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싱가포르로 여행갔다가 싱가포르 칠리크랩에 반해서 사온 칠리크랩라면 사본 라면 중에 제일 비싼 라면이라고 생각하는데 싱가폴에서 만원 좀 넘었던듯한데 한국에서는 배달비 포함 3만원이 넘는 가격에 살 수 있는 라면이다. 유통기한이 간당간당해서 미뤄온 숙제를 해결하는 마음으로 조리 시작 면과 소스 두팩이 동봉되어 있다.
굉장히 단촐한 구성이라 조금 당황햇는데 라면봉지의 NO MSG가 약간 더 맛에 대한 의심을 만들었다. 설명만 보면 비벼먹는 라면이라고 되어있긴한데 난 따시게 먹고싶고...
원래 레시피는 요리하는 사람 마음이지뭐 일단 면을 삶는다 한국라면 보다는 냉동코너의 중화면과 일본의 라멘면의 중간쯤 되는 면 6분을 삶으라고 했는데 난 볶을꺼라 4분만 삶았다. 약간의 물에 소스를 넣고 끓이는 중 한국인 DNA를 생각해서 다진마늘과 청량고추를 조금 넣고 그래도 칠리크랩라면인데 게는 못넣어도 크래미는 넣어줘야지 크래미 3개 투하하여 그 맛을 살려본다 크래미를 너무 많이 넣었나 생각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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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프리마 테이스트 싱가포르 칠리크랩 라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