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클라이언트도 많아지고, 작가님들도 많이 합류하신 덕분에 즐거운 책임감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개업세무사 브랜딩블로그의 방향성에 대해 말씀드려봅니다.
준비가 많이 된 세무사님들은 다르시겠지만, 개업하신 지 얼마 안 된 분들은 그야말로 망망대해에서 노를 젓는 기분이실겁니다. 뭐라도 해봐야지 싶어서 블로그를 하기로 결심하셨다면..
부디 바른 방향과 방법으로 노력하신 결실을 맛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세무사님들을 참 좋아합니다.
마인드가 오픈돼 있으신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도 세무사를 준비했었는데, 아무래도 '개업'을 겨냥하고 준비하는 비중이 높아서 그런것 아닐까 추측해봅니다ㅎㅎ 하지만..
아무리 개업에 초점을 두고 준비하셨어도, 막상 세무사 사무실을 개업하시면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할 지, 영업은 어떻게 할지 막막하실겁니다. 서울지방세무사회에서 발간한 개업세무사 준비에 관한 책자에서도 '블로그는 시중의 책을 사서 읽어봐라' 정도로만 소개돼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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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세무사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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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브랜딩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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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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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마케팅
원문 링크 : 개업세무사 브랜딩블로그 표류와 항해의 갈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