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센스위스에서 드레스덴까지 돌아가는 길, 그 사이에 있는 도시 피르나! 피르나라는 도시에 들러서 저녁을 먹고 가기로 했다!
그 이유는... 강가 근처에서 밥을 먹고 가고 싶어서???
ㅎㅎ 일단 작센스위스 자체에 굉장히 늦게 도착했기 때문에, 등산 이후에 피르나에 왔을 때는 해가 지려고 하는 중이었음! 완전 나이스 타이밍 ㅎㅎ 피르나 역에 내려서 식당까지 걸어가는 길이 강가를 따라서 걷게 되어있어서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다..만 아무래도 한강 같은 강가이다보니 벌레도 조금 있다는 점은 참고...
ㅋㅋㅋㅋ 왜이렇게 이쁜건데~??? 우리의 저녁을 책임져줄 LANDGANG에 도착!
우리는 당연히 야외좌석에 앉았다~ 피르나는 관광객들한테 유명한 도시는 아닌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예약없이 방문해도 널널했다~ 피르나 Landgang 메뉴판 우리는 탈리아텔레 면 위에 올라간 연어구이 요리 하나랑, 감자/파와 함께 나오는 생선구이 하나를 주문했다!!! 그리고 그간의 짠 독일 요리에 지친 우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