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니교/ 여니교 수니교/ 여니교 정보 수니교와 여니교는 세계박람회장 근처에 있는 다리로 약 다리 하나당 길이가 300m가 된다. 바다 위에 지었기에 여수바다와 오동도 섬을 보면서 걸을 수 있다.
그리고 여수 엑스포의 해양 스테이지인 The O Show를 볼 수 있다. 배도 든든하게 채웠겠다 이제 다시 마지막 여행을 가기 위해 몸을 슬슬 움직였다.
바닷가라서 그런지 배들이 많이 보인다. 선박들도 많고,..
하지만 뭐하는 배인지 나는 모른다. 나는 자동차건 배건..
그냥 다 똑같아 보인다. 해가 느위 느윗 지고 있다.
이제 4시를 다다르고 있으니 슬슬 해도 퇴근할 시간인가보다. 바닷가 근처는 언제나 호텔이 많다.
아.. 나도 한번 묵어보고 싶다.
아침에 해를 보며 일어나고 싶다고,! 우리집은 산이 앞이라서 언제나 산이 해를 가린다.
바다 위에서 동그랗게 뜨는 해를 보고 싶다. 저멀리서 보이는 오동도..
섬 한가운데 등대가 커다랗게 솟아올랐다. 다들 여수에 오면 여수 밤바다를 기대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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