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Eroski 마트에 들러 물과 샴푸를 사고 좀 쉬고나니 어느덧 저녁 시간. 우리가 처음 묵었던 숙소인 몬드라고 해변 근처에는 암것도 없기 때문에, 나름의 핫플(?)
이라고 할 수 있는 깔라 그란(Cala Gran) 해변이 있는 깔라 도르(Cala Dor)에 도착했다! 여긴 해변가 근처라서 칵테일 바도 많고 식당도 많은데, 많고많은 식당 중에 구글리뷰가 가장 좋았던 Can Trompe에서 저녁을 먹기로 함!
Restaurant Can Trompe Av. de Bèlgica, 12, 07660 Cala D'or, Illes Balears, 스페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식당에 도착해서 2명이라고 말씀 드렸더니, 역시나 예약여부 확인! 우린 오후 8시 20분 쯤 워크인으로 방문한거였고, 이미 웨이팅 리스트에 사람들이 좀 있어서 40분 뒤인 오후 9시에 와야 먹을 수 있다고 하셨다.
어차피 배가 그리 고프진 않았던지라 주위 돌아다니기로 함!! 기념품샵도 있어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