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르카 몬드라고 >>> 소예르로 숙소 변경! 급하게 차를 정차시키고 옮겨갈 좋은 숙소를 알아보다가, 소예르의 그란호텔이 한국인 후기도 많고 시설도 괜찮다길래 바로 당일 예약을 해버렸다!
몬드라고부터 소예르까지 차로 1시간 반 정도가 걸렸는데 어찌나 길게 느껴지던지... 도로가 어두워서 앞에 오는 차 없을때는 상향등까지 켜야지만 차선이 보일 정도였다.
이건 아침에 찍은 사진이지만... 그란호텔소예르 무사 도착!
차를 타고가면 발렛을 해주시고, 하루 주차비는 16유로다. 주위 공영주차장에 댈 수도 있었겠지만, 워낙 도로가 좁기도 하고, 일방통행 골목인데도 구글맵이 인식을 못해 잘못 들어가는 경우도 있었고...
그런 복잡한 점에 비해서 주차비 자체는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생각해서 맘 편하게 호텔에다 주차했다! 체크인 그란호텔소예르 로비!
아고다로 당일예약을 했고, 체크인은 문제 없이 진행되었다! 로비 옆에는 티타임할 수 있는 곳이 있었음 여행 내내 고생이 많았던 우리의 캐리어..
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