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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초선의원의 첫번째 대정부질문

 한 초선의원의 첫번째 대정부질문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회는 더불어 사는 사람 모두가 먹는것 입는것 이런 걱정 좀 안하고 더럽고 아니 꼬운 꼬라지 좀 안보고 그래서 하루하루가 좀 신명나게 이 어지는 그런세상이라고생각합니다." "만일 이런 생각이 좀 지나친 생각이라면, 적어도 살기가 힘이 들어서 아니면 분하고 서러워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은 좀 없는 세상 이런 것이라 생각합니다." https://youtu.be/1RLBpVnhUb8?

si=4pQrn8fhMItIkx4s "저는 이렇게 묻겠습니다. 저는 그런 발상을 가진 사람들에게.

파이를 크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니네들 자식 데려다가 죽이란 말이야!

춥고 배고프고 힘 없는 노동자들 말고 바로! 바로 당신들 자식 데려다가 현장에서 죽이면서 이 나라 경제를 발전시ㅣ키란 말이야" 사람사는세상이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그 세상은 이런이런 것이다'라고 특별한 비전을 내놓으며 우쭐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투박한 말에 진심과 분노를 담아 ...

# 1988년 # 노무현 # 노무현대통령 # 노무현의원 # 대정부질문 # 사람사는세상 # 초선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