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전농동에도 생긴 마라탕집 자작나무 파스타도 깔끔하고 가성비 좋다고 유명해서 가보려고 벼르고 있는데 그 위에 마라탕집이 생겨서 가족끼리 바로 방문해 보았다. 해성여고 앞에 위치해 있어서 여학생들이 엄청 많이 방문할 느낌 입구는 간판기준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계단이 나온다.
"마라탕 먹을떄가 제일 이쁘다" 라는 표시를 보며 올라가본다. 상당히 깔끔한 외관 4인테이블 6~7개 정도와 1인 손님들 배려한 창가자리가 눈에 띈다.
신장개업임을 알리는 화분들의 축하글들을 보고 메뉴를 본다. 마라탕과 마라상궈, 꿔바로우와 마파두부, 꽃방튀김과 볶음밥 마라탕집들에서 볼 수 있는 메뉴들이다.
사실 마라탕집에오면 꿔바로우와 마라탕만 시키게 되기에 다른 음식들은 먹을일이 없어서 아쉽다. 4단계로 되어 있는 매운맛인데 우리는 2단계로 모두 통일했다. 정말 다양한 토핑을 사실 고르는게 제일 힘들다.
다른 마라탕 집들과 다르게 꼬지류도 많은 느낌? 두부처돌이라서 각종 두부를 넣엇다.
건두부, 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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꿔바로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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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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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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