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덥죠 이런 날씨에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줄것 같은 영화 트위스터스 저는 전작도 극장에서봤답니다. 그리고 또 비디오로 빌려본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뉴욕 기상청 직원 ‘케이트’(데이지 에드가-존스)는 대학 시절 토네이도에 맞서다 소중한 사람들을 잃고 죄책감에 살고 있다. 그런 그녀 앞에 옛 친구 ‘하비’(안소니 라모스)가 찾아와 토네이도를 소멸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고민 끝에 합류하게 된 ‘케이트’는 ‘하비’와 오클라호마로 향하고, 일명 토네이도 카우보이라 불리는 유명 인플루언서 ‘타일러’(글렌 파월)를 만난다. 마치 자연을 정복한 듯이 자신감 넘치는 ‘타일러'와 매사 부딪히게 되는 ‘케이트’.
어느 날, 모든 것을 집어삼킬 거대한 토네이도가 휘몰아칠 것을 감지하게 되는데… 쫓아라! 막아라!
살아남아라! 역대급 토네이도에 정면돌파 선언!
네이버 영화 소개 재난영화로 손색이 없는 영화로 에얼리언이라는 강적이 개봉해서 아마 좀 어려운 길을 갈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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