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에 관한 이야기다. 생산자 : 마케터-브랜더-오너-메이커-엔터프러너 MKTER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넘어가는 첫 경험을 하게 될 때, 수저를 물고 태어나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은 마케터로 시작한다.
'뭐가 됐건 팔아야' 한다. 그들은 SALES에 관심이 많고, 어떻게든 상대방을 꼬셔내려고 한다.
그래서 이들은 '유혹'하는 '기술' 등에 관심이 많다. '상위 노출'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마케터들은 늘 노하우(KNOW-HOW)를 얻고 싶어한다. 살짝 마케터를 비딱하게 표현해놨는데, 사실 마케팅은 모든 생산활동의 기초다.
마케터 구간이 없으면 생산자언덕은 무너진다. 마케터는 항상 상대방을 설득해낼 방법을 찾는다.
무슨 말인지 다시 한번 읽어보기 바란다.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을 찾는다.
그들은 적어도 타인에 초점을 맞춘다. TRIUMPH,T의 T단계를 일상에서 체득하는 사람들이다.
P*Q=TR의 Q부분을 아는 사람들이다. BRDER 그 다음 단계는, 브랜딩에 관심을 갖는 브랜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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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와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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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피지컬
원문 링크 : 비즈니스 피지컬 #13. 마인드와 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