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쓰는 일기이다. 오늘은 14일이지만 아침 일찍 13일날의 일기를 쓴다.
어제 8시에 잠을 자서 사실 일기를 쓸 시간이 없었다. 아마도 이번주에 6시에 일어나거나 5시에 일어나서 피곤한것이 몰린것 같다.
그리고 쉬는 시간 없이 계획대로 움직이고 싶어서 계속 무언가를 한것도 피곤하게 된 원인이다. 인간의 에너지는 한계를 가지고 있으니 언젠가는 쓰러지기 마련이다.
이번 일기 주제는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가 전에 하려다 만 주제를 이용하게 글을 쓰기로 했다. 이번 주제는 희망이다.
그전에 썻던 일기와 다르게 꽤나 긍정적인 주제이다. 희망은 인간이 느낄 수 있는 행복과 기쁨과 더불어 긍정적인 감정이 아닐까 생각한다.
특히 희망은 감정을 넘어서 기대할 수 있는 긍정적인 미래를 가지고 있으며 떄로는 그것은 인간이 활동하거나 고통을 견딜 수 있게하는 원동력이다. 누구나 가지고 싶지만, 아무나 가질 수 없는 그것 희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한다.
누군가 말하길 밤 하늘이 가장 어두운 시간은 현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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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월 13일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