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아식스 젤카야노 14를 잘 신었다가, 슬슬 새로운 신발이 필요해서 다시 뉴발란스를 찾아다녔다! 아식스는 확실히 발은 편했지만 발바닥 아치 부분이 오래 신으면 좀 밋밋해지는 느낌?
그래서 예전에 뉴발란스 530을 잘 신었던 기억이 있어서 비슷한 디자인으로 찾아봤다. 1906R 화이트 캐슬락 실버 그레이! 색이 진하다 바로 뉴발란스 1906R!
뭔가 발뒤꿈치쪽의 플라스틱 그물망스트 보강재 + 뒷굽이 젤 카야노랑 비슷한 느낌이면서, 뉴발란스만의 완벽한 착화감을 갖췄달까 ㅎㅎ 그리고 자세히 보면 뉴발란스의 시그니처 엔 모양이 신발끈으로 이루어졌다는 디테일까지 취향저격!! ㅋㅋㅋ 오사카 abc에서 1906보고 한국이랑 가격 비교 중 ㅋㅋ 뉴발란스 1906R은 인터넷/크림에서 약 13~15만원 정도로 형성되어있다.
참고로 최근에 일본 오사카 abc 그랜드스테이지에서도 택스프리 가격으로 약 14000엔 (거의 13만원)이라 한국이랑 가격은 완전 똑같았다! 뉴발란스 1906R 화이트 캐슬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