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독일의 파사우를 여행하는 날! 파사우는 독일의 오스트리아라고 불리는데 실제로 오스트리아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서 건축 양식 등 오스트리아와 닮아았는 부분이 많다고 한다.
파사우 여행 후기는 잘 없다보니 구글맵 리뷰에 의존하며 열심히 여행해보았다 ㅎㅎ 뉘른베르크에서 파사우까지는 2시간 반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물론 이 역시 RE기차여서 따로 요금을 내진 않았다.
RE기차를 타면 역무원 분이 와서 도이칠란드티켓 QR코드를 요청하는데 몇 몇 경우에는 신분증까지 요청을 하니 여권을 꼭 소지하도록 하자! 이제는 너무 익숙한 뉘른베르크 중앙역으로부터 시작하는 이동 ㅋㅋ 긴 시간을 지나 파사우 중앙역 도착!!!
이번 유럽여행도 날씨가 좀 좋았던 편인 것 같은데, 파사우 여행하는 날이 완전 최고조였음! 푸른 하늘 반겨주고요~ 오오오 뭔가 비슷해보이면서도 확실히 다른 파사우!
건물들이 뭔가 좀더 파스텔 톤 + 화이트 느낌이랄까 ㅎㅎ 날이 좋아서인지 다들 야외좌석에서 식사중이었음! 형형색색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