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아니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닥쳤다.
나도 오늘 아침에 엄마랑 이마트를 가기 위해 밖에서 40~50분 정도 걸었는데.. 정말 재앙을 만난것같았다.
아니 만났다.. 재앙 그자체였다.
바람이 너무 차가우면 피부가 따가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닳았고, 마스크를 끼니 안경에 서리가 꼇는데.. 그 서리가 추운날씨에 얼어버릴 수 있다는것으 오늘 알았다.
밖에는 사람들이 없었고, 도대체 왜 난 엄마에게 걸어가자고 했을까? 그냥 천호로 가자 했을때 거기나 갈껄...
오! 이런..
어찌어찌해서 정신줄을 놓은채 이마트에 도착했다. 휴일임에도 밖이 너무 추워서 사람들이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빅세일을 하면 그 한파마저 뚫고 사람들은 마트를 찾아오겠지? 마트에서 많은 것을 산것은 아니다.
오늘 아침에 커피가 떨어져 카누를 사고, 카레가루 그리고 짜파게티 몇개정도 샀을뿐이다. 그런데 벌써 10만원이,...
아 우리의 경제에도 한파가 불었구나.. 서로 다른 한파를 맞고, 가볍게 점심을 사...
#
1월
#
일상
#
일상공감
#
일상블로그
#
일상생각
#
일상생활
#
일상이야기
#
직장인
#
직장인일기
#
한파
#
한파주의보
#
일기
#
새해
#
사회적문제
#
1월24일
#
24일
#
30대
#
가난
#
공감
#
글귀
#
기부
#
다이어리
#
매일
#
문장
#
해피빈
원문 링크 : 1월 24일 "추운 한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