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시간보다 30분 가량 일찍 도착하여 인사동을 혼자 산책하다가 발견한 그림 전시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있는데, 전시 및 판매를 진행하고 있어서 주변을 서성이다가 방문해보았다. 지금하고 있는 전시는 <꽃피는 봄이 오면> 신흥우 모용수 이규홍 강선미 임채광 이동훈 이송준 송단현 이렇게 8분의 작가가 현재 참여하고 있는 듯 한데 전시기간이 2주가량으로 짧게 진행하시는 듯하다. 1층과 2층으로 전시가 구성되어 있다.
현재 소곡동 롯데 호텔에서도 같은 전시를 진행하고 있는데 호텔에서는 3월7일(목)~3월10일(일) 까지만 운영된다고 한다. 각 작가들의 대표작이 그려져있는 팜플렛을 들고 둘러보기 시작 입구에 상주하시는 작가님이 계시는데 잡지에 작가분이 인터뷰한 내용이 펼쳐져 있었다.
옆에 방명록으로 보이는 곳에 그림을 구입하고 싶으시면 연락처를 적으시면 된다. 아기자기한 귀여운 그림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작가마다 각 특색이 들어난 작품들 윌리를 찾아서...? 왠지 평일에는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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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울 종로구 인사동 아트가가 <꽃피는 봄이 오면>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