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어버이날 기념으로 놀러갔다. 몽토랑 카페.
산양이 자유롭게 산에서 풀을 뜯는 목장이다. 예쁜 카페와 알프스 같은 뷰가 일품이었다.
입구에서 만난 산양. 산양은 천연기념물이라고 한다.
귀하신 분과 아주 가까이서 만났다. 어서오세요~ 맞이해주는 산양 입구에 들어가기 전에 아기 산양들 먼저 봤다 귀욤귀욤 아기들은 모여있다 태어난지 이틀된 아기 산양 몽토랑 목장.
뷰가 미쳤다.... 태백시가 다 내려다보이는 뷰 카페도 너무 예쁘다.
메뉴들. 아기들 분유 만드는 산양유도 있다.
산양유로 만든 소프트 아이스크림~ 부드럽고 진한 맛. 카페 안도 예쁘다.
카페 곳곳 예쁘게 꾸며져 있고, 모든 곳에서의 뷰가 다 좋다. 포토존~~~ 예쁜 뷰 맛집~ 사진을 많이 찍어서 배터리가 없었는데 충전기가 뙇^^ 산양 스티커 귀엽다.
비오늘 날을 위한 장화와 우산도 있고 득도한 듯한 산양. 오묘한 표정에 빠져든다.
‘산은 산이요 양은 양이로다’ 타임랩스로 찍어봤다. 무언가 득도한 듯 흔들림 없는 수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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