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린 행궁동, 행궁동 맛집을 떠올릴 때면 노체부어가 가장 먼저 스친다. 음식 맛, 분위기, 뷰까지 모두 다 잡은 맛집이라 그런가 ㅎㅎ 4-5년 전쯤 처음 한 번 방문한게 전부인데 아직까지 떠오르는걸 보면 그때의 기억이 강렬하게 남아있는듯!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는 점... 캐치테이블 원격웨이팅이 생겨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노체부어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905번길 41 노체어 옆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웨이팅하면서 바라본 노체부어 전경 캐치테이블 원격웨이팅을 걸었지만 경쟁이 넘 치열했는지 4번째 순서! 기다리면서 근처 산책을 하다보니 좀 더워서 벤치에서 쉬는중 ㅋㅋ 스페니쉬펍을 테마로하는 노체부어에는 스페니쉬펍답게 다양한 타파스를 팔고 있다고 해서 기대중!
언제 노체어, 노체부어, 노체부엌 이렇게 3개 트리오가 된거지? 노체부어, 노체부엌까지는 가봤는데 노체어는 또 첨봤다 ㅋㅋ 와인바다보니 웨이팅 해도 가망이 없을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