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병원 브랜딩 3편] 마케팅, 돈 쓰면서 신환 쫓아내는 중?

 [병원 브랜딩 3편] 마케팅, 돈 쓰면서 신환 쫓아내는 중?

브랜딩은 마케팅의 앙꼬입니다. 병원이든 음식점이든 상관없이 그렇습니다.

BRDING 없는 MKTING의 극단적인 예시를 보여드리고 시작해볼게요. 귀엽긴 한데 말입니다..

눈에도 띄었고, 나름 재미도 있지만,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안 듭니다. '드루와' 때문이죠.

브랜딩 개념이 확실하게 잡혀 있는 사람이라면, "이 멘트가 타깃고객을 겨냥한 멘트인가..?" 하는 의문이 들어야 됩니다.

꼬막정식과 전복냉면을 먹고 싶어하는, 자가용을 운전하는 사람들의 연령대에게 '드루와' 라는 말은 '거부감'을 먼저 일으킬 겁니다. 브랜딩 없는 마케팅은 효과는커녕, 악영향을 주고 있을지도 모르죠.

오늘 칼럼은 BRDING GRID의 첫번째 메인 섹터입니다. (참고 : 브랜딩 그리드 ~ BRDING GRID 소개) 브랜딩을 다룰때 반드시 가장 먼저 다뤄야 되는 부분이며, 마케팅맵이나 블로그 글쓰기 패턴에서도 가장 먼저 체크할 부분입니다.

칼럼에서 모두 얘기하면 칼럼이 5천자도 부족할테니, 핵심부분만 말씀드릴...

# 병원개원마케팅 # 병원개원브랜딩 # 병원개원블로그 # 병원마케팅 # 병원마케팅방법 # 병원브랜드블로그 # 병원브랜딩 # 압살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