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에서 서울야외도서관이 펼쳐집니다. 엄마아빠와 아이들, 연인들이 독서 데이트하기 딱이에요~ 졸졸졸 흐르는 물소리와 바이올린 소리를 들으며 책을 읽을 수 있는 낭만이 있어요.
직촬 로드뷰~ 곳곳에 도서가 비치돼 있어 빈손으로 오셔도 책을 읽으실 수 있어요. 아이들이나 연인 멋진 바이올린 연주도 들려줍니다.
서울야외도서관은 2024년 11월 10일까지 운영합니다. 5월 운영일정은 사진을 참고하세요. 도서관은 저녁 8시까지만 열린다고 하니 저녁에는 다른 데이트 일정을 미리 잡아두세요~ 청계천에서 왜가리 발견.
예쁩니다. 갑자기 생태 다큐로 전환.
이 녀석 사냥을 잘합니다. 영상을 보시면 중간에 물고기 두 마리 사냥에 성공하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책읽는 사람들이 빼곡한 곳에서도 유유히 걸어다니는 쿨한 녀석 물멍, 책멍, 새멍까지 할 수 있는 서울야외도서관에 발길이 닿아 공유해봅니다. 봄날이 가기 전 나들이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청계천에서 야외도서관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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