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올릴 글들이 많은데..... 게을러져서 큰 일입니다.
개인적인 일과 나태함, 더위, 직장의 바쁜 기간 등의 악순환에서 겨우 빠져나오는 중입니다. 점점 뭘 쓰려고 했는지 뭣이 중헌지도 희미해지고, 이러다 영영 블로그를 떠나겠다 싶어 다시 의지의 불꽃을 되살려봅니다.
앞으로 글을 올리려고 했던 게 뭐가 있었나 잠깐 정리해 봤습니다. 안알록의 '무엇을 쓰려고 했던 블로그인고?'
<뭣을 쓸건디?> - 써볼라꼬 했던 것들 제목들만 모아서- 1.
[좋은 전시 소개] 뱅크시 전시 보고 온 것 올리고(서울과학관 관람기도) 1-1. 아차차, 파피어 프로스트 문구점 탐방기 소개(다음엔 동백문구도 가보기로) 2.
완벽한 만년필, 파커 45 소개. 완전 새것 포함 5개나 있는데 나눔 이벤트??
3. [충격실화]왜 때문인지 길걷다 깃털 주웠다.
까마귀, 거위 깃털로 퀼펜(깃펜) 만든 사연 4. 오로라 한정판 귀한 놈 2개 자랑 5.
친구들이 선물해 준 만년필 자랑 6. 모든 브랜드 입문라인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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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메모] 바쁘다 바빠