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익선동은 늘 사람이 많다. 정말 많아서 시간을 잘못하면 저녁에 들어갈 식당을 너무 찾기 힘들다.
익선동을 두어바퀴 돌다가 발견한 곳 뭔가 분위기 있는 느낌에 파스타를 팔길래 바로 들어가보았다. 되게 프랑스 느낌의 엔틱한 물품들이 있는 공간 근데 빚번짐 무슨일...
가게 자체는 엄청 크진 않은편이고 오픈 주방이라 조리하는게 슬적슬적 보인다. 저자리는 천장이 뚤려있어서 하늘이 보인다.
비가오면 빗소리가 바로 위에서 들려서 운치가 있을거 같기도하고 이런 저런 인테리어를 구경하며 메뉴를 구경한다. 주문을 이렇게 기계로 하는건 종종 봤는데 자리에서 계산도 하는 시스템은 처음 봤다.
진짜 인건비>기계값이라서 점차 일자리가 줄어드는거 같기도하고 뭔가 레몬과 야채가 들어 있는 물 맛은 그냥 물맛이다. 이쁘면 된거지뭐 라구파스타와 초리죠.
잔 와인과 사이다를 주문하였다. 역시 고기가 최고지 크림도 주문할까 했는데 항상 로제와 토마토를 좋아하고 오늘은 오일을 추가하기로 했따.
식기 셋팅 완요 스...
#
데이트맛집
#
파스타맛집
#
초리죠
#
종로맛집
#
종각맛집
#
익선동식당추천
#
익선동맛집
#
오일파스타
#
오늘그대와
#
분위기맛집
#
라구파스타
#
데이트코스
#
플레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