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덴 구경 좀 하고 숙소 들어와서 1시간쯤 쉬다가 RE타고 작센스위스로 이동하기로 했다! 6월의 독일은 해가 9시~9시반 부터 지기 시작하기 때문에 템포를 낮춰서 여유있게 돌아다니는게 좋은 것 같음!
이 작센스위스를 가려고 각종 블로그를 검색해봤을 때 광고글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는데 ㅋㅋㅋ 순수하게 드레스덴에서 작센스위스 찍고 온 여행기 입니다 (별건 없음) 일단 쾌적한 RE타고 작센스위스로 출발! 창문으로 찍은 작센스위스 가는 길 일단 확실히 푸릇푸릇한 느낌이 든다, 나무의 절대적 양이 많아짐!
작센스위스를 가는 이유는 바스테이 등반 때문인데, 사실 그냥 간단한 등산이라고 보면된다... 그래도 풍경이 스위스처럼 이쁘다고 하니 기대해보는걸로~ ㅋㅋㅋ 일단 너무 푸릇해서 돗자리 피고 누워있어도 될 지경!!
건물들도 원색이라서 풍경이랑 잘 어울리고 매우 귀엽다 ㅎㅎ 자~ 우리는 이제 페리를 타고 이 강을 건너가야함!! 페리가 올 때까지 기다려보기로~ 미리 티켓 구입을 안해도 페리 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