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많다. 책을 많이 읽는 사람도 많다.
책을 읽으려고 하는 사람은 더 많다. 하지만 책을 제대로 읽는 사람은 많지 않다.
안알록의 단상 그런데 책을 왜 읽는지, 어떤 책이 좋은 책인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다. 나도 올해만 7권 정도의 책을 읽었고 매년 1달에 1권 정도는 읽었으니 다독가는 아니더라도 평균보다는 많이 읽는 사람일거라 짐작한다.
그럼에도 박구용 교수님의 말을 듣고서야 제대로 읽은 책이 얼마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됐다. 심지어 제대로 읽고 있다가도 제대로 읽는 방법을 잊어버리고 있었다.
박구용 교수님의 말을 듣고 격한 공감과 함께 잃어버리고 있었던 내 책읽기를 되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책을 제대로 읽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싶어 영상을 공유하고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보려고 한다. ※ 책읽기에 대한 내용은 영상의 25분 17초부터 나옵니다 https://youtu.b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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