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를 다녀온지 제법 되었는 데 아직도 올릴게 많이 남았습니다. 진도 솔비치에서 2박하고 해남으로 넘어갔었는데요 엄청난 폭염의 절정이었지만 어딜가나 진짜 사진하나는 잘 나오는 햇빛!
빛의 해변! 그러나 너울성 파도로 접근 불가 가는 데 마다 뭔가 안맞긴 했는 데 전라도 여행은 오랜만이라 어딜가도 즐겁게 다니긴 했습니다.
솔비치는 다 좋은 데 주변 식당이 좀 아쉽죠 진도 자체가 식당이 많이 발달한 상권이 아닌거 같긴 했습니다만 또 제가 모르는 맛집이 많겠지요 첫날은 너무 피곤해 솔비치 내부 식당에서 먹었는 데 어딜가나 가격대가 상당하기도 하고 뭔가 지역의 명물을 먹어보고 싶은 마음에 첫날 둘째날 오전에 다니면서 큰길에 있던 이 식당 찾아가봤어요 솔비치 주변 차로 10분 거리고 꽃게선장 낙지박사입니다. 저희도 어제 회랑 물회 전복등등을 먹긴 했는 데 오늘은 해물전골이니 장르가 살짝 다르기는 하죠 약간 특이한 데 간이 전혀되어 있지 않고 해산물로만 간을 맞추고 국물이 빨갛지 않아요 해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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