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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맛집 왕초바베큐에서 숯불바베큐치킨 먹기 : 친구들 모임장소로 강추

오늘 다녀온 곳은 왕초바베큐 왕십리 본점! 이 주변에 곱창 맛집들도 있고 해서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길래 걸어가는 길에 기대감이 엄청 커졌다! 내가 알아본 왕초바베큐는 지글지글 철판째로 나오는 숯불치킨이라 주말 저녁인데도 맥주 한잔하러 오신 분들이 많았다. 가게 밖에서 찍은 왕초바베큐 왕십리점 외관. 살짝 레트로 스타일인데 토요일은 밥이좋아 등 다양한 방송에 나왔다고 되어있어서 더욱 궁금했다 ㅋㅋㅋ 대표메뉴는 숯불 양념바베큐이고, 나머지는 거기에 콘치즈, 소곱창, 체다마요 등 조금씩 바리에이션을 준 숯불치킨들이다. -숯불 양념바베큐 뼈 22000원, 순살 25000원 -소곱창 숯불 양념바베큐 뼈 31900원, 순살 34900원 -숯불 통마늘 양념바베큐 뼈 24000원, 순살 27000원 -숯불 소금바베큐 뼈 21000원, 순살 24000원 -참치마요주먹밥 4500원, 계란찜 5500원 우리는 주말 저녁 7시쯤 방문했는데, 식당이 만석이었다! 다행히 조금 뒤에 바로 빠져서 기다리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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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스시맛집을 찾는다면 스시사카바 사시스 교토점 (오픈런 웨이팅 필수)

오늘은 드디어 일본에서 스시먹는 날! 몇년 전 오사카 여행 때도 스시 먹고 진짜 감동이었는데, 이번에는 또 어떨지~! 딱봐도 인기가 많아보여서 오픈시간인 11시 반에 맞춰갔다! 스시사카바 사시스 교토 요도바시점 일본 600-8216 Kyoto, Shimogyo Ward, Higashishiokōjichō, 590−2 1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 결과는.. 참패 ㅋㅋㅋㅋ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어서 바로 들어가긴 어렵겠다 싶었음... 오픈시간보다 최소 30분은 먼저 가서 줄 서있어야 그나마 선방 가능할 듯 싶다.. 일단 우리는 1시간 좀 넘게 기다려서 겨우 입장함 ㅠ 사실 메뉴가 스시니까 더 일찍 들어가지 않을까 싶긴 했는데, 일본인들이 점심부터 스시+맥주 조합을 많이 먹어서인지 꽤나 오래 걸렸다 ㅠ 드디어 입장! 우리는 두 명이라 바 자리에 앉았다. 테이블 석도 있어서 4명까지는 무리 없을 듯! 스시사카바 사시스 교토점 메뉴판 메뉴판에 그림이 워낙 잘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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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교토역 지하상가 맛집 동양정 웨이팅 포기하고 Soup Stock, BAKEtheSHOP, LIPTON 방문

스시집을 30분 안에 클리어하고 나온 이유가 교토역에 있는 동양정 함박스테이크를 먹기 위함이었는데 웬걸... 웨이팅이 80팀 넘어감... 이정도로 빡셀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ㅜ.ㅜ 기다려볼까 싶어도 3시간 이상이 찍혀있던지라 가망이 없다고 판단, 아직 고픈 배를 채우기 위해 교토역 지하상가를 돌아다니며 먹을거리를 찾아 나섰음! 배가 안 찼을 뿐, 식사를 하긴 했다보니 너무 헤비한건 피하려고 했다. Soup Stock Tokyo 수프집 웨이팅 없으면서도 가볍게 배채우기 좋은 수프집, Soup Stock Tokyo 발견 후 입장! 이름에 도쿄가 들어가는걸 보니 체인점 인 듯 하다. 가게는 1-2인석으로 되어있고 기차 타기 전에 가볍게 허기를 채우기 좋은 메뉴여서인지 사람은 거의 가득차있었다. 운좋게 2명자리를 차지한 후 받아온 수프세트! 비스큐 수프와 어니언 수프 & 밥 Large 사이즈 1개를 했는데 솔직히 맛이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 뭔가 심심한 맛이랄까, 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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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겨울 금각사 vs 청수사 솔직 후기 (청수사는 콘텐츠, 금각사는 임팩트)

교토에서의 시간이 그리 길지는 않다보니 청수사(기요미즈데라)는 전 날에 방문을 완료했고, 오늘 지금 이 시간에 가는 곳이 마지막 방문지가 될 예정이었다. 워낙 볼거리가 많은 교토여서 금각사, 은각사, 아라시야마 등등.. 어디를 갈지 고민했으나 의외의 이유로 금각사로 결정해버렸다. 청수사에서 내려오던 길에 있는 작은 상점에서 마그넷을 팔았는데, 교토 자석이 썩 맘에 안들던 와중 넘나리 우리 스타일인 마그넷을 발견! 이 자석이 금각사여서...ㅋㅋㅋㅋㅋ 선 구입 후 방문을 결정했다! 교토 자석 이 자석은 진짜 이 상점 외에는 파는 곳을 못봐서 진짜 잘 샀다 싶었음 ㅎㅎ 자~ 버스타고 금각사 도착! 금각사도 입장료는 1인당 500엔이고 현금만 가능했다. 청수사와는 달리 입장권이 부적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집에 가져오려다가 중간에 좀 짐이되어서 버리긴 했다..만 입장권이 부적이라니 뭔가 유니크해서 좋았음! 금각사 입장권 연말이라 그런지 금각사도 사람이 꽤나 많았는데, 그래도 치일 정도는 아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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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가성비 야끼니쿠집 추천 : 야끼니쿠 마루 신사이바시 예약 방문 후기

교토 -> 오사카로 넘어오니 저녁이 다 됐다, 왠지 힘들 것 같아서 오후 7시 15분(ㅋㅋ)으로 구글예약도 걸었는데 완전 나이스한 선택이었다. 숙소에 짐 풀고 시간 맞춰서 도착했는데 앞에는 웨이팅이 한 네 팀정도 있었다. 구글지도에서 예약이 바로 가능하니 방문의사 있는 분들은 예약하고 방문하는걸 추천! 야키니쿠 마루 신사이바시 일본 542-0083 Osaka, Chuo Ward, Higashishinsaibashi, 2-chōme−1−27 周防ウイングスビル 1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웨이팅이 늘어진 모습... 우리가 나올 때까지 서계시는 분들도 계셨고... 아무래도 술이랑 같이 먹는 곳이다보니 길어지는 듯 하다 우리는 예약을 미리 한 덕분에 바로 입장~ 가게는 후끈후끈한 분위기, 살짝 시끄럽다 느낄 수는 있으나 과한 정도는 아니었다. 우리는 두 명이라 바 테이블에 착석! 일단 메뉴는 구글리뷰에서 강추후기가 많았던 파 우설 하나랑 어느부위를 먹어야할지 모르는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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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2인 숙소 추천 : 신사이바시 그랜드 호텔 오사카 장단점 솔직후기

3년 전 오사카 여행을 했을 땐 난바쪽이긴 한데 역이랑은 좀 먼 곳에 숙소를 잡았어서 매번 힘들게 걸었어야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의도적으로 역 근처 숙소를 잡았다. 신사이바시 그랜드 호텔 오사카 2-chōme-4-4 Higashishinsaibashi, Chuo Ward, Osaka, 542-0083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신사이빈시 그랜드 호텔 오사카는 완전 번화가에 위치해있고, 사카이스지선을 탈 수 있는 나가호리바시까지 도보 6분, 미도스지선을 탈 수 있는 신사이바시역까지는 도보 11분으로 접근성이 좋다고 할 수 있다. 방은! 사진으로 보이다 싶이 좀 좁은 편이기는 하지만 매우좁은 정도까지는 아닌 느낌? 침대는 확실히 킹은 아니고 체감으로는 퀸 정도였던 것 같다. 빈 공간이 좀 좁은 편이라 캐리어 2개를 아주 원활하게 펼치기는 좀 어려운 느낌? 그래도 좁게좁게 펴서 하면 되니까~ 사진은 없지만 욕실도 좁긴했어도 그럭저럭 괜찮았다, 어차피 가만히 서서 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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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1906R 화이트 캐슬락 솔직후기 (530이랑 비교)

최근에 아식스 젤카야노 14를 잘 신었다가, 슬슬 새로운 신발이 필요해서 다시 뉴발란스를 찾아다녔다! 아식스는 확실히 발은 편했지만 발바닥 아치 부분이 오래 신으면 좀 밋밋해지는 느낌? 그래서 예전에 뉴발란스 530을 잘 신었던 기억이 있어서 비슷한 디자인으로 찾아봤다. 1906R 화이트 캐슬락 실버 그레이! 색이 진하다 바로 뉴발란스 1906R! 뭔가 발뒤꿈치쪽의 플라스틱 그물망스트 보강재 + 뒷굽이 젤 카야노랑 비슷한 느낌이면서, 뉴발란스만의 완벽한 착화감을 갖췄달까 ㅎㅎ 그리고 자세히 보면 뉴발란스의 시그니처 엔 모양이 신발끈으로 이루어졌다는 디테일까지 취향저격!! ㅋㅋㅋ 오사카 abc에서 1906보고 한국이랑 가격 비교 중 ㅋㅋ 뉴발란스 1906R은 인터넷/크림에서 약 13~15만원 정도로 형성되어있다. 참고로 최근에 일본 오사카 abc 그랜드스테이지에서도 택스프리 가격으로 약 14000엔 (거의 13만원)이라 한국이랑 가격은 완전 똑같았다! 뉴발란스 1906R 화이트 캐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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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구운 오니기리 오니마루 : 웨이팅해서 먹은 솔직 후기

배가 아주 살짝 출출하던 차에 교토 가와리마치쪽 거리를 지나가는데 사람들이 웅성웅성한 가게 하나를 발견했다. 바로 구운 오니기리르 판매하는 오니마루! Onimaru Kyoto Shijo Kawaramachi 7 Otabimiyamotocho, Shimogyo Ward, Kyoto, 600-8003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니기리 테이크아웃 점인데 한 열팀 정도가 줄 서서 기다리고 있었음. 우리도 한번 경험해보고자 웨이팅을 했다! 스팸 계란 매실장아찌 명란 등등 엄청나게 다양한 종류의 오니기리가 있어 고르는데 시간을 좀 썼다. 앞 유리를 통해 오니기리를 만들고 계신 모습도 구경 가능! ㅋㅋㅋ 우리가 심사숙고해서 고른건 구운명란 맛이었음. 점장 오스스메 (점장 추천) 라고 되어있어서 한번 경험해볼까 싶어서 골랐는데 .... 흠! 지금 생각해보면 다른걸 먹어볼걸 싶기는 함 ㅋㅋㅋ 일단 여기는 10시부터 9시 반까지 영업한다고 하니 참고! 오니마루 영업시간 연말 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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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예르에서 우연히 만난 인생맛집 EI Petit : 레몬크림파스타, 김치만두, 골수 맛집 추천

어찌저찌 어렵사게 방문하게된 소예르에서의 마지막 저녁. 구글맵으로 발견한 첫번째 식당은 워크인 노렸더니 풀 예약으로 실패. 그래서 두번째 후보였던 EI Petit 으로 향했다. 우리랑 똑같이 신혼여행을 다녀온 어떤 사람의 진심어린 리뷰에 방문을 결정! 예약하고 간게 아님에도 엄청난 명당 자리에 앉을 수 있었음! 무려 소예르 성당뷰 ㅋㅋㅋ 일단 마지막까지 다신 먹을 수 없을 레몬판타 시켜주고!!!! 남편은 역시나 무알콜 맥주로~~ 성당이 안그래도 아기자기 귀여운데, 뭐랄까 조명이 더해지니 잔잔하면서도 화려한 느낌 증폭! 일단 레몬 좋아하죠? 크림 좋아하죠? 새우 좋아하죠? 그래서 시킨 레몬크림파스타! 질감은 완전 꾸덕한데 중간중간 레몬의 신맛 덕에 느끼하지 않게 끝까지 먹을 수 있는 요리였음! 완전 강추! 그리고 같이 나온 김치만두 ㅋㅋㅋ 세상에나 김치 만두가 있다고요? 더 좋았던건 만두 밑에 김치가 깔려있다는 점임.... 파스타 먹으면서 김치 한입하니 천국 그 자체!!!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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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2인 숙소 추천 : 호텔 게이한 교토하치조구치 (교토역 근처 숙소)

교토에서 2박을 보냈던 교토역 근처 숙소인 호텔 게이한 교토하치조구치 내돈내산 2인 숙박 후기! 호텔 게이한 교토하치조구치 5-1 Higashikujō Minamisannōchō, Minami Ward, Kyoto, 601-8011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사카 간사이공항에 내려서 공항버스타고 교토역까지 이동! 교토에키 하치조구치 역에 내려서 도보로 6분 정도면 호텔에 도착할 수 있었다. 호텔 입구부터가 정갈하고 깨끗한 느낌이라 안심됨! 로비에서 체크인을 무사히 마치고 2박 요금 지불 후 방으로 이동! 슈퍼싱글보다 큰 사이즈의 침대임 일본의 호텔은 대체적으로 좁은 편이라 캐리어 펼칠 공간도 안나오는 경우가 많아 불편할 수 있는데, 이 곳은 나름 넓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일단 침대 하나가 슈퍼싱글보다는 넓은 사이즈였음. 퀸 까지는 아닌데 슈퍼싱글~퀸 사이의 사이즈라서 자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게다가 위치가 교토역 초근접 숙소까진 아니다보니 조용해서 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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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연말 교토/오사카 여행 시작 : 제주항공 김포공항 출발 후기(7C1327), 교토역 공항버스 티켓 구매

의도한건 아니지만 올해도 연말에 일본여행을 하게 되었다. 여행지는 교토랑 오사카! 사실 작년 연말에 오이타/벳푸/히타 소도시 여행을 했었는데 연말 기간에 문을 닫는 가게들이 많아서 고생을 좀 했던지라 이번에는 그럴 걱정이 덜 한 대도시 여행을 하고 싶었다. 도쿄는 26년 중에 다른 기회로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교토와 오사카로 결정. 남편은 둘 다 처음가보는 곳이고, 나는 23년 2월에 친구와 오사카 2박을 했었다. 이 때와 차별점을 두기 위해서 교토 & 유니버셜을 추가했다. 어쩌다보니(?) 김포공항 출발 항공권을 예매했다는 사실을 여행 하루 전 날에 알게됨! 1시간 더 잘 수 있으니 완전 나이스 ㅋㅋ 요새 일상에 있어서 점점 P가 되어가는지라... 티켓 확인 안했으면 인천갈 뻔! 김포공항 먹을거 첨 가보는 김포공항, 인천보다는 규모가 확실히 작아서 그런지 사람도 없고 수속도 빨리 끝났다. 중국인들이 많은건지 중국행이 많은건지 모르겠지만 에어차이나는 좀 줄이 있었는데 그 옆에 제주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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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채워보는 내 블로그 취향 리포트

내년에도 포스팅 이어가야지 2025 블로그 취향 리포트 블로그를 보면, 나만의 취향이 보인다! event.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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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교토역 근처 야끼소바 맛집 유메미야 : 돼지김치야끼소바 꿀맛!

교토 숙소에 도착하니 이미 7시 정도? 비행기 지연으로 인해 생각보다 도착시간이 늦어져 엄청 배고픈 상태! 교토역과 숙소 중간에 있던 미리 찾아둔 맛집인 유메미야로 가기로 했다. 또 인기 맛집이라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길래 캐리어 들고 바로 직행! (참고로 현금결제만 가능!) 이 날이 한국도 그랬지만 급 추워진 날이라 그런지, 다행히 웨이팅이 우리뿐이어서 안심하고 기다렸다. 가게에 테이블은 4개정도 + 바석은 3개 정도? 라서 좌석이 엄청 많지는 않음! 자~ 일단 바석에 20분 정도만에 겨우 앉아서 피로를 풀어줄 생맥주 한 잔과, 유즈 츄히이 주문!!! 정자역 근처 어느 이자카야에서 마신 유자 츄하이가 넘 내스탈이라(새콤달콤) 함 시켜봤는데, 이 곳의 츄하이는 알콜 비중이 좀 있던듯? 그래도 섞어주니까 좀 나았음 ;; ㅋㅋㅋ 드디어 우리 메뉴 시작! 우리는 호르몬(곱창) 아끼소바랑 돼지김치 아끼소바를 시켰다. 오코노미야끼도 있지만 둘 다 아끼소바를 더 좋아해서!! 곱창 야끼소바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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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일본식 카츠 MIYAGAWA TONEMON 맛집 추천 (타베로그 예약금 없이 예약하는 법)

이번 여행의 테마는 다양한 일본음식 먹고 오기! 또 일본하면 빠질 수 없는게 카츠니까, 이런 저런 리뷰들을 참고해서 MIYAGAWA TONEMON에 방문하기로 했다. 여기도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서 예약하고 방문하는걸 추천! 우리는 타베로그로 점심 시간대 예약을 성공했다. (Tips. 타베로그 일본어로 들어가면 예약금 없이 예약 가능함!) MIYAGAWA TONEMON 440-10 Nishigomoncho, Higashiyama Ward, Kyoto, 605-0816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게 입구를 찾아서 서성이는 중, 구글 맵 보고 따라갔는데 마지막 골목으로 들어가니 확 좁아지는게 분위기가 있었음 ㅋㅋ 인기 맛집이라 예약하고 갔어도 약간의 웨이팅은 필요했다. 한 10분 정도? 우리 뒤로 예약 안하고 온 팀이 한 세팀 정도 있었는데, 30분 정도 기다리고 들어오신 듯 함! 좌석은 바석과 테이블석이 섞여있는데, 우리는 테이블 석에 앉았다. 그리고 기다리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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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청수사(기요미즈데라) 간식 추천 : 월하미인 왕당고와 말차 아이스크림 솔직 후기

교토에 왔으니 청수사는 꼭 가봐야지~! 근데 맛집 투어 목적의 여행이었던 만큼 사실 나는 청수사보다는 가서 먹을 간식들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었음. 첫째는 왕당고, 둘째는 말차 아이스크림! 월하미인 351-14 Masuyacho, Higashiyama Ward, Kyoto, 605-0826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일단 걷고 걸어서 월하미인에 도착! 역시나 웨이팅이 있기는 했지만 이건 테이크아웃의 개념이라서 좀만 기다리면 금방 빠진다. 카드는 안되고 현금만 가능함! 왕당고는 오리지널, 초코, 말차 맛으로 총 3가지 맛인데, 당고 자체가 처음이었던 우리는 오리지널로 결정! 배가 부를 듯 해서 1개만 샀다 ㅋㅋ 결론적으로 당고가 좀 단 편이다보니까, 1개로 나눠먹은게 딱 좋았던 듯! 열심히 줄 서서 당고 겟! 왕당고 가격은 350엔이다! 가게 안에서도 한 컷 찍고... 사실 저 종이 콘이라고 해야되나, 저 부분이 소스 때문에 젖을 수도 있다고 실내에서 먹기를 권장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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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라떼맛집 % 아라비카커피 다이마루점 솔직 후기 (웨이팅, 좌석)

교토가 본점인 % 아라비카 커피. 한국에서는 응커피로 유명하지만 난 한번도 먹어본 적 없음! 검색해보니 신세계 강남, 스타필드 코엑스, 한남동 이렇게 총 3개 지점이 들어와있는 듯 하네! 이 지점들 서울라떼 12oz가 7,700원인데 교토라떼는 650엔이니 일본에서 먹는게 더 저렴하기는 하다! % ARABICA coffee 605 Teianmaenocho, Shimogyo Ward, Kyoto, 600-8031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이마루 백화점에 위치해있는 %커피, 바좌석이긴 하지만 꽤나 많은 좌석이 있었고 좀 기다리면 자리가 나는 편인지라 우리도 앉아있을 수 있었다! 다이마루점도 역시나 웨이팅은 있어서 좀 기다리기는 해야함. 그래도 체감 10~15분 정도 기다리니 주문할 수 있었다. 교토도 이제 웬만한 곳은 다 웨이팅 해야하는듯.... 그래도 커피 맛은 진짜 맛있었음. 아직도 잔상에 남아있을 정도! (열심히 웨이팅 중) %커피 다이마루점 메뉴판 / 교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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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애니메이션 굿즈 성지 GUF vs 북오프플러스(Book off plus) 비교 솔직 후기 (ft. 귀칼)

요새 귀칼에 빠져있는 나... 굿즈샵에 안들릴 수가 없었다. 근처 굿즈샵이란 굿즈샵은 다 검색해서 다녀온 후기 시작. 구입은 단 한개만 하긴 했는데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Guf Kyoto 일본 600-8032 Kyoto, Shimogyo Ward, Nakanocho, 571番地 1F-2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일단 첫번째는 Guf 교토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귀칼 티셔츠들 나의 렌고쿠 티셔츠도 물론 있었다. 근데 둘러보다보니 보이는 젤다....? 스위치1, 스위치2 중고 칩도 팔고 있었음 ㅋㅋㅋㅋ 게다가 DS 칩까지...?! 아직도 DS칩이 팔리고 있다니!!!! 너무 오랜만에 봐서 감격함.... 크으.... 갑자기 스위치2 뽐뿌옴.. 나의 첫 동숲인 놀러와요 동물의숲과... 그리고 다시 하고싶은 뉴슈퍼마리오브라더스.... 텐겐 항공점퍼 ㅋㅋㅋ 2층으로 올라가면 귀칼 인형도 가득함. 이건 퀄리티가 엄청 좋지는 않아서 구경만 했다. 그래도 도우마와 타마요가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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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 산타니 가정식st 찐맛집 Can Gelat : 이거 먹으러 마요르카에 또 오고 싶음!!!!!

스페인 여행에서 먹은 모든 음식이 다 맛있기는 했지만, 바르셀로나의 꿀대구 충격 이후로는 우와- 할 정도의 메뉴는 없었는데 마요르카 산타니 마을에서 비로소 대박 맛집을 찾아버림! 바로 Can Gelet!! Can Gelat Calle D'Es, Carrer del Centre, 24, 07650 Santanyí, Balearic Islands, 스페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일단 산타니 마을 자체도 엄청 호감이었는데, 젤다의 겔드마을이 생각나는 듯한 풍경 ㅋㅋ 사막 st 색상의 네모네모한 건물들... 지금까지 고풍스러운 도시들과는 또다른 느낌이었다, 약간 모로코와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적당히 도로에 눈치껏 주차를 하고, 조금 걸어서 도착한 Can Gelat 야외좌석도 있고 실내좌석도 있는데 날씨가 넘 좋은 날이었어서 야외에 앉았다! 스페인에서는 Couvert이라고 해서 소위 식전빵도 돈을 내다보니 항상 안먹거나 경계했는데, 후술하겠지만 여기선 식전빵을 안먹을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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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 몬드라고(Mondrago Beach)해변 소개 (feat. 칼로데스모르 실패 후기..)

칼로데스모르 도전 / 실패 후기 비 옴 마요르카 여행 제 1의 목적은 대부분 요시고 사진으로 유명한 칼로데스모르 방문일거다. 우리도 부푼 꿈을 가지고 출발했으나 마요르카에서의 날씨 운이 따라주지 않았다... 흐린 하늘은 물론이고, 뇌우 경보까지.... 모르겠고 일단은 출발! 칼라데스모로 주차장에 주차 완료 원래는 주차장에 주차자리가 없을 정도로 붐빈다는데 이 날은 날씨 때문인지 나름 널널.. 근데 주차장에서 칼로데스모로까지 걸어서 20분 넘게 걸린다.. 그래서인지 그냥 가는길 도로에 불법주차한 사람들이 많았음 (우리도 그랬어야 했음...) 일단 걷고 또 걷기.. 우린 심지어 해변에서 놀 목적으로 물과 음식도 많이 챙겨가서 짐이 꽤나 무거웠음 ㅋㅋ 비오는 날의 칼로데스모로.. 짠.. 칼로데스모로 도착!! 한 순간부터 비가 쏟아짐 ㅠㅠ 몇몇은 바다에 들어가 있기는 했지만 비가 쏟아지고 나서부터는 다들 나왔다... ㅋㅋㅋ 비때문에 바다 색도 살짝 아쉬웠던.... 흑흑 다시 돌아가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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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 비오는 날 카페 대신 산타니 Restaurant Sa Plaça에서 디저트 > ATM 현금 출금까지..

비오는 날의 마요르카... 괜찮은 카페라도 가서 앉아있고 싶은데, 한국의 흔한 "괜찮은 카페" 라는게 이곳엔 없다... 비오고 날씨가 우중충해서인지 야외 좌석도 다 정리되어 있고.. 마을도 조-용함~ 그럼에도 뭐라도 해야하니, 지나가다가 봐둔 곳인 Restaurant Sa Plaça에 방문해서 디저트&커피를 시켜보았다!! 카페 콘 레체와, 카페 마끼야또 주문... 살짝 추운 날이라서 핫으로 다 주문했다 가게조차 어두워서 밝게 해서 찍어보기... ㅎㅎ 다음으로 시킨 디저트! 아몬드케이크인데 엄청 꾸며져서 나왔다 ㅋㅋ 상상 가능한 맛의 아몬드 케이크였고, 옆에 있던 과일, 크림과 함께 먹으면 상큼해서 좋았다 가게가 넘 조용하고 사람도 없고 그래서... 우리도 오래는 못있고 적당히 있다가 계산하고 일어나려는데, 세상에나.. 비가 오는 바람에 전기가 끊겨서(?) 카드기가 충전이 안되는 모양인지 뭔가 고장이 나서 현금만 가능하다는거 아니겠나....ㅋㅋ 가볍게 나온거라 우리의 현금은 집에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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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 숙소 추천 : 그란호텔 소예르 2박 당일 예약 내돈내산 후기 (주차, 조식, 수영장, 사우나)

마요르카 몬드라고 >>> 소예르로 숙소 변경! 급하게 차를 정차시키고 옮겨갈 좋은 숙소를 알아보다가, 소예르의 그란호텔이 한국인 후기도 많고 시설도 괜찮다길래 바로 당일 예약을 해버렸다! 몬드라고부터 소예르까지 차로 1시간 반 정도가 걸렸는데 어찌나 길게 느껴지던지... 도로가 어두워서 앞에 오는 차 없을때는 상향등까지 켜야지만 차선이 보일 정도였다. 이건 아침에 찍은 사진이지만... 그란호텔소예르 무사 도착! 차를 타고가면 발렛을 해주시고, 하루 주차비는 16유로다. 주위 공영주차장에 댈 수도 있었겠지만, 워낙 도로가 좁기도 하고, 일방통행 골목인데도 구글맵이 인식을 못해 잘못 들어가는 경우도 있었고... 그런 복잡한 점에 비해서 주차비 자체는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생각해서 맘 편하게 호텔에다 주차했다! 체크인 그란호텔소예르 로비! 아고다로 당일예약을 했고, 체크인은 문제 없이 진행되었다! 로비 옆에는 티타임할 수 있는 곳이 있었음 여행 내내 고생이 많았던 우리의 캐리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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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 소예르 저녁 추천 : Ca'n Pintxo에서 다양한 타파스 맛집

늦은 밤 소예르에 도착해서 늦은 저녁을 먹게 되었다. 나는 너무 졸려가지고 밥도 제대로 안들어가는 상황이었지만 배는 고프고 먹긴 먹어야되니... 일단 그란호텔소예르 근처 맛집이라는 Ca'n Pintxo Restaurant에 들어갔다! 예약은 안했지만 워낙 늦은 시간이라 바 자리 한 두개 정도는 비어 있었음! 약간 핫 한 느낌의 타파스 식당, 2차로도 많이들 오는 느낌? Ca'n Pintxo 메뉴판 우리는 총 3가지 메뉴를 시켰는데, 가지가 들어가는 S'ALBERGÍNIA, 양고기인 XOTET, 싱가폴스타일 누들을 주문했다. 식전에 나온 달달한 비스킷, 맛있었음! 일단 가장 먼저 나온 싱가폴 스타일 누들, 묘하게 아시아 느낌이 나긴 하는데 내 입맛엣 조금 짰다 그래도 오징어랑 이것저것 들어가있어서 짭쪼름한게 맥주 안주로는 잘 어울리는 느낌! 다음으로는 S'ALBERGÍNIA, 가지요리...!! 가지랑 버섯의 콜라보로 만들어진 요리인데 나는 사실 egg plant를 egg plate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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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 소예르 셀프 빨래방 Lavanderia Sóller에서 빨래하기(세탁, 건조) + 기념품으로 빨래가방 얻음

마요르카 몬드라고 숙소 불상사를 겪었기에, 혹시모를 베드버그 참사를 방지하고자, 소예르로 넘어오자마자 캐리어에서 꺼냈었던 모든 옷을 빨래하기로 했다!! 그란호텔소예르 > 빨래방까지는 도보로 약 20분 정도! 더 가까운 빨래방도 있기는 한데, Lavanderia Sóller에서 기념으로 파란색 빨래가방을 사가기 위한 결정이었음! 걸어가는 길... 아무데나 찍어도 이뻤던 소도시 소예르!! 트램길도 따라 걷고... 걷다가 엄청 큰 말도 봄 ㅋㅋㅋㅋ 어쨌든 드디어 도착!!! 이미 빨래를 하고 계신 가족 분들도 계셔서 뭔가 더욱 안-심 되는 듯 어떤 순서로 해야하는지는 영어로도 잘 적혀있었고 어떤 모드로 돌릴지는 Chat gpt에 사진 찍어서 번역 요청하니 아주 빠르게 잘 해줬다 ㅋㅋ 일단 동전이 부족해서 옆에 있던 동전교환기에서 동전 바꿈... 우리는 뭐 그냥 노말모드로 선택했고, 세탁기 한 번 돌리는데 금액은 9유로 정도!! ️ 아, 참고로 잔돈은 안돌려준다고 적혀있어서 금액을 딱 맞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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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 소예르 항구 뷰 맛집 Kingfisher + 소예르 해변에서 휴식 (주차장 2-4시 무료)

아침 조식도 든든히 먹었겠다, 빨래방에서 빨래도 했고, 할 일은 다 했으니 맛있는 점심 먹으러 소예르 항구 쪽으로 차 타고 출발!! 주차장 : Parking Port de Sóller 2 가기로한 Kingfisher restaurant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Parking Port de Sóller 2)이 있는데 무료는 아니다. 그래도 주차비가 1시간에 1유로 정도로 엄청 저렴했고, 우리가 오후 1시 20분쯤 주차를 했는데 40분만 비용을 내면 2-4시는 무료여서 4시까지 근처에서 놀 수 있었음!! 스페인 2-4시 주차가 무료인 이유는 시에스타 때문이라고 함!!! 우리는 모르고 온거였는데 타이밍이 너무 잘 맞았다! 주차하고 바로 옆 Kingfisher restaurant 도착! 예약은 안했는데 그래도 마침 테라스 젤 끝쪽 자리가 나서 엄~청 좋은 자리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ㅎㅎ 우리 자리에서 보이는 소예르 주차장+항구 뷰 ㅋㅋㅋ 일단 무알콜 맥주 한 잔 시킴, 에스테르담 0.0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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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크리스마스마켓 인스파이어 vs 파라다이스시티 방문 후기

친구와 함께 추억을 돌이키며 영종도로 출발! 항상 들리던 닭곰탱이, 목현 들러주고! 연말이니만큼 각종 크리스마스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인스파이어와 파라다이스호텔에 들러서 구경해보기로 했다!! 인스파이어 인스파이어 아레나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문화로 127 인스파이어 아레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인스파이어 아레나! 12월이 되어서 그런지 로비에서는 유명하다는 고래쇼 대신, 크리스마스 산타 테마의 영상이 기본으로 흘러나오고 있었다. 인스파이어에는 처음 가보는지라 유명하다는 고래 영상이 궁금하기도 했는데, 그래도 연말 기념 산타 테마도 엄청 이뻤음! 보기만해도 너무 이쁜 ㅋㅋㅋ 선물이 하늘에서 쏟아지는데 진짜 다른 세상에 온 줄 알았음! 옆쪽 전광판에서는 눈덮힌 크리스마스 마을 컨셉으로 영상이 나오는데 로비 전체적으로 영상이 흘러나오다보니 몰입감이 엄청났다! 그리고 정각마다 진행된다는 오로라쇼!!! 오로라만 바로 나오고 끝나는게 아니고 기차 타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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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가우디성당 / 성가족성당 / 사그리다파밀리아 낮 풍경 vs 야경 비교

투어의 마지막코스였던 가우디성당! 구엘공원 > 성당까지도 버스로 이동해서 아주 편안했다! 가우디성당 관련해서 설명을 아주아주 많이 들었는데... 다 적을 순 없어서 일단 생략!!!! ㅋㅋㅋ 비종교인인 나도 들으면서 우와~ 했었는데 종교인이 와서 봤으면 더욱 감동백배이지 않을까 싶다! 가우디 성당은 완공되는 즉시 가장 높은 성당으로 기네스에 오를 거라고 한다, 그리고 컨셉(?) 자체가 예수님의 탄생부터 죽음까지를 성당 외관에 조각상으로 다 구현해둠...!!! 가우디 생의 40년 이상을 가우디 성당 건축에 보냈고, 사후에도 지금까지 공사 중이니..... 2026년에 건축이 다 된다고해서 지금쯤 거의 다 되었거려니 싶었는데, 어느샌가 33년? 34년? 으로 완공이 미뤄졌다고 함 ㅋㅋ 가우디 성당 - 낮 풍경 가우디 성당 - 야경 물에 비치는 모습이 가우디가 성당을 건설하기 전에 설계한 모형과 동일한데, 완벽한 무게중심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가우디는 이미 본인 생전에 완공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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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 숙소 비추천 : Hotel Playa Mondrago (절대 안돼...)

신혼여행의 1황 마요르카...에 대한 첫 인상을 망친 Hotel Playa Mondrago....의 비추천 후기를 적어보고자 한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총 3박 예약 했으나 1박만 하고 2박은 다른 숙소로 옮김. 비추 이유 ️일단 나는 7년 전쯤 친구들과 파리에서 엄청 저렴한 숙소를 갔다가 베드버그의 직접적인 습격을 당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 느낌이 나는 숙소를 극혐하는데, 여기서 그 느낌을 받았음... 현재까지 증상이 없으니 베드버그가 있던건 아니었을거라고 믿지만(따로 챙겨간 베드버그 킬러도 뿌림), 개인적인 나의 느낌이 매우 찝찝했던 숙소... 1. 처음 문 열었는데 곰팡이 슬은 냄새같은 퀘퀘한 냄새가 남 - 방 자체가 좁은건 뭐 그렇다 치더라도, 환기 안됨 + 퀘퀘한 냄새 때문에 곰팡이가 있나 하고 벽지를 둘러봤는데 눈에 띄는 부분은 없긴했음... 그래도 들어올 때마다 풍기는 불쾌한 냄새에 넘 찝찝했다.. 2. 침대 커버 매우 얇음 + 얇은 두께의 베개 + 이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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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 Record go에서 키오스크 렌트 후기 (꼭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약 추천)

바르셀로나 >>> 마요르카 공항에 무사 도착! 1시간 정도면 가는 한국의 제주도 느낌이라 힘들지 않게 왔다. 마요르카는 차가 없으면 돌아다니기 쉽지 않아서 렌트를 했는데, 우리가 선택한 렌트카 업체는 Record go!!! Record go가 제일 저렴하고 한국인 후기가 많아서 선택했다. 짐을 찾고 나오면 Record go 모빌리티 사무소가 있는데 줄이 꽤 있었다. 근데 대부분의 현지인은 사람을 통해서 현장에서 바로 렌트를 하는 것 같았고, 우리는 공식 홈페이지 통해서 미리 예약을 했기 때문에 키오스크로 등록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음! 그러나 왠걸... 키오스크 / 사람 줄이 구분되지도 않고, 비어있는 키오스크는 몇 개 보이는데 앞사람이 가지를 않음... 우리는 눈치 좀 보다가 비어있는 키오스크로 슬금슬금 이동해서 키오스크 작업을 시작했다!! 앞에 선 사람이 키오스크를 대기하는 사람이 아닐수도 있으니, 물어보고 키오스크쪽으로 이동하는 것을 추천함! 키오스크가 양끝에 4개씩 8개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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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 공항 팔마 해변 근처 점심 피자 맛집 La Bella Vita

무사히 렌트도 마치고,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차로 6-7분 거리의 팔마 해변 근처로 이동했다! 바르셀로나에서 마요르카 공항까지 가는 비행기가 딜레이되었던 관계로 배가 아주 고팠던 상황! 최대한 구글리뷰를 확인한 끝에, 피자와 파스타를 판매하는 La Bella Vita로 가기로 했다! 일단 야외좌석 실내좌석 모두 넓어서 웨이팅할 일은 없을듯! 야외좌석이 너무 햇빛이 내리쬐는 땡볕자리였던지라 우리는 실내로 자리를 잡았다. 창문이 없어가지고, 실내에서도 잘 보이는 해변! 앞에 맥주만 시켜서 하루종일(?) 앉아서 해변만 보고 계시는 할아버지 한 분이 계셨는데 엄청난 여유의 내공이 느껴지심... 일단 목마르니까 레몬판타와 애플티져 주문!!! 해외의 레몬환타가 과즙함량이 더 높다고 알고있는데 그래서인지 레몬판타가 더욱 상큼하고 시원하게 느껴짐!!! 목마른 상태에서 진짜 최고였다!!! 애플티져는 살짝 애플사이다 같은 맛인데 시고 상큼한 맛을 좋아하는 나에겐 레몬판타가 압승! ㅋㅋㅋ 요새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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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비니투스에서 꿀대구 포함 타파스 즐기기! : 그나마 웨이팅 없이 들어가려면 지하로!

바르셀로나 최강 타파스 맛집이라는 비니투스! 가우디투어를 해주신 가이드님도 1번으로 강추하신 식당이라 웨이팅이 있다고 해도 안 갈수가 없었다! 투어가 끝나고 무척이나 허기진 배를 이끌고 지하철까지 타고 비니투스로 직행!!! 이미 많은 사람들이 웨이팅 중인 것으로 보여서 약간 좌절하긴 했으나, 웨이터 분께 2명이라고 말씀드리니 지하에서 먹어도 괜찮냐고 물어보시는거 아니겠음?? 오케이 했더니 무려 즉시 입장이 가능했음!! 우리 전에 왔던 사람들은 1층이나 Outside에서 먹어야되는 줄 알고 웨이팅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것 같은데, 더 늦게온 우리가 바로 입장하니 놀라셨음 ㅋㅋ 바르셀로나 끌라라 일단 끌라라 라고 하는 레몬맥주 시켜주고!! 근데 요즘 워낙 술을 안마셔서 그런지 레몬맥주도 마시면 바로 피곤 ㅋㅋ 뽈뽀 첫번째 음식은 으깬 감자 위에 올라간 뽈뽀! 당연히 문어도 맛있었지만, 감칠맛이 느껴지게 양념된 감자도 문어와 같이먹으니 부드럽고 식감도 풍성해져서 좋았다 푸아그라 + 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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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카페 추천 H&M Syra coffee에서 아이스라떼, Villa 베이커리에서 아침 픽업!

가우디투어 끝나고 비니투스에서 타파스 맛나게 먹고 숙소 들어와서 꿀잠좀 잤다 ㅋㅋ 아직 시차 적응이 안되어서 아침에도 일찍 깨서 피곤한데, 아침도 못먹고 가우디 투어를 도니까 체력방전 + 어지러웠음 ㅋㅋㅋ 그래도 자고 일어나니 다행히 회복해서 카페를 가기로 했다! 카페 추천 : Syra coffee H&M 1. 맛있는 아이스라떼 2. 야외 테라스 좌석 있음 Syra coffee 라는 카페가 커피 맛있기로 유명하다는데, 일반 지점은 테이크아웃 only여서... 카페에서 좀 쉬고 싶던 우리는 다른 카페를 찾을 수밖에 없었는데... 같은 Syra coffee인데 H&M 지점이 있어서 바로 들어갔다! Syra coffee는 일단 H&M 매장 2층이었나, 구석진 곳에 위치해있음! 한 분이서 카페의 주문+제조를 같이 하고 계셔서 약간 나오는데 시간은 걸리는 편이다 그래도 영롱한 아이스 라떼 획득!! 나름 한국 스타일의 커피를 또 간만에 마시는거라 설렘... 실제로 맛도 있고 ㅎㅎ 매장 왼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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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시우다드 콘달에서 정어리튀김 타파스 맛보기 (feat. 비니투스와의 관계?)

이번 여행(스페인-포르투갈)에서 포르투갈에 시간을 더욱 할애했다보니, 바르셀로나에 Full day로 있는 시간은 고작 이틀 뿐이었음...ㅠ.ㅠ 그래서 맛집들을 몰아서 다닐 수밖에 없었고, 점심에 타파스 1황 비니투스를 먹었음에도 저녁으로 또다시 타파스로 유명한 시우다드 콘달 방문! 주말 오후 8시 시우다드콘달 웨이팅 시우다드 콘달 나올때 모습인데, 우리가 나올 때도 웨이팅 한가득 이었으니 우리가 운도 좋았고 시간대를 잘 잡은듯... 한 7시쯤 도착을 하니 2인 바석 기준으로는 거의 바로 입장이 가능했다!! 아, 그리고 메뉴판 보고 살짝 놀란게... 시우다드 콘달 메뉴판이 점심 때 방문한 비니투스와 정확히 일치했음!!!! 폰트부터 메뉴 종류, 가격까지... 혹시 같은 가게인가..? 하고 챗Gpt에 물어봤을 땐 같은 계열일 수는 있으나 같은 가게는 아니라는데 진실이 뭔지 모르겠다 ㅋㅋㅋ 우리 설마 점심-저녁 같은 가게에서 먹은 건가! 구글리뷰 보면 콘달vs비니투스로 비교가 많이들 되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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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 깔라 도르 구글리뷰 맛집 Can Trompe 솔직 후기

점심먹고, Eroski 마트에 들러 물과 샴푸를 사고 좀 쉬고나니 어느덧 저녁 시간. 우리가 처음 묵었던 숙소인 몬드라고 해변 근처에는 암것도 없기 때문에, 나름의 핫플(?) 이라고 할 수 있는 깔라 그란(Cala Gran) 해변이 있는 깔라 도르(Cala Dor)에 도착했다! 여긴 해변가 근처라서 칵테일 바도 많고 식당도 많은데, 많고많은 식당 중에 구글리뷰가 가장 좋았던 Can Trompe에서 저녁을 먹기로 함! Restaurant Can Trompe Av. de Bèlgica, 12, 07660 Cala D'or, Illes Balears, 스페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식당에 도착해서 2명이라고 말씀 드렸더니, 역시나 예약여부 확인! 우린 오후 8시 20분 쯤 워크인으로 방문한거였고, 이미 웨이팅 리스트에 사람들이 좀 있어서 40분 뒤인 오후 9시에 와야 먹을 수 있다고 하셨다. 어차피 배가 그리 고프진 않았던지라 주위 돌아다니기로 함!! 기념품샵도 있어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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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KE925 - 암스테르담 경유로 바르셀로나 출발 : 마티나 라운지, 기내식 후기, 간식

9월에 결혼식을 무사히 올렸는데, 결혼준비를 시작한 지 딱 일 년이 되어가는 시점이었다. 일 년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드디어 포상같던 신혼여행의 시작!! 스페인/포르투갈을 가기로 했다!! 기간 : 10/9 ~ 10/25 (15박 17일) 여행지 : 바르셀로나, 마요르카, 포르투, 리스본 오전 11시 50분 비행기를 탑승하기 위해서, 9시 30분경 인천공항에 도착! 파업으로 줄이 길다는 말을 들어서 살짝 걱정도 했는데, 연휴가 끝나는 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진 않아서 널널하게 통과했다!! 내가 사용하는 제휴 신용카드는 1터미널은 스카이허브라운지, 2터미널은 마티나라운지 지원 카드라서, 처음으로 마티니 라운지 방문!! 마티나 라운지 인천공항 제 2터미널 인천광역시 중구 제2터미널대로 44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마티나라운지 샐러드 스카이허브보다 마티나가 더 맛있대서 기대를 살짝했는데, 나한테는 비슷하게 느껴졌다 아마 마티나 골드를 말했던게 아닐런지 ㅎㅎ 기내식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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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숙소 추천 : Casa Camper 3박 장단점 솔직 후기

암스테르담에서 네덜란드 국적기(KLM)로 경유할 때, 항공편 혼란(?) 이라는 원인모를 이유로 1시간 반 정도가 지연이 되었다 지연 상황은 등록해둔 gmail로 바로바로 고지가 되어 쉽게 알 수 있어 편리하긴 했지만 긴 비행일정에 이미 지친 상태였음!! 바셀 공항에 도착해서는 공항버스 왕복 티켓 발권!!! 짐도 체감상 늦게 나와서 더욱 늦어진 시간 바르셀로나 공항버스 발권기 버스타는 곳 바로 옆에 발권기가 있어서(= 외부에 있음) 헷갈리지도 않았고, 트래블월렛으로 무사히 잘 뽑았다!! 호텔 까사 깜뻬르 Carrer d'Elisabets, 11, Ciutat Vella, 08001 Barcelona, 스페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 바르셀로나 호텔 Casa Camper 3박 후기 요약 > 1. 침실(침대, 화장실)과 거실(티비, 쇼파)이 별도의 호실로 분리되어있음 2. 무료 스낵바가 있어서 크루아상 같은 빵과 우유, 치즈, 버터 귤을 매일 무료로 먹을 수 있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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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Casa Camper 근처 브런치맛집 Caravelle : 프렌치토스트, 터키식 egg 메뉴 추천!

어제 새벽 1시경 숙소에 도착해서 너무 피곤한 관계로, 밥도 못먹고 허기진 채 잠든 상황...! 어차피 시차 때문에 일찍 일어나기도 해서 굶주린 배를 이끌고 호텔 근처 브런치집인 Caravelle에서 아침을 먹기로 했다! Caravelle Carrer del Pintor Fortuny, 31, Ciutat Vella, 08001 Barcelona, 스페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우드 간판의 Caravelle, 묘하게 성수의 감성이 느껴진다! 오전 9시 30분 오픈이고, 우리가 9시 40분 쯤 도착했는데도 사람들이 가득했음! 현지인에게도 인기 맛집인 것으로 보였고, 실제로 다 먹어 갈 때쯤엔 밖에 줄 선 사람들이 2-3팀 있기도 했다. 처음으로 시킨건 라떼!!! 크기는 작았지만 오? 할 정도로 "맛"이 있었음! 물론 한국의 라떼맛집 카페들에 비할바는 아니겠지만, 유럽에서 이정도의 커피 향이 느껴지는 커피를 첨부터 먹어볼 수 있다니..!! 싶은 정도의 맛 ㅋㅋ 지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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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보케리아 시장 구경 & 시장 안 맛집 El Quim (비밀이야 유튜버 추천)

아침 브런치 먹어주고 다시 호텔에 복귀해서 씻고 정비한 후에, 근처 보케리아 시장 구경을 하기로 했다! 각종 숏츠/릴스에서 성게, 까라비네로 등등 특이한 음식들이 많이 있었어서 한번 시도해보고 싶었음 ! El Quim de la Boqueria Mercado de La Boqueria, La Rambla, 91, 08001 Barcelona, 스페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침부터 사람이 엄청 많았던 라 보케리아 시장! 돌아다니는데 시장 크기가 진짜 넓고 볼거리도 많았다!! 쵸리조를 포함한 각종 고기들 과일을 갈아서 만드는 생과일 주스 다양한 종류의 치즈들 그리고 굴!!! 굴은 한번 시도해볼까 싶었는데... 아직 석화만 먹을 줄 아는지라...ㅋㅋㅋ 생굴까지는 무리다 싶어서 구경만 함.. 그리고 형형색색의 올리브들! 그래도 지중해식 성게는 구입해서 한번 먹어봤는데 오묘하게 느껴지는 성게의 맛! 레몬즙 뿌려 먹으니 더욱 먹을만 했다 즉석에서 반 갈라서 씻어서 주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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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구경 & 스페인 광장 근처 빠에야 맛집 Portonovo Silvestre!

숙소에서 재충전 후 바르셀로나 시내 구경하기! 일단 가장 눈에 띄었던 FC바르셀로나 공식 스토어부터 들어가봤다. 홈/어웨이 유니폼부터 시작해서 목도리, 장갑, 모자 등 바르샤의 각종 소품들이 가득!! 메시 제품은 이제 더이상 없지만 발롱 2위 야말 유니폼이 메인으로 전시되어 있었음 ㅋㅋ 동생이 야말 유니폼 사달라고 했었는데, 한국이랑 가격이 똑같아서(어느새 1,700원을 향해가는 유로 환율을 적용하면 무려 2배..) 그냥 한국 나이키에서 사주던지 하려고 패스했다 ㅋㅋ 다음은 바르셀로나에서 처음 시도하는 젤라또집 OGGI Gelato Barcelona! 피스타치오 & 레몬 나의 인생젤라또 집은 크로아티아에 있는데, 그곳의 젤라또는 물을 안넣고 만든거라 그런지 몰라도 레몬/복숭아 같은 맛임에도 엄청 꾸덕했다. 그래서 유럽여행을 오면 그 정도 급의 젤라또를 찾으려 계속 시도하긴 하는데 이곳은 맛은 있으나 그냥 샤베트 같은 레몬이었다 피스티치오는 쫀득 식감이긴 했으나, 음.. 맛이 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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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서 발렌시아와의 농구경기 직관 후기 (캄프누 옆 경기장)

10월이 축구 시즌이면 스페인에 왔으니 축구를 직관하러 갔을텐데!!!!! 안타깝게도 시즌이 아닌지라, 대신 농구 경기를 보러가기로 함!! Palau Blaugrana Av. de Joan XXIII, s/n, Les Corts, 08028 Barcelona, 스페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농구경기 티켓은 FC바르셀로나 공식 웹사이트에서 어렵지 않게 예매할 수 있었는데, 우리는 ZONE3 좌석으로 구입해서 인당 36.5유로였다! 이정도만 되어도 충분히 경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엄청 좋은 자리였음!!! 티켓도 바셀 모양으로 되어있어서 신기 ㅋㅋ 오후 8시 경기 시간에 맞춰서 버스타고 도착!! 캄프누 바로 옆의 캄프누는 한창 공사중인 듯 했다 ㅎㅎ 경기장 안으로 들어오니 시내에 있던 바르샤 공식 스토어가 또 있어서 또 들어감 ㅋㅋㅋ 스페인 농구리그가 NBA에 이어 2위 라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퀄리티도 좋았고 실제로 관중이 꽉찼음! 바르샤 스토어의 유니폼들.. 메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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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가우디 반일투어 (마이리얼트립 팔로우미 옵션A) : 까사바트요, 까사밀라 기념품샵 구경

바르셀로나에서 가우디성당(성가족성당, 사그리다파밀리아)을 포함한 다양한 건축물은 설명과 함께 보는 것이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아서 마이리얼트립으로 가우디 반일투어를 신청했음! 내가 신청한 투어는 팔로우미투어의 옵션A - 핵심투어로, 까사바트요 / 까사밀라 / 구엘공원 / 성가족성당 까지 둘러보는 코스였음! 까사바트요 오전 8시 20분 까사바트요 앞에서 모여서 수신기를 지급받고, 투어 시작!! 까사바트요 왼편에 있는 건물이 이 도시에서 가장 이쁜 건물로 유명했는데, 까사바트요의 주인인 츄파츕스 회장님이 가우디를 고용하여 가장 이쁜 건물로 리모델링 해달라고 요청을 했고, 그렇게 만들어진 건물이 바로 까사바트요!! 까사바트요 왼쪽 건물이 가장 이쁜 건물이라는 것도 이해가 가고, 또 까사바트요가 가장 이쁜 건물이 되었다는 것도 너무 이해가 갔던 디자인! 가우디가 이렇게 일반적인 건물도 디자인했다는 사실은 이번에 처음 알게되었는데, 천재라는 생각만 수십번 함!! 가우디의 상징인 입체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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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서 가장 좋았던 구엘공원, 기념품샵에서 가우디 스타일 마그넷 추천!

까사바트요-까사밀라에 이어서 버스타고 구엘공원으로 출발! 구엘공원까지가 꽤 거리가 있는데, 투어를 통하니 버스로 이동이 가능해서 편했다! 가장 신기했던건 가우디가 만들었다는 인체공학적 의자...! 돌로 만들어진 의자이다보니 편하면 얼마나 편하겠어~ 하고 앉았는데 왠걸! 튀어나온 부분이 척추쪽을 정확히 받쳐주다보니 일어나기가 싫었다 ㅋㅋ 햇빛이 쏟아져서 선글라스가 필수라는 점만 제외하면 넘 평화로웠던 구엘공원! 여기는 시장으로 활용된 공간인데 위에 천장 부분을 오목하게 지어서 시끄러운 소리가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설계했다고 한다. 관광객들을 둘러보니 위에 문양이 잘 나오게 폰을 바닥에 내려두고 촬영하는게 유행인듯 해서 우리도 한 컷 찍음!! 고새 소매치기 당할까봐 아주 경계하면서 후딱 찍었다 ㅋㅋ (이건 AI로 생선한 콘텐츠라고 되어있기는 한데... ㅋㅋㅋ 사진찍는 사람이 많아서 갤럭시 생성형편집으로 지웠더니 말끔!) 여기는 파도의 형상을 바탕으로 가우디가 설계한 빨래터..(라기엔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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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롯데월드몰 브런치 청모 추천 : 세상의 모든 아침 (예약 가능, 자리 넓음)

청모겸 대학 과동기를 만나는 날! 잠실에서 보기로 했는데 날이 넘 더워서 모든 것을 롯데월드몰 안에서 해결하기로 했다! ㅋㅋ 내가 좋아하는 일식 맛집도 많았지만 아침 일찍(?) 보는 김에 브런치 식당으로 결정, 세상의 모든 아침에 가기로 했다! 세상의모든아침 롯데월드몰점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 6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와 근데 길치인 나는 여기 왜이렇게 찾기 어렵나요! ㅋㅋㅋ 엄청 돌고돌아서 겨우 찾은 세상의모든아침!!! 에스컬레이터만 한 번에 잘 탔어도 바로 도착하는건데, 반대편부터 출발해서인지 엄청 돌아다녔다 ㅋㅋ 먹음직스러워보이는 메뉴들!!! 깔끔한 브런치, 양식 메뉴들이라 청첩장 모임하기에 매우 좋다. 그리고 일단 예약이 가능하다는 점, 좌석이 넓다는 점도 청모하기에 매우 굿!! 2인, 3인용 세트메뉴도 있었다!! 일단 가게 안으로 들어갔는데 초록초록하게 되어있는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음! 약간 딴 세상으로 진입한 느낌? 태블릿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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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lt;먼저 온 미래&gt; 사은품 티셔츠 사이즈 후기 - 완전 크다

요즘 내가 푹 빠진 책인 장강명 작가의 ‘먼저 온 미래’!! 교보문고에서 조금 읽어보고는 ‘이건 사야 될 정도다’ 싶었는데, 알라딘에서 구매하면 <먼저 온 미래> 굿즈(티셔츠)도 준다고 해서 알라딘 온라인 구매! 참고로 먼저 온 미래 티셔츠는 2만원 이상 구매 시에만 받을 수 있는데, 알라딘에선 이 책이 1.8만원이라 나는 가벼운 잡지도 하나 추가해서 2만원을 넘겼다. 그리고 티셔츠는 무료가 아닌 8900원! 알라딘에서 전날 저녁 8시쯤 시켰는데 거의 쿠팡 로켓와우처럼 다음날 출근 전에 이미 도착해있었다. 내가 리뷰할려고 빼서 사진엔 안 보이지만 먼저 온 미래 책 위에 굿즈 티셔츠가 비닐에 쌓여 같이 배송되었다!! 티셔츠 처음 배송된 모습은 이런 느낌. 솔직히 온라인 상으로 이 티셔츠의 그래픽을 봤을 땐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좀 힙한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이 티셔츠의 정식 이름은 <인간의 마지막 승리 티셔츠>인 듯!! 일단 실제로 받아본 후기는 보통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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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카페추천 아포테케리 : 피스타치오 라떼 맛집, 자리/테이블 넓음!

연휴에 푹 쉬다가 그래도 이렇게 집에서만 남은 시간을 보내기는 아까운 마음에 근처 카페라도 나가보기로 했다! 폭풍서치를 통해 발견한 아포케테리! 뭔가 얼핏보면 공사장 느낌의 힙한 느낌 ㅋㅋ 신당역 근처라서 접근성도 굿! 아포테케리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409-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거친 문을 들어가보니 엄청나게 넓은 카페 등장? 체스판 느낌의 캠핑의자와 함께 테이블이 세팅되어있는데 자리가 엄청많음!!! 홀에는 2인석, 더 안쪽에는 4인석으로 되어있어서 다인이 와도 충분히 넓게넓게 쓸 수 있을듯! 아포테케리 메뉴판 아포테케리의 커피 메뉴는 꽤나 다양한 편인데, 우리는 피스타치오 라떼 아이스 한 잔과 녹차 아포카토를 골랐다! 오오 피스타치오와 녹차 아포카토라서 색이 비슷하네 ㅋㅋ 양은 살짝 아쉬운 편이긴한데 이런 류의 라떼가 다 그러니 뭐.. 어쩔 수 없지! 와 근데 이거 왜이렇게 맛있지...?? 한 잔 더 시킬뻔함 ㅋㅋㅋ 단순히 피스타치오 시럽이 들어가고 그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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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 알렉산더 커피 스튜디오 - 라떼 맛집, 엽서 적기, 여유로운 주말

회사밀집지역인 선릉에는 그럴듯한 카페가 별로 없었는데.. 강남역에서 스페셜티커피로 인기있는 알렉산더 카페가 선릉에도 있는 걸 보고 방문!! 선릉역 5번 출구에서 언덕 쪽으로 올라가다보면 이런 멋진 건물이 있다! 밖에서 봤을 땐 층고가 높아 시원한 느낌이다. 알렉산더 커피 스튜디오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51길 23 1층 알렉산더 커피 스튜디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들어가면 이렇게 벽에도 메뉴판이 있고 들어가자마자 오픈 바 형태로 커피를 만들고 계신다! 오늘의 커피 4.5 롱블랙/아메리카노 4.5 코르타도/플랫화이트 4.8 라떼/카푸치노 5.0 콜드 함부르크 (더치 커피) 6.0 디카페인 변경 +500원 드립커피는 원두를 부산의 모모스커피, 에어리커피에서 공수해오는 듯 하다!! 둘 다 부산에 있는 로스터리라서 이 카페 사장님이 부산이랑 관련이 있나? 생각이 들었다. ㅎㅎ 바 테이블은 따로 없지만 오픈형 매장이라 다른 사람 드립커피 내리는 것도 구경할 수 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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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 내돈내산 솔직후기 - 주말웨이팅, 멕시칸스타일 육회 강추

오늘은 당산~영등포구청~문래역 인근에서 놀다가, 괜찮은 술집을 발견해서 방문했다. 여러 분야의 호텔 셰프들이 모여서 차린 ‘옥산‘ !! 요즘 색다른 요리가 있는 식당 찾기에 빠졌는데, 여기에 딱 부합하는 주점이었다. 옥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28길 12-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옥산 외부 모습. 여기 영등포구청역 골목은 새로 정비된건지 도로가 아주 넓고 깨끗해서 걸어오는 재미도 있었다. 옥산 바로 건너편에는 당산동성당이 있어서 분위기도 좋다 ㅎㅎ 가게 내부는 못 찍었지만 은근 안으로 깊고 넓은 구조!! 바테이블이 길어서 2명이서 온 손님이라면 자리가 꽤 널널하다. 안쪽은 홍콩 느낌의 붉은색 네온사인 인테리어고, 식당 입구쪽은 화사한 통창 인테리어라 원하는 분위기에서 먹을 수 있다. 전반적으로 소개팅, 친구모임, 청모까지도 할 수 있는 분위기!! -옥산 팟타이 19,000원 -마파두부면 20,000원 -육회 (멕시칸 스타일) 23,000원 -청양유린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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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몬스터 을지로점 청모 강추 (자리 넓고 피자 맛있음)

오늘은 퇴근하고 오랜만에 을지로를 방문!! 하지만 예정에 없던 불금 저녁 일정이었기에 이미 대부분의 인기맛집들은 만석.. 그러다 알게 된 아트몬스터 을지로점을 방문했다!! 아트몬스터 을지로점 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 52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트몬스터 을지로는 을지로3가역에서 역전할머니맥주 있는 대로변에 위치해잇다. 사실 2층에 있고 간판이 ‘아트몬스터’라고 크게 쓰여있진 않아서 지나가다가 방문하기는 살짝 어려울지도? 8월 초 금요일 저녁의 아트몬스터 을지로점 내부는 이런 모습! 자리가 만석은 아니고 2-3테이블 정도 넉넉하게 남아있다. 그래도 사람들 많고 내부가 조명 예뻐서 분위기 정말 좋았음! 일단 가게가 정말 넓고 테이블이 커서 모임하기 완전 편하다. 테이블간 간격도 널찍하고 모두 푹신석! 안쪽에는 룸처럼도 만들 수 있어서 직장인 단체회식도 좋아보였다. 너무 술마시는 분위기도 아니라서 을지로 청모맛집으로 딱이었다. 나름 오픈형 주방이라 맥주 따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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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츠게루 내돈내산 솔직후기 (매운맛 추천, 평일웨이팅 널널)

평소에 츠케멘 맛집이라는 츠게루를 저장만 해두다가, 퇴근 후 홍대에 놀러간 겸 방문했다! 츠케루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3길 9 1층 10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8월초 평일 저녁 7시반 츠게루 가게 외관 모습. 캐치테이블 현장 웨이팅 기계가 있긴 한데 7시반에는 1팀 정도만 웨이팅 있었다. (학생들 방학기간이라 그런가?) 츠게루 내부 모습. 밖에서는 가게가 작아보였는데 들어가니 내부가 엄청 깊어서 자리가 많았다. 전부 바 형태 좌석으로 되어있고, 그래도 한번에 12~16명까지는 먹을 수 있었다. 주문은 가게 앞 키오스크에서 미리 하는 구조! 츠케멘, 마제소바 12000원. 면을 200그램 / 300그램 중에 무료로 고를 수 있어서 배고픈 나는 300그램을 골랐다. 좌석에 앉으면 이렇게 벽면에 츠케멘 맛있게 먹는 방법이 적혀있다. 리뷰이벤트로 네이버 지도 리뷰를 올리면 타코야키나 탄산음료를 서비스로 받을 수 있다. 우리는 이 날 배가 엄청 고팠는지 타코야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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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센] 독일 10개도시 여행기 13 : 마이센 박물관, 추친 와이너리에서 와인 맛보기

출국하는 날을 제외하면 사실상 마지막 날, 마지막 오후!!! 이번엔 어디를 가야되나~ 고민이 많았는데 결국 또다시 근교 여행을 하기로 결정! 마이센에 가보기로 했다 ㅎㅎ 라이프치히와 마이센 중 고민이 컸는데, 드레스덴에서 라이프치히까지가 꽤 멀기도 했고, 컨텐츠도 다른 도시랑 엇비슷할 것 같아서 어차피 비슷~ 할거면 가까운데 가자!! 하는 마인드였달까! 일단 박물관 마감하기 전에 서둘러서 걸어가는 길~ 마지막 demonstration 시간이 4시 반이었어서 시간 맞춰서 박물관으로 향하는 중~ 마이센도 강을 끼고 있었는데 역시나 도시가 아름다웠다 ㅎㅎ 마이센역에서 한 20분 정도 걸으니까 보이는 마이센 박물관! - 박물관/스토어 : 9시 ~ 6시 - Demonstration Workshop : 9시 ~ 4시반! deminstration을 신청하면 이렇게 번역기를 주신다 근데 한국어는 없고 영어 지원만 돼서 듣기평가가 따로없음ㅋㅋㅋ 독일 분이 앞에서 말씀하실 때 영어로 녹음된 파일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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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점심맛집 노이덴에서 베트남 현지 분위기 느끼고 온 후기 (내돈내산)

서울역 근처 맛집을 찾고 있었는데 맵에는 프랜차이즈만 가득, 그 사이에서 언젠가 추천받아서 가봐야지 하고있던 노이덴을 발견했다! 친구들도 베트남음식을 다 좋아해서 만장일치로 결정!!! 노이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73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심지어 노이덴은 24시간 영업이다... 정말 흔치 않은 영업시간! 우리는 근처에서 숙소 체크아웃을 하고 오전 11시쯤 맞춰서 갔는데 딱 점심식사가 시작될 시간이라 그런지 웨이팅 당첨.. 일요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3팀정도 웨이팅이 있었다... 이게 숫자로만 보면 많지는 않은데, 싹 보니 안에 있는 손님들 중에 반 이상이 대기손님이어서 시간이 좀 걸릴 것 같기는 했음... 그래서 맞은편 스타벅스 가서 기다렸다 ㅋㅋ 가게 분위기는 그냥그냥 정신없이 흘러가는 그런 느낌? 직원들도 엄청 바빠보였다 ㅋㅋ 그래도 노이덴은 웨이팅 걸어둘 때 미리 메뉴를 주문하게 되어있어서, 이 번잡스런 상황에서 주문하는 과정은 생략되어 다행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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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행궁동 펍 노체부어 2인 추천 : 타파스는 가지라구타파스 강추! (내돈내산)

오랜만에 들린 행궁동, 행궁동 맛집을 떠올릴 때면 노체부어가 가장 먼저 스친다. 음식 맛, 분위기, 뷰까지 모두 다 잡은 맛집이라 그런가 ㅎㅎ 4-5년 전쯤 처음 한 번 방문한게 전부인데 아직까지 떠오르는걸 보면 그때의 기억이 강렬하게 남아있는듯!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는 점... 캐치테이블 원격웨이팅이 생겨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노체부어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905번길 41 노체어 옆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웨이팅하면서 바라본 노체부어 전경 캐치테이블 원격웨이팅을 걸었지만 경쟁이 넘 치열했는지 4번째 순서! 기다리면서 근처 산책을 하다보니 좀 더워서 벤치에서 쉬는중 ㅋㅋ 스페니쉬펍을 테마로하는 노체부어에는 스페니쉬펍답게 다양한 타파스를 팔고 있다고 해서 기대중! 언제 노체어, 노체부어, 노체부엌 이렇게 3개 트리오가 된거지? 노체부어, 노체부엌까지는 가봤는데 노체어는 또 첨봤다 ㅋㅋ 와인바다보니 웨이팅 해도 가망이 없을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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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편집 강남역점 내돈내산 솔직후기 (스키야키 무한리필 강추!!)

세줄요약) 1) 1인당 2만원에 편백찜 + 스키야키 무한리필 2) 편백찜은 무한리필 아니고 스키야키가 무한리필 3) 청모, 일상데이트, 단체모임 모두 괜찮은 분위기 편편집 강남역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31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청모가 많은 요즘!! 오늘은 강남역에서 단체로 가볍게 보기 좋은 식당을 찾다가, 편백찜&샤브샤브 무한리필이라는 문구에 끌려서 편편집을 방문했다!! 편백찜은 판교에서 회식 때 딱 한번 먹어봤는데, 굉장히 비싼 메뉴로 알고 있어서 엄청 궁금했다!! 편편집은 강남역 9번출구에서 5분 정도 걸으면 나온다. 개인적으로 11번 출구는 사람이 항상 많아서 이쪽 9번출구쪽 맛집들을 좀 더 선호함! 일단 우리는 네이버 예약하고 갔더니 이미 테이블에 편백찜이 준비되어있었다! 실내는 굉장히 밝고 하얀 인테리어라 술마시는 분위기 보다는 대형카페 분위기? 일단 가게가 엄청 크고 좌석이 많다. 편백찜은 사람들 도착하면 바로 불 올려주시는데, 약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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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옥 도곡 청모맛집 내돈내산 솔직후기

오늘은 양재역 청모맛집으로 유명한 로마옥 도곡에 다녀왔다! 날씨가 좀 덥긴 했지만 양재역에서 5-10분이면 걸어서 가는 거리라 괜찮았다 ㅎㅎ 로마옥 도곡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48길 11 1층 로마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로마옥 도곡 처음 보자마자 놀랐던 점!! 벽돌 건물 전체가 아이비(덩쿨)로 덮여있어서 서양 감성이 가득했다!! ㅋㅋㅋ 건물부터가 분위기가 넘 좋아서 누구든지 대접할 때 참 좋다고 생각했다. 건물 앞에는 이렇게 메뉴판도 있다. 파스타는 2.5만원~3만원 선이고, 메인메뉴는 3~6만원 (고기/스테이크류) 위주다. 피자 없이 파스타, 리조또로 메뉴가 구성되어있어서 각자 한 개씩 시키면 된다. 내부 분위기는 모던한 이탈리아 느낌! 아주 어둡거나 너무 밝지 않게 화사한 낮의 분위기였다!! 테이블도 많았고 태블릿 주문이라 편했다. 테이블간 간격은 적당한 편. 그리고 단체로 올 때는 안에 10명까지도 가능한 룸이 있어서 좋았다. (안에 에어컨도 따로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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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파친코에서 청모하고온 후기 : 다양한 이자카야 메뉴를 맛볼 수 있는게 장점!

오늘은 친한 친구들과의 청모가 있는 날! 대전에서부터 올라오는 친구도 있어서 KTX역 근처 맛집을 찾다가 용산역의 파친코에 가보기로 했다! 어디선가 추천받아서 맵에 체크만 해둔 곳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방문해서 넘 좋았다! 파친코 용산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40길 33 지하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네이버예약이 있길래 미리 5시반 예약을 해뒀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안했으면 큰일날뻔? 저녁치고는 이른 시간이었는데도 사람들이 꽉 차있었다 ㅋㅋㅋ 심지어는 현장 웨이팅까지..ㅎㅎㅎ 파친코는 무조건 예약하고 방문해야할 듯!!! 입구부터 귀여운 파친코!!! 신용산역 근처이고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 우린 4인이서 방문했고 최대한 다양한 음식을 주문해서 맛보는게 목표였음! 일단 야끼소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마요네즈랑 섞어먹어도 맛있고 ㅎㅎㅎ 베스트메뉴다웠다!! 오리훈제가 올라가있는게 다른 식당이랑 다른 점일듯?! 그리고 또다른 베스트메뉴인 특로스야끼! 역시나 부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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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텍스 분당정자점 내돈내산 매장식사 후기 (염염소스+치폴레 추천)

정자역에서 자전거 사기 전에 저녁을 간단히 먹기 위해서, 정자역 카페거리 근방의 맛집을 찾았다. 그러다 발견한 버텍스 정자점!! 사실 작년에 처음 유행했을 때부터 궁금했는데 내 주변에는 없어서 못 가보고 있었다. 버텍스는 미국식 덮밥 전문점인데, 내가 상상하기로는 뭔가 꾸덕한 마요네즈st 소스가 잔뜩 올라가진 덮밥일 것 같아서 기대됐다 ㅋㅋㅋㅋ 버텍스 정자점은 안에서 먹고 간 리뷰가 많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내부는 이렇게 넓다!! 테이블도 4-5개 정도 있어서 평일 저녁 7시 기준으로는 아주 쾌적했다. 가게가 ㄱ자 모양이라 주방/키오스크와 테이블이 서로 보이지 않게 분리되어있다. 나는 왠지 이런 구조가 편안하게 수다떨 수 있어서 좋더라 ㅎㅎㅎ 테이블에서 버텍스의 주력 메뉴들을 구경할 수 있다. 주방과 테이블이 떨어져있다보니 대부분 셀프서비스로 운영된다. 물, 장국, 물티슈, 휴지를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다. 사실 난 이런 장국이나 물을 많이 먹는 편이라 내가 직접 여러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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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나잇 커피로스터즈에서 산미있는 디카페인을 만나다!! (내돈내산 강력추천)

요즘 '맛있는 커피'를 찾아서 연희동, 성수동 등등 각종 카페들을 찾아다니고 있는데!! 그 중에서 스페셜티 커피로 유명한 카페가 상왕십리역에 있다고 해서 다녀왔다. 바로 오버나잇 커피 로스터즈!! 사실 요즘은 디카페인 옵션이 있으면 선택하는 편인데, 디카페인이 대체로 아예 고소하거나 거의 무맛인 경우가 많아서.. 그런데 여기 오버나잇 커피 로스터즈는 디카페인 원두가 2종류나 구비되어있고, 하나는 산미있는 맛이라고 해서 꼭 가보기로 결정!! 카페 외부는 이렇게 세련되면서도 포근한 느낌의 블랙&화이트 인테리어다. 밖에는 웨이팅 좌석으로 보이나 만약 날씨가 선선하다면 기다릴만 할지도?! 나는 일요일 오후 3시쯤 방문했는데 이때에도 가게는 거의 만석이었다. (이후로 오후 4-5시쯤에는 좌석 널널했음!) 오버나잇 커피 로스터즈 내부 모습 여기 내부 인테리어가 정말 아기자기하면서 깔끔한 모던 스타일이었다. 조명도 뭔가 따스하고, 한여름 낮의 햇살을 받아서 외부가 정말 푸릇푸릇했다. 의자도 멋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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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카페 볼드핸즈에서 아인슈페너 마시기 : 커피가 맛있는 카페

친구의 용산역 KTX 시간을 기다리면서 커피 한 잔 하기로 했다! 귀한 주말에 그저그런 커피를 마시고 싶지 않았던 우리는 엄청나게 서치를 했고, 볼드핸즈라는 카페를 발견! 낮에는 카페, 저녁에는 위스키바로 운영되는 곳인 것 같은데 대표메뉴인 아인슈페너의 비주얼부터가 맛없없이라는 판단이 들어 바로 방문해보기로 함~ 창가자리에 앉아도 블라인드를 다 쳐주시니까 햇빛도 덜 들어오고 좋았음!!! 평소같으면 햇빛 받으며 창가를 보는게 힐링일 수 있는데 이 날 진짜 역대급 더위였어서 ㅋㅋㅋ 고급스러워보이는 유리문으로 입장~ 땡볕에서 에어컨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것 자체가 너무 감사한 일..ㅠ 저녁 위스키바가 메인이다보니 기본적으로 바 테이블이고 우측에 4인이서도 앉을 수 있는 테이블 석도 있다. 근데 딱 4인까지고 그 이상은 어려울지도! 보조의자가 있기는 해서 아예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4인까지가 딱 좋은 테이블 크기와 공간이었다. 우린 아인슈페너 두 잔과 아아 한 잔을 주문함! 아아에 들어간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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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쿠치나 수내점에서 라구 파타타 피자 내돈내산 강추!!

오늘은 퇴근하고 수내역에서 저녁을 먹기로 해서, 여기서 제일 유명한 지오쿠치나에 다녀왔다. 평소에도 저장만 하고 지나다니면서 많이 봤던 곳이라 많이 기대됐다!! 우선 외관부터 많은 식물들과 앤틱한 가구들로 분위기있게 꾸며져 있어서 기대감 업 ㅎㅎㅎ 들어가는 입구에는 예쁜 간판이 있다. 2013년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10년이 넘은 찐맛집!! 내부는 이렇게 유럽이 생각나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이다. 보기만 해도 소개팅맛집, 데이트맛집으로 강력 추천할만한 비주얼이다 ㅎㅎㅎ 블루리본도 많이 받았고 각종 맛집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평일 저녁 7시에 방문시에는 자리 널널했음! 테이블은 이렇게 앤틱하고 널찍해서 먹기 편하다. 그리고 나무 의자인데도 모든 좌석에 푹신한 방석을 깔아두셔서 정말 편했다!! 토마토 파스타 메뉴: -아마트리치아나 1.8만원 -뽀모도로 1.9만원 -볼로네제 2.2만원 -빼쉐 2.4만원 (매콤한 해산물 스튜 파스타) 크림파스타 메뉴: -지오크레마 2.1만원 (화덕 매콤크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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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르나] 독일 10개 도시 여행기 12 : 피르나 맛집 Landgang pirna에서 생선요리 맛보기

작센스위스에서 드레스덴까지 돌아가는 길, 그 사이에 있는 도시 피르나! 피르나라는 도시에 들러서 저녁을 먹고 가기로 했다! 그 이유는... 강가 근처에서 밥을 먹고 가고 싶어서??? ㅎㅎ 일단 작센스위스 자체에 굉장히 늦게 도착했기 때문에, 등산 이후에 피르나에 왔을 때는 해가 지려고 하는 중이었음! 완전 나이스 타이밍 ㅎㅎ 피르나 역에 내려서 식당까지 걸어가는 길이 강가를 따라서 걷게 되어있어서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다..만 아무래도 한강 같은 강가이다보니 벌레도 조금 있다는 점은 참고... ㅋㅋㅋㅋ 왜이렇게 이쁜건데~??? 우리의 저녁을 책임져줄 LANDGANG에 도착! 우리는 당연히 야외좌석에 앉았다~ 피르나는 관광객들한테 유명한 도시는 아닌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예약없이 방문해도 널널했다~ 피르나 Landgang 메뉴판 우리는 탈리아텔레 면 위에 올라간 연어구이 요리 하나랑, 감자/파와 함께 나오는 생선구이 하나를 주문했다!!! 그리고 그간의 짠 독일 요리에 지친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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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카페 팽페르뒤 연남에서 화덕 프렌치토스트에 아아 한 잔!

요즘은 유튜브에서 동네별 맛집 추천도 해주더라구?! 아점 먹으면서 괜찮아보이는 맛집 추천 영상을 보는데 연남동 편에 나온 팽페르뒤가 맘에 들어서 바로 방문해보기로 했다!!! 무려 화덕에 구운 프렌치토스트라니? 안 가볼 수가 없었음!!! 팽페르뒤 연남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38길 12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화덕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벽돌 컨셉의 건물이었다 ㅋㅋ 팽페르뒤는 건물 2층에 위치해있었고~ 다행히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앉을 수 있었음!! 카페 인테리어는 귀여운 노란색이 포인트였고, 좌석은 조금 있는 편! 팽페르뒤 메뉴판 우린 Best인 크림 앙글레이즈 기본 프렌치토스트와 아아 두 잔을 주문했다!! 기다리는동안 비오는 창문 바라보며 잠시 수다타임 근데 프렌치토스트랑 아아 나오고선 진짜 폭풍 흡입했다 ㅋㅋㅋ 화덕이라 그런지 쫀득 겉바속촉이 완전 제대로인 느낌! 둘러싼 크림소스도 너무 맛있어서 싹싹 긁어먹었다 ㅎㅎ 잔도 특이... 근데 환공포증 있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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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은솔스포츠에서 출근용 자전거 구매 후기 (내돈내산)

최근에 회사를 분당으로 옮겼는데, 회사가 지하철역이랑 멀어서 출퇴근 시간에 고민이 많았었다. 버스를 타자니 기후동행카드가 안되고, 배차간격도 최소 15분 이상!! 그래서 이참에 회사랑 지하철역 사이를 왔다갔다 하기 위한 자전거를 사자고 결심했다. 정자역, 수내역, 서현역 주변에서 괜찮은 자전거집을 찾다가 발견한 분당은솔스포츠 방문!! 분당은솔스포츠는 정자역에서 탄천을 건너오는 방향으로 걸어오면 위치해있다. 가게는 간판에 분당MTB라고 아주 크게 써있어서 찾기 편했다. (사실 이 부근에서 자전거 파는 곳이 거의 없음!! 그나마 여기가 제일 자전거 종류도 많고 가게도 커서 둘러보기 좋았다) 들어가면 한쪽에는 자전거를 정비하는 곳이 있고, 가게 안쪽은 이렇게 자전거들이 쭉 전시되어있다. 크게 초등학생용 자전거, 바퀴가 얇은 로드바이크, 성인용 하이브리드 (일반적으로 아는 바퀴가 살짝 두꺼운 자전거)가 전시되어있었다. 헬멧이랑 자전거 윤활제, 안장까지 자전거 용품들이 정말 많았다! 처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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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센스위스] 독일 10개 도시 여행기 11 : 작센스위스 국립공원 바스테이 찍고 내려오기 (투어 X)

드레스덴 구경 좀 하고 숙소 들어와서 1시간쯤 쉬다가 RE타고 작센스위스로 이동하기로 했다! 6월의 독일은 해가 9시~9시반 부터 지기 시작하기 때문에 템포를 낮춰서 여유있게 돌아다니는게 좋은 것 같음! 이 작센스위스를 가려고 각종 블로그를 검색해봤을 때 광고글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는데 ㅋㅋㅋ 순수하게 드레스덴에서 작센스위스 찍고 온 여행기 입니다 (별건 없음) 일단 쾌적한 RE타고 작센스위스로 출발! 창문으로 찍은 작센스위스 가는 길 일단 확실히 푸릇푸릇한 느낌이 든다, 나무의 절대적 양이 많아짐! 작센스위스를 가는 이유는 바스테이 등반 때문인데, 사실 그냥 간단한 등산이라고 보면된다... 그래도 풍경이 스위스처럼 이쁘다고 하니 기대해보는걸로~ ㅋㅋㅋ 일단 너무 푸릇해서 돗자리 피고 누워있어도 될 지경!! 건물들도 원색이라서 풍경이랑 잘 어울리고 매우 귀엽다 ㅎㅎ 자~ 우리는 이제 페리를 타고 이 강을 건너가야함!! 페리가 올 때까지 기다려보기로~ 미리 티켓 구입을 안해도 페리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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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스타필드, 화서역 근처 맛집 범칼국수에서 백합칼국수 5인분 순삭하기!

오늘은 오랜만에 본가에 내려온 날! 가족들이랑 식사를 하기로 했다. 언제나 스타필드에 가고 싶지만 이 날도 역시나 수많은 웨이팅... 캐치테이블을 미리 건다고 해도 좀 애매한 상황이라 깔끔히 포기하고 스타필드/화서역 근처 맛집이라는 범칼국수에 방문! 범칼국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산로6번길 7-1 1층 범칼국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 곳은 동생의 친구가 알바를 하는 곳인데 동생이 수 번을 가봤는데 굉장히 맛있다고 극찬한 곳이다 ㅋㅋ 수원 범칼국수 좌석 좌석은 일단 뭐 굉장히 넓음! 2개 테이블 붙이면 다인석도 가능한 정도다. 우린 5명이라 2개 테이블 붙여서 2,3으로 나눠서 앉았다. 딱딱 의자인 점이 살짝은 아쉽지만 널널하게 앉을 정도로 넓긴 했음! 범칼국수 메뉴판 범칼국수가 특별한 점은 바지락칼국수가 아니라 백합칼국수라는 점? 바지락칼국수는 여기저기서 먹을 수 있지만 백합칼국수는 흔치 않으니까! 실제로 처음 보는 듯!! 우린 백합칼국수 5인분과 나중에 추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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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역 고고갈비 점심특선 리뷰

오늘은 오랜만에 상수역에 놀러왔다! 점심을 어디서 먹을까 고민하다가 홍대생들에게 점심맛집으로 알려진 곳이 있대서 찾아가봤다. 바로 고고갈비! 미리 구워져 나오는 고기정식으로 유명한 곳이다. 고고갈비는 상수역에서 걸어서 5분이면 도착하는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 들어가는 입구는 살짝 가파른 2층 계단이라 힘들지도? ㅎㅎ 실내는 뭔가 아기자기하면서도 테이블간격이 넓게 쾌적했다. 테이블은 대략 10개 정도 있지만 방학기간 아닐때는 여기가 꽉 찬다고 한다!! 우리는 7월 평일 점심 12시반 기준으로 웨이팅 없이 자리 널널했다. 평일 점심특선에는 고고갈비정식/냉삼겹정식이 11800원으로 아주 가성비가 좋다!! 우리도 고고갈비정식 2인분을 시켰다. 저녁이나 주말에 방문해도 세트메뉴가 잘 되어있어서 좋아보인다. 처음 주문하면 먼저 나오는 밑반찬! 저 노란 소스는 약간 굽네치킨의 고블링 소스처럼 노란색이지만 매콤하다. 김이랑 감자샐러드가 소소한 킥!! 고고갈비정식을 주문하면 이렇게 우주선 모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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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TCL S55H 가성비 사운드바 솔직후기 - 저음대박, 고음아쉽

이번에 TV를 새로 사서 나름 만족하면서 지냈으나, 기념으로 집에서 나의 최애 영화인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를 다시 봤는데.. 내가 기억하던 사운드보다 훨씬 밋밋했다! 아무래도 TV 내장 스피커로는 한계가 있을 것 같아 사운드바를 알아보다가, 가성비 스피커로 유명한 TCL 2.1채널 사운드바를 알게 되었다. 쿠팡에서 와우할인으로 14.5만원에 구입! 제품명은 TCL S55H 이다. 후기를 검색해봐도 네이버에 온통 광고글만 가득하길래 직접 내돈내산 후기를 작성한다!! 배송은 이틀 뒤에 바로 도착했다. 쿠팡 리뷰에 스티로폼이 부서져서 왔다는 후기도 있길래 꼼꼼하게 확인 했으나 내가 받은 제품은 포장 상태가 괜찮았다. 구성품은 서브우퍼 1개, 사운드바 1개, HDMI eARC 케이블 1개, 전원케이블 2개, 리모콘 1개다. 추가로 벽걸이 시공용 받침대도 있던데 우리는 가정집이라 벽을 뚫지 않고 그냥 티비 하부장 위에 두었다. 포장상태는 아주 양호했음! 전부 비닐에 잘 쌓여져 왔고 새 비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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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덴] 독일 10개 도시 여행기 9 : 인터시티호텔 숙소 후기, 파스타맛집 추천, 6월 날씨

뉘른베르크에서의 근교 여행을 모두 마치고 드레스덴으로 이동하는 날이다. 드레스덴에 짐을 풀고나서는 드레스덴을 포함하여 근교의 작센스위스, 마이센을 3박 4일동안 천천히 둘러볼 계획이었다!! 드레스덴 중앙역 드레스덴 중앙역 무사 도착!! 드레스덴의 6월 날씨는 좀 추운편이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반팔은 절대 불가.. 반팔+셔츠도 춥다 ㅋㅋㅋㅋ 그냥 반팔+두꺼운 잠바 or 긴팔 + 두꺼운 잠바 는 되어야 할듯? 프랑크푸르트/뉘른베르크 쪽이랑 날씨가 천지차이니 옷 잘 챙겨야된다.. 우리는 흘러가는대로 되겠지~ 하고 온도도 대충보고 짐 챙겼다가 진짜 너무 추웠다 ㅋㅋㅋ 마침 드레스덴 여행할 때가 또 독일 공휴일+일요일이라 여는 옷가게도 없어서 반팔 엄청 껴입었음!! 인터시티호텔드레스덴 중앙역 뷰 독일에서 묵었던 숙소 중에 가장 깔끔했던 인터시티호텔! 프랑크푸르트 토요코인도 좋긴했으나 다소 좁았던 반면 인터시티는 아주 넓었음! 우리 방으로 향하는 복도... 10유론가 20유로 더 내면 기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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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왕십리역 카페 블루제이커피스페이스 : 커피찐맛집, 분위기 좋아서 추천

황금같은 주말, 친구들과 함께 상왕십리역 근처 카페를 가기로 했다!!! 주말에 가는 귀한 카페이니만큼 아무 카페나 가고싶지는 않았고, 진짜 그냥 커피가 맛있는 곳을 열심히 서치하고 있었음! 그러던 중 맘에들어온 블루제이커피스페이스! 블루제이커피스페이스 서울특별시 성동구 무학봉15길 20 1F BLUEJAY coffee space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위치는 상왕십리역 4번출구 근처라서 완벽했다 ㅎㅎ 일단... 뭐 커피의 자태만 봐도 커피맛집이라는게 느껴지는 비주얼이랄까...? 앞에 있는게 블루플랫이라는 시그니처 메뉴인데 블루바닐라시럽이 들어가있어서 잘 저어 먹으면된다고 하셨음! 달달한 플랫화이트였는데 커피맛도 진해서 완전 만족이었다 ㅎㅎ 아인슈페너도 시그니처 메뉴에 있던데 재방문해서 꼭 먹어봐야지 다짐할정도로 대만족! 감성있는 테이블과 의자... 대부분 블랙앤화이트 모던한 컨셉인데 카페 이름처럼 블루로 포인트가 들어갔다 ㅎㅎ 이런 좌석도 있었으나 우리는 푹신의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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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덴] 독일 10개 도시 여행기 10 : 브런치카페 Opera, 츠빙거궁전, Camondas 초코

드레스덴에서의 첫 아침이 밝았다! 독일 오는 비행기 안 잡지에서 드레스덴 여행 관련 내용이 있었는데 그 잡지에서 추천한 맛집인 Opera라는 곳에서 브런치를 먹는게 오늘의 첫 스케줄이었다! Opera는 잼버오페라하우스 광장 한 켠에 위치해 있다! ㅎㅎ 낮의 잼버오페라하우스 이 날 주말이기도 하고, 날씨가 너무 좋아서인지 광장에 사람들이 많았고 음악의 도시라서 그런지 바이올린/전자피아노 버스킹 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완전 귀호강했다 드디어 발견한 Opera 식당! 주말이라 문 닫는 가게들도 여럿 있었는데 오픈해서 매우 다행이었다. Opera 메뉴판 잡지에서 추천한 곳이라 그런지(?) 가격대는 살짝 있는 편이니 참고! 우리는 에그 베네딕트 하나랑 프렌치 토스트(잡지에서 추천한)를 시키고 마끼야또도 추가! 바테이블, 테이블석 등 좌석은 적당히 있는 편이었음! 먼저 나온 카페 마끼야또~ 퐁실한 거품이 특징이고 맛은 라떼랑 비슷하다 ㅎㅎ 아아가 더 당기긴 했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먹기 어려운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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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겐스부르크] 독일 10개 도시 여행기 4 : 레겐스부르크 맛집 과카몰리 (Guacamole), 대성당, Steinerne 다리에서 노을보기

독일에서 3일차 정도가 되었는데도 인상적인 음식을 먹지 못한 상황이었다... 보통 정도만 되는 음식이라도 먹고 싶었는데 말이지...ㅠ 맛집에 대한 결핍 속에서 찾게된 레겐스부르크의 과카몰리(Guacamole)!! 이곳은 맛집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을 정도의 맛이었다 ㅋㅋ 물론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멕시칸 식당이다 ㅋㅋㅋㅋ 독일음식은 아니지만 독일 여행중 먹은 음식 TOP 3 안에 들어감 ㅋㅋㅋ 레겐스부르크 맛집 과카몰리 후기 Guacamole Obermünsterstraße 11, 93047 Regensburg, 독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뷔르츠부르크에서 뉘른베르크로 향하다가 레겐스부르크에 들러서 저녁도 좀 먹고 둘러보면 좋을 것 같아서 레겐스에서 급 하차 결정! 레겐스부르크도 건물과 도로가 아기자기 잘 정돈되어있어서 이뻤다 ㅎㅎ 역에서 내리자마자 미리 찾아 둔 식당인 과카몰리로~ 레겐스부르크 과카몰리 메뉴판 우리는 타코 3개와 보울 1개를 시켰는데 타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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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우] 독일 10개 도시 여행기 5 : Rossetti 파스타, 성 슈테판 대성당, 베스테 요새, 세물머리 view point

오늘은 독일의 파사우를 여행하는 날! 파사우는 독일의 오스트리아라고 불리는데 실제로 오스트리아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서 건축 양식 등 오스트리아와 닮아았는 부분이 많다고 한다. 파사우 여행 후기는 잘 없다보니 구글맵 리뷰에 의존하며 열심히 여행해보았다 ㅎㅎ 뉘른베르크에서 파사우까지는 2시간 반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물론 이 역시 RE기차여서 따로 요금을 내진 않았다. RE기차를 타면 역무원 분이 와서 도이칠란드티켓 QR코드를 요청하는데 몇 몇 경우에는 신분증까지 요청을 하니 여권을 꼭 소지하도록 하자! 이제는 너무 익숙한 뉘른베르크 중앙역으로부터 시작하는 이동 ㅋㅋ 긴 시간을 지나 파사우 중앙역 도착!!! 이번 유럽여행도 날씨가 좀 좋았던 편인 것 같은데, 파사우 여행하는 날이 완전 최고조였음! 푸른 하늘 반겨주고요~ 오오오 뭔가 비슷해보이면서도 확실히 다른 파사우! 건물들이 뭔가 좀더 파스텔 톤 + 화이트 느낌이랄까 ㅎㅎ 날이 좋아서인지 다들 야외좌석에서 식사중이었음! 형형색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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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른베르크] 독일 10개 도시 여행기 6 : 리빙호텔(Living hotel), 슈니첼/소시지 식당, 대성당, 장난감박물관 후기

뉘른베르크는 뷔르츠부르크, 레겐스부르크, 에를랑겐, 밤베르크, 파사우 총 5개 도시를 다녀오는 동안 거점으로 삼은 곳이라 며칠에 걸쳐서 수시로 둘러봤던 것 같다. 뉘른베르크 리빙호텔(Living Hotel) 후기 먼저 우리가 묵었던 곳은 뉘른베르크의 리빙호텔! 중앙역이랑은 좀 떨어진 곳인데, 조리가 가능하다고 해서 예약한 곳이었다! 뉘른베르크 리빙호텔 거실 바로 사진을 못찍어서 살짝 지저분하긴 한데... 책상도 있고 쇼파도 있고.. 커튼 뒤 테라스로 나가면 작은 테이블&의자도 있어서 나가서 밥도 먹을 수 있다! 뉘른베르크 리빙호텔 주방 거실쪽에서 바라보면 앞쪽으로 주방, 오른쪽으로 침대가 있다. 침대에 누워서 볼 수 있는 티비도 있는데 우린 켜지도 않음ㅋㅋ 침대는 매우 깔끔쓰! 리빙호텔 근처 리들(LIDL) 리빙호텔 근처 도보 한 3분? 거리에 리들이 있어서 리들에서 아침으로 해먹을거리들을 쇼핑했는데 납작복숭아도 있어서 처음으로 구입해봄! 소시지랑 같이먹을 사우어크라우트도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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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를랑겐] 독일 10개 도시 여행기 7 : 에를랑겐대학교 탐방, 맥주축제, Coffini 카페 추천

오늘은 내가 위치한 뉘른베르크에서 RE를 타고 밤베르크를 가기로한 날이다! 그런데 밤베르크를 가는 길에 있는 도시인 에를랑겐도 둘러보고 싶어져서 한 3시까지 에를랑겐, 그 이후 밤베르크로 오늘 하루를 보내기로 했음! 도착한 에를랑겐역에선 완전 난리가 났었음...ㅋㅋ 갑자기 카우보이 같은 전통의상을 입은 독일인들이 엄청나게 몰려들었고, 손에는 다 맥주 한병씩, 심지어는 박스채로 들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많았음!!! 우리는 영문도 모른채 ???? 하면서 걷고 있었다.. 이 날은 비가 살짝와서 일단 대학교 앞에 있는 카페로 피신하기로 했다! Coffini 라는 카페인데 완전 만족! 처음(?)으로 뭔가 괜찮은 카페에 가본 듯...ㅋㅋ 비 오는 날이었지만 야외좌석은 꽉차있었고 우리는 실내로 들어가기로 함~ 드디어 만난 카페에서 파는 제대로된(?) 케이크.... 난 디저트 중에서 케이크를 제일로 좋아하는데 유럽에선 처음 마주한듯... 독일은 식당에서도 디저트를 판매하는 곳이 대부분이라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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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카페 스웨이커피스테이션 : 기차 컨셉의 인테리어, 호주식 카푸치노 맛집

오늘은 주말맞이 연희동 산책하는 날! 연희동엔 좋은 카페들이 너무 많지만 안 가본 곳을 가보려고 열심히 서칭을 한 끝에 호주식 카푸치노를 판다는 기차 컨셉의 카페, 스웨이커피스테이션을 발견했다! 스웨이커피스테이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11길 6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문 열고 들어가서 계단 밑으로 살짝 내려가야되는 구조라서 그런지 현실과 살짝 구분된, 스웨이커피스테이션만의 분위기에 더욱 빠질 수 있었다 우리가 시간을 잘 맞춰갔는지 도착한 시간에는 손님이 거의 없었는데, 조금 지나니 자리가 가득차기는 했다. 기본적으로 2인석과 3인석으로 이뤄져있어서 4명이서 오면 저 테이블을 붙여야될듯! 반대편에는 이렇게 계단이 있고, 계단에도 앉을 수 있게 테이블이 마련되어있었다. 위쪽 창가에도 앉을 수 있음! 가장 감성 자리가 아닐까 싶다. 스웨이커피스테이션 메뉴판 이 날 정말 습하고 더웠지만,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던 호주식 카푸치노와 시드니라떼를 주문했다 스웨이커피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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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베르크] 독일 10개 도시 여행기 8 : 훈연맥주, 독일최강 젤라또 맛집 Del corso, 화덕피자집

독일에서 소도시 위주로만 둘러보다보니, 익숙치 않았던 풍경도 점차 익숙해져가고 있던 와중에 마주한 밤베르크라는 도시는 특별한 아름다움이 있는 도시였다!! + 맛집이 많은 도시이기도...ㅎㅎ 사실 독일에서 가장 사고싶었던 것 중 하나가, 레베에서 판매한다는 트러플 감자칩이어서, 레베가 보일 때마다 들어가서 찾았는데 잘 없더라.... 퍼플렉시티한테 물어보니 단종은 아니라고하는데.. 모든 레베에서 판매하는건 아닌듯!! 대신 밤베르크 지역맥주가 있길래 한 병 구입해서 들고다녔다 ㅎㅎ 날이 살짝 흐려도 멋있는 밤베르크의 건물들... 크.... 시계탑과 연결된 다리를 산책하기만해도 충분했다~ 밤베르크 광장과 대성당... 공사중이 아닌 대성당을 찾는게 하늘의 별따기..ㅋㅋ 밤베르크 대성당도 역시나 공사중! 그래도 멋있다 ㅎㅎ 밤베르크가 특별했던 이유 중 하나는 Schlenkerla, Rauchbierbrauerei 라는 훈연맥주 양조장이 있기 때문! 흑맥주인데 훈연향이 들어가서 색다르다는(호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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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맛집 니시무라멘에서 미슐랭 퓨전라멘 교카이파이탄 맛보기! 재방문의사 100%!

황금같은 주말에 연남동 나들이를 결정한 이유는, 미슐랭을 받은 맛집이라는 니시무라멘에 방문하기 위해서!! 어디선가 추천을 받은건지 서치를 해서 알게된 식당인지 모르겠지만, 문득 생각나서 먹고싶어졌다. 니시무라멘 연남본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65 4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니시무라멘은 건물 4층에 위치해있음! 간판이 가타카나로 되어있으니 참고! 주말 점심 니시무라멘 웨이팅 엘레베이터를 타고 4층으로 올라가면 캐치테이블로 현장 웨이팅을 걸어둘 수 있다. 좋은 점은 온라인 웨이팅이 가능해서 오는 길에 걸어두면 무난히 입장할 수 있다는 점! 순서 미루기도 2회까지는 가능하니 꼭 캐치테이블을 걸어두는 것을 추천한다! 토요일 오후 1시기준 웨이팅 14팀 정도 있었음!!! 드디어 입장... 블루리본 2025 스티커도 붙어있었다 ㅎㅎ 니시무라멘 메뉴판 우리는 과감하게 교카이파이탄 2개로 결정! 치즈솥밥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아침을 먹고 나와서 배불렀던 관계로 스킵 ㅠ 생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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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로데오 카페 버터풀&크리멀러스에서 연유크림크로와상 순삭한 후기

압구정로데오 쪽에서 무슨 카페를 가볼까 고민하다가, 빵 구경도 할 겸 버터풀앤크리멀러스에 가기로 했다! 이 때 배가 부른 상태였지만 디저트 구경하다가 눈돌아가서 결국 또 시켜버림~ ㅋㅋㅋ 버터풀앤크리멀러스 압구정 본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72길 59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토요일 점심 때쯤인데도 사람이 붐비지 않았다, 압구정로데오 점심은 아무래도 평일이 더 핫한듯? 버터풀앤크리멀러스 메뉴판 베이커리 기반이지만 의외로 다양한 음료가 있다, 우리는 아아 한 잔과 아이스라떼 한 잔을 시킴! 본격적인 베이커리 구경! 저 미니 몽블랑이 보기에 너무 귀여워보여서 고민 많이 했다 ㅋㅋ 실패 없을 것 같은 크로와상.. 연유크림크로와상 / 블루베리요거트크로와상 그리고 우리의 눈을 빼앗은 연유 크림 크로와상!!! 이 전에 방문했을 때 블루베리요거트크로와상을 맛 본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연유로 결정!! 직접 계산대로 들고가면 된다~ 매장좌석은 2인석 위주로 꽤 많이 있었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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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맥주집 탭스터에서 쫀쫀 거품맥주 마시기 : 맥주 종류, 페퍼로니 피자, 웨이팅

연희동에 놀러온 이유, 바로 이 탭스터라는 맥주집 때문인데 엄청난 거품맥주를 판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방문했다! 탭스터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증가로 1 103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토요일 오후 7시경 방문했을 때는 이미 만석이라 웨이팅이 있던 상태...! 그래도 둘러보니 거의 다 드신분들이 좀 계시는 것 같아서 웨이팅을 걸었다. 7시 30분쯤 되니까 가게에서 전화가 와서 무사히 입장할 수 있었음! 필스너 말고도 코젤, 기네스 생맥도 있어서 마셔보고 싶었지만 일단 오늘은 필스너로 만드는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경험하는데에 집중해보기로 함! 탭스터 맥주 종류 할라딘카, 슈니츠, 밀코 라는 3가지 종류가 있는데 밀코는 거의 거품밖에 없음ㅋㅋㅋ 실제로 식후 디저트 느낌이라고 한다!! 우리는 할라딘카와 슈니츠를 먼저 시켜봄 ㅎㅎ 필스너 할라딘카, 슈니츠 거품 쫀쫀한거 보이시나요 진짜 완전 대박!!! 거품이 쫀쫀하니까 맥주 맛이 더 오르는 느낌ㅋㅋㅋ 슈니츠는 내가 좋아하는 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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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맛집 연남토마 연남본점 데이트하기 좋은 식당으로 추천!

오늘은 오랜만에 평일에 쉬는 날이다~ 매번 동네 주변에서만 놀다가, 오늘은 조금 멀리(?) 나가보고자 연남동으로 출발!! 근데 왜이렇게 쉬는 날마다 비가오는건지 지금까지 주말 4주 연속 비였는데 이 날은 평일인데도 하필 비가.. ㅠㅠ 어쨌든 맛있는 음식 먹으러 출발~ 연남토마 본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6길 61 연남토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연남토마 연남본점 이름만 들어보고 처음 방문해본 연남토마! 일단 통창으로 되어있어서 밥 먹으면서도 밝고 너무 좋았다 ㅎㅎ 금요일 오전 11시인데도 벌써 손님들이 꽤 차있는 모습!! 역시 연남동 인기 맛집은 다르구나 ㅎㅎㅎ 실제로 주변 연남동 골목에는 평일 낮인데도 벌써 외국인 관광객들과 주변 직장인들로 인파가 꽤 있었다. 연남토마 들어가는 길~ 캐치테이블로 예약이 가능해서 예약하고 가니 웨이팅할 일도 없고 너무 편했다 ㅎㅎ 우리는 오픈시간인 11시 30분을 맞춰서 갔는데 12시반 ~ 1시쯤 나올 때 되니 평일인데도 불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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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파주 슈필 후기 - 주차/셔틀/체험부스 대만족!!

요즘 보드게임에 푹 빠져있는데!! 코리아보드게임즈에서 파주슈필이라는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는 걸 알고는 오랫동안 기다렸다 ㅎㅎ 보드게임 입문자가 2025 파주 슈필 다녀온 후기! *파주 슈필: 코리아보드게임즈 라는 국내 보드게임 회사가 파주 영어마을에서 1년에 한번씩 여는 보드게임 행사! 특히 여러 신작 체험, 각종 이벤트 부스들, 보드게임 특가 판매로 유명한 행사다. 올해는 2025.05.10-11 이틀간 개최 일단 우리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보드게임카페를 가는 입문 단계!! 해본 보드게임은 카탄, 보난자, 스플렌더 듀얼, 스카이팀 정도? 보드게임 베스트셀러들을 하나씩 해보고 슬슬 신작 보드게임을 해보는 단계이다. 그래서 우리같은 초보자도 재밌게 다녀올 수 있을까? 조금 걱정이 들었었는데 다녀와보니 기우였다. 최고의 행사!! 파주 슈필은 파주 영어마을을 토,일 이틀간 통째로 빌려서 진행됐다. 영어마을 자체가 아기자기한 서양식 건물들로 이루어져있고 행사에 걸맞게 넓은 광장, 유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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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데이트하기좋은 골드피쉬딤섬퀴진 맛집 메뉴 추천!

와우!! 압구정에서 근무하면서 점심마다 자주 가던 딤섬맛집 '골드피쉬 딤섬퀴진'을 이번에는 저녁 코스요리 식사를 위해 다시 방문했다. 평소에도 여기 새우딤섬이 너무 실하고 볶음밥이 넘 맛있어서 기대하던 곳이다. 딤섬퀴진은 저녁에 술 한잔 하기에도 좋은 분위기라 기대하면서 방문! 골드피쉬 딤섬퀴진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48길 35 투구빌딩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압구정맛집 골드피쉬 딤섬퀴진은 압구정로데오 맛집골목 2층에 위치해있다. 이렇게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편하게 올라갈 수 있다. 가게 입구에는 원격 줄서기를 할 수 있는 태블릿이 준비되어있다. 가게 앞에 들어가자마자 대표님의 경력과 각종 블루리본 표시들이 붙어있다. 중국음식을 배우기 위해 대표님은 홍콩 대만 중국등 아시아에서 20여년동안 외식활동을 쭉 해오셨다고 한다!! 현지 전문 쉐프가 12시간동안 직접 숙성해서 만든 딤섬을 내는 곳이다. 가게 내부 분위기는 이렇게 블랙 앤 우드 인테리어로 깔끔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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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맛집 엔조이터키에서 튀르키예음식 제대로 경험한 내돈내산 이색후기!

2025파주슈필을 다녀오기위해 오래간만에 파주 방문! 지난번에 왔을 땐 프랑스 가정식 식당을 들렀었는데 안타깝게도 문을 닫았다... 그래서 이에 준하는 식당을 막 서치하기 시작해서 발견한 앤조이터키!! 튀르키예 음식을 판매하는 곳이라고 한다.. 마침 또 튀르키예 여행 뽐뿌가 올랐던 시기라서 바로 방문하기로 결정!!! 앤조이터키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37-33 앤조이터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진짜 대박인게 건물이 완전 아기자기함..!!! 색도 다채롭고 풍경도 이쁘고.. 튀르키예 음식만 기대하고 갔던건데 보는 맛도 굿! 스페셜이라는 홍합밥도 사실 먹고싶었지만 오늘은 세트메뉴를 시킬거라서 다음 기회에...ㅎㅎ 안에 들어오자마자 느꼈던게 진짜 인테리어가 화려하면서도 아기자기해서 마치 진짜 튀르키예에 놀러온 듯 했음! ㅎㅎㅎ 앤조이터키 메뉴판 솔직히 이름만 봐서는 뭐가 뭔지 예측 자체가 불가인데 메뉴판에 친절히 사진이 큼지막하게 있어서 고르는데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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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 맛집 한길비스트로 소개팅 장소로 강력 추천!

한길비스트로는 합정역에서 5분 정도만 걸으면 바로 나오는 소개팅 맛집이다! 들어가는 입구에 크게 배너가 붙어 있어서 한눈에 찾을 수 있었다 ㅎㅎ 메뉴 고민 할 것도 없이 매장의 시그니처 메뉴가 크게 전시되어있어서 벌써 설레는 기분~! 한길비스트로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3 A동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게 들어가기 전에도 메뉴판을 쉽게 볼 수 있어서 너무 편했다 ㅎㅎ 미각을 자극하는 파스타 메뉴들이 많았음!! 화창한 외관과는 다르게 입구로 들어가면 뭔가 세련된 와인 레스토랑 느낌이 물씬 난다! 가게 내부는 이렇게 블랙 계열의 모던 인테리어로 되어있음 ㅎㅎ 매장에 들어오면 갑자기 조명도 은은하게 바뀌면서 분위기가 확 고급스러워진다 ㅎㅎ 확실히 소개팅이나 데이트 맛집 느낌 가득! 우리가 안내 받은 좌석은 매장 안 쪽이었는데 공간감도 있고 분위기도 있어서 진중하게 이야기 나누기에 좋았다. 우리 뒷 테이블에 오신 분들도 왠지 소개팅을 하는 분위기!!! 전반적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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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독일 10개 도시 여행기 1 : 티웨이 직항/기내식, 토요코인 숙소/조식, Der Fette Bulle 수제버거

8박 10일 독일여행 : 10개 소도시 여행기 feat. 퇴사여행 5번째 유럽, 이번에 여행한 국가는 독일. 사실 나는 살면서 내가 독일을 가게될 줄 몰랐다.. 이유는 뭔가.. 독일 = 노잼국가..라는 생각이 예전부터 머릿 속에 자리잡고 있었기에... 그러나 25년 6월, 퇴사를 함으로써 생긴 예상치 못한 여유 기간에 마침 프랑크푸르트 티웨이 직항이 80만원 대로 오픈됨에 따라 냅다 독일로 결정, 예랑이와 함께 예정에 없던 해외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8박 10일 정도의 기간이 있었지만, 다른 나라까지 알아보기에는 이런저런 여유가 없었던 탓에 독일 소도시 위주로 돌아다니기로 했다 ㅎㅎ 오전 5시 40분에 기상해서 세수만 하고 바로 인천공항으로 출발! 피곤함에도 놓칠 수 없는 스카이허브라운지! (마티나도 궁금한데.. 1터미널은 스카이허브만 무료인 카드임 ㅠㅠ) 라운지 가능한 신용카드가 있었는데도 혜택을 모르고 살다가 지난 여행부터 이용하기 시작했는데 세상에나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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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독일 10개 도시 여행기 2 : 슈테델 미술관, Schweizers Döner(되네르 케밥), 프랑크푸르트 대학교 산책, 갤러리아 전망대

우리의 다음 종착지인 뉘른베르크로 넘어가기 전에 프랑크푸르트에서 관광을 마저 하기로 했다. 첫번째로 간 곳은 슈테델 미술관! 괴테 생가랑 고민을 하다가... 미술관으로 결정! 현장학습을 온 것인지 어린 학생들이 선생님과 문 앞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ㅋㅋ 현장학습 온 아이들이 설명 듣는 중 ㅋㅋ 사실 가이드도 없고 해서 작품 옆에 쓰여진 영어로된 짤막한 설명이 전부였는데, 이번 여행부터는 퍼플렉시티를 활용함으로써 조금 더 풍족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그림이나 설명을 찍어서 가이드 해달라고 하면 설명을 너무 잘해주니.. 언어의 장벽이 없었음!!! 미술관을 나오다보니 굿즈 파는 곳과 카페도 있었음.. 우리는 프랑크푸르트대학교 내에 있는 카페를 가기로 해서 미술관 카페는 생략! 프랑크푸르트 Schweizers Döner 후기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슈테델 미술관 근처의 되네르 케밥집! 현금결제만 된다고 해서 근처 도이칠란드뱅크에서 100유로 뽑음! 트래블로그를 사용할 경우에 환전수수료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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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르츠부르크] 독일 10개 도시 여행기 3 : 뷔르츠부르크 궁전, 와플 브런치 맛집, Das Casa 젤라또, 알테마인교 아페롤, 마리엔베르크 요새

도이칠란드 티켓으로 RE열차를 탑승하여 뉘른베르크 → 뷔르츠부르크로 이동! 로텐부르크도 같이 들릴까 고민을 했었는데 뷔르츠부르크에 올인하기로 했다! 결론적으로 대대대만족! 물론 로텐부르크를 안가봤어서 정확한 비교는 어렵겠지만 뷔르츠.... 너무 좋았다! 뷔르츠부르크 중앙역 일단 뷔르츠부르크 중앙역에 내리자마자 보이는 풍경... 날씨도 좋고 너무 푸릇푸릇함 ㅋㅋㅋㅋ 남들은 커닝시티 프푸라고들 하던데.... 뭔가 회색회색한 프랑크푸르트를 지나와서 그런지 더욱 좋았던 뷔르츠부르크의 시작... 뷔르츠부르크 분수 역 바로 앞에 분수 뭔데? 너무 좋아서 사진찍기 삼매경... 프푸에서는 이런 풍경 없었다..... 이때 기분이 넘 좋아가지고 거리마다 사진 다 찍음 ㅋㅋ 회색건물 아니고, 보고 싶던 유럽틱한 건물이 보이기 시작.... Café Wunschlos glücklich 와플 브런치 후기 유럽에 왔으니 또 브런치 먹어줘야지~ 우리가 찾은 곳은 와플을 베이스로 하는 브런치 음식이 있는 Caf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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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맛집 황태회관에서 황태구이정식 2인분 먹은 후기

대관령에서 유명한 음식 중 하나인 황태~ 오늘은 아점으로 황태구이를 먹어보기 위해서 AM호텔 근처의 황태구이맛집 황태회관으로 이동했다! 날이 선선해서 차는 계속 호텔 근처에 두고 도보로 이동했음~! 황태회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눈마을길 19 황태회관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숙소에서 황태회관까지 걸어가는 길도 매우 예쁨~ ㅎㅎ 쉬는 날이니 다 좋아보이는 효과~ 주차도 길가에 자리가 많아서 널널~ 근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음 ㅋㅋㅋ 다들 연휴에 대관령 놀러왔나봄! 사실 뭐 많이 알아보고 간건 아니었는데 문 앞에 붙어있는걸 보니 식신에서 별을 받은 곳인듯...!! 좌석은 기본적으로 겁나 많았음 ㅋㅋㅋ 단체 여행온 손님들도 수용할 수 있을 정도! 그래서일까 주문은 테이블로 바로 하고 결제까지 해버리면 된다! 대관령 황태회관 메뉴판 일단 우리는 황태구이가 가장 유명하다고 하니 황태구이 정식 2인분을 시켰음!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황태구이 정식 2인분이 아니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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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여행] 대관령 양떼목장 방문해서 양한테 건초 바구니 뺏긴 후기 - 2일차

대관령에는 유명한 3개의 목장이 있다고 한다, 삼양 라운드힐(삼양목장), 대관령양떼목장, 하늘목장! 사실 삼양 목장이 제일 크다고 해서 여기를 방문할까 했었는데... 대관령양떼목장이 숙소랑 더 가까워서 그냥 양떼목장으로 결정해버림! 그리고 이 결정은 신의 한 수였다 ㅎㅎ 삼양목장은 안가봐서 어떤지 모르긴 하지만, 일단 이번에 다녀온 대관령양떼목장이 너무 좋았고 힐링되는 곳이었음!! 대관령 양떼목장 어디 가야할 지 고민된다면, 그냥 대관령양떼목장부터 경험해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일 듯 하다~! 대관령양떼목장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483-32 대관령양떼목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스포하자면... 털도 이쁘게 깎은 양들이 목지에 풀려있어서 너무 재밌는 경험 하고 옴 ㅎㅎ 다 둘러보는 시간은 넉넉히 1시간 반~2시간? 잡으면 될 듯 하다 ㅎㅎㅎ 자~ 일단은 대관령양떼목장에 주차하고~! 걸어가서 매표소에서 매표를 하면 된다! 네이버예약으로 미리 주문 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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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역맛집 밥잘먹는예쁜사람에서 와규스테이크+전복양송이솥밥 먹고온 후기

오늘은 퇴근하고 오랜만에 서울숲역 방문! 점점 해가 길어지고 있어서인지 7시 쯤인데도 아직 날이 밝아서 좋다 ㅎㅎ 오늘 저녁으로는 맛있는 솥밥 정식을 먹을 예정!! 그래서 서울숲에서 솥밥 한상차림으로 유명하다는 밥잘먹는예쁜사람에 방문했다! 밥잘먹는예쁜사람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36 지하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게 앞에 도착했더니 이렇게 메뉴판이 있어서 들어가기 전에 미리 메뉴를 살펴볼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밥잘먹는예쁜사람 메뉴판 통문어솥밥 20,000원 / 와규스테이크솥밥 19,000원 / 낙지솥밥 19,000원 / 가지솥밥 12,000원 / 전복양송이솥밥 18,000원 우리도 메뉴판 보면서 이미 벌써 다 고름 ㅋㅋㅋ 일단 와규스테이크 솥밥, 전복양송이솥밥, 그리고 사이드로 있는 치즈감자전을 먹기로 함!! ㅎㅎ 지하 1층에 위치한 밥잘먹는예쁜사람 계단을 내려가면 나오는 밥잘먹는예쁜사람! 밖에서 봐도 매장이 엄청 넓다 ㅎㅎ 주문은 테이블에 있는 키오스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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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데이트 맛집 스시도쿠에서 스시 왕창 먹고온 후기!

오늘은 오랜만에 왕십리에서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 저녁으로 뭘 먹을까 고민했는데 간만에 스시가 먹고 싶어서 왕십리에서 유명한 왕십리 스시 도쿠에 방문하기로 했다. 여기는 왕십리 근처 맛집을 꿰고 있는 회사언니도 추천해줬던 곳이어서 기대가 됐다. 스시도쿠 겐 왕십리본점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295 1층 스시도쿠겐 왕십리본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왕십리역 8번 출구 거의 바로 앞에 있어서 가게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왕십리CGV에서 영화 끝나고 방문하거나 엔터식스에서 쇼핑 후 방문하는 데이트코스로 최강인 듯 하다. 그리고 근처 삼부아파트에 주차 2시간 무료지원이 되기 때문에 차를 가지고 방문해도 문제가 없다! (추가는 30분당 500원) 본관과 별관이 따로 있는데 웨이팅 장소와 매점 입구를 구분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이때는 일요일 오후 6시경이었는데 다행히 웨이팅은 없어서 별관으로 바로 입장했다. 그런데 한 7시경에 나올 때 확인해보니 웨이팅이 엄청나게 늘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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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보드게임카페 다이스타운 강남점에서 팬데믹 확장판 2인이서 하고온 후기

요즘 보드 게임에 푹 빠져서 이번에도 퇴근 후 강남역에서 보드게임카페를 찾았다. 바로 다이스타운 강남점! 여기는 강남역 11번출구 메인 도로에 있어서 오기가 너무 좋다 ㅎㅎ 다이스타운 보드게임카페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2길 37 3층 다이스타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이스타운 강남점은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바로 입장 할 수 있다. 들어오자 마자 보이는 엄청난 맥주 리스트!! 코젤 다크, 칭따오, 블랑, 하이네켄, 스텔라 등이 있다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저녁에 오면 커피보다는 맥주를 선호하는데 그런 측면에서 다이스타운 강남점은 넘 만족스럽다!! 다이스타운 강남점은 지금 네이버 리뷰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영수증 리뷰 게임비 1시간 무료 !!! 참고로 여기는 계좌이체도 가능하다. 다이스타운 좌석은 이렇게 널찍널찍하게 되어 있다. 주로 4인석 위주로 구성 된다. 강남역 메인 거리를 쭉 끼고 있어서 야경도 이쁘고 경치가 참 좋다. 의자가 푹신하고 좌석간 간격이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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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가는길에 횡성 둔내 단골식당에서 두부찌개로 점심! 맛집 추천!

소중하디 소중한 5월의 연휴! 연휴 앞 날은 개인적인 이슈로 모두 흘려보내고, 남은 연휴 이틀간은 대관령으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 오랜만의 여행이라 설레는구만~ 문제는 점심을 어디서 먹어야하나? 인데... 각종 휴게소를 다 제치고 횡성 둔내 쪽의 단골식당 두부찌개가 유명하다고 해서 방문해보기로함~! 단골식당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둔내면 둔내로51번길 2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놀라운 점 : 블루리본임.. 그리고 THE TABLE? 이건 뭔진 모르겠으나 2025도 받으신듯...!!! 여기.. 생각보다 더욱 맛집이잖아? 꽉 찬 단골식당 차가 너무 밀려서 2시경에 겨우 도착했는데도 단골식당은 만석이었음... 그리고 할머니/할아버지 두 분이서 운영하시는거라 가게 메뉴가 백반이어서 손님 회전율은 빠르더라도 치움 회전율이라 해야하나.. 정리 자체가 빠르지 않음... 그래서 상 치워지는걸 기다리는 것도 오래 걸린다 우리도 너무 배가고픈 상황이었다보니 고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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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레스토랑 슬로우야드에서 바베큐 파티 추천 후기!

합정역 근처를 지나다닐 때마다 항상 눈에 띄던 화이트 톤의 넓은 식당이 있었는데, 그곳은 바로 미국식 BBQ 맛집인 슬로우야드! 맨날 바라만보면서 가보고 싶다 생각만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실제로 가게 되어서 너무 행복했다!! ㅎㅎ 슬로우야드 바베큐 합정 본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포은로 7 슬로우야드 바베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합정동맛집 슬로우야드 슬로우야드 외관은 이렇게 미국식 스타일로 정원이 엄청 넓고, 아울렛 스타일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합정 분위기맛집 슬로우야드 들어가기 전 입구부터 이렇게 화사한 정원으로 되어있어서 사진 찍기도 예쁘고 분위기가 정말 좋다 ㅎㅎ 가게 외벽에는 이렇게 어떤 메뉴를 파는지 사진으로 된 포스터가 잘 붙어 있다. 너무 예뻐서 카페라고 생각 될 정도! 슬로우야드 포스터 덕분에 조금 더 미국 분위기가 사는 것 같다 ㅎㅎ 슬로우야드 주차장 합정역이랑 거리도 가깝지만 이렇게 슬로우야드 전용 주차장도 따로 있다. 주차장이 생각보다 엄청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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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평창 숙소 추천 : AM호텔 : 양떼목장이랑 가깝고 퀄리티 좋음!

오늘은 지난 1박 2일의 짧은 대관령 여행을 다녀오면서 묶었던 숙소인 AM호텔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평창에서 대관령 위주로 여행 일정을 변경하면서, AM호텔이 위치적으로 아주 좋았기 때문이다! AM호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송천길 3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먼저 AM호텔의 외관~ 크고 깨끗하고 깔끔한 로비! AM호텔 주차장 들어가는 길에 주차장이 있는데, 이 날은 5월 황금연휴 중 하루였어서인지 만차였다. 그래도 근처 길가에 주차하는게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서 그렇게 주차했다. ㅎㅎ 우리가 배정받은 방은 1,407호! 일단 숙소 느낌은 가정집 같은 분위기~ 라고 봐야할 듯? 사실 아파트 가정집보다는 뭐랄까 오피스텔이고 오피스텔 1.5룸 느낌이 정확할 듯 ㅋㅋㅋ 들어가자마자 주방에 인덕션도 있고~ 브랜드 호텔처럼 삐까뻔쩍한 그런 스타일은 아니다 ㅎㅎ 침대~ 침대는 퀸사이즈 인 것 같음! 엄청나게 넓진 않지만,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았다~! 특이한게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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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한우마을 대관령점 정육식당에서 육회비빔밥, 한우사골라면 내돈내산 찐후기!

대관령에서의 저녁~ 강원도 이쪽은 한우가 유명하다고 한다! 실제로 오는 길에 들러서 점심을 먹은 곳이 횡성이기도 했고...ㅎㅎㅎ 어쨌든 숙소 근처에 괜찮은 정육식당이 있다고 해서 방문함! (다만, 예산의 이슈로 한우를 먹진 않고 식사메뉴를 먹음...) 평창한우마을 대관령점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경강로 5195-2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평창한우마을 대관령점~ 주차장은 매우 넓으니 전혀 걱정 안해도 될 듯 ㅋㅋㅋ 식사하는 장소는 2층인데 엄~청 넓다 ㅎㅎ 저녁에 와서인지 주로 정육매장에서 바로 고기를 구입해서 올라와서 구워먹는 손님들이 대다수~ 그러나 우리는 식사메뉴만! 평창한우마을 메뉴판 우리가 주문한건 육회비빔밥과 한우사골라면! 육비가 11,000원이고 한우사골라면은 5,000원이다! 식사메뉴만 시켰는데도 라면이 주문 가능했던게 너무 다행 ㅎㅎ 밑반찬들~ 한우육비에 넣어먹을 양념된 고추장과 김치, 고춧잎, 콩나물무침~ 반찬도 하나같이 다 맛있음!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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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회식 추천 장소 : 논현동 맛집 청계산갈비살 먹고온 후기!

최근에 강남구청을 다녀올 일이 많아서 강남구청역에서 퇴근 후 저녁식사할 장소를 검색했다. 그러다 알게 된 소갈비살 맛집 청계산갈비살! 강남구청역에서 걸어서 5분이면 바로 도착하는 위치에 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청계산갈비살은 구워먹는 고깃집으로, 소고기와 돼지고기 둘 다 판매하고 있다. 오늘 우리는 기분을 내고 싶어서 소고기를 먹으러 방문했다. 이렇게 멀리서부터 청계산갈비살이라는 하얀색 간판이 크게 있어서 누구든지 쉽게 찾을 수 있다. 간판에 참숯구이라고 적혀져있어서 기대감 업! 야외 간판에도 점심메뉴 홍보가 잘 되어있다. 하지만 우리는 오늘 퇴근 후 먹을 수 있는 직장인맛집을 찾는 중! 가게 내부는 이렇게 초록색 소파 인테리어로 되어있다. 고깃집인데도 초록색 가죽들이 아주 깨끗하고 정돈된 분위기를 내고 있다. 가게 조명도 밝고 내부가 엄청 넓어서 좌석이 정말 많았다. 이 정도면 직장인 회식 맛집으로도 손색 없을 듯! 모든 자리가 푹신석인 것도 좋은 포인트였다. 청계산갈비살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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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여행] 5월 연휴에 1박 2일로 휴식하고 온 후기 - 1일차

단비같은 5월의 연휴, 알차게 보내기 위해 마지막 이틀은 대관령 1박 2일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 그런데 사실 첫날은 대관령보다는 강릉에 가까움.. 어쩌다보니 숙소만 대관령이고 기타 활동들은 다 다른지역에서 해버렸다 ㅋㅋ 일단 첫번째, 바다보러 강릉(ㅋㅋㅋ) 가는 길에 횡성에서 두부찌개로 점심 먹기! 5월 연휴.. 난 5/5~6일 일정이었는데, 전 날에 양평 다녀온 친구가 편도 3시간 걸렸다는 말을 듣고 어느정도 각오하기는 했지만... 역시나 차는 엄청 막혔다! 그래도 전 날보다는 좀 나아진건지 횡성까지가 3시간~3시간 반 쯤 걸림...ㅎㅎ ㅠ 단골식당 두부찌개 단골식당에서 두부찌개 먹어주고~ 너무 맛있어서 대-만족 먼 길이었지만 괜찮은 음식을 먹을수만 있다면!!^^ 10시 반 쯤 출발했는데 2시가 넘어서야 첫 끼 먹음!! 그래도 맛있는 음식으로 첫 끼를 먹을 수 있어서 다행 ㅎㅎ 두부찌개는 익숙하지만 또 이 메뉴를 파는 집은 흔치 않은데 그래서 더 소중하고 맛있었던 기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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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소품샵 귀여운 소품들은 다 모아둔 무모한상점! (캐릭터, 인형, 키링 등)

성수하면 소품샵이지~ 성수 데이트에서 빠질 수 없는 소품샵 방문 ㅎㅎ 우리는 그 중에서도 귀여운 것들을 잔뜩 팔고 있다는 무모한상점 성수점에 방문했다!!! 근래에 진지한 풍의 소품샵만 방문하다가 간만에 이런 귀여운 것들을 파는 소품샵에 방문했는데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 ㅎㅎ 무모한상점 성수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6길 14-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성수소품샵 무모한상점 뚝섬역 근처의 무모한상점은 간판부터 아주 귀여웠다 ㅎㅎ 1.5층에 있어서 약간의 계단을 올라가면 바로 들어갈 수 있음! 입구부터 귀여워보이고 아기자기한 것들로 가득하다 ㅎㅎ 왜 무모한 상점인가 했더니, "귀여운 거엔 늘 무모해" 라는 이유로!! ㅎㅎ 성수소품샵 무모한상점 호빵맨 무슨일? 소품샵을 가면 꼭 평소엔 별 생각없던 캐릭터도 다 귀여워보이더라구~? 이렇게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구입해서 창틀이나 책상 꾸미면 너무 이쁠듯 ㅎㅎ ㅋㅋㅋㅋ 키링 뭔데... 지브리 캐릭터들도 많아서 포뇨에 토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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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맛집 신국빈에서 간만에 짜장, 짬뽕, 탕수육세트 푸짐하게 먹고온 후기 (가성비 대박)

요즘 한창 벚꽃도 많이 피고 봄날씨가 넘 좋아서 어린이대공원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 날 저녁으로는 오랜만에 짜장면이 먹고 싶어서 신국빈 방문!! (신규오픈해서인지 여러 행사가 많았음!) 신국빈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22길 7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신국빈은 어린이대공원역 3번출구 바로 앞에 있다. 골목길에서 바로 회전하면 이렇게 큰 매장이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최근에 새로 생긴 어린이대공원역 맛집 신국빈! 신장개업 기념으로 짜장면 4900원 행사를 진행 중이다 ㅋㅋㅋ 내가 초딩때 짜장면이 4-5천원이었는데 거의 20년 전으로 돌아간 가격..ㅎㅎㅎ 이렇게 가게 문 앞에 메뉴판도 크게 붙여두셔서 가격 걱정도 안 해도 된다. 요일메뉴는 9천원으로 주변 회사원들한테 인기 많을 것 같다!! 신국빈 요일메뉴 (전부 9천원) 월요일 - 제육덮밥 화요일=탕볶밥 (탕수육 볶음밥 반반) 수요일 - 차돌짬뽕 (개인적으로 수요일날 꼭 가보고싶다 ㅋㅋㅋ) 목요일 - 깐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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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맛집 미엔아이 우육면과 꿔바로우 내돈내산 후기! (메뉴판, 웨이팅, 좌석 등)

오늘은 인테리어 하는 친구를 만나는 날! 친구의 근무지는 인테리어 장소에 따라 매번 바뀌는데 요즘은 롯데월드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잠실에서 보기로 함~ 근데 그마저도 잠실역 근처에는 찐맛집은 없는 느낌? 그래서 송파나루역까지 이동!!! 지인 추천의 미엔아이에 방문하기로 했다! 미엔아이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16길 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미엔아이는 대만식우육면을 파는 곳이라고 한다. 우육면은 또 평소에는 잘 접하지 못하다보니 신선하잖아~ 내가 평일 6시 3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은 없었으나 테이블석은 다 차서 바석에 앉았음!! 미엔아이 메뉴판 미엔아이는 키오스크에서 메뉴 먼저 주문하고 들어가는 시스템! 베스트라고 되어있는 아롱 우육면, 아롱 마라우육면을 1개씩 주문하고 미엔아이 꿔바로우는 사이드로 시켰다! 작은 사이즈로 판매해서 너무 좋은듯. 다음에 가면 칠리 꿔바로우도 하나 추가해서 더 시킬 것 같다 ㅎㅎ 그리고 오늘의 스페셜인 마라 오므라이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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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보드게임 거북이보드게임카페에서 무제한으로 2인 팬데믹 플레이 후기 (전염카드 6장 성공)

요즘 한창 보드게임에 빠져있어서 이번 주말에도 보드게임카페를 찾아봤다 ㅋㅋㅋ 이번에 다녀온 곳은 건대입구역 거북이보드게임!! 건대입구역에서 약 5분 정도 걸으면 나오고, 큰 길가에 바로 있어서 찾기 쉽다. 거북이 보드게임 건대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13길 36 지하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일단 외관부터가 힙하고 포스터에서 오는 아우라가 장난 아니다 ㅋㅋㅋ 그리고 24시간 오픈이라니?! 이렇게 강렬한 거북이가 걸려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다 ㅋㅋㅋ 그리고 시간 무제한이 5천원이라니!!! 입간판만 보고도 혹해서 들어오고 싶어지는 모습!! 거북이보드게임 내부 모습은 이렇게 생겼다. 공간이 넓고 테이블이 2인, 4인, 6인석 등등 다양하게 있어서 누구든지 즐기기 좋았다! 보드게임 동호회 분들도 오신것 같은데 테이블 붙여서 자리 만들면 10명 자리도 충분히 가능!! 한쪽에는 이렇게 라면 먹는 곳도 있었다 ㅋㅋㅋ 정수기, 커피포트, 전자레인지, 휴지, 물티슈까지 준비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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