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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상봉 역전할머니맥주(쥐포구이, 염통구이, 오징어입)

회사 동료들과 1차로 바짝 달리고 2차로 방문한 역전할맥 1차를 소맥과 이과도주로 달렸기에 마무리 입가심으로 맥주를 선택했다. 살짝 취기가 올라서 많은 대화를 하며 이것 저것 안주를 주문했다. 한명의 원픽 쥐포튀김 술을 안좋아하는 친구임에도 이걸 좋아해서 역전할맥에서 이것만 포장해서 갈정도로 좋아하는데 여기서도 계속 입에 넣고 또 넣은 마성의 안주 매콤한 염통구이 옛날엔 동네에 이렇게 염통을 파는 노상이 있었는데 요즘은 찾아볼 수 없을 뿐더러... 가격도 엄청 비싸졋다. 할맥하면 늘 거론되는 시그니처 오징어입 이상민떄문에 유명해진거같은데 술안주로 매력잇는 안주였다. 500잔과 1000잔 크기가 압도적이라 마무리로 찍어봣다. 프랜차이즈답게 보장된 맛이지만 그만큼 젊은이들이 많아서 엄청 시끄러우니 방문에 참고가 필요할 듯 하다. 역전할머니맥주 서울상봉점 서울특별시 중랑구 봉우재로33길 4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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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고기듬뿍 김치찜&김치찌개 화산회관 숭의점(혼자 먹는 묵은지 김치찌개, 보들보들계란찜)

인천여행 숙소에서 시킨 오늘의 마지막 음식 하루종일 기름에 조진 튀김류와 달디단 디저트 위주로 식사를 했기에 칼칼하게 속을 쓱 내릴 음식이 필요했고 아무것도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감으로 주문한 이집 근데 인천에서 먹은 음식 TOP 2로 꼽을 정도로 맘에 들어서 이렇게 리뷰하게 되었다. 우리 것을 주문하고 나서 가게가 갑자기 비활성화되서 걱정했는데 우리를 마지막으로 영업을 마감치셨었나보다. 걱정을 무색하게 제 시간에 딱 도착한 배달 호텔이다보니 1층에서 라이더님을 만나서 수령하였다. 도착한 메뉴는 1인분 김치찌개(밥1+조미김1) - 13,100원 보들보들 계란찜 - 3,000원 배달팁 - 2,700원 총합 19,800원 근데 이게 1인분이 맞아요..? 김치찌개가 정말 산더미처럼 왔다. 혼자 사는 자취생이었으면 두세번은 족히 먹을 수 있는양 일단 용기 크기부터가 숟가락이 절반이 들어가는 깊이였다. 사장님 땅파서 장사하시나.... 아니면 오늘 마지막 주문이라서 남은거 다퍼주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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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조양동 소양강 다슬기 전문점(다슬기탕, 뼈다귀탕)

오랫만에 춘천에서 공무로 고통받고 있는 친구와 밤새 술을 달리고 해장으로 찾은 다슬기집 춘천에서 10년 가까이 있었던 나보다 이제 춘천의 맛집들을 더 많이 다니는 친구를 따라 방문하였다. 다슬기 vs 뼈다귀로 갈리는 메뉴 둘다 가격은 동일하게 만원이었기에 선택장애가 왔다. 친구는 너무 자주왔다며 뼈다귀를 주문하였고, 나는 그래도 첫 방문이니 다슬기를 주문하였다. 근데 왜 나빼고 다 뼈다귀를 먹고 계신지 모르겠다... 뼈다귀 맛집인가 홀은 안쪽과 바깥쪽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안쪽이 엄청 넓다. 이 넓은 곳이 점심엔 자리가 없다니... 해장 맛집인듯하다. 주문했을떄 나오는 셋팅 깍두기와 배추김치, 그리고 이쑤시개로 뺴먹을 수 있는 다슬기를 준다. 하나씩 뺴먹다 보면 이렇게 메뉴가 나오는데 계란말이를 주시다니 혜자스러운 가게가 틀림없다 드디어 영접한 다슬기탕 된장베이스에 부추와 다슬기가 엄청 들어있고 해장에 직방이다. 해장하면서 해장술도 먹을 수 있을 듯한 느낌 그리고 친구가 주문한 뼈다귀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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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퇴계동 강남 1984(강남 1984 바베큐, 수제돈까스&함박, 생맥주)

여자친구와는 루프탑을 즐기러 몇번 왔었는데 춘천에서 이제 직장을 잡은 친구에게 소개주고 싶어서 온 강남1984 근데 아쉽게도 이번 방문에는 루프탑을 운영하지 않아서 아쉽게도 실내에서 먹게 되었다. 허름한 운치있는? 인테리어 이것이 요즘 갬성인가보다. 루프탑을 못즐기는 아쉬움을 창문으로 달래며 야경을 구경한다. 기본 강냉이와 동시에 주문한 소주 그리고 강남 1984의 생맥주 잔에 그려진 그림이 아주 야무지게 귀엽다. 3번 방문하면서 드디어 주문에 성공한 강남 1984 바베큐 기존에 방문했을때는 재료 소진 및 주방장의 부상으로 실패했었는데 오늘은 다행이도 먹을 수 있었다. 스테이크와 수제 떡갈비, 소시지와 감자튀김, 구운 마늘과 양배추로 구성되어있는데 홀그레인 머스타드와 먹으면 찰떡인 맛 되게 맛잇었지만 역시 남자 둘이 먹기엔 양이 터무니 없이 적다. 그래서 주문한 남자의 3대 음식 돈까스 돈까스&함박은 두툼한 돈까스와 수제 함박스테이크 계란후라이와 감자튀김,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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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석사동 굿손(분보남보, 소고기쌀국수, 짜조)

애막골에 새로 생긴 춘천엔타 아마 춘천에서 최근에 생긴 곳 중에 가장 핫한 곳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강원대생들과 애막골 사람들에게는 대형마트 및 메가박스가 바로 앞에 생겼으니말이다. 오늘은 새로 생긴 춘천엔타의 베트남음식점을 도전해보기로 했다. 2층 구석에 위치해있는데 간판의 돼지가 너무 흥겨워 보여서 들어갔다. 한층이 더 높앗으면 시내가 다 보이는 루프탑 느낌이 날 것 같았는데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었지만 그럼 술집으로 운영했겟지...라는 생각으로 메뉴를 구경해보았다. 베트남 분위기...? 라고 봐야되나 베트남을 안가봐서 모르겟지만 되게 이국적인 느낌이 들었다. 분짜와 분보남보의 차이를 모르겟어서 한참 고민하다가 분보남보 도전 소고기 쌀국수는 무난하니까 도전 짜조는 사이드 선택지가 없어서 도전 이렇게 3개를 주문하였다. 다나왓으니 단체샷 한컷 고수는 미리 뺴달라고 안하면 안에 넣어주시니 고수를 싫어한다면 꼭 참고할것 가장 먼저 나온 짜조 아는 짜조의 그맛이다. 처음 도전한 분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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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국민낙곱새(낙곱새(중), 당면사리 추가)

춘천에 엔타만큼 핫할 예정인 모다아울렛 옆에 있는 국민낙곱새 춘천점 이날 뭔가 매콤한게 먹고싶어서 찾다가 낙곱새를 골랐는데 거의 만석이었다. 그리고 배달이 엄청 핫한지 쌓여있는 배달봉투... 이집 맛집인가보다. 요즘 새로 생긴 가게들은 종업원이 주문을 받지않고 이렇게 기계로 주문을 받는다. 뭔가 요즘 젊은이들이 대면 주문과 통화를 잘 못한다는데 이런게 좀 그런 상황을 가속화 시키는게 아닌가라는 잡생각을 해보며 일단 둘이 왔으니 중자로 주문한다. Feat 당면추가...the love 추가반찬은 셀프바로 되어있는데 백김치와 천사채, 단무지가 준비되어있다. 깻잎은 더 달라고 해야 주시는 편 기본 반찬 3종세트 오늘은 왠지 천사채에 꽂혀서...저걸 3번이나 퍼다먹었다. 반찬을 줄여야 살이 덜찔텐데 쉽지 않다... 등장한 낙곱새 갑자기 낙곱새니까 낙지+곱창+새우인데 왜 대창을 주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늘 대창을 줫엇다는 소리에 납득해보기로 한다. 추가한 당면 당면만 봐도 배가 부를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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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북구 과일에 반하다 프루타 고대점(딸기주스, 딸기바나나주스)

점심을 든든히 조지고 뒤돌아서 발견한 음료가게 예전엔 쥬시같은 곳에서 과일쥬스 엄청 많이 마셨었는데 라는 생각을 하면서 지나가려는데 개강 시즌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참새가 방앗간을 들리듯 자연스럽게 들어갔다. 3월8일(금)까지 진행하는 이벤트가 엄청 화려하게 붙어있는데 고대점만 진행하는지, 전 지점이 모두 하는지는 모르겠다. 암튼 이벤트 한다니까 바로 주문 시작 키오스크도 있지만 시간 단축을 위해 그냥 칼 주문을 했다. 딸기쥬스 - 2천원 / 딸기바나나쥬스 - 2천원 인테리어로 비치되어있는 각종 과일들 제법 파인애플이 신선해보여서 탐이 난다. 제법 탐이 나는 망고와 오렌지.. 요즘 과일 너무 비싼데 이렇게라도 비타민 섭취해야지... 분명히 메뉴판을 보여드리려고 찍은거같은데 눈에 보이는건 샤인머스켓뿐이다 정보전달 가치 無... 정말 블로거가 맞나 싶다. 주문하니까 패스트 푸드처럼 캔에 담겨서 주신다. 이벤트 상품이라 굉장히 앙증맞은데 딸기바나나쥬스가 굉장히 묵직하게 포만감이 있어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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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시 <관우, 차이나타운을 지키다>

신포국제시장과 차이나타운만을 생각하고 온 무계획 인천 그래도 명색이 여행인데 너무 먹기만 하는 것 같아서 양심상 주변을 둘러보다가 짜장면 박물관에서 특별기획전을 한다고 홍보를하여 방문해본 짜장면박물관 너무 검정배경에 불긋불긋해서 좀 무서운 엑스배너 <관우, 차이나타운을 지키다> 전시는 2023년 11월 28일부터 2024년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하는데 규모는 크지 않은 편 짜장면 박물관 입장료 천원을 내면 같이 관람할 수 있다. 안내데스트 옆에 구성된 우희광홀 기획전시실 삼국지에 장수로 익히 알려진 관우가 어떻게 신으로 추앙받는지를 알 수 있도록 인천 화교의 삶에서 관우의 의미와 화교문화를 알 수 있게 기획된 전시라고 한다. 인천 차이나타운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관우상을 찾아보기 전 사전 방문하면 좋을 의미있는 전시 일단 입구에 탈이 굉장히 포스 있게 반겨주는편 일단 입구에 있는 관우 경극 가면 수염 포함 130CM라는데 관우 운장하면 긴 수염으로 유명하여 저렇게 만든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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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강원대 병원 산해진미 식사 후기

수술 전날이자 입원 당일에 나왔던 식사 어린이병원 지하 1층에 있던 산해진미에서 식사를 했는데 가격은 4500원으로 되게 저렴한 편이었으나 유부된장국에 코다리조림, 청포묵과 김치, 부추무침이 나왔다. 처음부터 코다리라니 너무하십니다... 일단 국을 제외한 자율 배식이었고 저렴한 가격이기에 가성비로 만족하고 먹었으나 병원밥이라 그런지 모든 음식이 심심했다. 미음과 죽을 지나서 먹게된 일반식 왜 또 생선인가.. 강원대병원은 생선을 되게 좋아하는 것 같다. 육계장이랑 동태조림..? 볶음김치와 애초막 무침, 무슨 나물 암튼 볶음 김치가 매우 맛있었다. 육계장이 싱거워.... 맵고 짜고 단걸 먹고싶다. 드디어 영접한 고기 병원밥은 가져다 주시기에 반찬을 내맘대로 풀수가 없다... 근데 항상 밥은 고봉밥인데 메인 메뉴가 너무 적다 이날은 된장국, 고기볶음, 김치, 오징어채볶음, 과일사라다, 요구르트 두끼에 한번은 생선이 나오는 느낌적인 느낌 고등어 콩나물국, 고등어조림, 계란말이, 깍두기, 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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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갈비양념 목살구이 리뷰

늦은 저녁을 위해 방문했던 롯데마트 파스타를 먹기로 결심해서 사이드로 먹을 즉석코너를 찾다가 발견한 갈비양념 목살구이 사실 파스타의 사이드메뉴엔 샐러드지만 샐러드도 9천원, 갈비구이도 9천원이면 당연히 고기를 고르는게 맞지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집어왔다. 반정도 덜어서 전자렌지에 돌린 결과 갈비양념 목살구이들과 양파와 대파, 그리고 버섯2개로 구성되어있었고 초록색 소스는 와사비소스였는데 와사비소스라기보다는 와사비 그자체로 톡쏘는 맛이 강했다. 와사비를 좋아하는 나도 코끝이 찡할 정도 12800원을 30%할인한 8960원에 사왓는데 맛은 그냥 갈비양념을 한 목살구이맛 갈비양념도 잘되어있고 맛있는 편이지만 목살이고 양념이다보니 금방 물리는 감이 있다. 단짠인데 목살이라 지방이 없어서 확실히 퍽퍽한 느낌이 들었고 원가를 주고는 사지 않을 것 같다. 할인받아 산다면 자취생이 두세번에 나눠서 먹기엔 가성비 측면에서 괜찮은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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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즉석식품 한판 훈제오리 및 참치새우초밥

언제나 늦은 저녁 롯데마트로 사냥을 나가는건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오늘은 그 즐거움을 조금 뺏겼었다. 금요일 저녁인데... 즉석식품의 코너가 텅텅 비어있었고 항상 집어오던 초밥코너도 비어있던 상태 의미없이 마트를 두어바퀴 돌다가 새로이 도전해보게 된 두가지 메뉴는 첫번쨰로는 한판 훈제오리이다. 14800원을 30% 할인해서 10360원에 집어왔다 머스타드 소스와 바베큐 소스가 들어있는데 사실 처음에 집엇을떄는 족발인줄알았었다. 딱보기에도 양이 되게 많은편 접시에 덜어서 전자렌지에 5분가량 돌려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아주 만족스러운 맛이었다. 정가여도 살만한 맛 훈제라서 전자렌지 돌린뒤에도 양이 차이가 없어서 양적으로나 맛적으로도 되게 만족스러웠다. 단 위의 양념이 가운데로 갈수록 베여있지않아서 소스를 꼭 찍어먹어야 한다. 그리고 평소와 다르게 수산 코너에서 주문한 회 참치와 새우로 구성되어있어 18800원짜르를 11800원에 가져왔다. 할인의 할인의 할인의 할인 상품 사실 즉석식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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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탐라일도씨(흑돼지 오겹살, 제주돼지 목살, 딱새우 된장찌개)

춘천에 새로생긴 제주도 감성의 고깃집 탐라일도씨 맛집이라는 소문이 자자해서 한번쯤 방문해봐야겠다고 했는데 달이 이쁜밤을 맞이하여 방문해보았다. 뒤에 주차공간이 되게 넉넉한편인데 고깃집인데 차량을...흠 입구에 쌓여있는 고기들 벌써부터 두근두근하다. 제주도 감성의 돌담과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 느낌 손님이 많아서 잠시 기다리다 들어갔는데 바로 앞에 아파트 단지에서 손님들이 계속 방문하는듯 지나가는 메뉴들을 흘깃흘깃 보며 뭐를 먹을지 궁리해본다. 셀프바 되게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있었는데 일단 제주도 감성답게 멜젓이 있어서 맘에 들었다. 고기와 찰떡궁합인 명이나물, 파채, 백김치, 마카로니 그리고 특이하게 갓김치가 있었다. 쌈장과 소금이 있었는데 의외로 와사비가 없던 편 7일 숙성거친 돼지고기라 일단 제주도 감성이니까 오겹살과 목살을 주문하였다. 첫 주문하면 미나리와 버섯을 기본적으로 준대서 먹다가 주문하기로 하고 오늘은 간단하게 맥주 상추와 꺳잎, 명이나물, 파채무침, 백김치 마카로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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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전농로 포마토(아채김밥, 누드김밥 모듬)

고등학교 때 정말 많이 갔던 동네의 김밥집 벌써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곳은 천원짜리 주먹밥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다. 엄청 큰 김치참치주먹밥을 단돈 천원에 먹을 수 있었던 버스정류장 앞 맛집 세월이 많이 흘러 이제는 2천원이 되어버렸지만 그때의 감상을 떠올리며 들어가 보았다. 정직한 인테리어 POMATO 주변에 김밥천국이 두 곳이나 있지만 동네의 터줏대감이 되어 여태까지 살아남았다. 6개정도의 작은 테이블 일요일 7시쯤 되는 시간에도 동네주민들로 절반정도 자리가 차있었다. 나의 주문은 야채김밥 2000원 누드김밥 모듬 4500원 요즘 보기힘든 2천원짜리 김밥집이다. 김밥 천원 국룰이었는데 요즘은 기본 4000~5000이라니 서민의 음식은 점점 없어지는 것 같다. 이놈의 물가... 와이프의 미션이었던 김밥 포장 완료 춘천 맛집이었던 운교집을 저녁으로 만들어준다길래 호다닥 청상추와 꺳잎도 사들고 집으로 룰루랄라 향했다. 닭목살구이와 미역국과 함께 먹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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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제기동 허파식당(허파전골)

제기동역 뒷골목 50년 넘게 터줏대감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단일메뉴집 허파식당 사실 이 동네를 굉장히 오랜시간 다녀왔음에도 나 또한 직장 동료들의 손에 이끌려 방문해 보았고 이후 술이 생각날때마다 방문하는 제기동 맛집 리스트에 포함하게 된 집이다. 동네 어르신의 맛집으로 60대 이상 연령때가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나 요즘은 연령을 구분하지 않고 젊은 직원들고 굉장히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이미 다양한 맛집 프로그램 매체에 나와서 유명하였지만 삼대천왕에서 백종원이 왔다가서 더 많이 우명해진편 방문했던 연예인들의 싸인이 걸려있다. 단일 메뉴 허파전골은 대 - 35000 / 중 - 25000 / 소 20000 우리는 중짜를 주문하였고 반주를 하기로 하였다. 노부부가 진행하시는 것 치고 굉장히 빨리나오는 편이나 가끔 주문이 안들어갈떄가 있어서 확인이 필요 가게에 벽면에 쓰여있는 <허파전골 맛있게 먹는법> 1. 허파, 파, 김치를 올려먹는다 2. 끓이면 끌일수록 맛있어진다 3. 라면사리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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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 커피 신메뉴 <딸기 치즈 스무디> 리뷰

뜻밖의 휴가로 건대 산책을 나갔다가 아는 선배에게 점심을 삥뜯고 양심상 커피를 사기위해 방문한 컴포즈커피 신메뉴를 엄청나게 홍보하길래 시원하고 달달한 음료로 쓰윽 점심을 내릴겸 방문했다. 논산 딸기가 철인가 제법 딸기 메뉴로 도배된 편 나의 선택은 딸기 치즈 스무디 선배의 선택은 국내산 딸기 주스 국내산딸기주스 - 5200원 딸기치즈스무디 - 5800원 컴포즈 치고 굉장히 비싼편이지만 테이크 아웃하면 천원을 할인해주기에 나쁘지 않은 가격 같기도 비쥬얼이 굉장히 일본 디저트 가게에 나올 것 같은 느낌 딸기주스는 뭐 그냥 딸기 주스지뭐 딸기 주스 선배 후기 - 그냥 시원한 딸기주스 보기에도 굉장히 달달해보이는데 실제로 엄청 달달한 딸기치즈스무디 위에 달콤한 치즈는 베스킨라빈스의 뉴옥치즈케익 그 맛을 떠올리면 딱 맞고 음료는 달콤한 딸기스무디 맛 + 가득 올려있는 휘핑크림의 맛 칼로리와 맛은 비례하는데 그 말을 정확히 표현할 수 있는 맛이다. 단 위의 딸기는 냉동 딸기인데 제법 꽝꽝 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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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답십리RE:부트캠프 <충주시 김선태 주무관>

유튜브를 이용하며 최근 밈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구독자 60만을 넘어 70만을 향해 가고있는 충주시 유튜브의 주인공 김선태 주무관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최근에는 풍자, 펭수, 꼰대희, 나락쇼, 침착맨, 빠니보틀 등 각종 합방을 진행하며 사실상 연예인이라고 봐도 무방한 충TV의 김선태 주무관이 동대문문화재단의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서 강연을 한다는 소문을 듣고 부랴부랴 강의를 신청하고 아침 일찍 나섰다. 어릴떈 여기 문화센터라서 책빌리러 많이 갔엇는데 몇년간 지방에 가있더니 왠 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답십리촬영소 고개를 기념하고 기록하기 위한 공간인 것 같다. 10시도 안됬는데 벌써 앉아계신 사람들이 계셨다. 뭔가 앞에 앉기엔 부끄러워서 적당히 뒤에 자리잡은편 2층 대기실에서 미팅하고 계시다길래 팬심으로 보러갔는데 되게 스토커같네... 유튜브에서 보던 실물을 그대로 보니 얼굴만 봐도 웃겼다. 시작하면서 구청장님 설마 들으실껀가여 없으신게 강연을 더 원활하게 할 수 있다며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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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인사동 아트가가 <꽃피는 봄이 오면> 전시

약속시간보다 30분 가량 일찍 도착하여 인사동을 혼자 산책하다가 발견한 그림 전시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있는데, 전시 및 판매를 진행하고 있어서 주변을 서성이다가 방문해보았다. 지금하고 있는 전시는 <꽃피는 봄이 오면> 신흥우 모용수 이규홍 강선미 임채광 이동훈 이송준 송단현 이렇게 8분의 작가가 현재 참여하고 있는 듯 한데 전시기간이 2주가량으로 짧게 진행하시는 듯하다. 1층과 2층으로 전시가 구성되어 있다. 현재 소곡동 롯데 호텔에서도 같은 전시를 진행하고 있는데 호텔에서는 3월7일(목)~3월10일(일) 까지만 운영된다고 한다. 각 작가들의 대표작이 그려져있는 팜플렛을 들고 둘러보기 시작 입구에 상주하시는 작가님이 계시는데 잡지에 작가분이 인터뷰한 내용이 펼쳐져 있었다. 옆에 방명록으로 보이는 곳에 그림을 구입하고 싶으시면 연락처를 적으시면 된다. 아기자기한 귀여운 그림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작가마다 각 특색이 들어난 작품들 윌리를 찾아서...? 왠지 평일에는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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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 테이스트 싱가포르 칠리크랩 라면> 리뷰

작년 싱가포르로 여행갔다가 싱가포르 칠리크랩에 반해서 사온 칠리크랩라면 사본 라면 중에 제일 비싼 라면이라고 생각하는데 싱가폴에서 만원 좀 넘었던듯한데 한국에서는 배달비 포함 3만원이 넘는 가격에 살 수 있는 라면이다. 유통기한이 간당간당해서 미뤄온 숙제를 해결하는 마음으로 조리 시작 면과 소스 두팩이 동봉되어 있다. 굉장히 단촐한 구성이라 조금 당황햇는데 라면봉지의 NO MSG가 약간 더 맛에 대한 의심을 만들었다. 설명만 보면 비벼먹는 라면이라고 되어있긴한데 난 따시게 먹고싶고... 원래 레시피는 요리하는 사람 마음이지뭐 일단 면을 삶는다 한국라면 보다는 냉동코너의 중화면과 일본의 라멘면의 중간쯤 되는 면 6분을 삶으라고 했는데 난 볶을꺼라 4분만 삶았다. 약간의 물에 소스를 넣고 끓이는 중 한국인 DNA를 생각해서 다진마늘과 청량고추를 조금 넣고 그래도 칠리크랩라면인데 게는 못넣어도 크래미는 넣어줘야지 크래미 3개 투하하여 그 맛을 살려본다 크래미를 너무 많이 넣었나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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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안암동 우승식당(쭈육볶음)

고려대학교 공대 앞에 위치한 우승식당 직화제육볶음 이름답게 제육볶음과 쭈꾸미볶음 등 각종 볶음을 파는 곳이며 점심시간만 되면 대학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집이다. 11시반이라 다행이 웨이팅 없이 들어가서 점심을 즐겨본다. 1인분도 가능한 제육볶음 우리는 2인 쭈육(쭈꾸미+제육)을 주문하였다. 된짱찌개는 3천원 추가 메뉴로 구성되있고 자리마다 키오스크로 주문할 수 있다. 쭈육은 1인분 9500원 반찬은 셀프 오늘의 밑반찬 리스트는 오뎅볶음 콩나물무침 무쌈 김치 깻잎장아찌 등장한 오늘의 주인공 쭈육 우승식당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9가길 80-8 1층 우승식당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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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메뉴 <럭키데이지머스캣티&민트초코칩할리치노> 리뷰

간단한 반주를 마치고 추가 일행을 기다리며 방문한 할리스커피 1998부터 시작됬다니 생각보다 역사가 깊은 곳이 었다. 신기한 메뉴는 시켜봐야지 럭키데이지머스캣티 - 6000원 민트초코칩할리치노 - 6800원 1차 얻어먹엇으니 커피는 내가 산다 청계천을 바라보며 멍때리며 주절주절 일요일 이밤에 한화 건물엔 욀케 불이 켜져있는가 옆에 있는 고용노동부는 저거 안잡고 뭐하나 헛소리 주절주절 주문한 두잔 순간 떡이 올려져있나 했지만 꽃모양 사탕이었고 민트초코는 뭐 내취향아님 민트초코칩할리치노 - 초코칩이 콕콕 박힌 상쾌하면서 청량한 민트 맛의 블렌디드 음료 칼로리 - 438kcal 당류 - 57g/57% 단백질 - 7g/12% 포화지방 - 12.8g/85% 나트륨 - 227mg/11% 카페인 - 3mg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도 이것저것 영향성분이 많다..? 나의 후기 - 그냥 익히 알고 있는 민트초코맛 럭키 데이지 머스캣 - 행운을 담은 데이지꽃 캔디와 산뜻한 샤인머스캣, 자스민이 어우러진 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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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능동로 고기대통령 본점(고기 무한리필)

갑작스럽게 계획에 없던 휴가가 발생하여 급하게 주변에 연락을 돌려 가게 된 건대 사실 초기 약속장소는 장안평역 주변이었으나 또 대학교 슨배님이 비싼거 사주신다는데 냉큼 가야지 암 맛있는 녀석들에 나왔다고 하는데 한참 근본멤버일떄 나왔는데 난 왜 못봤지 이때 꼬박꼬박 챙겨봤었었는디 점심할인을받아서 인당 21900원 요즘 물가에 소고기와 돼지고기 무한리필인데 이가격? 혜자가 확실하다. 이른 점심시간에 갔는데도 제법 고기굽는 분이 있었다. 1년에 20만명 이상이 찾는 정통 프리미엄 정육점 식당이라는데 저녁에는 만석으로 장사가 엄청 잘된다고 한다. 일단 규모가 엄청 커서 직장인 회식 혹은 단체 회식으로 정말 좋은 편 항상 난 약속이 점심이라 편하게 먹었던 듯 기본 셋팅 양파절임과 무쌈과 김치 상추과 고추(풋고추, 청량고추) 쌈장 마늘 참기름 소금 그리고 된짱지개(육수 리필 가능) 다이어트를 빙자한 아가리어트 중이라 양심상 탄수화물 안먹고 상추와 양파를 계속 퍼먹었다. 갈비찜이 있길래 가져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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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사가정로 나누미떡볶이(떡볶이, 순대)

롯데슈퍼 2층에 자리한 나누미 떡볶이 항상 롯데레몬이라고 내가 표현해서 주변 사람들이 못찾는데 2층 반찬가게 뒷쪽에 위치한 포장 및 배달 전문가게이다. 동생의 입맛에 잘맞아 종종 포장 심부름을 하는 동생 입맛 맛집 유퀴즈에도 나왓었다는데 와서 포장하다가 처음 알았다. 떡볶이 1인분 5000원 순대 1인분 5000원 어묵 1개당 15000원 본점은 성균관대라고 한다. 홀이 하나 있는데 사실상 포장이나 배달 주문을 올려놓는 곳이다 홀은 없다고 보는게 무방 친절한 사장님이 금새 쓱쓱 주문을 받아주신다. 주문한 떡볶이 1인분과 순대 1인분 다른 메뉴들도 반찬가게에서 포장할것이기에 적당히 구입완료 포장이 터질듯 빵빵히 들어있는 내용물 군침이 가득 돈다. 탱탱한 순대와 부드러운 간, 그리고 쫄깃한 내장류들 항상 순대집들을 가면 내장을 뺴주냐고 물어보는데 이런 질문을 왜하는지 모르겠다. 저는 내장 무조건 가득이요., 내장많이 많이.. 더많이.. 그리고 전형적인 옛날 꾸덕한 소스 많은 떡볶이 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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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 온의동 카페 온이 ONYEE(체다치즈크로플, 아이스아메리카노, 바닐라빈 라떼)

남춘천역 뒷쪽에 있는 감성 카페 온이 바로 앞에 있는 코인빨래방에 빨래를 집어넣고 시간이 애매해서 방문하였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고,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을 하는데 춘천사랑 상품권이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되게 시골 숲길로 들어가는 느낌 주택을 개조한 카페인데 정원같기도 하고 정글같기도하고 가운데 홀을 두고 건물이 두개로 나눠져있다. 따뜻한 날씨에 야외가 넓엇다면 야외에서 먹었어도 운치있엇겟다는 생각을 하며 들어갔다. 꾸민듯 한 꾸민듯한 인테리어 다채로운 식물들이 하나하나 자리잡고 있다. 들어가자마자 주문을 할 수 있는 카운터가 나온다. 본관엔 사람들이 이미 만석이라서 주문하고 진동벨을 받은 후 다른 건물로 들어갔다. 메뉴판 사진을 까먹어서 부득이하게 다른데서 가져온 카페 메뉴판 체다치즈 크로플과 아이스아메리카노, 그리고 바닐라빈 라떼를 주문하였다. 사실 감성카페와 공사장은 한끝차이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감성을 즐기면 불편함을 감수해야하는걸까 정말 정직한 체다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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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레미니센스 카페(아메리카노, 레스 플랫, 무화과케이크)

춘천의 새로운 이쁜 카페 레미니센스 춘천터미널 건녀편에 위치해있는데 되게 뜬금없이 이쁘게 자리잡고 있다. 알고보니 춘천에 두군데가 있다고 하는데 되게 화이트 화이트한 감성으로 위치해서 낙엽을 밟으며 들어갔다. 화이트 화이트한 내부 조용하게 책읽고 사색을 즐기기 좋은 느낌의 카페 다양한 상품들이 비치되어있다. 유리컵이라서 슬쩍 보기만 두분이 일하고 계신 카운터 하얀 커튼과 테이블 그리고 우드톤의 의자 전반적으로 화이트+우드를 강조한 느낌이었고 주변 곳곳에 생화들을 비치해놔서 화사한 느낌을 주었다. 하지만 나는 케익이 제일 중요하지 그때그떄 케익의 종류는 다르게 비치되있는듯하다. 일단 신기해보이는 무화과 케익으로 결정! 위에 금가루가 뿌려져있다. 레미니센스 소양점과는 메뉴가 다르다는데 일단 온의점은 이렇게 메뉴가 구성되어있다. 스폐셜드링크도 궁금하긴하지만 케익을 시켰으니 일단 아아로 주문 피아노로 구성된 인테리어 나의 검은 짐들이 유일한 인테리어의 흠인듯 피아노 쳐도 되나..? 손가락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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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조선감저(감자탕)

주기적으로 뼈다귀해장국이 떙기면 방문하는 조선감저 식사도 반주도 모두 완벽한 장소이다. 예전엔 24시간이었는데 이제 그렇지 않다는게 아쉬울뿐.. 전농동과 장안동 두군데에 위치해있는데 전농동은 평점 4.3 , 장안동은 2.5인거보니 뭔가 맛에 차이가 있나보다 오늘은 우거지 감자탕 산더미처럼 우거지가 쌓여있고 뼈가 아주 가득하다. 가격은 대짜 4만원 라면사리는 덤으로 제공된다. 10개정도의 뼈다귀들과 함께 넉넉하게 감자가 들어있고 뼈가 아주 살이 쏙쏙발라질만큼 잘 익혀있다. 먹다보니 역시 라면을 넣은 사진이 없다.. 한국인의 K-후식 볶음밥을 마무리로 오늘도 식사를 마쳐본다. 전농동에서 생각나는 다섯손가락안에 뽑는 맛집 조선감저 뼈해장국 이곳은 영원히 오래가길 조선감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로 124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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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 진미숯불닭갈비(숯불닭갈비, 계란찜, 우렁된장찌개, 물냉면)

동네에 새로생긴 닭갈비집 기존에는 순대국집이었는데 어느순간 스리슬적 숯불닭갈비집으로 바뀌었다. 새로운 가게는 방문을 해봐야된다는 신념으로 방문하였는데, 아주 이벤트가 파격적이다. 3+3, 2+1... 무조건 3인분시켜야된다. 체인점이라 뭐 맛은 실패하리없다고 생각하고 웨이팅을 시작했다. 7시쯤 주말저녁인데 웨이팅은 당연할 수도 있지만 우리가 첫 웨이팅이었다. 운이 없엇던걸지도 10분 이내에 입장해서 서비스는 받지못햇지만... 미리 적어놓고 한시간 산책하고 오면 닭갈비를 더주려나..? 라는 헛된 생각을 하고 조심스래 입장해본다. 닭갈비 가격은 13,000원 첫 3인분을 시켜야 3인분을 더주기에 무조건 3인분부터 시작을 하였고 꼼장어와 닭발로 술상을 즐기시는 분들도 많았다. 그나저나 돼지 껍데기가 이제 9900이라니... 저거 서비스로 받던 기억이 새록새록한데 이젠 그냥 삼겹살 가격이 되어버렸다. 치즈가루, 양념소스, 갈릭소스 양념은 치즈, 간장은 매운양념을 추천하며 갈릭은 호불호가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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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송도동 로더비(베이커리)

송도에 잠시 방문할일이 있다가 산책 후 가본 로더비 최근 송도의 소금빵 맛집, 타임스페이스의 떠오르는 인기가득 베이커리라고해서 들어가보았다. 로더비의 뜻은 "향기가 있다, 존재하다"라는 뜻이라고 하며 빵향기가 머무르는 공간이라고 한다. 네이밍의 의미를 알고나니 더 기대가 되는 듯 저온숙성으로 방부제, 유화제, 팽창제를 쓰지않는다고하니 그날한 빵은 그날 소진이 원칙인듯하다. 저 앞에 장식인줄알앗던 작은 것들은 실제로 빵이라고 한다. 시식코너인줄 알앗다고 하고 먹어볼껄그랫나 뭔가 갬성이 넘치는 느낌 프랑스의 느낌을 강조하고자 인테이어에 되게 신경을 쓴 느낌이 있었고 샹들리에도 있었다. 규모는 5명정도 들어가면 꽉 찰정도로 작다. 크게 늦은 시간이 아니었는데도 벌써 빵들이 많이 없다... 우리 뒤에 들어온 분들도 허겁지겁 빵을 쓸어가기 빠쁘신듯했으니 얼마나 인기있는 곳인지 실감이 되었다. 소금빵과 치아바타, 휘낭시에를 일단 선반에 담고 조금 더 고민의 순간을 가졌다. 당근라페라는 것을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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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 초밥의달인 <롤 유부초밥> 리뷰

어느 순간 항상 냉장고에 자리 잡고 있는 동원의 <롤 유부초밥> 유부초밥+라면 조합 혹은 유부초밥+사이드메뉴 이 조합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 유부초밥을 만들면서 항상 느끼는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한 돌돌말아먹는 유부초밥이다. 롤 유부 초밥의 구성 네모난 유부 - 8장 양반 들기름 김 - 8장 볶음조미액 - 1개 장조림 소스 - 1개 레몬샤워 디핑소스 - 1개 항상 여기서 딜레마가 두가지가 발생하는데 첫번째는 유부를 얼마나 짜야하는가 두번째는 밥조절이 힘든데 얼마나 버무려야 하는가 일단 오늘도 감으로 만들어본다. 나만의 꿀팁이 있다면 유부피의 조미액을 밥에 좀 넣어서 같이 비비면 감칠맛이 나서 더 맛있다. 두번째로 밥은 어느정도 심심해야한다. 기본적으로 유부에 간이 되어있어서 밥이 간간하다면 유부와 쌋을떄 굉장히 짜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하나 말려가는 유부초밥 하지만 오늘도 나의 식욕으로 인해 전체적으로 두툼하게 싸진편.. 유부의 조미액을 최대한 짜고 밥을 적당량 넣어서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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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안암동 이공김밥(라볶기, 참치누드김밥,오뎅탕)

회사의 노예는 오늘도 야근 중 끼리를 해결하기 위해 이곳으로 왔다. 야근 중에 호딱 먹고 일하기 위해 선택한 이곳 이공김밥 이미 인터넷과 SNS상에 팔뚝만한 김밥으로 유명한데 알사람은 다 알고 모르는 사람에게는 충격적일 이곳의 그 유명한 김밥을 보여드리고자한다. 종종 홀에서 먹으면 음료수 컵을 주시는데 무한리필로 음료수를 즐길 수 있다. 홀에서 먹으면 김치와 단무지, 우동국물이 무제한 편지를 비롯한 다양한 고대생들의 흔적들이 가득한 곳이다. 오늘 주문 메뉴는 라볶이 - 6000원 참치누드김밥 - 9000원 기타김밥들 - 뭐시켰는지 기억안남.. + 서비스로 받은 오뎅탕 5000원 마감 직전에 거의 마지막으로 온 터라 굉장히 정을 담아 가득 주신 느낌이다. 포장에서 느껴지는 김밥의 두툼함... 일반 김밥과 크기 차이가 넘사벽이다 사무실에서 개봉박두 서비스 오뎅탕이 일반 오뎅탕 메뉴보다 더 많은 것 같은... 이거 넷이 먹을 수 있나? 남으면 누군가 싸가자로 귀결된 결론 커다란 흰 애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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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봉화산역 콩두(두부명이보쌈, 홍어사합, 해물파전, 순두부, 해물순두부)

오후에 휴가때리고 낮술 조지러 온 봉화산역 보통 산행을 끝내고 먹는 막걸리가 최고라고 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콩두의 최고 비싼 메뉴들을 시도해보기로 했다. 6명의 자리가 애매해서 고민했는데 날도 좋고 사람들이 지나다니지 않은 뒷쪽 공간에 야외 테이블을 펼쳐주셨다. 기본 밑반찬 콩나물무침, 가지무침, 김치 이걸로도 사실 막걸리 안주는 충분하다. 서비스로 주신 맑은 황태가 들어간 순두부찌개 국물로 속을 달래며 메뉴를 기다린다. 서양의 스프마냥 음식을 먹기전 위를 달래기 좋다. 홍어 사합 홍어와 보쌈, 두부와 김치 이렇게 네 종류로 사합이 구성되었다. 두부가 조금더 많았으면 좋겠지만, 일단 홍어의 경우 삭힘의 단계가 엄청 톡 쏘지는 않은데 사진을 기준으로 오른쪽은 좀 쎼고, 왼쪽은 약하다 초장에도 쌈장에도 하나씩 찍어먹으며 막걸리를 즐겼고 이건 명이보쌈 홍어를 먹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주문하였는데 쌈에 가려서 명이나물의 존재를 잃어버렸다가 차후에 발견했다. 야들야들한 보쌈과 무김치, 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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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봉화산역 봉화정육식당(통삼겹살, 물냉면, 볶음밥)

오늘은 큰맘먹고 점심을 조져보고자 방문한 봉화정육식당 보통 가면 다들 점심메뉴를 먹을텐데 특이하게 여기는 점심 메뉴 대신 삼겹살을 먹는 사람들이 많았고 그에 대한 부러움으로 이번엔 우리도 삼겹살을 도전해보기로 했다. 12시부터 1시까지 한시간의 고기컷 과연 가능한가 10분정도 먼저 출발한 일행들이 구워놓기 시작한 삼겹살 생각보다 두께가 있는편인데 화력이 쎼서 그런지 삼겹살을 먹는 시간은 여유가 있는 편이었다. 버섯과 마늘, 양파도 구워주고 김치도 구워주며 시간을 기다린다. 특이하게 여기도 멜젓을 제공해준다. 성격이 급해서 계속 뒤집는다. 얼른 익어라 익어라. 근데 삼겹살이 1인분에 14000이라니 새삼 물가를 체감한다. 삼겹살 기름에 콩나물을 올려서 구워먹으면 그 맛 또한 보증된 맛이다. 신선해보이는 상추와 꺳잎에 계속 고기를 싸서 한점 한점 게눈 감추듯 먹어치워본다. K 후식 볶음밥 살찌는 지름길이지만 삼겹살 기름에 볶은 밥 놓칠 수 없다. 콩나물과 꺳잎 그리고 김치가 조화를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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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로운샤브샤브(구이 샤브샤브)

주말에 항상 웨이팅이 가득한 이곳 로운 샤브샤브 백화점 오는 손님은 물론 영화를 보는 손님들로 항상 붐비는 곳이다. 그래도 오늘은 평일이기도 하고 미리와서 예약신청을 했기때문에 오랜 기다림 없이 들어갈 수 있었다. 평소에 그냥 샤브샤브만 먹지만 오늘은 뭔가 구이 샤브샤브를 도전해보고 싶어서 도전한 구이 샤브샤브 평일 저녁 20,900원 뭔가 점점 비싸지는 것 같지만... 뭐 무한리필이니까 일반육수와 매운육수, 그리고 간장육수 사실 일반 맑은 육수가 제일 좋다. 샤브샤브 소스가 훨씬 많았는데 점점 줄어든다 가격은 비싸졌는데 왜 양은 줄어들지... 예전에 계란노른자 소스가 있어서 거기에 일본식으로 찍어먹는게 좋앗는데 이젠 없어져서 아쉽다. 샤브샤브의 기본 야채 숙추 배추 청경채 얼갈이를 넣고 육수를 채수로 만들면서 계속 돌아다녀야한다. 대파와 컬리플라와, 브로콜리, 목이버섯, 양배추, 고구마, 각종 당면과 면종류 사실 이쪽 코너는 목이버섯과 칼국수 외에는 잘 안먹는 듯하다. 쓸데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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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 신메뉴 <레몬 요구르트 스무디> 리뷰

오늘의 신메뉴 탐험대의 목적지는 이곳 개강을 맞이하여 사람이 미어터지는 안암오거리를 돌다가 활기찬 새학기! 함께 즐기는 공차! Back to School 라는 슬로건으로 신메뉴를 내놓은 공차를 방문하게 되었다. 둘 중에 뭐를 먹을까 고민했지만 타로 스무디보단 레몬 요구르트 스무디가 더 손이 가서 레몬 요구르트 스무디로 결정 가격은 4800원 키오스크로 슥슥 주문하고 2층으로 올라갔다. 등장한 레몬 요구르트 스무디 일단 홈페이지의 설명으로는 상큼한 레몬 베이스에 달콤한 요구르트가 함께 어우려져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시즌 컴백 한정 음료라고 써잇다. 용량 473ML 칼로리 294kcal / 당류 50g / 단백질 2g 포화지방 1g / 나트륨 76mg / 카페인 0 딱 첫 인상은 바닐라 쉐이크인가...? 맛은 평범한 레몬스무디에 끝맛에 요구르트 맛이 난다. 제법 정직하고 시원한 음료지만 중간쯤 먹다보니 살짝 물린다는 느낌을 받았다. 공차는 버블티...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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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포국제시장 신신옥(튀김우동, 장어튀김)

인천으로 연휴를 맞아 1박2일로 놀러갔다 방문한 신포국제시장의 신신옥 유튜브 쯔앙이 왔다가서 그런지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었으며 최근 이원일 홍석천 유튜브에도 잠시 지나가듯 등장했어서 가보리라 마음 먹었었다. 이날 신포국제시장 자체에 사람이 워낙 많았었지만 오후 2시반쯤되는 점심시간이 지난 시간임에도 신신옥에는 엄청난 줄이 있어서 대략 40분 정도 줄서서 기다렸었다. 바로 앞에 떡갈비를 팔고 있었는데 기다리면서 시식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사가는 사람이 굉장히 많았었다. 대략 40분을 들어가서 구경한 메뉴판 보통 2인이 방문하는 경우 튀김우동(대) + 장어튀김(소) 셋트로 주문하는 분위기였다. 시장에 워낙 먹을 것이 많으니 합리적인 선택인듯? 원산지를 표기하셨는데 밀가루 뺴고는 대부분 국산이었고, 만두의 표기를 보니 만두는 사오시는 듯 했다. 밀가루 - 호주산 / 바다장어 - 국산 / 멸치 - 국산 / 오징어- 국산 / 단무지 - 국산 /물만두 - 국산 /김치 - 국산 오래된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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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대문구 고려대학교 근처 행복한 잉어빵 (붕어빵, 잉어빵)

아직까지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는 지금 기상청이 매일 바뀌는 날씨 변덕에 한숨이 나지만 더 더워지면 먹을 수 없는 우리의 겨울간식 붕어빵을 발견하고 호다닥 달려갔다. 물가가 많이 올랐지만 그래도 2개에 천원이면 만족할만한 가격이다. 팥과 슈크림 팥붕과 슈붕 둘다 좋아하기에 일단 두개 먹을 생각으로 호다닥 구입 6개에 입양한 붕어 6마리 냄새가 정말 끝내줘서 참지못하고 일단 입에 넣고 사진을 찍어본다. 봉지마저 귀여운 행복한 잉어빵 안에 팥과 슈크림도 넉넉하게 들어있고 일단 반죽이 엄청 바삭해서 맛있었다 ASMR찍는것처럼 바삭바삭 소리가 나지만 타지 않은 딱 잘만든 붕어빵 겨울이 가기전에 다시 방문해서 사먹어야지 다짐한다. 다람이네야채과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무학로 189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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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중랑구민체육센터 커피체리 1리터(미숫가루)

이번에 새로 개업한 중랑구민체육센터의 1층 카페 커피 체리 일리터 이번에 개념기념으로 많은 화분이 있었고 주변 기관들에게 떡을 돌리기는 듯하였다. 항상 이 주변에 마땅한 카페를 가려면 봉화산역까지 가야되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참에 회의를 준비하며 카페를 방문하였다. 메뉴가 정말 많은데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회의로 인하여 아메리카노, 라떼, 바닐라라떼는 물론 페퍼민트티와 자몽차등 다양한 메뉴를 주문했는데 다들 입맛에 맞아 하셔서 자주 애용할 느낌이다. 그리고 내가 주문한 일리터짜리 미숫가루 양이 진짜 엄청난데 달고 고소하다. 아침대용으로 자주 먹을 듯? 커피체리1리터 서울특별시 중랑구 신내로15길 18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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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 전농동 다이어터 시즈터즈(두부키토김밥, 참치마요키토김밥)

건강검진을 받고 집으로 오던 길 건강검진을 받았으니 건강식으로 점심을 먹고자 고민하다가 검색하고 찾은 다이어터 시스터즈 배달 전문 가게인지 주변을 찾느라 한참 걸렸는데 이렇게 아래 조그만 표기가 되어있었다. 대부분 배달이며 포장은 내가 처음인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찾기가 힘들다. 가게 외관 인테리어에 신경쓰지 않는 오로지 배달전문 그나마 이 표기가 있어서 찾을 수 있었다. 생각보다 엄청 많은 메뉴... 네이버에는 메뉴가 몇개 없었고 심지어 이날 떡볶이가 안되서 김밥만 주문했는데 이렇게 많은 메뉴인줄 알았따면 다른것도 시켜볼걸 그랬다. 김밥 두줄 포장 룰루 역시 다이어트 비용은 싸지 않다. 근데 생각보다 포만감이 엄청나다.. 두명이서 먹기 적은 양이라고 생각했는데 왠걸 포만감이 엄청 커서 남겨서 저녁에 또 먹어버렸다. 키토김밥을 처음 먹어봤는데 포만감 + 심심한 맛이라서 호불호는 좀 있을지어도 다이어트엔 확실히 좋을듯한 느낌을 받았다. 동네에 새로운 좋은 가게를 알았으니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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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도깨비(도깨비아무거나, 생맥주)

상봉역에서 1차로 소맥을 달린 후 자연스럽게 장소를 옮긴 도깨비 나를 제외하고는 이미 많이들 가본듯 익숙하게 발길을 옮겼다. 대학생때 가던 술집들의 향수가 나서 뭔가 추억에 잠기는 느낌이 들었고 나오는 음악들도 싸이월드 감성이 어려있었다. 2차로 가긴 이른 시간이라 자리가 좀 널럴했다. 시끄럽지 않아서 오히려 좋아 일단 생맥주를 먼저 주문하고 메뉴를 찬찬히 봤다. 이런 곳에 오면 항상 저 아무거나라는 말을 포기할 수 없다. 뭔지 모르는 주인장 마음대로 주는 안주 어짜피 다들 안주는 관상용이기에 그냥 도깨비 아무거나를 주문했다. 튀김메뉴에 있으니 튀김이겠지 심플한 기본 안주 과자 이걸로도 사실 맥주는 계속 먹을 수 있다. 생각보다 엄청 특이한게 나오진 않아서 약간 실망했지만 과일안주 + 모듬튀김이라 맥주에는 걸맞는 안주엿다. 인터넷의 리뷰들이 다들 평점이 놓고 유명해질까봐 리뷰를 남기지 않는다고 하는데 다음에는 꼭 사람들이 추천하는 오다리 통바늘 버터구이와 도시락을 먹어봐야겠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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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고메 후라이드 순살치킨> 리뷰

친구가 집들이 선물로 냉동 식품들을 잔뜩 사줬었다. 거의 뭐 한달치 전쟁이 나도 먹고 살만큼 양을 사줬는데 그런 김에 드디어 사놓고 5개월간 방치되어있었던 에어프라이기 개봉식을 시작 그 첫타자로 고메 후라이드 순살치킨을 선택했다. 가격은 선물받아서 모르지만 대충 만원언저리로 추정되는데 파는 곳마다 너무 천차만별이라 할인률 높은데서 사야할듯하며 고메치킨의 성분표를 보자면 총 내용량은 450g 100g당 285Kcal 나트륨 430mg / 탄수화물 15g / 당류 1g 미만 / 지방19g 포화지방 4.2g / 콜레스테롤 55mg / 단백질 13g 고메 후라이드 치킨의 맛있는 이유 겉은 바삭, 속은 촉촉, 고소한 풍미 가득이라... 두근두근 설명서를 본다 190도에서 5분 예열... 190도 반봉지시 10분이라 15분이면 영접할 수 있구나! 일단 적당히 담아 봣는데 에어프라이기가 엄청 커서 조금 담은 것처럼 보이는 편 양이 제법 낭낭한 편이었구나 너희는 다음에 먹어줄게 에어프라이기 첫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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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ZERO HIGHBALL(울트라 제로 하이볼)> 리뷰

코로나 시기로 인한 집에서 홈술, 혼술 세대가 늘어나면서 MZ들의 위스키와 보드카 구입 및 판매율이 늘어났고 이에 따라 하이볼이 대중적인 술로 자리잡기 시작하였다. 짐빔 하이볼처럼 대중적으로 성공한 하이볼도 있는 반면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타 솔의 눈 하이볼, 미에로 하이볼 등 별의 별 하이볼이 나오는 실정이다. 오늘은 대세를 편승하려고 하피볼을 집어보려다가 보인 요상한 하이볼을 집어왔다. 이름은 울트라 제로 하이볼 스트롱 레몬-구아바 플레이버 이름부터 아주 기묘하다. 우리말로 직역 하면 과격한 무엇이 전혀 없는 하이볼 + 강한 레몬-구아바 향 이게 대체 무슨 소리고... 좀더 자세히 파헤쳐보자 제품명 울트라 제로 하이볼 편의점가격 - 4000원 식품 유형 - 리큐로 원산지 - 베트남 알코올 - 9.5% 용량 - 500ML 이제 재료명을 보아하니 보드카가 9.5%에 사과주스, 천연향료에 레몬향과 구아바가 들어가있다. 음 그니까 보드카에 사과주스 섞어서 레몬향과 구아바 향 섞은거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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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상봉동 중랑교집(냉동삽겹살)

몇년만에 만난 동창들과 방문한 냉동삼겹살집 역시 직장인들이라 다들 시간을 맞추기 어렵고 각자 거리가 있어서 각자의 사정으로 모이다보니 7시가 넘어서야 모두 만날 수 있었다. 얼굴을 본게 진짜 몇년만인지 다들 근데 그모습 그대로다. 메뉴는 뭐 어짜피 냉삼에 소주, 맥주만 시킬거라 메뉴판이 의미가 있나 싶다. 고기와 술, 그리고 추가 고기와 술의 반복이었다. 벌써부터 자리가 없어져가는 모습 조명이 뭔가 더 맛을 증폭시켜주는 느낌이었다. 정말 냉동삼겹살과 먹기 좋은 곁들임 모듬쌈, 파절임, 무생채, 김치, 콩나물무침, 양파절임, 마늘, 기름장과 장 저렇게 테이블에 딱 놔주신다. 셋팅된 한판 된장찌개와 계란찜도 같이 주시는데 삼겹살을 기다리며 안주로 써본다. 추억을 팔아가며 현재 근황을 팔아가며 한점 한잔 계속 반복되는 술자리가 오늘도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세상이 바쁘고 삶에 찌들지라도 자주자주 얼굴좀 보고 사는 여유가 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중랑교집 서울특별시 중랑구 봉우재로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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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대문구 고려대학교 앞 부부바지락손칼국수(바지락칼국수)

제기동역을 지나 선농단역사문화공원을 넘어가면 보이는 이곳 부부칼국수 정식명칭은 부부바지락손칼국수인데 이곳을 아는 사람들은 보통 부칼이라고 부른다. 숨겨진 맛집이자 소개하면 안될 것 같은 이곳은 아는 사람들만 가는 정말 양과 맛이 엄청난 곳이다. 내공이 느껴지는 오픈 주방 부부가 하시는데 아버님이 안에서 만드시고 어머님께서 주문을 받으신다. 11시50분만되도 자리가 꽉꽉 차는데 요즘 개강을 해서 그런가 11시 40분도 간당간당하게 앉을 수 있다. 금새 가득찬 사진 주문할때마다 만드시기떄문에 나오는 속도는 느린편인데 어떤 메뉴든 그 기다림에 응답하는 양과 맛이다. 오늘은 7000원짜리 바지락 칼국수를 주문했는데 들깨칼국수와 수제비도 기가막히니 첫방문 때 꼭 추천하는 편이다. 항아리에 나오는 김치와 깍두기 빛깔부터 이집은 맛집이다 한번 오면 두접시는 가득 먹게 되는 마성의 맛 딱봐도 많아보이지만 그릇크기 전체를 키워보면 생각보다 두배는 많다. 성인 잘먹는 남성 기준에도 굉장히 많은편 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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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봉화산역 한동길 감자탕(뼈해장국)

요즘 다이어트로 점심을 다이어트식을 하다가 팀장님이 사주신대서 오랫만에 방문한 한동길 봉화산역의 맛집이며, 등산객 주변 직장인들에게 인기 있는 맛집이고 언제나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이다. 오늘은 조금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없이 바로 앉을 수 있었다. 오랫만에 왔는데 가격이 조금 올랐다. 500원 차이지만 물가 상승에 씁쓸함을 느껴보며 오늘도 음식을 기다린다. 전반적으로 모든 음식이 500원씩 올랐다. 500원을 올려서 망가진 티비가 고쳐진 것인가 새로 사신 티비가 우리를 맞이한다. 뉴스가 상시 틀어져있어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보며.... 예전엔 좌식이었는데 밑에 바닥을 달아서 다 입식으로 바꿧다는 추억의 이야기를 들으며... 음식을 기다린다. 늘 들깨가루가 푸짐한 뼈해장국 김치과 깍두기, 오이고추와 오이 모두 단촐하지만 가장 뼈해장국을 극대화 시켜주는 맛이다. 오늘도 맛있는 한끼 그리고 해장으로 든든히 속을 달랬다. 그래도 9500원이란 비용은... 속이 쓰리다. 한동길뼈다귀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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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전농동 구워주는 고깃집 최원석의돼지한판 서해쭈꾸미 시립대점(숙성삼겹살, 항정살)

시립대 앞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고기맛집 최원석의 돼지한판 사실 이 앞에 있던 훈구생각이라는 삼겹살 무한리필집이 진짜 원툴이었는데 어느샌가 메뉴가 늘어나고, 삼겹살 질이 떨어지더니 망해버렸다. 이제는 그저 시립대 맛집하고 누가오면 자연스럽게 갈 곳은 이곳뿐... 가격은 대학생들이 가기엔 좀 있는편...이라고 하기엔 어딜가나 물가가 올라서 이제 잘 모르겠다. 삽겹살 1인분에 9000원일떄를 맨날 추억하면, 이젠 밖에서 뭘 먹을 수 있나 싶다. 일단 술과 함께 기본 삼겹살로 시작한다. 상차림이 화려한데 특이하게도 여기는 멜젓을 준다. 묵사발을 비롯 다양한 밑반찬과 된장찌개를 셋팅해주기에 기다리면서 소맥을 한잔 마셔본다. 이제는 어딜가나 보이는 와사비 및 각종 소스 그리고 느끼한 돼지고기를 계속 먹게해주는 마성의 김치와 파절임 등등 고기의 질이 정말 좋고 제일 좋은건 구워준다는거... 구워주는거 늘 좋아..언제나 좋아...제일 행복해 고기를 모두 굽고나면 저렇게 가지런히 정리해주신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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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북구 고려대학교 앞 유자유 김치떡볶이 본점(치킨 피자 김치떡볶이)

지난주 일요일에 고려대학교 앞을 걷다가 발견한 아주 기묘한 메뉴 떡볶이면 떡볶이지 김치떡볶이란 무엇인가 K한식의 새로운 메뉴인가 대체 저것은 무슨 맛일까 하는 호기심으로 지나친 이 가게 집에서 배달이 가능하길래 큰 도전정신을 가지고 도전해보기로 하였다. 주문한 메뉴는 치킨 피자 김치떡볶이(김치떡볶이+피자치즈1/2+순살치킨(반마리)) 가격은 28000원이었다. 배민 아저씨가 빨리오기를 기다리며 맥주를 홀짝 홀짝 비닐봉지에 써잇는 유자유 김치떡볶이 요즘 배달 음식들은 업체명과 사업자등록이 다른 경우가 많은데 봉지부터 본점에서 왔다는 믿음이 가는 문구 그래서 떡볶이의 차이가 무엇인가 무엇이 고려대학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가 두근두근 오... 특이하게 카프리썬을 서비스로 준다. 가득한 떡볶이과 포장부터 근본이 느껴지는 치킨박스 예전 춘천에서 먹었던 이타리아 떡볶이가 떠오르는 포장 구성이다. 아 이타리어떡볶이 좋아했는데... 서울에 지점 안내주나 일주일에 한번씩은 먹을텐데 너무 그립다.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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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개항로 크레플(생크림딸기크레페)

인천 먹부림 여행 중에 우연히 먹게 된 크레페 사실 전혀 생각하지 않은 메뉴였는데 꼬꼬치킨 오징어튀김 웨이팅이 한시간반 이상 걸릴줄 몰랐지... 줄서서 기다리면서 와이프가 사온 간식 생크림 딸기 크레페 깔끔한 내부와 신선해 보이는 바나나 사실 뭐를 먹을까 고민했는데 크레페를 먹어본적이 없어서 와이프가 사다주는대로 먹기로 했다 다양한 메뉴들 크로플은 많이 먹었는데 크레페는 처음이라.. 1번 메뉴로 적힌데는 이유가 있겠지 하얀 배경에 있는 디저트, 크로플, 커피 심플 이스 베스트 한 손에 자유의 여신상 마냥 들고 있는 크레페 이름 그대로 딸기와 생크림이 크레페 반죽에 올려있는 모습이었는데 처음 먹었을때 음? 또띠아 같은 반죽맛인가 하는 생각을 하고 두번째부터는 아무 생각없이 맛잇어서 와구와구 먹어버렸다. 크레페는 처음인데 두개 살 걸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맛있었고 이 크레페 집이 잘하는건지 그냥 크레페가 맛있는지는 모르겠어서 다른 곳에서 발견하면 또 먹어볼 예정! 크레플 인천광역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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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명가통닭(명가통닭)

아버지의 1픽 치킨집 답십리 명가통닭 어느 프렌차이즈 가게보다 이곳의 치킨이 가장 입에 맞으신다고 하셔서 종종 사오시는 곳이다. 오늘은 퇴근길에 저녁겸 내가 방문 포장하기로 하고 발걸음을 옮겼다. 홀이 엄청 큰데 코로나 이후로 홀손님은 많이 줄은편 대신 배달과 포장손님이 엄청 많았고, 전화로 주문했음에도 내 앞에도 꽤 기다리는 사람이 많았다. 명가통닭의 옛날 통닭은 한마리에 8500원 / 두마리에 16000원이다 아주 가성비도 좋고 맛있는 편 대신 치킨무와 콜라, 소스를 별도 구매해야되는데 치킨무과 소스3종(양념, 겨자, 와사마요)를 사도 18000원으로 2만원이 되지 않는 혜자로운 가격이다. 행복한 퇴근길과 치킨길 뭔가 일회용 봉투가 없다면 90년대 아버님들의 옛날 감성이랄까 바삭한 치킨의 맛 양념을 고르는 것 보다 후라이드로 찍먹파를 즐기는게 더 행복한 맛이다. 답십리와 전농동에 산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동네 치킨 맛집 명가통닭 본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로 105 1층 이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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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 종각역 금별맥주(테라생맥주, 모듬감자튀김)

2차 끝나고 베라를 먹고나니 뭔가 헤어지기 아쉬워서 맥주한잔 더 하려고 들어간 금별맥주 그냥 뭐 보이는 곳 중에 맥주를 파는 곳이면 어디든 좋다라는 마인드로 2층이니까 자리 있겠지 하는 마인드로 들어감 실시간으로 맥주를 계속 따라주는 공간 음식 조리는 2층에서 하는 듯한데 계단이 귀찮아서 1층에 자리를 잡았다. 만석인 내부 공간 역시 종로는 젊음의 거리인지 20대들이 많다 근데 생각보다 나오는 배경 노래들은 다 우리가 아는 올드한 노래여서 당황 같이간 친구놈은 야인시대 우미관 같은 배경이라는데 요즘 애들은 야인시대 몰라 이놈아.... 앉자마자 바로 나온 기본 안주 생각보다 물엿의 끈끈함이 강해서 손이 잘 가지 않았다. 기본 뻥튀기 과자가 더 취향에 맞는듯 메뉴를 뭐시킬까 이래저래 둘러봣지만 뭐 맥주엔 감자튀김이지 모둠감자튀김 12900원 선택 그리고 생맥주 500CC 3개요 쌩맥도 가격이 많이 올랐네 기본 3~4잔은 먹을텐데 말이야... 주문하자마자 나온 생맥주 시원해보이니 일단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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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호앤화도너츠(사라다빵/샐러드빵)

이 또한 인천 식도락 무계획 여행시 방문했던 곳 맛있는녀석들에 나왔다고 써있는데 참 인천엔 티비나온 곳이 많다는 생각이.. 사실 요즘은 티비프로그램 보다는 유튜브가 대세라서 유튜브 먹방 사진이 더 많이 걸려있는 것 같다. 바로 먹고 싶은데 한참 만드는 중이시라 기다림이 필요했던편 사라다빵... 근본의 아는 맛 샐러드빵은 정감이 없다. 사라다빵... 바로 그것이다 사라다빵 지나칠 수 없는 맛이라 일단 기다려본다. 사장님이 스몰토크를 오시는 분마다 하셔서 생각보다는 오래 기다린편 속도는 느리시지만 사라다빵의 자태는 너무나 곱다 다주세요라고 하고 싶지만 먹을게 많은 관계로 두개만 주문 1500원의 가격이 맛볼 수 있는 사라다빵의 맛은 평범했지만 먹어본 익숙하고 맛있는 아는 그 맛이다. 엄청난 맛을 기대한다면 실망할 지도 모르지만 평범함이 주는 맛있음을 생각하면 방문해서 드셔보시길 추천한다 호앤화도너츠 인천광역시 중구 우현로49번길 1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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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 종각역 나주댁 육회랑 전이랑(육회, 녹두빈대떡)

왠일로 경주 친구가 육회가 먹고싶다고 해서 방문한 이곳 광장시장 나주댁 육회랑 전이랑 근데 육회는 경주가 훨씬 더 낫지않나... 뭉티기 맛집 경주에 많던데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있엇는데 1층 다양히 한자리가 있어서 호다닥 앉을 수 있었다. 2층 올라가기 귀찮은 나태한 그들... 생각보다 다양한 육회 메뉴와 전 메뉴 부침개가 주문하고 15~20분 정도 시간이 걸리는걸 계산해서 나오는 속도를 맞춰서 먹는걸로 생각해서 기본으로 육회와 녹두부침개를 주문하였다. 육회 -19000 녹두부침개 - 13000 그리고 참이슬 주문 주류는 역시 종각이다보니 5천원이네 기본 셋팅으로 나오는 소고기무국과 깍두기, 양파절임 소고기무국이 하얗게 나오는게 생각보다 국물이 괜찮아서 두번 리필해서 먹었다. 나머지는 무난히 평범한편 3분도 안되서 나온 육회 이정도면 다른테이블걸 우리에게 잘못준게 아닌가 싶은 정도 근데 육회 양에 비해 그릇이 너무 큰거 아닌가.... 육회 되게 적어보이네 한 두병쯤 먹다보니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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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자 원조손칼국수보쌈(칼국수보쌈세트)

토요일 나른한 오후 더 누워 있고 싶지만 일정이 있어서 동네에서 점심을 먹고 움직이기로 했다. 원래는 부대찌개를 먹으려고했으나 문을 닫은 이슈가 있었고 그런의미에서 동네의 새로 생긴 이집을 방문해보기로 하였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웨이팅이 있었고 한 10분정 정도 기다린 끝에 들어갈 수 있었다. 오픈 주방이라 안에서 만드시는게 다 보인다. 분주한 손 놀림으로 계속 칼국수를 만드시는 모습 30명 가량 들어갈 수 있는 공간 안으로 쓱쓱 들어가서 메뉴를 살펴본다. 이곳의 메뉴판 의외로 칼국수의 단짝인 만두가 없다는 점이 눈에 띈다. 전반적으로 물가를 생각했을떄 너무 혜자로운 가격이라서 놀랐다 6천원짜리 메뉴를 본지가 언제인지... 일단 우리는 칼국수보쌈세트를 시켰다. 칼국수보쌈세트는 칼제비로도 변경 가능하니 참고하시길 비빔밥용 고추장과 다데기가 배치되 있는 테이블 칼국수의 맛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줄 다데기 청량고추가 아주 입맛을 돌게 한다. 그리고 칼국수 단짝인 김치 이집도 김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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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스파클링 복숭아> 리뷰

춘천으로 청모를 갔다가 술 한잔 걸치고 ITX를 기다리다가 편의점에서 발견한 이 녀석 새콤달콤을 음료수 만들다니 이건 무슨 혼종이란 말인가 그럼 먹어봐야지 가격은 1500원 보통 콜라보를 이상하게 만든 상품은 실패하기 마련이니까 오늘도 실패하기 위한 도전을 한다. 일단 요즘 트렌드에 맞춘 제로칼로리 350ml의 양에 성분표를 보니 나트륨 / 탄수화물 / 알룰로스로 구성되어있고 탄산이니 흔들지말라는 표기가 되있다. 춘천의 야경과 함께 대충찍은 한컷 복숭아 표정 요염한게 킹받네 나와함께 서울로 가자 새콤달콤 친구야 맛을 평가하자면 새콤달콤 복숭아 답게 복숭아 탄산맛이 평범하게 느껴지다가 중간에 새콤달콤 특유의 그 맛이 잠깐 나다가 마무리로 인공감미료의 쓴 맛이 느껴진다. 한번 먹어봣으니 다시는 안먹을듯...? 복숭아 음료 먹고 싶으면 2%를 먹고 복숭아 탄산을 먹고 싶으면 데미소다를 먹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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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 신메뉴 <제육돈까스도련님> 리뷰

5만명이 안됬을때부터 너무 재밌게 보고 있던 유튜브 흑백리뷰(前 먹어요배운돼지)에서 한솥도시락 새로운 메뉴가 나왔다그래서 도전을 꿈꾸다가 주말 근무를 하면서 주문해본 오늘의 점심 <제육 돈까스 도련님> 도시락 남자의 3대 음식 국밥, 제육, 돈까스 중에 무려 두가지가 들어 있는 음식이라니 사실 실패하기 힘든 조합이라고 생각한다. 내돈내산내먹 가격은 4900원 행사할때마다 지겹게 먹지만 그래도 맛있으니 찾게되는 한솥 수년째 업계 탑을 유지하는 데는 여전한 맛과 가성비가 크다고 느낀다 편의점 도시락이 아무리 발전한들 단체 주문 이휴에는 역시 한솥이지... 도련님도시락에 제육이 추가된 느낌이긴한데 구성으로는 제육볶음 / 돈까스 / 함박스테이크 / 샐러드 / 콘옥수수 / 볶음김치 / 감자샐러드 이렇게 구성되있는데 점포마다 반찬메뉴는 조금씩 다른듯하다. 사실 뭐 아는 제육볶음의 맛에 아는 냉동돈까스맛 밥이 많아보여도 한솥이 전반적으로 간간해서 밥양은 딱 적당하다. 딱 먹었을때 호불호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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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귀한족발 답십리점(반반족발, 막국수)

동네에 생긴지 얼마 안된 귀한 족발 회사일이 힘들고 지칠때 매운게 생각나서 포장하게 되는 집이다. 집에서 나름 가깝기때문에 배달료도 아낄겸 오늘도 전화 주문 은근히 홀에 사람이 많아서 자리에서 먹으려면 시간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할듯하다. 반주하는 어르신 손님들이 굉장히 많은편!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 항상시키는건 불족발 혹은 반반인듯하다. 직화불족발도 궁금하고 최근엔 신메뉴 마라족발이 나왔대서 다음에 도전을 고민해본다. 이와중에 속초 코다리 족발은 뭘까 시키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져본다. 코다리추가라는 메뉴가 있는거보니 나만 안먹어본 이집의 시그니쳐 메뉴인가... 반반 4만5천원짜리를 주문하고 기다리면 금새 나오는데 역시 족발과 보쌈은 이제 서민의 음식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아 물가 상승이란...... 암튼 받았으니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향해본다. 포장에 그려진 돼지가 제법 귀여운편 식지말라고 따스한 물이 들어간 비닐봉지가 올려져있다. 세심한 센스 very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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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북구 서병장 부대찌개(부대찌개)

오늘은 점심을 든든히 먹고 싶어서 선택한 부대찌개 고대 앞에서 위치한 체인점인데 특이하게 체인점마다 이름은 조금씩 다른듯하다. 이곳의 정식 명칭은 서병장대김이병 부대찌개 호다닥 사람이 가득 차기전에 들어가본다. 다행이 한자리가 딱 남아서 앉을 수 있었던 이 곳 방학때는 그래도 여유가 있었는데 3월이라 개강을 해서 그런가 요즘 자리가 너무 없다 이곳의 메뉴는 부대찌개 및 부대볶음 역시 단일 메뉴는 믿고 먹을 수 있는 맛집이다. 부대찌개는 9000원 부대볶음은 9000원 추가사리 모듬사리 5000원 햄소세지 4000원 소고기민짜 3000원 베이컨 3000원 미나리 2000원 당면 2000원 라면 1000원 공기밥 1000원 일단 주문한 부대찌개 4인 부대찌개에 미나리가 엄청 푸짐하게 올라가져 있고 다양한 햄과 민짜고기가 엄청 올라가있다. 라면은 2개가 제공 되는 이집 밥은 엄청 고봉으로 주시는데 필요하면 더 주신다. 단무지는 깍두기와 양배추로 간결한데 사실 부대찌개 자체가 맛있어서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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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아게큐슈 간장맛> 리뷰

오늘의 맥주 안주는 와이프 픽 쌀과자로 결정 일본어를 몰라서 이름이 뭔지는 모르지만 친절하게 한글로 큐슈산 쌀과 간장으로 만든 쌀과자라고 써있다. 왠지 아는 맛일거 같지만 간장맛이라니 좀 더 짭짤함을 예상해 본다. 가격은 1500원이었던듯? 정확하지 않음 뒷 면의 성분표 확인 역시 한자 투성이지만 한글로도 성분표가 있다. 일단 85g에 441kcal 정식 제품명은 돈도아게큐슈간장맛 대충 재료를 보니 밀가루, 고구마전분, 쌀가루에 설탕 인공적인 어쩌구 저쩌구 이것 저것 들었음 뭐야 이것도 과대 포장이자나 내 과자 돌려줘요 일단 한입에 넣기엔 조금 부담스러울 정도로 크고 딱딱하다. ASMR찎기엔 굉장히 바삭해서 좋긴한데 치아 약하면 당장 부러질듯한 강도가 조금 느껴진다. 맛은 우리가 익히 아는 쌀과자맛 + 조금 더 짭짤한 맛 맥주 안주로는 나쁘지 않은데 한입에 털어넣기엔 크고 딱딱하니 주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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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대문구 제기동 제주은희네해장국(해장국)

밀린 일이 많아서 억지로 몸을 일으키고 출근한 주말 어제 먹은 술로 속이 쓰린건지 그냥 일하기 싫어서 속이 쓰린건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밥이라도 든든히 먹어야지 제주은희네해장국은 체인점이라 보증된 맛이긴한데 최근에 본 인터넷의 어느 글에는 제주도 본토집과는 관계가 없고 맛도 다르다고 한다. 그럼 체인이 아닌건가..? 진실은 저 너머에.... 해장국 하나요 돔베고기까지 시키면 낮술하고 싶을까봐 참았다 들어가서 일해야지 원산지를 보면서 티비를 보니 이효리의 레드카펫이라는 프로가 하던데 사장님이 저거 이효리 하차해서 프로그램 안한다고 잠깐 스몰토크를... 오... 이효리가 MC보는지도 몰랐는데 벌써 하차를요...? 세상은 나 없이도 정말 빠르게 돌아간다. 석박지와 고추 다진마늘과 쌈장 고추는 매웠다... 난 맵찔이 보글보글 나온 해장국 밥이 되게 적어보이는데 걱정안해도 된다 밥은 1인 1메뉴시 추가 제공이 되니깐! 일단 겉보이게도 고기가 많아 보이는데 실제로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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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후렌치파이 감귤 마멀레이드> 리뷰

동네 마트가서 발견한 오늘의 주황주황한 신상 <후렌치파이 감귤 마멀레이드> 후렌치파이는 딸기와 사과가 근본인데 이건 또 새로운 근본 없는 맛이 느껴져서 호다닥 집어왔다. 15개입 들어있는 한박스 가격은 3500원 성분표 구경 192g에 855kcal 감귤농축액이 1.6% 들어있지만 성분표를 보아하니 제주 감귤 농가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는 상품 사과맛 딸기맛을 보다가 주황주황하니 제법 어색한편 과연 맛은 어떠한가 제법 블로거스럽게 단면도 보여주고 싶었지만 그런건 금손이나 하는 것.. 일단 과자 맛은 익히 아는 파이의 결이 느껴지는 맛이고 위의 주황 잼은 인공적인 감귤시럽잼맛이 나는데 생각보다 달지 않을 뿐더러 과자의 양에 비해 위의 잼이 적어서 결국 과자의 퍽퍽한 맛만 남았다. 위의 잼부분을 조금 더 넉넉히 발라줬으면... 우리 맛을 위해 잼은 아끼지 말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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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비비고 김말이> 리뷰

오늘의 리뷰 상품은 에어프라기 상품을 내는대로 히트를 치는 비비고 상품 이것도 집들이 선물로 받은 수많은 냉동 식품 중 하나로써 인터넷 가격은 6000원 정도로 보인다. 김말이 3개에 천원정도 하는 물가를 생각해봤을떄 집에 있으면 두고두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효자 상품이다. 설명을 보니 부추와 당근이 들어가 있다고 하는데 김말이는 사실 김과 당면만 있으면 되고 바삭바삭만 하면 장땡이다. 조리법은 에어프라이 / 프라이팬 / 오븐 세가지가 있는데 역시 에어프라이가 제일 편하고 쉽다. 사진에 4개 뿐인 이유? 이미 계속 해먹었기 때문! 부족한대로 치킨을 더 굽는다. 주객전도가 되어버린 리뷰 사진 치킨이 훨씬 많은 기묘한 김말이 리뷰 단면은 이렇게 생겼는데 난 블로거의 재능이 없는거 같다. 사실 부추는 먹으면서도 안보이고 당근은 색감때문인지 잘보이는편! 8분돌리라고 되어있는데 10분 돌려서 조금 더 바삭하게 먹는 것을 추천! 분식과 먹어도 좋고 맥주 안주로도 짱짱이라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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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랑구 범맥주(얼그레이하이볼, 꼬치꽂힌닭)

1차 거나하게 먹고 보이는 곳이라 그냥 들어갔던 범맥주 간단히 맥주한잔 더하려고 했는데 사람이 겁나 많아서 굉장히 시끄러웠던 기억 남자 셋이 뭔 하이볼이야 타박하고 하이볼 세잔 시키기 도수가 좀 더 쎘으면 좋겠다. 그리고 주문한 꼬치꽃힌닭 엄청 맛있다 이런 느낌은 아니고 그냥 술집에서 평범하게 먹을 수 있는 치킨 안주 근데 불을 켜주는게 굉장히 매력적이라 남자 셋이 불멍을 때렸다. 이제는 나이가 먹어서 그런가 시끄러운 곳을 기피하게 되서 재방문은 고려해봐야할듯? 범맥주 서울상봉점 서울특별시 중랑구 봉우재로33길 55-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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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남춘천역 술집 나들목1989(편육두부김치, 콘치즈, 매운떡볶이)

1박 2일간의 춘천 약속을 모두 마치고 춘천을 떠나기전 마지막으로 친구랑 빠르게 한잔 걸치러 방문한 나들목1989 그냥 itx를 남춘천역에서 탈 것이라서 보이는 대로 고른 집이긴한데 여기 분명히 6개월전에 전집이었는데...? 그때 우리 둘이 이건물에서 모듬전에 막걸리 먹었는데...? 카운터 배치도 똑같고... 천장도 비슷하고.. 테이블 구조랑 인테리어도 똑같은데 그저 전등만 엄청 많이 달린 느낌..? 아 그때 없었던 좌석마다 키오스크가 생김... 익숙한듯 익숙하지 않은 기분을 느끼며 일단 앉았다. 5시였는데 창가쪽은 이미 만석! 오 켈리 or 테라를 시키면 모닝이즈백(스틱)을 주는구나! 응 안먹어 소주먹을꺼야 기본 안주로 주는 팝콘 관상용으로 사진찍고 하나도 안먹은듯 일단 빈속에 먹으면 속쓰리니까 주문한 18000원짜리 편육두부김치 편육은 뭐 그냥 아는 편육맛인데 초장뿐이라 새우젓의 부재가 아쉬웠다. 두부는 약간 구워먹는 임실치즈의 느낌이 좀 있고 단단한편 부드럽고 따뜻한 두부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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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차이나타운 <짜장면박물관>

얼마 전에 다녀온 인천 차이나타운 진짜 무계획으로 먹을생각만 하였다가 그래도 온김에 볼게 없을까 검색해보니 <짜장면 박물관>이라는 곳이 있어서 관람하고자 발걸음을 옮겼다 공화춘 건물을 박물관으로 운영하고 있는 짜장면 박물관 주변에 볼거리와 차이나타운의 주요 행사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 2층 건물로 구성되어있는데 우리 같은 사람이 삼삼오오 돌아다니고 있어서 적당히 눈치보지 않고 둘러보기 좋았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위탁관리하고 있는 듯 한데 인당 천원의 입장료를 받고 있으며 차이나타운 주변 전시관을 대상으로 묶음티켓도 판매하고 있다. 우리는 여기만 볼꺼라 패스 차이나타운를 만든 화교에 관한 역사 및 짜장면의 발전과정을 쓰윽 돌아봐주고 이 건물의 변천사도 쓰윽 봐주고 쓰윽 쓰윽 둘러보는데 제법 관리가 잘되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관련 도슨트에게 설명을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곳 저곳 비치되어 있는 포토존 아이들이랑 와서 사진찍기도 괜찮을듯? 자전거를 타고 스크린을 보며 중국집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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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초코파이 하우스 딸기앤크림> 리뷰

오늘의 신상 과자 리뷰 근본 초코파이 오리온에서 나온 새상품인 이번 상품의 명칭은 <초코파이 하우스 딸기 앤 크림> 우유크림에 딸기잼을 섞어 사르르 마블링 크림이라고 홍보하는데 일단 가격은 5000원에 12개입 근데 요즘 진짜 한국과자 너무 비싸다... QR을 찍으면 이벤트를 해주는데 한박스(12개입X8케이스)를 준다고 해서 호딱 일단 이벤트부터 했다. 암튼 일단 개당 칼로리는 161Kcal 나트륨 55mg / 탄수화물 19g / 당류 11g / 지방 9g / 포화지방 6g / 콜레스트롤 7mg / 단백질 1g 생각보다 칼로리가 낫네? 왜냐면 작으니까 칼로리가 낫지... 내가 알던 초코파이는 정 그자체였는데 요즘 초코파이는 뭐 한입에 털어넣는 크기로 점점 퇴보하는걸까... 겉보기엔 약간 초코파이보다 몽쉘과 같은 느낌? 몽쉘이 더 맛있긴한데 그래도 초코파이는 그 특유의 정감가는 맛이 있는데 블로그처럼 찍어보려고했는데 그냥 과자 반토막 낸 사람됨 일단 설명 그대로 부드러운 크림+딸기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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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 신메뉴 <김피탕> 리뷰

일도 많고 날도 흐리고 일기예보에는 비도 온다고하고 이래저래 사무실 밖을 나가기가 꺼려지는 날 이렇게 된 김에 오늘 회사의 점심은 한솥도시락을 시키기로 결정 점심에 주문하면 배달이 밀리니까 호딱 호딱 주문하였다. 이렇게 된 김에 블친놈은 모두가 궁금하지만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을 신메뉴 <김피탕>을 도전 암튼 내돈 내산임 김피탕(김치피자탕수육) 가격 5500원 춘천에서 정말 많이 먹었는데 그맛이 날까? 사진을 못찍어서 그런가 비쥬얼이 썩 좋지는 않네... 암튼 일단 딱 보기에 치즈와 볶음김치와 양파가 엄청 보이는데 냄새 자체는 치즈의 고소한 향이 엄청 느껴진다 컵밥 컵 크기에 비해 양은 적다고 느껴지는 편 오 한번 더 섞으니까 비쥬얼이 더 별론데 일단 기존에 알던 김피탕과 다르게 감자튀김이 추가되어 들어있다. 한 4층 석탑으로 4층 주민 치즈 3층 주민 볶음김치와 양파 2층 주민 탕수육 1층 주민 감자튀김 이렇게 이뤄진 느낌 맛은 아는 김피탕 맛에 치즈의 고소함과 한솥 볶음김치의 단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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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안암동 본샤브칼국수(기본메뉴+소고기샤브)

3월은 무슨 달인가 그저 업무의 달... 일이 끝이 없는 3월 일요일에도 출근하는 나란 로동자의 삶.. 암튼 일끝나고 공부하던 와이프를 만나 외식을 하기로 하고 안암동을 기웃기웃 다양한 메뉴를 고민 중에 예전에 좋아했던 등촌칼국수가 생각나서 이 곳으로 결정 2층으로 올라가니 비밀의 방처럼 입구가 나온다. 큼지막한 간판이 우리를 반겨주는데 기대감을 가지고 호다닥 입장했다. 사람들이 없을때 찍어본 내부 전경 보이는것보다 한 3배정도 큰데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어서 고려대학교 학생들이 단체로 많이 온다 역시나 맛집의 기준인 단일 메뉴 기본메뉴(버섯매운탕칼국수/야채+칼국수+볶음밥) - 9000원 1인세트(소고기샤브+야채+칼국수+볶음밥) - 13000원 추가메뉴 소고기샤브(190g) - 9000원 물만두 - 5000원 야채 - 3000원 만두사리 - 3000원 면사리 - 3000원 볶음밥 - 3000원 공기밥 - 1000원 주류 - 5000원 음료 - 2000원 1인세트 2개와 기본 메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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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대문구 안암로 가정한식당(녹두빈대떡, 보리밥)

간판이 없었다면 그냥 주택이라고 생각하고 지나치기 쉬울만한 1985년부터 자리잡고 장사를 이어가고 있는 가정한식당 건강한 한식이 생각난다면 추천해보는 식당이다. 실내부터 음식점이라기 보다는 정겨운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방문한 느낌? 친근한 할아버지께서 주문을 받아주신다. 오늘의 주문은 녹두빈대떡 12000 보리밥 9000원 보리밥은 기본적으로 된장찌개가 나오는데 청국장으로도 바꿔주시는듯? 기본적으로 건강한 밑반찬을 주시는데 그때그때 바뀌기는 하지만 이날은 시금치무침, 콩나물무침, 달래무침, 애호박무침, 김치, 깍두기 이렇게 구성되어있었다. 요즘 애호박 비싼데... 많이 먹어야지 야채가 너무비싸 물가 무슨일... 야채 반찬 남기면 아깝고 벌받아 그리고 나온 얇은 녹두전 시장에서 파는 기름진 녹두전과 다르게 얇고 담백해서 입에 착착 감기는 맛이다. 보리밥은 역시 나물 다때려박고 비벼야지 고추장이 있지만 오늘은 고추장을 빼고 절밥처럼 비벼먹었다. 고기를 싫어한다면 이곳을 싫어할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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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벤티 신메뉴 <말차유자에이드> 리뷰

나른한 목요일 점심 시간 중식 무한리필 가게를 거하게 두 그릇 먹고 입이 너무 느끼해서 시원하게 카페를 방문하였다. 오늘의 방문지는 더 벤티 가성비 좋은 카페 라인에서 빠지지 않는 이곳 문 앞에 신메뉴 말차 시리즈가 나왔다고 포스터가 붙혀있었다. "더 벤티에서 한 잔의 보성을 느껴보세요" 라는 문구에 혹한 듯 말차유자에이드를 도전해본다. 가격은 일단 3900원 달기는 그냥 기본으로 골르고 빠르게 주문하였다. 층층히 유자와 말차 그리고 레몬이 올려져있는데 비쥬얼은 제법 이쁜 편 이쁘게 한잔 더 찍어보고 잘 섞어서 먹어봤는데 처음에는 이름 그대로 유자에이스 + 말차의 쌉싸름한 향이 느껴지는 맛이었다. 달기는 적당한 정도인데, 말차 맛이 엄청 크게 나진 않는 느낌이고 레몬의 상큼함이 중간 중간 느껴졌다. 근데 중간쯤 얼음이 녹고 먹어보니 뜻밖에 청포도에이드맛이...? 어느 조합에서 이런 맛이 갑자기 난지 모르겠는데 암튼 중식의 느끼함을 바로 없애 버린 괜찮은 음료였다. 상큼 달달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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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AF <뉴욕치즈버거맛 팝콘> 리뷰

직장 동료가 술김에 신기해서 샀다는 HBAF의 과자 메뉴 팝콘이 무슨 뉴옥치즈버거맛이람... 벌써부터 혼란스럽다. CU에서 구입했으며 가격은 1700원으로 기억한다고.. 음 암튼 카라멜 팝콘 원툴인 나에게는 제법 신기한 이 메뉴 자 영양 정보를 봐보자 일단 80g 들어있고 칼로리는 395kcal 나트륨 580ml / 탄수화물 48g / 당류 21g / 지방 21g / 포화지방 7g 성분부터 제법 단짠이 느껴지는걸 여전히 질소가 너무 많다 그래도 절반이상 들었으니 괜찮은건가... 암튼 열자마자 단 향이 엄청 느껴지는데 맛이 새삼 궁금해지는 이 과자 팀원 다같이 나눠먹으려고 종이컵에 나눴는데 종이컵 기준 7컵이 나온다. 딱 나눠먹기 적당한 양! 맛을 평가해보면 뉴옥치즈버거의 향과 맛이 한 80% 재연된 맛 약간 처음에는 치즈감자튀김을 먹는 느낌이 들었는데 정말 신기하게 먹다보면 피클의 향과 맛이 느껴진다. 심지어 단맛과 짠맛이 공존하여 단짠단짠 계속 먹을 수 있는 맛 살찌기 정말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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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대문구 제기동 박가뼈다귀해장국(뼈해장국)

오거리를 앞에 두고 안암동과 제기동의 경계에 있는 이곳 박가뼈다귀 해장국 10년이 훌쩍 지난 고등학교때도 자리하고 있었던거같은데 여전히 이곳을 터줏대감처럼 자리 잡고 있다. 주말 점심임에도 벌써 자리가 많이 차있었고 반주를 즐기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았다. 해장국집에서 즐기는 해장술은 진리인것을... 안에서 쉴새없이 끓여지고 있는 전골와 탕으로 인해 열기가 여기까지 느껴진다. 가끔 우당당탕 소리가 나긴하지만 굉장히 분주하게 조리와 서빙이 이뤄지는 코리안 패스트푸드 뼈해장국 9000원 물가가 점점 오르고 있는데 그래도 만원은 아직 도달하지않은 가격에 한숨을 돌려본다. 두꺼비 삼형제가 지키는 이곳의 반찬 겉절이와 깍두기, 당근와 고추 고추는 풋고추와 청량고추로 구분되어있어서 나같은 맵찔이에게 아주 좋은편 주문하자마자 호딱 차려지는 한상 세트 이런 해장국집에 나오는 김치는 늘 내취향이라 두세번은 리필하게 되는데 항상 짜게먹으면 안된다는 잔소리를 오늘도 모른채 해본다. 그리고 팔팔 끓은 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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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후레쉬베리 복숭아> 리뷰

오늘의 과자 신상은 후레쉬베리 복숭아 신상은 맞나..? 암튼 난 오늘 처음봄 근본은 딸기기는 한데... 복숭아를 굉장히 좋아하는 나로써는 무슨 맛일지 기대가 되서 바로 집을 수 밖에 없었다. 가격은 파는 곳마다 다르겠지만 마트에서 구입시 6천원 너 복숭아 과육 안씹히면 허위 광고로 고소할꺼야 일단 총 내용량은 336g 개당 28g이며 위에서 말했듯 12개가 들어있다. 개당 칼로리는 127Kcal로 높지 않은 편! 일단 성분표를 보면 나트륨 35mg / 탄수화물 15g / 당류 10g 지방 7g / 포화지방 2.9 / 콜레스테롤 19mg / 단백질 1g 복숭아 농축과즙와 라즈베리퓨레가 들어있다고 써있다. 그래도 예전에 비해 엄청 작아진 느낌은 없어서 만족스럽다 지난번 신상 초코파이는 아주 크기부터 실망이었어.. 이쁘게 들어있는 크림 카페에서 파는 느낌의 퐁실퐁실한 디저트 느낌 음 단면을 이쁘게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보시는 분들에게 식욕감퇴 사진이 된건 아닐까 진지하게 고민이 든다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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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다사리아 닭꼬치(양념꼬치, 소금꼬치, 치즈꼬치, 열불꼬치, 바비큐꼬치, 간장꼬치, 소세지)

후배놈들과 함께한 동네 투어 2탄 시립대에 있는 맥주한잔 하기 좋은 술집 다사리아다. 배부른데 간단히 꼬치에 맥주먹기 이거보다 좋은 집은 없다고 생각하며 예전에 노가리에 한잔하던 그런 술집과 같은 갬성이다. 밖에서 먹어도 좋은데 지금은 얼어죽으니 실내로 들어간다. 꼬치 가격도 요즘 거리 물가 생각하면 혜자스럽다. 하나에 맥주 한잔이 딱이긴하지만 오랫만에 후배들이니 그냥 일자로 쭉 주문한다. 앞에 본점에서 구워서 일로 배달해주시는 느낌? 장사가 잘되서 이곳을 하나하나 점령해 가는 느낌이 보기 좋다. 기본안주 땅콩과 단무지 그리고 조금 뒤에 나온 꼬치들의 향연 후배들을 데려간 후기는 소금이 그저 1픽, 소금을 많이 시키겠다 배움을 얻엇다고 한다. 양념은 소소, 열불은 생각보다 매워서 바로 맥주를 찾게되는 맛 개인적으로 나는 바베큐의 단짠단짠함이 좋았다. 청량리 2차로 딱 추천하는 다사리아 많이 가진 않기를... 많이 가면 내가 앉을 자리가 없다 다사리아닭꼬치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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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마라대국 전농점(마라탕, 마라상궈, 꿔바로우)

드디어 전농동에도 생긴 마라탕집 자작나무 파스타도 깔끔하고 가성비 좋다고 유명해서 가보려고 벼르고 있는데 그 위에 마라탕집이 생겨서 가족끼리 바로 방문해 보았다. 해성여고 앞에 위치해 있어서 여학생들이 엄청 많이 방문할 느낌 입구는 간판기준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계단이 나온다. "마라탕 먹을떄가 제일 이쁘다" 라는 표시를 보며 올라가본다. 상당히 깔끔한 외관 4인테이블 6~7개 정도와 1인 손님들 배려한 창가자리가 눈에 띈다. 신장개업임을 알리는 화분들의 축하글들을 보고 메뉴를 본다. 마라탕과 마라상궈, 꿔바로우와 마파두부, 꽃방튀김과 볶음밥 마라탕집들에서 볼 수 있는 메뉴들이다. 사실 마라탕집에오면 꿔바로우와 마라탕만 시키게 되기에 다른 음식들은 먹을일이 없어서 아쉽다. 4단계로 되어 있는 매운맛인데 우리는 2단계로 모두 통일했다. 정말 다양한 토핑을 사실 고르는게 제일 힘들다. 다른 마라탕 집들과 다르게 꼬지류도 많은 느낌? 두부처돌이라서 각종 두부를 넣엇다. 건두부, 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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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퇴계로 마케마끼(마케 마끼)

춘천에 드디어 생긴 후토마끼집 SNS보고 가봐야겠다 싶어서 호다닥 가서 포장을 해왔는데 이곳이 본점이라고한다. 춘천에 생긴 본점이라니 전국적으로 퍼지기를 바라면서 찬찬히 주문하고 구경을 했다. 다양한 굿즈가 반겨주는 마케마끼 그립톡, 머그컵, 에코백 등 다양한 굿즈상품들이 우리의 지갑을 유혹하고 있었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전반적으로 상품들의 퀄이 좋은편 블루와 화이트의 깔끔한 인테리어 아직은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사람이 많지 않았지만 MZ들이 좋아할만한 갬성이 느껴지는 곳이었다. 재료를 선택해서 넣을 수 있지만 일단 기본의 맛을 즐기기위해 기본 마케마끼를 주문한 편 익숙해진다면 나만의 시그니처 후토마끼를 맛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스를 셀프로 먹을 수 있는데 스리라차 소스, 와사마요소스, 폰즈 소스등이 준비되어있었다. 포장시에도 소스를 주시지만 모자를 경우를 대비하여 셀프로 더 가져갈 수 있다고 한다. 사장님의 자부심과 마인드가 느껴지는 문구 그럼에도 가격이 쎈편이라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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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삼백집 종각점(콩나물국밥, 사장님국밥, 모주)

전주의 감성을 느끼고 싶어서 방문한 삼백집 종각점 타이밍을 잘못 맞춰서 점심시간에 도착했는데, 다행이도 웨이팅이 길지않아서 10분정도 기다리다가 들어갈 수 있었다. 점심과 해장하러 온 직장인들로 이뤄진 콩나물 국밥 맛집... 외관상 단점은 바로 앞에 흡연장에 사람이 너무 많아 너구리 굴 마냥 연기가 너무 자욱했다. 메뉴판 소개 사실 삼백집콩나물국밥이 원픽이긴한데, 별스티커가 있는 사장님국밥이 왠지모르게 궁금했다. 그래서 하나하나 주문하고 모주도 주문하였고 곁들이차림은 뭔가 투머치같아서 패스 삼백집에서 주는 김과 김치, 깍두기 옆에 새우젓과 장조림이 있는데 역시 장조림 맛집... 나온 모주 모주는 술이 아니며 술을 깨려고 먹는 건강음료인만큼 약간의 쓴맛과 단맛이 공존하는 음료이다. 전주의 갬성으로 한잔 먼저 나온 사장님국밥 콩나물국밥과 무슨 차이가 있나 봤는데 더 많은 해물과 칼칼한 청량고추가 있는 차이가 있었다. 오징어, 황태, 미나리, 바지락이 들어있다는 설명을 보니 해물국밥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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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대문구 현대시장 일번지곱창(야채곱창)

주말에 외식을 할까하다가 미쳐버린 칼바람과 추위에 일단 집으로 돌아와버린 우리들 집에서 뭘 해먹을까 하다가 급격히 배민을 켜고 오늘의 저녁 메뉴는 곱창으로 결정 현대시장에 유명한 일번지 곱창을 주문하기로 하였다. 야채곱창 2인분 24000원짜리로 주문하고 30분정도 기다리니 도착한 우리의 저녁 귀여운 돼지가 그려져 있는데 30년 전통의 소문난 곱창 전문점이고 포장시 양이 많아진다고 써있다 우리는 몰랐지... 저 양이 많다는게 무슨 뜻인지 일단 딱봐도 엄청 많은 비닐이 터질듯이 담아준 곱창의 양 쌈도 두봉지인데 텃밭을 주셨나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 2인분을 주문해서 그런가 소스도 두개, 마늘 고추 봉지도 두개 봉지를 모두 뜯고 셋팅한 모습 둘이 먹기에 꽤나 많은 양... 약간 양에 압도당해버렸다. 일단 쌈이 터질듯이 많아서 맘에 들고 곱창도 딱봐도 엄청많아서 맘에 들고 자주 시킬것 같은 느낌 플라스틱 통 위로 올라와버린 양 진짜어마하다. 손위로 가볍게 한쌈 양도 많고 맛있는 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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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신상품 <밤양갱> 리뷰

바비가 그렇게 인스타그램에서 밤양갱~하더니 결국 나와버린 밤양갱 팥양갱은 종종 사먹었는데 무슨 차이가 있을까 해서 사봄 알단 5개에 3천원 개당 600원가량에서 롯데마트에서 판매중 이마트에서는 정말 비비랑 콜라보한 제품이 있다는데 그것도 나중에 먹어봐야지 달콤한 밤이 쏘옥~ 밤양갱 차게먹으면 좋다는데 다음엔 냉동실에 넣어서 먹어볼 예정 136Kcal면 다이어트 식품이지 성분표를 보아하니 나트륨 0 / 탄수화물 32g / 당류 27g / 단백질 2g 지방0 / 트랜스지방 0 / 포화지방 0 / 콜레스테롤 0 진짜 다이어트 식품인거같은데...? 암튼 밤이 3.6%들어있다는데 기대해본다. 아무리봐도 과대포장 제발 박스 크기만큼은 담아주세요 한 3cm는 비어보이는구만... 먹어본 후기 안에 밤 알갱이가 씹히는 양갱인데 팥양갱보다 덜담 비비야... 달고달기달고단 밤양갱이라며.. 그냥 팥양갱먹어...팥이 더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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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동항아리수제비(항아리수제비, 얼큰수제비, 들깨수제비, 해물파전, 막걸리)

날도 쌀쌀하고 따끈한게 땡기는 요즘 인사동에서 각종 전시를 보고 저녁을 먹으러 방문한 이곳 이런 곳이 있는줄 몰랐는데 인기 웨이팅 맛집이었다. 수제비가 모두가 맛있어보이는데 뭐를 먹을까 하다가 모든 종류를 시키기로 결정 들어갈댼 만석이었는데 우리가 끝가지 먹다가 나와서 아무도 없는 가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다들 식사만 하고 나가시는데 우리만 동동주를 즐겨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되게 옛날 가게 분위기가 또 파전과 동동주가 어울리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테이블은 모두 입석으로 되어있어서 편하게 앉을 수 있었다. 수제비 종류에 따라 천원씩 올라가는 가격 일반과 얼큰 수제비는 굴이 들어가는데, 말하면 빼준다고 하신다. 전반적으로 메뉴들이 술을 계속 먹기보다는 한두잔 곁들이기 좋은 반주 개념이었다. 걸쭉한 들깨 수제비 고소한 스프를 먹는 듯한 느낌을 받앗고 수제비의 쫄깃함 들꺠의 고소함이 정말 완벽해서 시키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 곧이어 나온 수제비 기본 메뉴답게 실패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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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전농동 시립대 앞 오래된 동네술집 다오레(돈까스나베, 누룽지탕)

시립대학교 정문 3층 상가 건물에 2층에 위치되어있는 술집 다오레 동네에 오래산 토박이 사람들에게는 유명하고 시립대생들에게는 정문에 있는 동아리 모임 술집으로 유명한 이곳 홀이 굉장히 넓고 대학생들의 술집분위기가 물씬 나는 젊음의 열기가 나는 곳이기도하다. 금요일이라 그런가 사람이 없는 듯햇지만 귀신같이 우리가 들어가고 나서 단체손님이 엄청왔다 늙은 우리같은 아재들은 이제 저런 흥이 버겁다. 동네 친구피셜 이곳 사장님이 아파트 주변 문구점 사장님이셨고 지금은 사모님이 문구점을, 사장님은 술집만 하신다고... 자기 친구 결혼식도 오셨었다고.... 역시 동네 토박이기에 가능한 스토리텔링 배가 불러도 일단 시켜본 돈까스 나베 돈까스가 헤비한데 김치나베라 또 느끼함이 줄어들어서 안주로 좋았던 느낌 시원하고 칼칼했던 누룽지탕 시키고 보니 왜 탕을 두개나 시켰는지 모르겠다. 역시 1차에 배부르고 술을 많이 먹었더니 제대로 된 판단이 서지 않았나보다. 일단 이곳이 인기 있는 이유는 실내에 흡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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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온의동 메가박스 맘스터치(케이준양념감자, 치파오싸이순살)

요즘 야식을 뭘 먹기가 두려울 정도로 물가가 비싸고 배달비가 비싸다 그래서 요즘 자주 이용하는 건 바로 메가박스점의 맘스터치 후딱가서 주문하고 기다렷다가 후딱 받아오면 야식을 즐기는 가격이 절반이하로 줄어드는 기분 케이준양념감자 3500원 치파오싸이순살치킨 12,900원 치킨무 500원 합쳐서 2만원이 안되는 혜자 세트... 11시가 매장마감인데 10시반에도 손님이 많은 걸보니 영화관 이용 후 오는 사람과 나같은 사람이 많은가보다. 합리적이고 만족스러운 가격과 양 배달시켯으면 또 3만원이 후딱넘었겠지... 맘스터치의 감자튀김은 말해뭐해.. 그저 맛있고 치파오싸이순살치킨은 처음시켜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맵지는 않고 적당한 양념치킨맛 맥주 한두잔 떙길떄 딱 시키면 2만원선으로 끊을 수 있는 완벽한 야식으로 추천한다. 맘스터치 메가박스점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춘천로17번길 1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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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 낙원상가 호남 대박집(모듬순대)

오랫만에 번개로 선배가 보자고해서 주말에 만나게 된 종로 유튜브 어딘가에서 이 집을 보고 꼭 오고싶었다는데 처음에 낙원상가 지하인줄알고 한참 찾다가 못갈뻔했다 지상에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듯 외관부터 벌써 찐 맛집 노포의 느낌이 풀풀 풀리고있다 다행이 우리가 갔을때 한 테이블이 끝나서 기다림 없이 방문할 수 있었다 골목자체가 모두 이렇게 노포 순대국 골목인데 이집만 유독 사람이 엄청 많고 기다리는 사람 또한 있어서 기대감이 조금 더 커졌다 이미 제법 티비에도 많이 나온 곳 호남대박집이라고 써있는데 주소지에는 대박집으로만 되어있어서 검색이 잘 안됫던듯? 5시였는데 이미 가득찬 식당에 술자리로 물든 이곳 평균 연령대가 높아보이는걸 보아 이미 유명한 지역주민들 맛집인것같다 가격도 엄청 싼데 일단 소주가 4000원인거부터 마음에 너무 든다 우리가 주문한건 모듬순대 19000원 간단히 반주하고 2차 갈 생각이었는데 그때는 이렇게 혜자로운지 알지 못했다 기본 밑반찬으로 깍두기, 김치, 고추장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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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북구 고려대학교 앞 고야정담(간장고야)

고려대학교 공대캠퍼스 앞에 새로생긴 고야정담 검색하면 무한리필 샤브샤브와 비슷한 류의 식당으로 나오는데 뭔가 새로생긴 맛집 느낌이라 불금을 맞이해서 맛있는 점심먹으려고 호다닥 방문했다. 뭔가 웹툰 진돌히디만화의 진돌이 생각나는 캐릭터가 야채를 쳐다보고 있는 정담가는 간판의 모습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서 2층으로 올라가야하는데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찾기 좀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이미 입소문이 낫는지 웨이팅이 제법있었지만 의지의 직장인은 뛰어서 안기다리고 앉았다 굉장히 화이트화이트한 인테리어 전등 조명이 굉장히 갬성적 자리가 굉장히 넓은데 이 넓은 곳을 대학생들이 벌써 꽉꽉채우고 있었다. 보통 이시간에 가면 사람들 없어서 배경 찍기 좋은데 고려대학교 학생들 다 점심먹으러 여기왔나... 만석이라 다들 얼굴 모자이크 처리 메뉴판을 주시면서 알바생이 처음 왔냐고 물어보고 설명을 해주시는데 신입생 할인 및 2인 이상 테이블 주류 1병 100원 할인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보고 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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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신내동 미소야 봉화산역점(스페셜카츠정식)

이제 전국적으로 유명한 돈까스 체인점 미소야 돈까스 체인점인가 우동체인점인가 덮밥체인점인가는 조금 헷갈리지만 하루 한끼 점심 떄우기엔 이만한 장소가 없다. 사실 봉화산역 이제 왠만치 많이가서 다 질려서.... 좁은 홀에 비해 다닥다닥 붙어서 그런지 자리는 꽤 많은편 하지만 봉화산역 자체가 먹을 곳이 많이 없어서 점심엔 이마저도 웨이팅이 있다. 오늘은 조금 일찍 나와서 다행.... 돼지런히 먹기위해 베스트 중에 양많아 보이는 걸 시킨다. 돈까스도 주고 밥도 주고 우동도 준다. 스페셜은 늘 좋다... 미니 돈까스라고 써잇지만 4조각이면 충분하지... 생선카스와 새우튀김도 2개, 소스도 돈까스 소스와 타르타르소스 골라찍는 맛이 있다. 미니우동 따끈한 모두가 아는 그맛이다. 시판 소스+물타기+우동면+후레이크 후레이크 좀 많이 줫으면 모듬한상 뚝딱 미소야는 체인이기에 실패하지 않는 맛이다. 그럼에도 봉화산역이니까 추천한다. 봉화산역 그만큼 먹을 곳이 없다... 음식점좀 많이 생겻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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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랑구 묵동 춘향골 남원추어탕(추어탕, 추어튀김, 막걸리)

오늘은 팀장님이 한턱 쏘신다고 하셔서 몸보신하러 간 추어탕집 간판부터 이미 전통이 느껴지는 오래된 맛집의 간판이 느껴지는 집이었다. 중랑구민이라면 대부분 알만큼 오래됫고 그만큼 사람들도 많이 와서 공신력 있는 집인듯..? 손님이 한차례 빠진 후라서 그런가 사람이 많이 없어서 다행이었다. 홀에 앉을까하다가 좌식자리로 가자고 하셔서 따스한 햇볕이 잇는 곳으로 자리를 옮겼다. 주문한건 추어탕 12000과 추어튀김 19000 추어불고기와 추어숙회는 뭘까... 궁금함을 가지고 일단 메뉴를 기다려본다. 부추와 김치, 마늘장아찌, 콩자반, 젓갈이 기본 반찬으로 제공된다. 일단 김치의 땟갈부터 너무 맛있어보여서 기대감이 증폭되었다. 구수한 추어탕 등장 12000원에 즐기는 몸보신이다. 통추어탕도 괜찮앗으나 오늘은 일반 추어탕으로 통일하였다. 부추도 떄려넣고, 산초가루도 떄려넣고 걸쭉하고 진득한 국물을 즐겨본다. 그리고 바삭한 추어튀김 예전에는 추어튀김만 줫다고 하는데 양파튀김과 더불어 양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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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구구 무료 전시 <김중식 초대 Harmony展>

날이 좋고 햇살이 좋아서 오랫만에 나온 인사동 데이트 이곳 저곳 둘러보면서 새로 생긴 가게들을 구경하다가 항아리에 그림이 그려진 신기한 전시가 진행되고 있기에 기웃기웃 방문해보았다 3월 13일부터 3월 25일까지 하는 전시 오 내일이면 끝나는 전시네...? 오랫만에 예술이란 무엇인가 또 배우는 시간을 가져본다 오늘의 전시 작가 김중식 작가에 대해 설명을 찾아보니 캔버스에 두 개의 이미지를 중첩하는 독특하고 환상적인 작업을 하는 작가라고한다 달항아리와 인물을 합침으로써 동양과 서양 그리고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독특한 회화세계를 그린다고하며 더블팝아티스트라고 불린다고한다. 다양한 수상경력과 개인전 이력이 있으신데 이런분의 작품을 무료로 볼 수 있다니 운이 좋다 달항아리와 도자기라는 동양적인 소재와 외국 인물들이 합쳐져 있는 묘한 그림들이 펼쳐져있는데 오드리햇번과 마릴리번로 이렇게 작품으로 써도되나라는 괜한 걱정을 해본다 작가는 새벽 햇살에 비친 맑은 이승을 마주하며 작가의 우주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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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인사동 AP갤러리 <백승준 초대전 Waalking Series>

오늘 인사동에서 본 두번째 전시 백승준 초대전 <Walking series> 지나가면서 소녀의 옆에 그려진 동물이 일단 너무 내 취향이라 홀린듯 발걸음을 돌려서 들어갔다 그림체가 너무 맘에 들어서 천천히 둘러봤는데 설명도 없고 안에 아무도 안계셔서 조금 아쉬웠던 편 너무 사랑스러운 그림 뒤에 작품 설명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작가의 이름 <백준승> 세글자만 알 수 있었다. <Walking Series> 작품 설명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작가의 말을 찾을 수 잇었다. 내 그림은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동식물과 사람들을 소재로 한다. 그러나 그림 속의 다양한 인물과 동물들은 구체적인 대상 그 자체가 아니다. 그보다는 보는 이에게서 공감과 이야기를 끌어내는 "마중물"로써 가능하는 것이다. 그림을 보는 이들이 매 순간 다른 교집합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도와 거리감에서 벗어나 누구나 공감의 교점을 찾을 수 있는 대상이 주는 사실성으로 인한 연상의 구체적을 촉발하는데 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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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 추억의 생크림빵(생크림빵)

진짜 별 유명한거 없는 우리 동네였는데 어느 순간 SNS 맛집이라고 인플루언서와 유튜버들이 방문하는 가게들이 늘어서 같이 유명해진 추억의 생크림빵집 왓다갓다오면 그냥 샛노란 간판이 눈에 띄는 집이었는데 이참에 방문해 보았다. 마트와 문구점을 하면서 생크림빵을 겸임하는 집인듯했는데 정리를 하시는건지 장사가 안되서 그런지 방문했을떄는 물건이 하나도 없었던 편 영업시간은 평일은 13시부터 22시까지, 주말은 11시부터 22시까지로 되어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유튜버들이 술먹고 왓다가 못먹고 발길을 돌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간간히 우니의끼리 볼때마다 나오는데 마주치기힘든.. 아쉬운 팬심 암튼 마라탕을 먹고 방문했으니 맛만 보고자 2개를 주문하였다. 개당 2300원으로 빵을 데운 후에 아이스크림같은 차가운 크림을 올려주는 추억?의 맛이다. 엄청 특별한 맛은 아닌데 따스한 빵과 차가운 크림의 미묘한 대비가 좋다. 빵에다가 크림을 올리기전 설탕인지 시럽인지를 바르시는 듯한데 그 입자의 맛이 독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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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익선동 오늘 그대와 익선점(라구 파스타, 초리죠, 잔 와인)

주말 익선동은 늘 사람이 많다. 정말 많아서 시간을 잘못하면 저녁에 들어갈 식당을 너무 찾기 힘들다. 익선동을 두어바퀴 돌다가 발견한 곳 뭔가 분위기 있는 느낌에 파스타를 팔길래 바로 들어가보았다. 되게 프랑스 느낌의 엔틱한 물품들이 있는 공간 근데 빚번짐 무슨일... 가게 자체는 엄청 크진 않은편이고 오픈 주방이라 조리하는게 슬적슬적 보인다. 저자리는 천장이 뚤려있어서 하늘이 보인다. 비가오면 빗소리가 바로 위에서 들려서 운치가 있을거 같기도하고 이런 저런 인테리어를 구경하며 메뉴를 구경한다. 주문을 이렇게 기계로 하는건 종종 봤는데 자리에서 계산도 하는 시스템은 처음 봤다. 진짜 인건비>기계값이라서 점차 일자리가 줄어드는거 같기도하고 뭔가 레몬과 야채가 들어 있는 물 맛은 그냥 물맛이다. 이쁘면 된거지뭐 라구파스타와 초리죠. 잔 와인과 사이다를 주문하였다. 역시 고기가 최고지 크림도 주문할까 했는데 항상 로제와 토마토를 좋아하고 오늘은 오일을 추가하기로 했따. 식기 셋팅 완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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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신촌 독수리다방(청귤차, 바닐라쉐이크)

1971년 부터 연세대학교 앞에서 자리를 지키던 독수리다방 2005년에 문을 닫았지만 다시 문화공간으로써 자리를 열었고 여전히 많은 연대생들 및 졸업생들이 찾는 장소라고 한다. 연세대 빠돌이 친구를 만났으니 자연스럽게 이곳으로 향하게 된 발걸음 8층이라는 고층에 있기에 뷰가 괜찮은 편 근데 너무 추울떄가서 오늘은 야외에선 못먹겟다 라고 생각했다. 독수리다방이라서 그런지 독방, 수방, 리방으로 방이 나눠져있고 각 공간별로 소통 공간이 구분되어있다. 화장실 옆에서는 전시도 구성되어있어서 볼거리도 있는편 깔끔한 스타일 뭔가 연세대스럽다고 해야되나 우드톤의 느낌이 가득하고 크리스마스라 트리 장식이 눈에 띈다. 많은 방문객들의 포스트잇 재개관을 한만큼 졸업생들도 재학생들도 많이 찾는 느낌이다. 해리포터 다이애건 엘리 느낌 나만의 착각인가 밥을 많이 먹고와서 케익은 패스 간단히 음료나 한잔하고 집에 가야지... 메뉴판 참고용 후 요즘 카페올떄마다 너무 비싸다는 생각만 든다 물론 자리값이겟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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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공릉로 태릉설렁탕전문점(설렁탕)

퇴근 후에 다같이 밥을 먹으러 간 태릉 설렁탕 전문점 나름 먹골역 주변에서는 유명한듯? 간판이 오래되어 보이는게 한자리를 오래 지킨 느낌이 들었다. 이집 김치가 그렇게 맛잇다고 극찬을 하길래 이끌리듯 입장 홀은 꽤 넓은편 사진찍는소리에 아저씨가 돌아보셔서 얼굴이 찍히셧넹...흠 안쪽에 방도 있고 되게 옛날스타일의 설렁탕 가게 느낌이 물씬난다. 테이블도 나무테이블이 그 역사를 자랑하는 느낌 요즘 물가에서 8천원이면 되게 싼거지뭐 소주도 4천원이라 솔깃햇지만 차를 가져와서 참아본다. 김치와 깍두기 약간 익은 겉절이 느낌, 지난번에 왓을떄는 진짜 맛잇엇는데 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김치를 음미해본다. 깍두기는 그냥 달달한 깍두기 그리고 엄청 많은파 하지만 설렁탕에 파는 진리기에 추가해서 더넣었따. 빠르게 주문되어 나온 설렁탕 양도 나쁘지 않고 나온 그대로에 맛은 심심하여 소금간과 파를 가득 첨가하여 먹었다. 안에 설렁탕 답게 소면이 들어있고, 고기가 생각보다 많은편 단지 그떄그떄 맛에 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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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A 이케아 <RAGRUND 로그룬드 수건걸이> 리뷰

이곳저곳 수건을 널어놓던 우리집 이를 보다 못한 와이프가 주문한 오늘의 리뷰 상품 RAGRUND 로그룬드 수건걸이 이케아에서 굉장히 유명한 상품이라고 하는데 일단 치수는 폭 47CM 높이 75CM 굉장히 무난무난한 크기 지난번에 이케아에서 밥상을 사고 굉장히 맘에 들었기에 이번에도 셀프 조립 도전(와이프가) 제품번호 804.609.03 샤워실에서 사용가능하다는데 사워실에 안놓을꺼임 와이프돈 와이프산 가격 27900원 배송비 3000원 총 가격 30900원 배송의 대한민국답지않게 5일이나 걸려 온 이친구 스웨덴에서 오느라 늦엇나 박스를 개봉하니 들어있는 설명서와 나무 조립품들 설명서가 큼직하니 좋네 6개의 조각와 피스로 구성되어 있는 오늘의 상품 크게 힘들어보이지는 않는데... 우리의 미래인가 거기 이케아죠? 이거 어떻게 만들어요? 와이프의 뚝딱뚝딱 10분만에 완성한 금손 와이프 (집오니 만들어져있었음) 욕실 옆에 자리잡은 우리의 새로운 가구 아침저녁 세수하고 걸어놓기 안성맞춤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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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신상 메뉴 <붕어싸만코 슈크림&딸기블라썸>

퇴근길에 집에 가기 전에 잠깐 들린 GS편의점 오랫만에 아이스크림을 사볼까 해서 둘러봤는데 세상에나... 붕어싸만코가 5종류가 있었다 언제 이렇게 붕어 종류가 증식을 했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근본 떡붕어싸만코를 제외하고 슈크림, 딸기블라썸, 초코 그리고 불닭 맛이 있었는데 초코과 붉닭을 제외한 슈크림과 딸기블라썸을 사보았다. 가격은 개당 2200원 일단 슈크림 붕어싸만코부터 소개해보면 150ml에 200kcal 나트륨 70mg / 지방 7g / 탄수화물 31g / 트랜드지방 0.5 미만 당류 20g / 포화지방 6g / 콜레스테롤 30mg / 단백질 3g 그리고 봄 한정판을 나온 딸기블라썸 붕어싸만코는 150ml에 205kcal 나트륨 65mg / 지방 7g / 탄수화물 33g / 트랜드지방 0 당류 22g / 포화지방 6g / 콜레스테롤 5mg / 단백질 2.7g 외관상 똑같이 생긴 붕어 두마리 컷팅 컷팅...하다가 소중한 밥상 긁어먹음 ㅠ 후 내 소중한 하얀 밥상이 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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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소양탕전문 우리집식당(양탕)

아는 형이 면접보러 서울을 왔대서 밥이라도 먹고 헤어지려고 만난 오늘 언제봐도 좋은 제주도 인연 3인팟 뭐를 먹을까 하다가 갑자기 양탕을 이야기하길래 한번도 먹지 못한 음식이라 도전한 이곳 일단 전 회사에서 간 이후로 단골이 되엇다는 친구의 말에 신뢰감 100%를 가지고 방문했다. 외관부터 이미 찐 맛집느낌이 나는데 조금 이른 점심시간인데도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고 12시가 되기전에 만석이 되는걸 보고 숨은 맛집이 보증되는걸 눈으로 확인하였다. 양탕 가격은 12000원 소의 위인 양을 넣고 끓인 고소한 음식이라는데 싸다고 할순 없지만 일단 건강식이 확실해 보여서 기대가 되었다. 양탕 + 돌산 갓김치를 곁들여 먹으라는 친절한 설명 선택이 아닌 필수인가 햇는데 손님의 취향을 고려한 필수라고 적어 주셨다. 어서 나오기를 기대해보며 두근두근 바운스 노부부께서 운영하시는 듯한데 사모님은 안에서 요리를, 사장님은 서빙을 해주셨다. 깻잎장아찌, 도라지무침, 갓김치, 콩나물무침, 김치, 젓갈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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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망우동 직화짬뽕전문점(차돌짬뽕)

외근나갓다가 맛집이라고 강추하셔서 가게 된 짬뽕집 요즘 어디가나 불맛나는 짬뽕이 많은데 얼마나 맛있길래 강조하시나 궁금증을 가지고 따라간 곳 도로변에 있고 주차도 불편한데, 이미 테이블은 만석에 가까웠고 망우점이라는 것을 보니 본점이 따로 잇나? 하는 의문을 가지고 들어갔다. 분주하게 돌아가는 주방 중국집인데 배달을 안한다니 이미 맛집 보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단무지와 양파는 셀프 다소 늦는다는 문구와는 다르게 생각보다 빨리 나온다. 주문한건 차돌짬봉인데 다른 테이블에서는 제육덮밥도 엄청 많이 주문하는 것을 보니 불맛을 제대로 내나 보다. 탕수육을 시키고 싶었지만 얻어먹는 입장이니 조신히 기다려본다. 순식간에 나온 짬뽕 한그릇 평범해 보였는데 불맛이 굉장했고 한끼식사로 모자람이 없었다. 짬뽕밥으로 시켯어도 괜찮을 듯한 국물과 푸짐하게 차돌이 들어가 든든하게 속을 달래주었다. 저녁장사를 8시에 끝낸다는 점으로 보아 술장사 위주가 아닌 맛 하나로 승부를 보는 집이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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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당 이마트 <스팸토마토 디트로이트 피자>

친구가 사준 나의 냉동실 시즌3 집들이에 받은 선물이 아직도 가득하기에 식량 걱정이 없어서 그저 행복 그자체다. 친구산 친구돈으로 오늘 먹어볼 것은 제일제당 이마트 <스팸토마토디트로이트피자> 에어프라이기에 돌리는 피자를 드디어 집에서 도전해보는데 과연 사먹는 것과 비교될 맛인지 냉동피자는 어디까지 발전했는가를 알아보면 좋을듯하여 오늘의 야식으로 결정 CJ와 이마트가 공동제작했다고 하는데 음 뭐 그게 중요한가 중요한건 가격과 맛이지 가격은 인터넷에 6천원도 있고 만원도 있는데 편차가 왜이리 큰지... 암튼 싼거 고르면 될거같고 305G의 양에 870Kcal면 피자치고 적당한 것 같기도..? 칼로리는 맛의 단위니까... 암튼 2분 예열 13분 조리면 만들 수 있다니 속도면에서 굉장히 만족스럽다. 크기는 혼자먹기는 크고 둘이 적기는 적을 듯한 양 크기를 보여드리고 싶어서 찍엇는데 손이 약간 식욕이 감퇴될 수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암튼 일단 입안 가득 고소한 풍미의 스팸과 노릇바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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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묵동 태릉입구역 태릉돼지불백 손만두(돼지불백, 돌솥밥)

마치 어제 연듯한 신장개업가게가 눈에 보여서 들어가게 된 이곳 자연요리연구가 박종숙이라고 써있는 것을 보니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하는 자부심이 담긴 가게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점심은 이곳으로 정하고 일단 들어갔다. 약간 기사식당 느낌인데 가마솥밥을 주는...? 그런 느낌 1층이 이미 만석이라 2층으로 향했는데 2층도 손님이 꽉 차있고 음식을 기다리는 손님이 가득하였다. 점심시간이 촉박한데 빨리나왓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음식운반 엘레베이터가 있고... 2층은 무슨 옛 자기 그릇들과 중국집 혹은 골동품 가게에서 볼 수 잇는 장식들로 가득 차 있었다. 신장개업이라 사람들이 많이 온걸까 아니면 지인 판매를 위해 다들 방문해 준 것일까 전반적으로 어수선한 생각이 많이 들었고 직원이 더 필요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기사식당 느낌인 것 치고는 싸지는 않은 가격 하지만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어쩔수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일단 돼지불백이라는 이름이 달려있으니 돼지 불백으로 주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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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 퇴계동 돈내코(제주생고기, 김치찌개)

퇴계동에 위치한 제주 고기집 돈내코 연탄구이 삼겹살집으로 이미 춘천에 사는 사람들 대부분이 맛집으로 인정하는 집이며 인생고기라며 이것을 먹으러 춘천에 방문하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였다. 주차공간이 단점이라면 단점인데, 골목에 주차하시는 분들이 많았다. 6시쯤 설렁설렁갔는데 잘못하면 웨이팅을 할뻔할정도로 벌써 사람들이 가득 자리를 잡고있었다. 맛집이 보증되는 단일메뉴 1인분이라는 글귀만이 눈에 아른거린다. 메뉴판에 음식보다 술종류가 더 많은 곳이다. 어느새 올라버린 물가로 1인분 17000원... 하지만 뭐 어쩔수없지 기다리다보면 나오는 단촐한 반찬들 김치와 마늘장아찌, 쌈을 보며 기다리다보면 연탄과 멜젓이 올라온다. 불멍을 하다보면 멜젓이 끓는데 끓고 나면 고기상위로 올려주신다. 살짝 초벌된 고기가 나오는데 불판위에 떨어지는 기름으로 불쇼가 계속 되게된다. 타지 않게 뒤적뒤적 계속 돌려줘야한다. 불향이 가득 베이는 순간... 하지만 어려운 고기굽기 맛은 계속 들어가는 잊을 수 없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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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퇴계동 고봉삼계탕(상황삼계탕, 한방삼계탕)

남춘천역에서 내리면 항상 보이는 샛노란 병아리 같은 건물 고봉삼계탕과 간고등어집을 한번에 하는 건물인데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고 결국 이제서야 가보는 집이다. 예전에 예슐리가 있을떄는 두어번 왔었는데 바뀌고나니 어색해버린 이곳 이제는 춘천에 에슐리가 없음을 새삼 실감했다. 이영자 추천맛집이라고 써잇는데, 예능에 나와서 더 유명해진듯? 근데 그냥 이영자맛집은 이제 광고와 섞여서 진짜맛집인지 아닌지 모르겠당 삼계탕인데 일단 몸보신이나 하러왓으니 뜨끈하게 조져본다. 삼계탕집에서 소주를 먹는사람이 많은가? 약간 인삼주를 줘야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갸우뚱하며 입장 프렌차이즈 대기업답게 티비에 나온걸 하나하나 붙여놧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아는 삼계탕은 하얀데 여긴 노란 느낌 그래서 건물과 간판이 노란색인가 한 200명은 들어가겠는걸...하는생각으로 들어가서 창가에 자리를 잡았다. 춘천 방송국 뷰 어중간한 4시쯤이엇는데 생각보다 식사를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여긴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보다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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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곱창싱(곱창전골)

정말 집앞 엎어지면 코닿을꺼리 과장이 아니라 집에서 번지점프줄 메달고 뛰면 30초만에 올 수 있는 장소이다. 원래 동네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찐 맛집으로 유명했는데 유튜버 쯔앙이 왓다가서 요즘 젊은 사람들이 많은 찾는 곳이 되어버렸다. 은하곱창과 곱창싱 두개가 동네 쌍두마차로 은하곱창이 좀더 라이트한 느낌이었는데 어느 순간 사람이 몰리면서 다들 동네주민은 곱창싱으로 몰리게 된 것 같기도하고 암튼 후배놈이 드디어 직장인이 되었기에 축하겸 추운날씨가 먹기 좋은 이집으로 정했다. 곱창&싱인 이유 곱창전골과 싱을 팔기떄문에... 싱은 돼지 생식기라는데 음 식감이 좋다는데 크게 도전 욕구가 들지 않는다. 무난한 곱창전골로 일단 주문하고 후배놈들을 기다린다. 들꺠가루인가 암튼 특제 소스와 쌈장, 동치미, 열무김치 심플한 구성이다. 그리고 엄청 많은 당면 당면 한가득 중 짜를 시키길 잘한듯한 양 예전에는 국물 리필이 됬던거같은데 이제 안된다고하셔서 당면을 타이밍 잘재고 넣어야지 온전히 즐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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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에이스 씬 에스프레소맛> 리뷰

오늘의 처음 본 과자는 해태제과에서 나온 에이스 씬 에스프레소맛 담백하고 바삭한 에이스에 커피를 쏘옥 넣은 듯한 제품이다. 편의점에서 술먹고 충동구매해서 가격은 기억안나는데 2천원보다는 쌌던거같은데 영수증을 버려서 모름... 대충 1500~2000선인듯? 늘 그렇듯 성분표를 봐본다 1회당 칼로리는 160kcal인데 과자 전체는 총 773kcal 저 1회당은 사실 헛소리다 누가 과자를 1회당 칼로리만큼 재면서 먹어... 그냥 계속 손가는 대로먹는거지 지방비율이 좀 높긴한데 무슨맛일지 박스를 깟더니 6개가 들어있다. 이정도면 뭐 박스 크기에 맞게 들어있으니 과대포장은 아닌듯 에스프레소맛을 강조하듯 검은 봉지에 들어있다. 자 입으로 넣어보자 일단 과자 봉지를 열자마자 커피향이 물씬 난다. 에스프레소를 때려박은 것을 강조하는 듯한 코를 찌르는 커피향 씬 이다보니 상품박스의 그림만큼 두텁진 아는데 페스츄리같은 겹겹의 도우가 보통의 에이스보다 부드러웠고 과하지 않는 에스프레소향이 은은하게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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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 안국역 오레노 라멘(토리빠이탄, 카라빠이탄, 산토리하이볼)

날이 좋아 햇살이 따뜻하여 그저 계획 없이 나왔던 오늘 하루 인사동을 걷고 북촌한옥 마을을 걷고 정처없이 걷다가 북천동 수제비를 갈까 햇는데 줄이 뭐 100명은 넘게 서있어서 또 고민하다 와이프 추천으로 온 이곳 회사 근처에서 먹었는데 제법 맛집이라고 하여 같이 먹어보고 싶었는데 안국역 주변에 체인점이 다행이 있었다. 브레이크 타임이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다행이 열려있었다 는 무슨... 브레이크타임 걱정이 아니라 웨이팅 걱정을 해야했다 이시간에 사람이 왜 만석...? 점심도 저녁도 아닌 시간인데 왜...? 심지어 우리 기다리는데 뒤에 두커플 더왔음... 미쉐린 가이드 맛집인지 책자가 비치되어있었고 키오스크로 빠르게 결제가 가능했다. 메뉴는 단 두가지인데 오레오 토리빠이탄라멘 오레오 카라빠이탄라멘 돈코츠, 시오, 미소, 소유 이런거 없네? 설명을 보아하니 오레노 토리빠이탄라멘은 진하고 고소한 맛의 닭백탕 라멘 오레노 카라빠이탄라멘은 진하고 고소한 닭백탕 라멘에 매콤한 청량고추와 매운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