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커 45 리뷰] 그럼 제가 선배 마음에 탕탕! 후루후루~ 탕탕 탕! 후루루루~
전설의 후예 Parker 45 완벽한 빈티지 입문용 첫 만년필 안녕하세요. 안알록입니다. 회사 일이 바빠서 리뷰를 할 틈이 없었어요ㅠㅠ 일에 치여 있던 틈틈히 '다음 리뷰는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는 낙으로 버텨냈습니다. 그리고 치열한 후보들을 제치고 이번에 꼭 소개드려야 한다고 결정된 만년필은 바로 파커 45 입니다. 저도 이 녀석의 매력에 빠져서 벌써 5자루나 생겨버렸어요. 혼자만 즐기기 아까워서 많은 분들께 소개해드립니다~ 내 파우치 속 <파커 45> 오형제 언젠가부터 이 녀석들과 떨어지면 불안해서 이렇게 파우치에 고이 모시고 다닙니다. 저 중에는 아까워서 잉크를 채우지 않은 애들도 있어요. 이렇게 가지고 다니다가 가끔 꺼내봅니다. 만년필 덕후들이 누구나 겪는다는 만년필 분리불안증을 심하게 앓고 있어요ㅜㅜ 콜트 45 "Parker 45" 라는 이름을 붙이 이유가 재밌어요. 1960년 당시 미국에서 유행하던 콜트 45구경 권총에서 영감을 받았대요. 권총에 탄환을 채우는 것처럼 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