이지까지 찾아보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여기가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점입니다. BLOG를 '영업'용으로 쓰고 싶으시다면, 세무사님이 쓴 글이 '상위노출'이 돼야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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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급이라고? 인생 최대 기회잖아..?!

19:21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만일 네가 완전해지고자 한다면 가서 네 재산을 팔아 그 돈을 가난한 사람에게 주어라.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물을 얻을 것이다. 그리고 와서 나를 따라라.” 19:22 그러나 그 청년은 이 말을 듣고 슬픔에 잠겨 돌아갔습니다. 그는 굉장한 부자였기 때문입니다. 19:23 그때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부자는 하늘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렵다. 19:24 다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쉽다.” 신비님 만나고 왔습니다. 원래 어제 글 쓰기로 약속했는데, 안성 복귀하고 강의 1차로 간략하게 하고, 내일 부산 출장 준비하다보니 시간이 2시네요. 모자이크 요청 수행완료했습니다^^ 작년 8~9월부터 신비님 단톡방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 글쓰기 하면 적어도 저한테는 '신비'님만큼 잘하는 분이 없기도 하고, 신비님 스토리들이 저한테도 응원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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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이 하는 병원 마케팅

병원 개원 하고 나면 모든것은 원장의 선택에 달려 있죠. 설마 '온라인 마케팅을 해야 되나' 하는 고민을 하고 있는 원장님은 없으시겠지만, 차근차근 풀어가보겠습니다. MARKET + ING = MKTING 마케팅 해야된다, 하고있다 말은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정작 '마케팅'이 뭔지 정의 내려보신 적은 거의 없을겁니다. '홍보?' 정도로 생각하고 계실 수도 있겠네요. 오늘 글을 통해 저희 압살이 정의하는 MKTING을 소개하겠습니다^^ 마케팅은 시장을 뜻하는 '마켓'과 현재 진행형태인 'ING'의 조합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시장은, 수요와 공급이 매칭되는 장소구요. 살짝 바꿔 말해볼까요? 여러분이 놓친 수요는 다른 공급자에게 지금도 매칭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놓친 환자는 다른 병원에 지금 예약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질문이 생깁니다. 왜 여러분은 환자를 놓치고 있을까요? 2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환자가 여러분에게 오는 경로를 설정해주지 않았거나(마케팅의 부재)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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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브랜딩 1편] 브랜드 or 브랜딩? 개념부터 잡고 가자 (Feat. BRDING GRID)

'인터넷 검색결과에서 내 병원이 어떻게 보일지'에 관심을 갖고 계신 병원 원장님들을 위한 칼럼입니다. 온라인 마케팅은 퍼널 세팅이 필수고, 그 중간 단계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게 브랜드 혹은 브랜딩입니다. 참고 : 퍼널, 채널 세팅하기 저는 정의 내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떤 현상을 어떤 시야에서 보고 어떻게 정의 내리느냐에 따라, 태도와 의지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 살펴볼 브랜드와 브랜딩도 그렇습니다. 브랜드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엠블럼이 더 유명한 차량들, 각종 명품 가방, 시계, IT기기, 아주 일상적으로는 '스타벅스'까지.. 병원 중에서도 그런 곳들이 있습니다. 그 시장의 '선두주자'이자, '넘을 수 없는 아성'을 갖고 있다는게 느껴지시나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브랜드'가 되는 과정을 충분히 인내하실 수 있습니다. 그 달콤한 과실을 이미 눈으로 보고 계시니까요 :) 브랜드는 '인지도'가 생명입니다.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면, 브랜드 '가치'인지도죠. 사회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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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브랜딩 2편] 원장 or 업체, BRDING 우선순위!

1편부터 보고 오시면 편합니다. 병원 브랜딩 VS 브랜드, 개념부터 잡고 가자 1편을 한 마디로 정리하면, BRDING = BRAND + ING 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브랜드'라는 개념을 눈에 보이도록 시각화 해서 하나씩 쌓아갈 수 있게 안내하는 도면이 브랜딩그리드(BRDING GRID)구요. 오늘은 브랜딩그리드의 센터 부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잘 안 보이실 수 있어서 한번 다시 써 드릴게요 업체? 상품/서비스? 대표원장? 어느것을 먼저 브랜딩할까? ↓ 어떤 키워드를 인지시킬것인가? '브랜딩'은 '끌리는 콘텐츠의 합'입니다. 그러면 '끌리는' 포인트가 많은게 BRDING 하기 유리하겠죠. 끌림의 포인트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카리스마와 친절함이 공존하는 반전매력을 만들수도 있고, 타협하지 않는 장인정신과 투철한 신념으로 신뢰감을 만들 수도 있죠. 허당끼 있는 모습으로 인간적인 모습을 드러낼 수도 있습니다. 결국 사람은 사람에게 끌립니다. 그래서 브랜딩 우선순위의 답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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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간 복제법 강의를 하는 이유

이 글은 난해할 거에요. 최대한 명료하게 쓰려고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 압살마케팅에서 진행하는 강의들은 배워서 알려주는 것도 있고, 깨달아서 알려주는 것도 있습니다. 어떤 내용이 됐건, 저희는 "시간을 복제하는 법"에 초점을 맞춰서 강의를 구성합니다. 사람에게 주어진 자원은 시간(T), 에너지(E), 돈(M)입니다. M은 T와 E의 조합이고, 에너지는 개인마다 다릅니다. 즉, 시간만이 유일하게 공평한 자원이죠. 이걸로 뭘 만드냐에 따라 사람은 시간으로부터 존중받습니다. 여러분은 시간으로 뭘 만들 수 있나요? 잠깐 생각해봅시다! 시간으로 만들 수 있는 결과물 중 제가 가장 가치있게 여기는 것은 '생각'입니다. 어떤 생각을 만들어내냐에 따라 '시간'은 우리를 존중해줄 겁니다. 여기서 '존중받는다'는건, '교체될 시기'를 내가 결정하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시간은 공평하게 주어지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대체됩니다. 우리보다 늦게 태어난 이들은 반드시 우리를 대체하게 될 테죠. 결국 밀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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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브랜딩 3편] 마케팅, 돈 쓰면서 신환 쫓아내는 중?

브랜딩은 마케팅의 앙꼬입니다. 병원이든 음식점이든 상관없이 그렇습니다. BRDING 없는 MKTING의 극단적인 예시를 보여드리고 시작해볼게요. 귀엽긴 한데 말입니다.. 눈에도 띄었고, 나름 재미도 있지만,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안 듭니다. '드루와' 때문이죠. 브랜딩 개념이 확실하게 잡혀 있는 사람이라면, "이 멘트가 타깃고객을 겨냥한 멘트인가..?" 하는 의문이 들어야 됩니다. 꼬막정식과 전복냉면을 먹고 싶어하는, 자가용을 운전하는 사람들의 연령대에게 '드루와' 라는 말은 '거부감'을 먼저 일으킬 겁니다. 브랜딩 없는 마케팅은 효과는커녕, 악영향을 주고 있을지도 모르죠. 오늘 칼럼은 BRDING GRID의 첫번째 메인 섹터입니다. (참고 : 브랜딩 그리드 ~ BRDING GRID 소개) 브랜딩을 다룰때 반드시 가장 먼저 다뤄야 되는 부분이며, 마케팅맵이나 블로그 글쓰기 패턴에서도 가장 먼저 체크할 부분입니다. 칼럼에서 모두 얘기하면 칼럼이 5천자도 부족할테니, 핵심부분만 말씀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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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마케팅비급] 수강생 강의교재

드디어, 수강생 강의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1,2기 강의때에 비해 로직변경/업데이트된 내용들도 수정보완해 두었습니다. (1,2기 강의때는 실물교재없이 노션과 영상으로만 수강하셨는데, 고생많으셨습니다..) 주먹구구식 병원마케팅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 공부로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원장님들이 유독 마케팅에선 고전하는 이유, "교과서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한국의 선진의료가 세계화되고, 한국으로 오는 의료관광수요를 폭발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국내의 의료마케팅이 상향평준화 돼야 합니다. 원장 스스로 학습하고 적용하고 복기하고, 실장/직원들과 함께 읽으면서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료로 활용하신다면 더 바랄게 없겠습니다. 앞으로도 병원마케팅연구회는 더 큰 뜻을 품고, 실현해나가겠습니다. 위 교재는 수강생에게만 송부됩니다. 별개로 1. 아래 채널을 친구추가하신 후 병원마케팅연구회 처음오신 분은 '전자책신청' 강의 수강생은 '교과서신청'이라고 입력하세요 pf.kakao.com 2. '전자책 신청'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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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 세무사에게 블로그란, 그리고 방향성

꾸준히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RPG 게임을 아세요? 해 본 적 있으신 분들은 다들 아시겁니다. 방향성이 왜 중요한지.. 오늘은 개업 세무사에게 블로그란 어떤 의미이며, 어디로 나아가야 될지에 대해서 얘기해봅니다. 네가 뭔데 그런 얘길 하냐, 궁금해하실 수 있겠네요^^; 저는 블로그 대행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케터, 제3자의 입장에서 드리는 말이니, 너무 고깝게 여기진 말아주세요 ㅎㅎ 개업 준비하시거나 개업 2년 이내이신 세무사님들은 방향성을 한번 체크해본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좋겠네요. 세무사에게 블로그란 개업하시면 돈보다 시간이 훨씬 많습니다. 나 말고는 아무도 없는 사무실, 일도 없고 전화도 안 오고.. 요즘 핫한 "BLOG"나 해 볼까..? 하다가 당장 효과가 나오지 않으니 오프라인 영업으로 눈을 돌리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술자리도 가고, 동호회, 동창회 전부 가입하고.. 오프라인 영업을 하면 '일을 했다' 혹은 '영업 했다'는 이상한 안도감도 생기실겁니다. 저는 이런 안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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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 세무사 블로그, 질의의도 맞춰서 운영하세요

이제 세무사 블로그 TO는 없습니다만, 개업 세무사님들이 블로그 운영하실 때 도움되실 만한 내용을 씁니다. 이번편은 DIA+에 관한 내용입니다. DIA편을 읽고 오시면 좋습니다. DIA+ : 검색자의 질의의도 +a DIA가 '문서 자체'를 평가했다면 DIA+는 '검색자의 질의의도'까지 포함했습니다. 질의 의도? 검색자가 키워드를 통해 알고자 하는 내용을 질의의도 라고 합니다. "뭘 알려고 이 KWD를 입력하는가?" = "이 KWD의 질의의도가 뭔가?" '개업세무사 상담비용'을 검색하는 사람의 질의의도는 뭘까요? '얼마인지 알고싶다'입니다. 쉽죠? 너무 쉬우니, 다른 키워드를 파악해봅시다. 1. '상속세 세무조사'라고 검색하는 사람의 질의의도는 뭘까요? 2. '상속세 세무조사 세무사'는요? 정답을 알려드리기 전에, 일단 질의의도를 분류부터 해봅시다. 6가지 범주와 비중 출처 : DEVIEW 2021, ‘사용자 의도와 취향을 이해하는 네이버 통합검색’, 15p. 사람끼리 질의의도를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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