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다면, 나는 큰 꿈을 꾸는 것부터 추천한다. (사실, 나는 이게 답이라고 생각한다) 나 같은게 어떻게 큰 꿈을 꾸겠냐, 꿈만 크면 고통만 커진다, 그런 대담한 상상은 현실적이지 않다, 너는 딸린 자식들이 없으니 그런 소릴 하는거다, 이런 불평 불만 지적들에 굳이 반박하고 싶진 않다.
그런 말을 하는건, 그런 삶을 살겠다는 의지표현이니까.. 각자의 의지대로 삶을 살면 된다.
그런데, 아깝지 않은가? 나 같은게 어떻게 큰 꿈을 꾸겠어..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도 모자란 시간인데,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 정해놓은 방식을 따라서, 적당한(혹은 모자란) 돈을 받으면서 그 안에서 한 달, 하루 예산을 짜고, 하루를 포식하면, 하루는 약간 굶어야 하는 인생을 7년 해보니까 알겠더라. 이렇게 사람이 동력을 잃어가는거구나.
내가 정한 목표가 아니라, 누군가 내게 주입한 목표를 향해 달리다보면 힘이 빠지고, 헛돌고, 변명하게 되는구나. 나는 운이 좋게도(?)
그 생활을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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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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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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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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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비즈니스 피지컬] #1. 큰 꿈을 꾸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