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디투어 끝나고 비니투스에서 타파스 맛나게 먹고 숙소 들어와서 꿀잠좀 잤다 ㅋㅋ 아직 시차 적응이 안되어서 아침에도 일찍 깨서 피곤한데, 아침도 못먹고 가우디 투어를 도니까 체력방전 + 어지러웠음 ㅋㅋㅋ 그래도 자고 일어나니 다행히 회복해서 카페를 가기로 했다! 카페 추천 : Syra coffee H&M 1.
맛있는 아이스라떼 2. 야외 테라스 좌석 있음 Syra coffee 라는 카페가 커피 맛있기로 유명하다는데, 일반 지점은 테이크아웃 only여서...
카페에서 좀 쉬고 싶던 우리는 다른 카페를 찾을 수밖에 없었는데... 같은 Syra coffee인데 H&M 지점이 있어서 바로 들어갔다!
Syra coffee는 일단 H&M 매장 2층이었나, 구석진 곳에 위치해있음! 한 분이서 카페의 주문+제조를 같이 하고 계셔서 약간 나오는데 시간은 걸리는 편이다 그래도 영롱한 아이스 라떼 획득!!
나름 한국 스타일의 커피를 또 간만에 마시는거라 설렘... 실제로 맛도 있고 ㅎㅎ 매장 왼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