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림을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집 근처에서 도서관이 있는 데 여러가지 배움의 기회를 많이 주십니다.
이번에 열어준 클라스는 그림그리기인데요 어린시절에 그림 좀 그렸다 라고 생각하는 (기억미화) 사람으로서 취미로 그림 그리면 좋겠다 생각해 바로 신청했습니다. 막연하게 혼자 뭔가를 그리자면 주제 선정부터 난감한데 선생님이 여러가지로 기술을 가르쳐주시며 과제를 주시기때문에 매일매일 솜씨가 느는게 느껴집니다.
배움의 즐거움이란 그런 것이겠지요 작품의 완성도야 어찌되었든 뭔가 하나의 결과물이 나오는 것이 그림 도구는 중요치 않지요 파스텔로도 펜슬로도 수채물감으로도 다양하게 해보고 있어요 기초부터 배우니 확실히 막그리는거랑 다르네요 구도 잡는거 생각보다 쉽지 않드라구요 이렇게 종이에 그릴때도 순서가 있고 차례가 있는데요 프로크리에이트로 그림 그리는 게 부담이 된 당신을 위해 ‘두부’의 디지털 드로잉 비법을 차근차근 소개한다. 다양한 온/오프라인 클래스에서 인정받은 두부 작가는 프로크리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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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두부의 캐릭터 드로잉 with 프로크리에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