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코로나 같은 감기몸살기가 있어 이럴때는 늘 굴국밥을 사다주었지만 오늘은 아직 30도를 넘는 무더위의 9월 굴은 좀 아닌거 같아서 짬뽕밥을 사다 줄까 합니다. 배민 수수료와 배달비에 치가 떨려 요새 웬만하면 가서 포장해 옵니다. 22년도에 방문하고 꾸준히 가는 집입니다.
짬뽕이 엄청 찐하고 맛있는 데 다른 요리도 다 평균 이상은 하는 믿음의 집 다만 애들한테 조금 매운게 흠인데 요새는 좀 크더니 그럭저럭 먹어냅니다. 고기랑 건더기가 많아 푸짐하고 짭짤한 스타일 22년도에 짬뽕이 8천원 23년에 9천원 24년에 만원입니다.
물가 상승률이 너무 높아요 천천히좀 가야지.... 볶음밥은 이제 오후2시 이후에만 파네요 그말인 즉슨 제대로 볶는 다는 얘기죠 바쁜시간 피해 담에는 볶음밥 시켜보겠습니다.
요게 홀에서 먹었던 짬뽕 면입니다. 오늘은 짬뽕밥을 포장 뚜껑을 열자마자 찐한 국물에 고추가루 내음 앗 이건 환자에게 실수한건가 ㅎㅎ 뜨끈한걸로 몸데우라고 사왔는 데 돼지국밥이나 칼국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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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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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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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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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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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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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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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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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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