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비어슬리~> 토욜 펜쇼 첨 참석. 우와 줄 길어.
명찰로 빨리 입장. 신나신나.
슈나이더 볼펜심 득템. 오 파카51, 오로라, 펠리칸, 몽블랑 우와~.
외국사람도. 펜 거치대 멋져부러.
노트 나중에 꼭 사야지. 아참 당근가야된다.
고고 수유역. 아 판매자 왜 안와...
아고 어르신 만년필은?? 집으로 따라오게.
기연을 얻는 건가? 구양신공??
그런 건 없고 골동품 잔뜩. 옛날 태엽 카메라가 차르르륵 돌아감.
TA-312(군대 통신병이었음) 닮은 청일전쟁 때 전화기도 보고, 80년 넘은 듯한 작은 티비도 보고, 온갖 조각품 다 보고. 아 잘 봤다.....
근데 여긴 어디 난 누구..... ※ 이전 화가 궁금하신 분들은 후기 1부 : https://blog.naver.com/knalogue/223423329465 펜쇼 후기 2부는 1부에 이어 번외에서부터 시작합니다. ..............!!!!!! 아니 잠깐!!!!
어르신~ 만년필은요????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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