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파게티 더 블랙 다양하게 즐겨보기
오늘 먹어볼 라면은 짜파게티 더 블랙입니다. 최근에 농심 라면에 실망했는 데 신라면 일반판도 너무 매워졌고 새우깡도 그렇고 너무 매운맛에 치중해 기본적인 맛을 잃었다고 .... 실제로 코스빌 지수가 높아졌다는 말이 있던데 먹어보면 화끈한 혓바닥의 작극만 너무 추구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런데 짜파게티 더 블랙은 한번도 안먹어봐서 한번 사봤습니다. 손석구님이 광고하시네요 큰봉이 4개로 구성되어 역시 프리미엄 라면 가격대 짜파게티는 여기저기 라면회사에서 만들고 다들 짜파게티가 변했다며 다른 맛으로 갈아타지만 돌고돌아 짜파게티로 돌아온다고 하죠 인터넷에서 읽은 글인 데 어떤 분이 평하기를 "짜파게티로 결국 돌아가는 것은 짜파게티는 짜파게티이기 때문이다. 결국은 짜장면과는 다른 장르고 라면으로 짜장과 스파게티의 혼합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낸건데 자꾸 짜장면 흉내내며 액상춘장스프니 볶은 짜장맛이니 하며 만들어봐야 짜장면도 아니고 스파게티도 아닌 뭔가다" 굉장히 공감가는 글입니다. ㅎㅎ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