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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피지컬] #2. 스스로 파묻히는 것, 잠수

 [비즈니스 피지컬] #2. 스스로 파묻히는 것, 잠수

비즈니스 피지컬에 잠수능력은 꼭 필요하다. 연락 자체가 안될 정도로 소통안되는 그런 거 말고.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온몸을 던지는 시간, 그 시간을 내는 능력이다. 경험과 정보를 수집하고, 배열하고, 세공하면서 다음 스텝을 준비한다.

글쓰기에 매진한 8개월이 있었고 블로그대행사 분석에 매달린 1개월이 있었고 병의원전문으로 바꿀때는 5개월 동안 새벽 2시에 누웠다. 버티고 참고 기다려야 하는 시간은 고통스럽다.

왜 이걸 해야되는지,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을때 '꿈'을 생각하면서 그냥 계속 하는거다. 이골이 날 만큼!

그러다보면, 이제 잠수를 마칠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수면위로 올라오면, 더이상 거칠것이 없다.

꿈은 더 커지면서, 더 명확해지고, 더 현실적이게 된다. 그래서 비즈니스 피지컬의 2번째는, 잠수다. ps) 조금 힘들다고 코 내밀고 입 내밀고 삐죽거리지 말고 하기로 했으면 딥다이브 하자.

폭발성장의 비밀을 공유하는 곳 :) https://blog.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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