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맨2 - 코미디는 역시 어렵구나
전편을 굉장히 재미있게 봤고 한국식 그리고 권상우식 코미디 영화의 틀을 만든거 같아 좋았는데요 이번 편은 좀 ....힘드네요 이 배우들을 다 데려다 놓고 너무 질낮은 코미디를 너무 많이 시도하는 데 욱해서 그린 웹툰 '암살요원 준'의 성공으로 잠깐 흥행 작가가 된 '준'은 시즌2 연재 시작과 동시에 '뇌절작가'로 전락하고, 망작이 된 시즌2는 되려 '준'을 노리는 글로벌한 악당들의 내한 열풍을 일으킨다. 아무것도 모른 채, 다시 한번 대히트를 꿈꾸며 신작 웹툰 연재에 돌입한 '준'. 그러나 그의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국정원은 다름 아닌 '준'을 범인으로 지목하는데… 과연 ‘준’은 예언자인가, 테러리스트인가. 네이버영화소개 권상우가 전체적인 흐름을 끊으며 상황개그를 만들고 주변에서 나오는 재미난 반응이 하나의 재미였는 데 권상우가 세명이 된듯한 이 세콤비 거기다 아내,딸부터 주조연캐릭터까지 쉴새없이 코미디를 처대는 데 개그 콘서트가 아니고 영화인 데 코미디 장르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